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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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컨소시엄 직업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 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 공간정보아카데미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20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어수봉)이 주관하는‘제13회 Best of CHAMP* Day 우수 사례 발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공동훈련센터 및 전담자 부문 총 2개 부문에서 이사장상을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우수사례 경진대회로, 총 4개 부문(공동훈련센터, 협약기업, 수료생, 우수전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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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민생 논의' 고위 협의회 25일 개최... 윤 대통령 순방 직후 상견례 형식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는 25일 고위 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관계자는 "25일 오전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회가 열린다"며 "민생 현안들이 논의될 것"이라고 19일 전했다. 이번 고위 당정 협의회는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미국·캐나다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24일 다음 날 열리며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신임 지도부가 참석하면서 상견례도 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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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 첫 회의 주재... 정무수석 예방
국민의힘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가 20일 취임 후 첫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또 첫 회의 주재와 함께 대통령실 이진복 정무수석이 당선 인사차 이날 오전 주 원내대표를 예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책위 의장과 원내부대표단, 원내대변인단 등 당직 인선 결과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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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민생법안 처리 촉구... ‘쌀값 정상화법·노란봉투법’ 법제화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여당과 정부에 민생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20일 국민의힘과 정부를 향해 "당내 권력 다툼,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국민을 위한 민생 예산과 민생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어르신 기초연금 확대법, 출산보육수당·아동수당 확대법으로 고령층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가계부채 대책 3법'으로 은행 고금리를 방지하고 (채무자의) 신속한 회생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국민의힘이 막고 있는 쌀값 정상화법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도 민심에 따라 조속한 법제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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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출국대기실 국가운영제도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 개최
박주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은평갑)은 22일(목) 난민인권네트워크, 대한변호사협회, 유엔난민기구와 공동으로 ‘출국대기실 국가운영제도의 쟁점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공항에서 올 8월 18일부터 송환대기실에서 대기해야 하는 분들을 위해 공항 내 출국대기실이 운영됨에 따라 제도 시행에 있어 점검할 쟁점과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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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범죄 예방 강화 ‘스토킹 처벌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19일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위치추적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스토킹범죄에 대한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삭제하는 ‘스토킹범죄 처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스토킹범죄가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행하여질 우려가 있고 스토킹범죄의 예방을 위하여 긴급을 요하는 경우에는 경찰관의 긴급응급조치와 법원의 잠정조치 중에 스토킹범죄 행위자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스토킹범죄에 대한 반의사불벌죄 조항을 삭제해 2차 스토킹범죄나 보복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스토킹범죄의 반복성, 지속성, 긴급성이 사라진 경우 법원의 결정으로 위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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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데이터 경제 시대, 보건의료데이터의 보호와 활용’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부산해운대을)은 19일 바람직한 도입 방향을 논의하는 「데이터 경제 시대, 보건의료데이터의 보호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미애 의원은 “우리나라는 전 국민 건강보험을 통해 방대한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만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의 의미와 중요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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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전직 대통령 거주지역 폭력시위 방지법’ 발의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은 19일 전직 대통령의 사저 근처에서 발생하는 폭력·혐오 시위를 방지하기 위한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퇴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하는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과도한 폭력적 시위로 인해 사저가 위치한 지역주민의 일상에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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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탄천 산책로 신설 자전거도로 연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내년 2월부터 탄천 광평교~대곡교의 단절된 산책로를 연결하는 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약 40억 원이 투입될 이 공사는 심의통과 후 내년 2월 착공하고 같은 해 8월 준공 예정이다. 이 산책로를 제방 상단의 자전거도로와 연결하면서 기존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4m)를 자전거 전용도로로 변경하고 자전거 양방통행길로 바꿔 더 안전한 통행길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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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동탄역, 유관기관 합동 ‘폭발물 대테러 훈련’ 실시
SRT 동탄역(역장 이재춘)은 19일 동탄역 지하주차장에서 폭발물 테러대응 실전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화성동탄경찰서, 경찰특공대와 함께 폭발물 대테러 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3층 주차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발견된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유관기관 신고, 고객대피, 폭발물 처리반 투입 등 폭발물 테러 상황 시 문제해결을 위한 기관별 신속한 조치사항을 실전과 같이 수행하였다.이재춘 동탄역장은 “동탄역을 이용하시는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SRT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비상사태 발생을 대비해 유관기관과 초동조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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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3차 토론회 23일 개최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이하 코픽)는 영화산업의 문화적 속성을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영상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9월 23일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3차 토론회 영화의 확장과 지역영화’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15일과 7월 21일 개최된 ‘한국영화산업 위기 극복방안 토론회’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김이석 코픽 위원의 개회와 함께 강내영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영화의 정의의 확장과 지역영상 거버넌스 및 영상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에 관해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차민철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의 ‘영화·영상·미디어 패러다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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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스토킹처벌법 판결까지 80일, 집행유예 37%, 피해자 보호조치 강화해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스토킹처벌법 위반사건 판결에 평균 80.1일이 걸려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대법원 제출자료(2021년 10월 21~2022년 6월 30일까지) 분석한 용혜인의원실에 따르면 스토킹처벌법 위반으로 법원에 접수된 사건(206건)이 판결까지 걸린 기간은 공소기각판결 64.7일, 벌금 85.1일, 집행유예 76.3일, 징역 87.2일로 평균 80.1일이 걸린다. 용의원은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경우, 스토킹 혐의로 지난 1월에 추가 고소했고, 1심 선고가 9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가해자 처벌까지 걸리는 시간에 비해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는 기간이 짧으니 피해자가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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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지역 발전 위해 R&D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 공간정보연구원(원장 손종영)이 전북지역의 공간정보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지역 상생발전 R&D''과제의 수행기관과 협약을 맺고 연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상생발전 R&D' 는 LX공사의 전북지역 이전 후 지역과 상생하는 공간정보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전라북도 소재 대학을 주관 연구기관으로 해 지역 사회문제 해결 및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착수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북도청, 전북연구원 등의 전문가가 참여해 주민의 실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LX 공간정보연구원은 2018년부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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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코스별 맞춤 강자에 주목해야
경정은 여러 가지 데이터를 종합해 추리하는 묘미가 있다. 크게 모터의 착순점과 선수의 평균득점을 최우선에 두고 있지만 좀 더 세밀하게 부문을 나눈다면 배정받는 코스를 비롯해 편성 그리고 지정훈련까지 체크해야할 사항이 많다. 그 중 진입하는 코스가 입상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선수의 성향에 따라 해당 코스에서 유독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맥을 못 추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선수들이 턴 마크와 가장 멀리 있는 아웃코스 경주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안쪽 코스로 진입할수록 입상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활용도를 나타내기 마련인데 최근 2년간 코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선수가 해당 코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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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상승세가 무서운 선수들은 누구?
하반기가 시작되고 모든 관심은 기량에서 앞선 강급자들에게 눈길이 쏠렸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전혀 다른 전개가 펼쳐지며 강급자들의 고전은 계속되고 오히려 기존 강자들의 상승세가 눈에 띄고 있다. 한번 분위기를 탄 기존 선수들의 상승세는 꺾일 줄 모르고 각 급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발돋움 하고 있다. ◆ 이제는 특선급을 바라본다 우수급에서 최근 잘나가는 선수들은 이찬우(21기 청주), 최석윤(24기 신사), 김주석(26기 가평) 등이 손꼽힌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아직 데뷔 이래 한 번도 특선급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는 점이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라면 단연 이찬우다. 이찬우는 신인시절 선발급을 배정받으며 경륜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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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수원시 건설공사 안전관리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문종섭)는 19일 수원시 공무원과 관내 건설현장 대리인 및 감리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의 요청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 및 절차 이해 △건설사고 사례와 중점 이행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문종섭 수도권 지사장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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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청렴윤리주간’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9일부터 2주간 청렴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관 내 청렴 문화 확산 및 정착을 목표로 운영되는 청렴윤리주간의 주제는 ‘예방하고, 투명하고, 소통하는 위더스(WITH US) 2022 청렴윤리주간’으로 정해졌다. 청렴윤리주간을 시작으로 강력한 반부패 및 청렴리더십을 조직에 전파하기 위한 기관장의 청렴 교육,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윤리 활동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리주간 프로그램은 기관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및 청렴 교육, 이해충돌방지 점검, 부패리스크 점검, 신고시스템 모의 훈련, 청렴클러스터 콘퍼런스, 청렴멘토회의 등으로 구성됐다는 것이 관리원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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