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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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9개 과제 협력 합의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충남이 추진 중인 베이밸리메가시티 조성, 평택과 아산·천안을 잇는 순환철도 건설과 평택·당진항에 대중국 수출기지 육성, 서해안 해안쓰레기 공동 처리 등 양 지역 상호발전을 위한 9개 항에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9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충남 상생협력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민선8기 김동연 지사 취임 후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처음으로 맺는 업무협약이다. 경기도는 민생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두 도지사가 진영을 떠나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김태흠 지사께서 베이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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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부 지정 ‘2022년도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기도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환경부는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의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지정서와 현판을 받고 환경부로부터 3년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광역지자체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다. 기초지자체는 경기 용인시, 안산시, 서울 도봉구, 충남 서산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도는 환경교육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조직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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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인천시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금) 오전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청라 나들목(IC)부터 서인천 나들목(IC)을 거쳐 신월 나들목(IC)까지 총 19.3㎞ 구간(지하 구간 약 14㎞)을 4~6차로 지하고속도로로 건설하는 것이 골자다.특히 지난 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3개 단체장이 월미도에서 만나 수도권 공동 현안을 논의할 당시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공감한 사항이기도 하다.경기도, 국토부,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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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공동으로 노선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29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내 47개 버스업체 노-사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과 공동으로 파업사태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현재 노조 측은 △준공영제 전면확대 △버스종사자 간 임금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경영여건 악화를 사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며 2차 조정회의 결렬 시 오는 30일(금)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현재 파업이 예상되는 지역은 가평, 고양,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26개 시군 47개 업체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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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첫 유망시장으로 태국 낙점···‘지페어 태국’ 개막
경기도가 코로나 이후 첫 번째 유망시장으로 태국을 낙점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하는 ‘2022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 이하 해외 지페어) 태국’이 현지시각 28일 오전 10시 30분 태국 센타라 그랜드&방콕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28일과 29일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해외 지페어 행사에는 총 102개 사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해외 현지에서 100개사가 넘는 중소기업이 한 장소에 모여 대규모 한국상품전이 열리는 건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단일 지자체로는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하다.‘해외 지페어’는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표 해외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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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개 시·군 대상 여행상품 할인 기획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김포·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일원과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을 품은 도내 16개 시·군의 숙박, 레저·체험 상품을 최대 9만 원 할인 판매하는 ‘경기도 여행상품 통합 기획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가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 방문과 체류 관광 유도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진행한다.이용 희망자들은 ‘여기어때’에 접속해 기획전 할인쿠폰을 내려받고 16개 시·군의 숙박업소 2천300여 개소와 레저·체험 상품 130개의 상품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된다. 숙박상품 쿠폰은 ‘DMZ평화’에서 최대 3만 원, ‘일상 속 경기’에서 최대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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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에 ‘민생예산 보이콧 중단 및 추경 예산심사 적극 동참’ 촉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 29일(목) 민생추경 보이콧을 강행하고 의회 운영위원회를 파행시킨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날 기자회견이 열린 배경에는 지난 28일(수)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한 채 파행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규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소속인 기획재정위원장 지미연 의원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일반회계 전출이 승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반대했다“면서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다.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회 파행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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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2년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5회 연속 인증 획득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8일, 세종국책연구단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2년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인증 수여식에서 2010년 최초 인증 이후 5회 연속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공공 및 민간기관에서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 지속적인 교육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여 인적자원개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전력거래소는 개인목표와 조직목표를 체계적으로 연계하여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운영을 하고 있고, 중장기 인재양성계획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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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10월 4일부터 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공영자전거 ‘타반나’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오는 10월 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의 무료 이용권은 모두 삭제되고 1년권(20,000원), 6개월권(10,000원), 30일권(5,000원), 1일권(1,000원) 중 원하는 이용권을 구매해야 ‘타반나’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 간의 시범운영 결과, 타반나 전용 앱(APP)의 회원가입 수는 9월 26일 기준 3,281명을 넘어섰으며, 자전거 이용 횟수도 총 8,862회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공영자전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공영자전거 ‘타반나’는 전용 앱을 통한 무인대여·반납 시스템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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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 19필지 공급
LH는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인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의 산업용지 19필지, 24만㎡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베트남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는 LH,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KBI건설, 신한은행과 베트남 부동산개발기업인 TDH 에코랜드가 공동 투자해 베트남 흥옌성 리트엉켓 지역에 조성된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이다.LH는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양국 정부의 협력을 통해 사업 준비를 착수했다. 지난해 현지 합작법인(VTK)를 설립했으며, VTK는 올해 9월 초에 보상을 완료하고 조성공사를 착공했다. LH는 VTK로부터 업무를 위임받아 클린 산업단지의 입주예정기업 모집 업무를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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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중증장애인 대상 SRT 역사·열차 체험
SRT 운영사 에스알(대표이사 이종국)은 28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역사 이용과 SRT 열차 체험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점검 활동에 나섰다. 이날 SRT 평택지제역(역장 김용현)은 SRT 열차 이용경험이 없는 시각 및 지체장애인, 보호자 등 5명과 평택지제역 출입구를 시작으로 역사 맞이방을 거쳐 승강장까지 이동하며 교통약자 이동·안내시설 등 21개 체크리스트 항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수서역까지 SRT 열차 체험도 함께했다.한편 이날 점검활동을 함께 준비한 평안밀알선교단은 평택지제역에서 정기적 봉사와 후원에 나서고 있는 장애인복지단체로, 사회적 소외계층 소통과 장애인 인식 개선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김용현 SRT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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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국회의원에 대한 재판 '단심제' 추진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구을)의원은 9월 29일 "국회의원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은 단심제로 추진해, 헌법이 정한 국회의원의 의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다수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문제가 되면서 헌법이 정한 의무를 소홀히 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고, 국민들의 소중한 한 표가 지루한 재판으로 인해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이번 21대 국회 역시 23명의 국회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선거법과 관련된 소송들은 대부분 3심까지 진행되면서 정상적인 의정활동에 장기간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 판결에 2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면서 정책적 공백은 물론 1, 2년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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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추가 징계 논의 윤리위 내달 6일 개최할 듯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달 6일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안을 심의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28일 오후 7시부터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국회에서 전체 회의를 진행했다. 다만 애초 안건으로 상정한 권은희·김성원·김희국 의원에 대한 징계만 결정하고 이 전 대표의 징계안은 상정하지 않았다. 이양희 윤리위원장은 "이준석 당원에 대한 징계 절차도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징계절차 개시 건들도 몇 개 있었다"며 "차기 회의를 10월 6일로 잡았다. 일단 (10월) 6일날 심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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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해외입국자 코로나검사 면제' 논의
국민의힘과 정부가 29일 국회에서 당정 협의회를 개최해 해외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의무 면제 등 방역 완화책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진행되는 협의회에는 정부 측에서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참석하고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기윤 의원 등이 자리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외 입국자의 PCR(유전자증폭) 검사 의무 면제 등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 완화 의제로 주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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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생·경제 위기 공동 극복 위해 여야 초당적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9일 최근의 윤석열 정부의 ‘외교 논란’을 빗대며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에 무역수지 적자, 주가 폭락, 가계부채 부담까지 국민의 고통이 점점 커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전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도 윤 대통령의 순방 관련 논란에 대해 "국익과 국가위상 훼손에는 강력 대응하겠다"면서도 "정쟁 때문에 민생이 희생되면 안 된다"라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 삶에 여야가 따로 있지 않다"라며 "민주당은 어떤 역할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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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 양당 공조 ‘정치 정상화’ 강조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민생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정치 정상화'에 목소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정 비대위원장은 김진표 국회의장이 언급했던 여야중진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현재 여야 협상의 교착 국면을 풀자는 방침도 제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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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비전과 구정 현안 구체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민선 8기 공약 및 역점사업의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예방행정 정책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민선 8기 구정의 핵심 키워드인 ‘예방행정’ 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예방행정 강화 프로젝트’ 발굴 사업을 업무계획에 반영하는 등 구정 전 분야에 민선 8기 철학을 담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문제점이나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내년도 업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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