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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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제2차 ‘미래 모빌리티 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스마트워크센터(양재)에서 국내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제2차 ‘미래 모빌리티 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8월 ‘미래 모빌리티 협력위원회’를 발족하고 공단-민간 간 협력사항과 현장 중심의 규제개선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위원회는 모빌리티 분야를 대표하는 총 42명의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총 4개 분과(자율차, 친환경자동차, 드론·UAM, 모빌리티정책·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전체회의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산업계와의 협력 방안,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모빌리티 정보제공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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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자랑스러운 시민대상' 양재생 대표이사 선정
제3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에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가 선정됐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3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부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 봉사와 희생을 실천한 6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대상에는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대표이사가 선정됐고, ‘애향’ 부문 본상에는 문헌관 먼스커피 대표, 장려상에는 김종갑 ㈜조은숲조경 대표이사가 각각 뽑혔다. 또한 ‘봉사’ 부문은 장려상 없이 박종건 빛하늘 의원 원장과 박정희 부산사랑나눔회 이사장 2명이 본상으로 선정됐다. ‘희생’ 부문에서는 본상 없이 박희술 구포시장 가뱅이 대표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대상 수상자인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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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중소기업 대상 은행권 '꺾기' 의심거래 5년 연속 국책 기업은행 1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남구을)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 제출받은 ‘중소기업 대상 은행별 대출 꺾기 의심거래 현황’에 따르면, 16개 시중은행의 최근 5년간(`22년 상반기 기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꺾기’ 의심거래 총 건수는 92만 4143건으로 나타났으며, 같은 기간 의심거래 금액은 53조 6320억원으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이 중 기업은행의 의심거래 건수는 29만 4202건으로, 전체 은행 의심 건수 대비 31.8%를 차지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기업은행 꺽기 의심거래는 무려 20조 560억원에 달했다. ‘꺾기’란 은행들이 대출을 해주는 조건으로 적금 등 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불건전 구속성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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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마을복지발굴단 역량강화 교육 및 발대식 가져
부산 기장군 일광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유경혜)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마을복지발굴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발대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 복지 문제를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복지와 주민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이다. 일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주용현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맞춤돌봄팀 과장의 역량강화 교육에 이어 마을복지발굴단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경혜 일광읍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마을복지발굴단이 주축이 돼 주민과 함께 우리 일광에 필요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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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성비봉 A-3블록 공공분양주택 659호 공급
LH는 23일 화성비봉 A-3블록 공공분양주택 659호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은 모든 세대가 전용면적 59㎡형으로 건설되며, 주택형별로 △59A 506세대 △59B 153세대 등이다.이 중 555세대는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등 특별공급 유형으로, 나머지 104세대는 일반공급 유형으로 공급한다. 단 주택형별 특별공급 전체 신청물량이 미달될 경우에는 남은 물량을 일반공급으로 전환한다.공급가격은 호당 평균 2억7000만원으로, 3.3㎡당 평균 1000만원 수준이다.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다. 모든 신청자는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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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 품질제고 위해 업계와 ‘상생소통 간담회’ 개최
LH는 지난 22일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공공주택 품질제고를 위한 상생·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H, 건축 관련 학·협회(대한건축학회, 대한건축사협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및 10개의 건축사사무소가 함께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새 정부 공공주택 정책목표를 공유하고 LH 공공주택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LH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국정과제를 수행하며 창의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의 공공주택 공급과 공정한 건축설계 공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그 일환으로 올해부터 주택 설계공모 물량의 30%를 특별설계공모지구로 선정하고 주택 분야 교수 등 능력 있는 외부 전문가와의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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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보안 취약기업에 정보보호 컨설팅 지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2일 주식회사 나일소프트(대표이사 송영호)와 정보보호 컨설팅 공동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보안 취약기업과 동반성장 강화에 나섰다. SR은 보안전문기업인 나일소프트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 보안 취약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 및 교육 공동지원 △보안취약점 진단 △보안취약점 발견 시 조치방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특히 보안취약 기업 맞춤형 컨설팅, 정보보호 정책 수립, 취약점 점검,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점검 등을 통해 정보보호 관리체계 기반 마련과 정보보호 침해사고 예방도 지원할 계획이다.이종국 대표이사는 “민·관이 함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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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북·대전·세종 예산정책협의 개최... 주요 지역 현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3일 국회에서 충남·충북 예산정책협의회와 대전·세종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엔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김성환 정책위의장 등이 모두 참석한다. 민주당은 쌀값 안정화를 위한 양곡관리법 통과를 촉구하고 지역 현안을 위한 예산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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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주호영 비대위 직무정지' 항고심 신속 판단 촉구... “이미 사퇴... 쟁점 조속 정리 필요”
국민의힘이 주호영 전 비상대책위원장 직무를 정지한 법원 결정에 항고한 사건과 관련해 상급심의 신속한 판단을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송대리인 황정근 변호사는 23일 입장문을 내어 "항고심이 최대한 신속히 진행돼 법적 쟁점에 대한 논란이 조속히 정리·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 변호사는 "채무자 주호영이 9월 5일 이미 비대위원장을 사퇴했으므로 비대위 설치 무효 확인을 청구할 본안소송의 법률상 이익이 없어졌기에 가처분도 부적법 각하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항고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28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일괄 심리가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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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두 번째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 공개... 대통령실 16명 평균 38억원
정부가 ‘윤석열 정부’ 들어 두 번째로 주요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3일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전자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올해 6월에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26명, 승진한 43명, 퇴직한 720명 등 신분이 바뀐 801명이다. 6월 대상자 중에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고위공직자는 229억3천만원을 신고한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이었다. 대통령비서실에는 국가안보실을 포함해 총 16명이 새로 임명됐고 평균 재산은 38억3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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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26일부로 전면 해제... 실내 착용은 유지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과 독감 환자 증가 등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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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제4회 탄소중립 미래포럼 개최
한국남동발전(김회천 사장)은 22일 성남시 분당발전본부 대강당에서 국내 에너지 전문가들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탄소중립 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4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에 따른 대응방안과 탄소중립을 대비한 발전기술을 주제로 하여 서울과학기술대 유승훈 교수, 연세대 조형희 교수 등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분과위원회 위원장인 서울과기대 유승훈 교수가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과 남동발전에 대한 시사점’에 대하여 발제하고, 이어서 가스터빈분야 전문가인 연세대 조형희 교수가 ‘탄소중립을 대비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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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2022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개최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22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2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JIFIC)'를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산운용의 미래와 지역 금융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제3회 지니(GENIE)포럼'의 메인행사로서, 국내외 금융전문가, 학계, 대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전북 금융산업 발전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BNY Mellon 은행의 CEO인 Robin Vince의 축하 연설 영상과 세계 3대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Carlyle’s Global Infrastructure Group의 Partner & Chair인 Macky Tall의 기조연설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컨퍼런스는 총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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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폐전자제품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21일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전자지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하 ‘E-순환거버넌스’)과 함께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최원일 경영관리본부장과 한국환경공단 정재웅 자원순환본부장, E-순환거버넌스 정덕기 이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 협약에 따라 마사회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전기ㆍ전자제품의 친환경적 회수와 재활용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기관별 협약의 세부 내용으로는 △(마사회)폐전기ㆍ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 인계, 재활용 적극협조 △(한국환경공단)원활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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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구미서 가을맞이 승마대회 및 품평회 주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레포츠, 승마로 채워진 축제들이 펼쳐진다.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25일까지 승마산업 선도를 통한 국산마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구미시 승마장에서 ‘제16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와 ‘제9회 스포츠말 품평회’, ‘제7회 어린말 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제9회 스포츠말 품평회’가 개최됐다. 승용마 품질 평가 체계를 구축해 승용마 유통 판로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스포츠말 품평회에는 국산 2~3세 말 및 포니종 총 51두가 참가해 평가를 받는다. 체형, 보행, 프리점핑 항목으로 평가가 이뤄지며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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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국산 밀·콩 경쟁력 강화 '앞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 콩의 국내 경쟁력 강화와 오는 2027년까지 정부의 식량자급률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기반 강화부터 정부 비축 및 소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공사는 제1차 밀 산업육성 기본계획에 따라 국산 밀 정부 비축량을 매년 확대 중이다. 올해는 당초 목표 1만 4000톤을 상향 조정해 1만 7000톤으로 확대해 매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년 매입량 8천톤 대비 약 2배 이상 매입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또한 2020년부터는 밀 전문 생산단지를 집중적으로 육성·지원해 국내 재배면적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 2020년 20개소로 시작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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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Power & Energy Asia Award’ 올해의 발전소상 수상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아시아 최대 발전산업 국제 컨퍼런스에 참여해 신속하고 안전한 복합발전소 건설공정 관리능력과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남부발전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22 Enlit Asia’ 국제컨퍼런스 내 ‘Power & Energy Asia Award’ 시상식에서 남제주 복합화력 발전 건설 프로젝트가 ‘Power Plant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Enlit Asia’는 전력 및 에너지 산업 분야의 아시아 최대 국제컨퍼런스 행사로 매회 아시아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며, 올해는 약 350여개의 글로벌 기업과 약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남부발전은 제주지역 전력수급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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