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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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도정현안 해결 위한 마라톤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위원장 안광률, 시흥1)가 2일(금) 의회 지하 1층 정담회실에서 지역화폐 국비 전액 삭감 등을 비롯한 도정현안에 대해 마라톤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는 안광률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영(남양주4), 최민(광명2), 김미정(오산1) 부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도청 소관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특히 정부가 ‘23년 예산안에서 지역화폐 국비지원을 전액 삭감한 것과 관련하여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기획재정부는 지난 8월 30일(화) “2023년 예산안’ 발표를 통해 지역화폐 지원예산을 전액 삭감하겠다고 발표했다.안광률 위원장은 “내년 예산안에서 지역화페 국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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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도청·도의회 노조 임원들과 차담회 가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은 5일 경기도청․경기도의회 노조 임원들과 만나 차담회를 가졌다.이번 만남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경기도의회지회 및 경기도청 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의회지부가 지난 7월 1일과 14일에 각각 출범함에 따른 상견례를 겸한 소통의 시간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차담회에는 경기도청 공무원노동조합에서 강순하 위원장, 최재현 경기도의회 지부장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 지부에서는 이진영 지부장, 강신중 경기도의회 지회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하는 노조에 감사를 표하며 직원들의 고충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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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최종 심사 마쳐···용인시 등 우수사례 9건 선정
경기도가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2022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를 열고 용인시 ‘적극행정으로 숨은 시유재산 발굴’ 등 9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도는 지난 8월 2일부터 5일까지 자체 심사를 통해 9개 과제를 선정했고, 9월 1일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영상회의 방식으로 최종 발표심사를 진행해 ▲최우수(경기도, 용인시, 성남시) ▲우수(경기도, 화성시, 김포시) ▲장려(파주시, 의정부시, 남양주시) 등 총 9건의 순위를 확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용인시의 ‘적극행정으로 숨은 시유재산 발굴’은 2020년 1월 신설한 시유재산발굴팀의 성과다. 시유재산발굴팀은 1995년 당시 도시계획도로 설치 후 무상귀속이 누락된 토지와 연접 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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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특위, 추석 앞두고 민생경제 현안 청취위한 현장 행보
경기도 민생대책특별위원회가 추석을 앞두고 민생경제 의견 청취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서고 있다.문우식 경기도 민생특위 공동위원장은 6일 민생특위 경제·고용대책반 함께 의정부시 소재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방문, 민생경제 현안과 관련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과 물가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민생경제가 위기에 놓인 상황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문우식 위원장 등 민생특위 관계자들은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관계자, 상담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생경제 회복 방안과 금융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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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학 맞아 학교급식 식품 공급업체 대상 민관 합동점검 실시
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9월 7일부터 26일까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등 701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한다.점검은 경기도,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건강진단실시 등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한다.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다. 수거 검사항목은 장출혈성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노로바이러스 등이다.집단식중독 발생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및 신속 대응체계도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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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모펀드’ 성공적 첫발···디지털전환·소부장 분야 680억 펀드 조성
경기도는 올해 「경기도형 모펀드」 첫 출자사업으로 총 680억 규모의 ‘디지털전환 펀드’와 ‘소부장 펀드’ 결성을 완료하고, 도내 관련 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출범한 ‘경기도형 모펀드’는 회계연도에 맞춰 1년 단위로 예산을 편성하는 정책펀드와 달리, 기존 정책펀드의 정산 회수금을 투자기금으로 적립해 안정적으로 출자와 운용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다양한 분야의 자(子)펀드를 조성하는 데 모펀드의 기금을 활용,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투자수요에 능동·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지난 4월 출범 후 첫 출자사업으로 ‘디지털전환’과 ‘소부장’ 분야를 결정한 이후, 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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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광역단체장 지지확대지수 ‘전국 1위’ 차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내 한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광역단체장 지지 확대지수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지확대지수란 당선 득표율 대비 현재 지지도의 증감을 살펴보는 조사로 직무수행과정에서 지지층을 어느 정도 확대했거나 잃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지지확대지수가 100을 넘어가면 임기 초에 비해 지지층이 늘어난 것이고 100에 미달되면 지지층이 줄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6일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2년 8월 광역자치단체 평가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확대지수 117.1점으로 2위 울산시장(98.5)과 18.6점 차이를 벌이며 전국 1등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의 전국 광역단체장지지 확대지수 평균은 85.3점으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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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태풍 힌남노 대응 상황 점검 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경기도 재난상황실을 찾아 태풍 힌남노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대처상황과 피해 현황을 보고받은 뒤 “태풍 대비에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다” 며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침수된 지역이나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잘 보살펴달라”고 말했다.6일 오전 9시 기준 경기도에는 이천, 여주, 안성에 태풍주의보가, 평택, 시흥, 안산, 김포, 화성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서해 중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4일 0시부터 6일 8시까지 경기지역에는 평균 192.8mm의 비가 내렸다. 가장 비가 많이 온 곳은 가평으로 247.5mm를 기록했으며, 양평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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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 총력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복구하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기장군은 태풍 ‘힌남노’의 북상에 대비해 지난 2일부터 기장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옥외광고물 정비, △건축 공사 현장 사전점검,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로 및 하천 정비, △과거 침수지역에 수방자재 전진 배치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해 흉기로 변할 수 있는 도로 적치물을 직원들을 총동원해 사전 제거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에 일조했다. 기장군은 태풍이 부산에 최근접했던 지난 5일 밤부터 6일 새벽까지 강풍으로 인한 간판 전도 2건, 가로수 및 수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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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2년 양성평등주간 다채로운 기념행사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일 금정구청 1층 대강당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금정!’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기념식 행사는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폭행금지 영상송출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있는 부부 팝페라 콘서트’를 통해 일·가정 양립 실천과 여성과 남성은 차별 없이 평등해야 한다는 양성평등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양성평등로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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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추석연휴 ‘멈추면 안전, 지키면 행복’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멈추면 안전, 지키면 행복’이라는 주제로 추석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본 캠페인은 교통량이 급증하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이벤트 참여는 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 다짐 메시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구체적으로 교통안전 퀴즈는 총 네 가지로, 교통안전 관련 단어에 대한 설명과 초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이후 안전한 운전과 보행을 약속하는 다짐 메시지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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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새 비대위’ 위원장직 고사... 의원 간담회 통해 진로 논의
국민의힘이 추석 전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목표로 한 가운데 전 비대위원장이었던 주호영 의원이 ‘재선임 고사’를 선언해 구성 논의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6일 기자회견을 같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비대위원장직 고사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에 따라 권성동 원내대표는 선수별 의원 간담회를 잇달아 열어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비롯한 당의 진로에 대해 논의한다. 국민의힘은 오는 8일 상임전국위를 통해 비대위원장·비대위원 인선까지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가장 중요한 비대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일정대로 비대위를 출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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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힌남노’ 피해 밤샘 대응... 국무회의 일정 잠정 연기
제11호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하려 한 국무회의도 잠정 연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에 이날 오전 10시 대통령실에서 개최가 예정돼 있던 국무회의를 잠정 연기한다고 총리실 등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밤 귀가하지 않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철야 근무했다. 집무실과 지하 벙커인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오가며 수시로 회의를 주재했다. 연기된 국무회의는 하루 뒤인 7일 대통령실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피해 현장 방문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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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전체회의 개최... 종부세 완화 법안 처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최근 여야가 일부 합의한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처리한다. 개정안은 일시적 2주택자의 종부세를 낮춰주고 고령자 등에게 납부를 유예해주는 내용으로, 지난 1일 여야 합의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이 법사위를 통과하면 오는 7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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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찰 소환 요청 불출석 결정... "서면 답변 통해 출석요구 사유 소멸" 입장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검찰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표는 검찰의 서면조사 요구를 받아들여 서면진술 답변을 했으므로 출석요구 사유가 소멸돼 출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검찰이 이 대표에 대한 출석요구가 서면조사 불응으로 기인했기 때문이라고 이를 처리한 이상 출석할 필요가 없다는 해석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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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 전사 비상대응태세 구축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른 전사적 재난 상황 대비에 나섰다.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 중앙통제센터에서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CEO 주재 ‘전사 비상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초강력 태풍인 ‘힌남노’의 북상으로 인한 사전 피해 예방 차원에서, 운영 중인 발전소와 신재생 설비, 하동 옥내저탄장, 신세종 건설사업장 등 각종 발전시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부발전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는 순간 최대풍속이 초속 60m, 예상 누적 강수량 400~600mm와 폭풍해일을 동반하는 역대급 태풍으로, 6일 3시에 제주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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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역대급 태풍 ‘힌남노’ 대비 "이상무"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이 임박함에 따라 지난 4일 전사 비상대책본부 긴급 영상회의를 통해 선제적 위기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앞서 지난 1일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발전소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를 지시한 바 있다. 특히 본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주축으로 ▲재난관리총괄 ▲긴급통신지원 ▲시설응급복구 ▲재난자원 지원 ▲의료 및 방역 서비스 ▲재난현장환경정비 ▲재난수습홍보 등 7개 분야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했다.이와 함께 이날 긴급 영상회의를 통해 전 사업장을 다시 한 번 돌아봤다. 태풍에 취약한 시설에 대한 보강조치를 지시하는 한편 대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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