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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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꿈을 싣은 부산역 ‘1호 교육열차’ 출발
거리두기 해제 이후 부산역에서 순천역까지 운행하는 첫 번째 교육열차가 출발했다.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부산소재 중학교 체험학습 활동의 일환으로, 9월 21일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를 활용한 교육열차를 운행했다고 22일 밝혔다.교육열차는 열차 내 레크리에이션과 야외 체험학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철도여행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학생 규모나 여행 시기 등에 따라 맞춤형 코스로 운영된다.전체 프로그램은 전문 업체에서 진행하며, ‘알쏭달쏭 OX 퀴즈’ 등 학생 참여 이벤트로 이동시간도 지루할 틈 없이 운영된다.특히 평일(월~금) S-train을 전세열차로 이용할 경우, 학교만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보다 자유롭게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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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
국회가 22일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 일정을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여야는 새 정부 인사 검증 과정, 복지 정책 등을 포함해 정치권 주요 현안 등까지 공방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이날 교육·문화·사회 분야를 끝으로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이번 9월 정기국회 대정부질문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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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서 '주호영 원내부대표단' 인선 마무리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 체제의 원내부대표단 임명안을 의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에서 김미애·장동혁(초선) 의원을 원내대변인으로 임명하는 등 새 원내부대표단 임명안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전임 원내지도부에서 선임됐던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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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치매고위험군 선제적 발굴 ‘치매관리법’ 개정안 발의
김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을)이 「치매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 대상자임에도 검진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병원 동행 등 검진 과정을 돕도록 하는 법적근거를 마련해 국가 및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치매환자를 발굴하고 국가돌봄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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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부가가치세 면제 기간 연장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은 도서(島嶼)지방의 전력 생산을 위한 석유류와 어민이 직접 수입하는 어업용 기자재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 기간을 3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도서지방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자가발전용 석유류의 부가가치세 면제 일몰기한을 2022년 12월 31일에서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고, 농민 또는 임업에 종사하는 자가 직접 수입하는 농업용 축산업용 또는 임업용 기자재와 어민이 직접 수입하는 어업용 기자재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재화의 수입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기간을 2022년 12월 31일에서 2025년 12월 31일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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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콘텐츠 전문가 양성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다음 달 10일까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숏폼 콘텐츠 이해, 제작 및 편집 실습, 마케팅 기획서 작성 방법,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마케팅 활용법, 저작권 보호 등 다양한 이론 교육과 실습 강좌를 제공, 숏폼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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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의원, ‘해양경찰법’ 근거 마련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여수시갑)이 ‘해양경찰법’의 근거를 마련하여 법체계의 정합성과 조응성을 제고하기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해양경찰법도 검찰청법·경찰법처럼 ‘정부조직법’에 근거를 마련하여 법체계의 정합성과 조응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철현 의원은 “「해양경찰법」 제정 당시 부처 간 이견으로 「정부조직법」 개정이 함께 이루어지지 못했다”면서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법체계의 정합성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그동안 여러 차례 부침을 겪어온 해양경찰 조직의 제도적 안정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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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미래 신종감염병 대비를 위한 국가 방역정보시스템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미래 신종감염병 대비를 위한 국가 방역정보시스템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차 토론회(효율적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의료자원 관리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지적된 각 방역 및 의료 현장의 정보시스템 분절로 인한 비효율과 혼선 문제에 대해 보다 더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한 후속 토론회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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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장애인 교원 업무환경 개선 및 권리 보장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강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교육위원회),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이 27일 ‘장애인 교원 업무환경 개선 및 권리보장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강민정 의원,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장애인 교원 업무환경 및 권리보장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 교원들이 바라는 업무환경 개선과 권리보장 방안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논의하여, 정책과 입법 등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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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회동... 주호영 "역지사지 협력"-박홍근 "타협 통해 문제 해결"
국민의힘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1일 만나 여야 간 협력 중요성에 공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인사차 민주당 원내대표실을 찾아 약 30분간 박 원내대표를 예방했다. 박 원내대표가 먼저 "야당에서도 거는 기대가 크다"며 "2년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때 여야 협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셨고, 가팔랐던 중대재해처벌법도 서로 조정해주셔서 처리를 이끌어주셨다"고 치켜세웠다. 또 "여야는 어찌 보면 한 강물을 먹는 파트너지 결코 적이 아니다"라며 "같이 마시는 물에 독극물을 풀어선 안 되는 것처럼, 서로타협할 건 타협해 함께 풀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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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온가족이 즐기는 ‘가을 문화축제’ 개최
LX공사는 오는 29일 JTV전주방송과 손잡고 전주월드컵경기장 동측 광장 특설무대에서 LX콘서트‘드론과 불꽃의 밤’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드론쇼, 오케스트라, 불꽃놀이, 아티스트 공연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400여대의 드론이 ‘국토’와 ‘미래’를 주제로 드론라이팅쇼를 펼치며 행사 시작을 알린다. 이어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배우 손준호, 배다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보헤미안 랩소디’, ‘스타워즈 주제곡’,‘지금 이 순간’등 한번쯤 들어봤을 명곡들을 푸른나무클래식의 45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함께 선물할 예정이다. 공연 마지막에는 전주의 랜드마크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배경으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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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관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20일, 허브비즈서울센터에서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지난해 건설·시설안전 분야 16개 민간 기업과 해외진출협의체를 구성하고 민간 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국토안전산업 분야 해외사업 정보 공유 및 해외시장 개척 방안 논의’를 주제로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서는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기업 지원사업, 한국형 안전관리 모델 개발 용역 중간 결과, 우즈베키스탄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 개척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용강 부원장은 “민간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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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콘크리트 내구성 적용 안내서 배포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 20일, 충청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콘크리트 내구성 적용 안내서’를 배포하고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설명회는 충청권역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대한건축사협회, 건설협회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해 2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 내구성 설계기준’의 적용을 위해, 지난 1년간 관련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작성된 안내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근 지사장은 “광주아파트 붕괴사고처럼 콘크리트 품질로 인한 건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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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착착착’ 기획전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기부금 전달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 티몬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상생협력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일 온라인 유통기업 티몬과 함께 김포세움청소년아동발달센터를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인 소셜기부의 일환으로 3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도주식회사가 티몬과 함께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 제품을 판매한 후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로,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적응 및 돌봄 치료 등을 위해 쓰일 전망이다.앞서 경기도주식회사와 티몬은 지난 8월 사회적가치생산품 판로지원 업무협력을 체결한 후, ‘착착착 판촉 기획전’을 개최한 바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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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와 HUG, 투명·공정성 위해 혁신사례 발굴 맞손
LX한국국토정보공사(상임감사 성기청·LX공사)와 주택도시보증공사(상근감사위원 노융기·HUG)가 투명·공정성 향상을 위한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협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HUG 노융기 상근감사위원은 21일, LX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감사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감사기법 우수사례 공유ㆍ벤치마킹 ▷감사업무 선진화를 위한 인력풀 공동 구성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협력채널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는“공직자의 윤리의식과 책무성을 확산시키기 위한 혁신사례 발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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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온라인 개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한 온라인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0일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치매극복의 날’은 매해 9월 21일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치매 예방수칙 및 치매 어르신 후견인제도 등 관련 정보 영상 시청과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행사장에 참석했으며, ‘경기도광역치매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먼저 1부에서는 치매 극복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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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RE100 간담회 개최... 삼성·LG·SK 등 참석 위기상황 에너지 정책 방안 공유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주요 에너지 기업인을 국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기후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 민생경제위기대책위원회가 이날 국회에서 개최한 '기업 RE100 동향 및 지원제도 개선방향' 토론회에는 최근 RE100(2050년까지 사용전력 100% 재생에너지 전환 캠페인) 가입을 선언한 삼성전자 황호송 상무, LG에너지솔루션 이성용 ESG(환경·사회책임·지배구조)팀장, SK하이닉스 이재호 ESG전략기획팀장 등이 참석했다. 위원장인 김태년 의원은 토론회에서 "RE100은 세계와 국내의 유수기업이 참여를 선언해 피할 수 없는 중요한 경제영역으로 자리매김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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