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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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지상파 UHD 본방송 5년 평가와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28일 국회 박물관(구 헌정 기념관)에서 ‘지상파 UHD 본방송 5년’에 대한 평가와 제도 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필모 의원이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BS, MBC, SBS, EBS, UHD KOREA가 후원한다. 정필모 의원은 “방송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UHD 방송정책의 획기적인 전환과 그 실행을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며 “지난 5년 동안의 지상파 UHD 방송을 되돌아보고 본격적인 지상파 UHD 방송시대를 열기 위해서 정부와 방송사, 그리고 국회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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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정부 한의약 연구·개발 시범사업 지원 ‘한의약 육성법 개정안’ 발의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지난 23일(금) 정부의 한의약 연구·개발 시범사업 지원을 법적으로 명시하는『한의약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에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의 ‘한방임상센터’ 명칭을 ‘한의약임상연구센터’로 변경해 시범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며, 정부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자에 대하여 재정적·행정적·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정부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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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 운영 재개 촉구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강남 도심의 공항이자 핵심기반 시설인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운영 재개를 촉구하는 서한문을 국토교통부, 한국무역협회, 한국도심공항 등에 19일 발송했다. 조 구청장 명의의 서한문에는 최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의 폐쇄 논란과 관련하여 터미널이 폐쇄될 경우 공항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해 도심공항터미널의 운영이 정상적으로 재개되도록 관계기관의 전향적인 결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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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채권 미회수액 지난해만 1조 346억..."5년간 회수율 28%"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미회수채권액이 지난해에만 1조원을 넘어섰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의 수요는 늘어나는 상황 가운데 HUG의 재무구조는 악화되고 있어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27일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미회수 채권 및 회수율 현황'에 따르면 HUG의 관리채권 기말잔액은 작년 1조 346억원에 육박했다. 관리채권이란 HUG가 보증사고 발생 시 이를 대신 갚으며 발생하는 구상채권, 융자금, 소송비용 등이다. HUG의 채권 회수액은 2019년과 2020년 모두 신규 발생 채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6103억원 중 72%인 4386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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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 신항 내 불법 어로행위 관계기관 야간 합동단속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부산 신항 내에서 불법 어로행위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선박의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교통 질서유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야간 합동단속에 참여하는 선박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창원해경, 부산시 소속 관공선으로, 선박 교통이 밀집하는 취약 구역 및 취약 시간대에 집중 배치해 불법 어로행위 및 항로 정선, 무단횡단 등의 불법행위를 적극 단속·계도키로 했다.부산해수청은 매년 상·하반기에 불법 집중 단속기간을 설정,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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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명품 기프트샵서 짝퉁 판매 논란..."늦장대처로 피해 가중"
강원랜드 기프트샵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해 논란을 사고 있다. 강원랜드는 이를 확인하고도 영업중지 통보와 철수까지 2달 가까이 소요하며 늦장 대처를 보인데 이어, 기프트샵 입찰 당시 한 직원이 청탁을 한 것으로 드러나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이다.27일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실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자사가 운영 하는 기프트샵에서 가짜 명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확인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8월부터 A사와 계약을 통해 구찌, 프라다, 버버리, 생로랑 등의 명품 제품을 판매해 왔다. 지난 2월 24일, 강원랜드는 자체적으로 A사에 대한 진품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생로랑 제품 1개에 대해 가품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한명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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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추진···구제역 발생 차단 총력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5주간 도내 소·염소 등 우제류에 대한 ‘2022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일제 접종은 10월부터 시작되는 ‘구제역 특별 방역 대책 기간’에 발맞춰, 도내 소·염소 농가의 항체형성율을 향상해 구제역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사육 농가 전체(9,481호, 51만5,000마리)로,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상시 백신을 투여할 예정이다. 돼지는 기존 백신접종 일령에 맞춰 농장에서 자체 접종하면 된다. 이중 소규모 농가(소 50두 미만, 염소 전 농가)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매해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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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피아니스트 안나 페도로바-배우 이영애 ‘평화 차담회’ 진행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 개막 콘서트를 위해 내한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안나 페도로바가 지난 22일 배우 이영애와 ‘예술이 전하는 평화 메시지’에 대한 특별한 대화를 나눴다. 이 만남은 국내 최초로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구호 기부를 시작한 배우 이영애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싶다는 안나 페도로바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두 예술가는 ‘예술을 통한 평화 가치 확산’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우며, ‘평화를 사랑하는 예술가’의 역할과 책임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페도로바는 우크라이나 전쟁 청소년 난민을 위한 음악아카데미 운영 경험과 더불어, 피난민과 음악가로 구성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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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회의 개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위원장 김재균, 더불어민주당, 평택2)는 지난 23일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26일(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등 총 15건에 대해 심의하였다. 이 날 주요 심의 안건으로는 2023년 본예산 반영을 위한 사전절차로서 도의회의 동의를 받기 위해 경기도지사가 제출한 출연계획 2건과 전문수행기관 민간위탁을 위한 동의안 8건 그리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구(舊) 보건환경연구원 별관 건물 무상사용을 위한 동의안 1건 등이다.김재균 위원장은 “민간위탁 사업의 경우 도의회 제출 전에 민간위탁 사업의 적정성 등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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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내버스 준공영제’ 전(全) 노선 확대·시행 추진
경기도가 버스 업계 노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도내 시내버스 일부 노선이 아닌 전(全) 노선에 준공영제 도입을 추진하는 새로운 시내버스 안정화 대책을 27일 밝혔다.이는 경기도가 민선 8기 김동연 지사의 교통 분야 공약인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경기도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 대책’보다 더욱 확대된 내용이다.당시 도는 2026년까지 시-군 간 운행 비수익·필수·공익 노선 200개에 대해 준공영제 전환을 순차 추진하고, 시군 내 노선은 시장·군수와 업체가 자율적으로 준공영제 시행 여부를 결정·관리토록 유도해 나간다고 발표했었다.도는 종합대책 발표 이후에도 실질적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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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시·고양시와 함께 ‘북한산성~탕춘대성~한양도성’ 세계유산 통합등재 본격 추진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가 조선시대 수도성곽의 가치를 공유하는 북한산성, 탕춘대성,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합등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는 첫 국제학술 토론회를 열어 문화유산들의 가치와 국제사회 요구사항 등을 공유하고, 오는 11월 세계유산 우선등재를 문화재청에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서울시, 고양시와 함께 오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Capital Defense System and Military Heritage)’을 주제로 국제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한양도성과 배후지역인 북한산성, 그 사이를 연결하는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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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 평택 수소생산시설-용인 지필로스(수소전문기업)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부천0)는 27일(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수소생태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평택 수소생산시설과 수소전문기업인 용인 (주)지필로스를 방문하였다.이번 현장방문에는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김상곤 부위원장, 김성수․박명수․백현종․유영일․이영희․이택수․김용성․김태형․명재성․성기황․유호준․임창휘 위원 등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14명 전원이 참석하였다.먼저, 위원회는 평택 수소생산시설 현장을 견학하고 엄진섭 환경국장의 수소생산시설 사업현황, 수소도시 조성계획 및 수소교통 복합기지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경기도 수소생태계 발전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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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고준호 의원, 道 시내버스 추가 대책 문제점 지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7일(수) 전임지사 시절 추진하였던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를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로 전환하여 도내 전(全)노선으로 확대 추진하겠다는 경기도의 시내버스 추가 대책에 대해 전임지사의 정책 실패를 지적하였다.경기도가 지난 15일 도내 전체 노선 중 200개로 한정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을 골자로 한 ‘경기도 시내버스 안정화 종합대책’을 발표한데 대해 전면 시행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이번에는 전체 노선을 대상으로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를 수입금공동관리형으로 시행하겠다고 27일 발표하였다.이번 경기도의 대책 발표에 대해 고준호 도의원은 “준공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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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 2022년 제2회 도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국민의힘, 포천2)은 26일(월)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산산림국, 농정해양국, 농업기술원 등 소관 실국에 대한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의를 진행하였다.금번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 규모는 약 1조 837억원으로 전체 2022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약 35조 6,709억원)의 3%를 차지한다. 이날 농정해양위원회는 세입 예산으로 국비 추가 지원예산 반영 및 국․도비 사업 집행잔액 이자 반납 등을 반영하였으며, 세출 예산으로는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의 수요예측이 잘못되어 66,600명 감소에 따른 감액과 귀농귀촌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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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프로그램’ 괄목 성과
부산기장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미진)가 올해 시범적으로 추진 중인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기장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관내 유관기관인 기장군치매안심센터, 기장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공적인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기장군치매안심센터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업무협약을 맺고 ‘치매전문치유농장 기억자람터’를 운영해 2022년 치매관리 현장실천사례 공모전에서 부산시장상(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치매전문치유농장 기억자람터’는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치유농업사와 도시농업관리사를 활용해 경증 치매 및 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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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부산시당 "수도권 일극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을 약속한 대통령이 결단해야"
더불어민주당부산시당은 9월 27일 성명에서 “경남도에 이어 울산시도 메가시티 이탈, 다음은 부산시인가”라며 “수도권 일극주의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을 약속한 대통령이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남도에 이어 울산시까지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중단을 선언했다.국민의힘 소속 경남지사와 울산시장이 약속이나 한 듯이 차례로 부울경 특별연합에서 이탈한 것이다.박형준 시장과 국민의힘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부울경 메가시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해놓고 서약서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공염불이 됐다.지역을 살리기 위해 초광역 경제권인 부울경 메가시티를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약속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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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본사를 비롯한 전국 8개 지역본부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달 2일 부산경남본부를 시작으로 직원 500여명이 릴레이로 헌혈에 참여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부족 해결과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7일 대전사옥에서는 본사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천명호 코레일 ESG경영처장은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헌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헌혈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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