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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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한층 중요해진 지정연습, 적중률 높혀야
경정은 선수의 입상 가능성을 따지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하고 이를 잘 분석해야한다. 이를 위해 기본적인 선수의 기량 파악은 당연한 부분이고 탑재한 모터의 성능 파악도 선수 기량 못지않게 중요하다. 여기에 선수가 어느 코스에서 출전 하느냐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선수마다 선호하는 코스가 있고 코스별 입상률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이런 복합적인 요소를 모두 고려해서 최종 입상 후보를 선택하게 되는데 실전 경기 전에 이 같은 모든 부문을 체크할 수 있는 지정연습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사전 스타트를 진행했을 때에는 선수들이 지정연습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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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고 가성비 이태호 선수 돌풍 이어져
경륜이 게임적인 요소가 성립될 수 있는 조건은 승패가 단순히 힘에 의해서만 좌지우지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각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작전만 잘 쓴다면 얼마든지 순위권 진입이 가능하고 반대로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도 라인, 연대 세력이 부족한 경우는 제약이나 부담을 느끼기 마련, 이는 여타 사이클 종목도 마찬가지다. 태생 자체가 그런 종목인 것. 물론 임채빈처럼 특출난 기량을 갖춘 선수는 예외라 하더라도 당장 임채빈이 뛰는 경주의 2, 3착은 고스란히 또 위 법칙이 적용된다. 대부분의 스포츠를 즐기는 팬들은 이렇게 기량은 열세지만 불굴의 투지, 신출귀몰한 작전으로 보통의 상식을 뛰어넘는 선수나 팀에 열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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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태풍 힌남노 대비 태세 강화 ‘준비 만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함에 따라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 앞서 정종복 기장군수는 태풍 힌남노가 6일 새벽부터 부산 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지난 2일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주최하고 즉시 기장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또한 5일에는 정례조례와 부서장 업무보고회를 통해 군 행정 전 부서가 나서서 선제적인 철저한 예방과 대비책을 마련하고 유사시 적극 대응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기장군은 태풍 힌남노의 상륙 전·후 엄청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과거 침수지역, 도심지 저지대 등 안전조치, ▲급경사지·산사태 위험지역·하천·해안가 저지대·방파제·갯바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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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전자제품 구조 개선법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해양‧대기로 배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5일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이 이날 발의한 개정안에는 전기‧전자제품 사용 또는 자동차 주행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질 및 구조 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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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비대위' 구성절차 마무리... 주호영 의원 비대위원장 재발탁 전망
국민의힘이 5일 전국위원회와 상임전국위원회를 연속해서 개최하고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전날인 8일 전국위와 상임전국위를 한차례 더 열어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 인선을 마치고 '새 비대위'를 공식 출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주호영 비대위'의 총사퇴에 따른 공식 해산으로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게 된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르면 7일 새 비대위를 이끌 비대위원장을 발표할 예정으로, 주호영 의원이 다시 비대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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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검찰 소환 통보 ‘불출석’ 당론 방침... 이 대표 ‘고심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검찰 소환 통보에 불출석하는 쪽으로 사실상 당론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이 대표에게 검찰에 불출석할 것을 요청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후속 대응 방안 마련에 들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허위 경력 기재 및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비롯해 당내 의견을 두루 수렴 후 장고에 들어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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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태풍 힌남노 대비 5일·6일 KTX 등 열차 운행 조정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9월 5일, 6일 운행하는 일부열차의 운행계획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열차운행조정은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여 큰 피해가 예상되고있어 사고예방을 위한 조치로 시행되며, 고속열차를 비롯하여 일반열차, 광역전철 등 열차의 운행이 조정된다.특히 태풍 예상 이동경로에 따라 큰 피해가 예상되는 부산, 경남, 울산지역에서는 동해선 광역전철이 시발역기준 5일 오후 10시20분부터 6일일 오후 3시까지 운행중지 된다. 또한 5일, 6일 이틀간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등 부산, 울산, 경남지역을 운행하는 152개 고속열차 및 일반열차가 운행구간조정 또는 운행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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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힌남노 북상 피해 대응... 용산 대통령실 '철야' 대기
태풍 '힌남노'가 6일 새벽을 전후로 본격적인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에 실시간 대응을 위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철야 비상대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혜 홍보수석비서관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은 오늘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초강력 태풍 '힌남노' 상황을 집중 논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힌남노가 내일 새벽에 한반도 상륙할 것으로 에상되는 만큼 윤 대통령은 오늘과 내일 대통령실에 머물면서 종합 상황을 보고받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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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기장·객실장, 선로 추락 승객 등 소중한 생명 구해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기장과 객실장의 세심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선로에 추락한 승객 등 2명의 생명을 연이어 구했다고 5일 밝혔다. SR에 따르면 SR 부산승무센터 김정철 기장은 지난달 25일 아침 6시 40분 부산차량기지에서 SRT 열차를 출고해 부산역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승강장 끝단에 서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바로 경적을 울리고 열차 속도를 줄였지만 승장장 끝에 있던 사람은 움직이지 않았다. 김정철 기장은 열차 정차위치에 앞서 급히 열차를 세우고 부산역과 철도경찰에게 알렸다.부산철도경찰대에 따르면 술에 취해 위험한 행동을 한 70대 전후반 남성이었으며, SRT 기장이 남성을 먼저 발견, 경적을 울리고 적극적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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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코 페어 코리아’ 개최···탄소중립 위해 시·군-도의회와 ‘맞손’
경기도가 도 30개 시군, 경기도의회와 함께 2050년까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탄소중립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에코 페어 코리아 2022(ECO FAIR KOREA 2022)’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재준 수원시장 등 경기도 시장·군수 및 백현종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함께 이런 내용을 담은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과 공동협력을 위한 선언문’을 선포하고 서명식을 진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선언문을 선포하면서 “지금 태풍이 오고 있고 8월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를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것들이 기후변화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며 “미래 세대가 계절다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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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9월 월례조회' 실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5일 오전 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9월 월례조회’에서 공정하고 혁신적인 인사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달 말 마무리 된 제11대 의회사무처 첫 인사에 대해 ‘조직적 안정을 취한 인사’라고 평하며 향후 인사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염 의장은 “원 구성이 늦어진 탓에 기존에 정리된 안정적 기조를 채택하는 방식으로 이번 인사를 진행했다” 라며 “이제 끊임없이 준비하고 변화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공정성과 조직의 혁신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의회사무처 인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연공서열과 더불어 업무 성과와 조직에 대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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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식품산업 지원 방안 발표
경기도가 경기도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경기미를 사용하는 식당에 구매 차액을 100% 지원한다. 경기미로 과자나 빵을 만드는 곳에는 전기오븐 같은 장비 구입비도 지원한다. 경기도는 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식품산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오는 30일까지 경기도내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원재룟값 상승에 따른 물가안정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 대상과 내용을 대폭 확대했다. 식품산업 관련 지원사업에는 ▲농식품 가공업체 시설개선지원 ▲경기미 구매 차액 지원 ▲전통주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으며 최대 2억 원(총사업비 기준)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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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청년 일자리 온라인 포럼’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2회 경기 청년 일자리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함께 하면 달라질 경기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경기도 청년이 직면한 일자리 현안에 대해 정책적으로 함께 논의하고 해결책을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날짜별 주제에 따라 ▲니트(NEET) 청년의 현안(5일) ▲코로나 팬데믹 신규 일자리(6일) ▲전달체계를 통한 취․창업 문화조성에 대해 전문가 발표 후 주제별 3명의 패널이 추가 발제에 나선다. 이후 각 현안에 대해 지속가능한 청년일자리,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의 질 향상 등을 중심으로 참여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포럼은 3일간 재단 유튜브 채널 잡아바TV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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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철도 공약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철도 공약인 ‘GTX 플러스’의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기,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선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주영, 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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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 2년 연속 선정
경기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국고보조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경기도형 지능형교통체계 발전에 투자할 국비 57.6억 원 등 총 9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해에도 국토부 ITS 공모사업(2022년도)에 선정돼 국비 90억 원 등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의 1단계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바 있다.이번 확보한 2023년도 사업비 96억 원까지 합치면 총 246억 원을 도의 지능형교통체계에 투자할 수 있게 된 셈으로, 이를 통해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의 2단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은 급격히 발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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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 개최
경기도가 31개 시·군과 함께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 대비와 추석 종합대책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5일 오전 도 재난상황실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태풍 ‘힌남노’ 대비 태세 점검과 추석 5대 분야 핵심대책 등 협조안건 5건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오병권 부지사는 “태풍 ‘힌남노’의 위력이 2003년 한반도를 강타한 매미를 능가하는 초강력급이어서 이에 대한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며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군과 각 실·국이 사전점검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지난 8월 폭우 때 피해를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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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태풍 힌남노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로 격상
경기도 전역이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5일 오후 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를 최고수준인 3단계로 격상했다. 도가 비상3단계를 발령한 것은 2020년 9월 태풍 마이삭 때 이후 2년 만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4일 오후 8시에 비상 1단계를 가동한 뒤 5일 오전 8시 2단계로 올린 바 있다. 도는 호우·태풍으로 경기도 전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상황판단회의 후 3단계로 격상해 대비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3단계 격상에 따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 안전관리실장을 통제관으로 호우 상황을 관리하며 행정1부지사가 총괄관리를 하게 된다. 오후 1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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