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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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 동참
정종복 부산기장군수는 김재윤 부산금정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12일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청소년 대상 물리적, 정신적 폭력 상황에 국제사회가 연대해 적극 대응하자는 취지로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모든 형태의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아동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 근절에 시민들의 공감과 연대를 호소했다.아울러 정 군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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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복지회관, 주민 문화·복지의 장으로 우뚝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정관읍복지회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각종 재능기부 프로그램 운영하여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정관읍복지회관은 지난 11일부터 재능기부 및 봉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첫날 무료 이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은 풍물공연, ▲둘째 주 화요일은 이발 서비스, ▲셋째 주 화·수요일은 장구공연, ▲넷째 주 수요일은 웃음 생활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9월 5일 개관한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 위치한 정관읍복지회관은 1,650㎡ 부지에 연면적 817㎡ 규모로 건립돼 목욕탕과 강의실 등을 갖췄다.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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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불법유통으로 가장 많이 삭제된 영화 싱크홀, 마녀 Part2, 모가디슈 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정주 의원이 12일 공개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영화 온라인 불법유통 저작권 보호조치’ 사업으로 가장 많이 삭제된 영화는 ‘싱크홀’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위는 국내와 해외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국 영화 침해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제작사들의 신청을 받아 ‘영화 온라인 불법유통 실태조사 및 저작권 보호조치’를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불법 영상으로 확인될 경우 호스트 영상을 추적하고 삭제하는 등 불법유통의 확산을 막고 있다.영진위는 지난 2018년 5만3105건의 불법유통을 모니터링하고, 그 중 95.8%(5,0856건)를 삭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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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미일 연합훈련 관련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메시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근 한미일 3국의 동해 연합훈련과 관련해 짧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1일 밤 페이스북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짧은 한 문장만 올렸다. 별도의 배경 설명이 없었지만 최근 3국 훈련을 둘러싼 여당과의 논쟁과 관련해 비판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 대표는 일본 해상자위대가 참여한 한미일 동해 훈련에 '극단적 친일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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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세무서, 17일부터 신청사 본격 업무
부산국세청은 동래구와 연제구의 국세행정 업무를 담당해온 동래세무서(서장 김호현)가 연제구 거제천로269번길 16에 소재한 신청사에서 10월 17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동래세무서 신청사는 기존 청사부지를 활용해 준공됐다. 연면적 5,404m2로, 본관 5층(신축), 별관 3층(리모델링)으로 구성되어 기존 청사의 1.6배 규모로 확장됐다. 신청사 신축사업은 낡고 좁은 청사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함을 줄이고, 상습침수지역인 청사 인근 지역의 특성을 감안, 그 간 제기되어 왔던 외관·기능·침수·안전상 문제점들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또한 동래세무서는 청사 이전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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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7개 상임위 국정감사 진행... 기재위·행안위·국토위 등
국회가 12일 7개 상임위에 대해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진행되는 상임위는 기획재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국토교통위원회 등으로 TBS(교통방송) 지원조례 폐지, 부동산 정책 이슈 등을 다룰 전망이다. 환경노동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등도 각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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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전세사기 등 HUG 전세금 대위 변제액 급증.. 4년간 1.6조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 국회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 대위변제 현황 자료에서 2019년부터 2022년 8월까지 공사가 집주인 대신 임차인에게 지급한 전세보증금은 1조 6633억 원이라고 12일 밝혔다. 2019년 2837억 원에서 2021년 5040억 원으로 3년만에 78% 증가했고, 2022년 8월 현재 4341억 원 수준이다.주택유형별로는 다세대주택(빌라)이 8245억 원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했고, 아파트가 6232억 원으로 37%, 오피스텔, 연립주택 등 기타가 2156억 원으로 13%를 차지했다. 아파트의 경우 2019년 2121억원에서 2021년 1334억원으로 감소한 반면, 최근 깡통주택 등 전세사기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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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재재단, 장애인 고용의무 미준수로 9560만원 납부...'최영창 리더십' 부담 가중
한국문화재재단이 2017년을 제외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준수하지 못해 총 9560만원의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최영창 이사장이 재단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애인 의무고용율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11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에 따르면 재단은 장애인고용법에 따라 2016년부터 2021년 10월까지 1,118명을 상시근로자로 고용했다. '장애인고용법' 제28조에 따르면 50명 이상의 상시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100분의 5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동법 제28조의2에 따라 재단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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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정신건강의 날 기념 음악회·대강좌 ‘스트레스 그리고 나’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2일 금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및 금천구보건소 등과 음악회 및 대강좌 ‘스트레스 그리고 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 10.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기념행사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금껏 코로나로 심리적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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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취업박람회 3년만에 대면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1일 강남 취·창업허브센터(강남구 역삼로 160)에서 ‘2022 강남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하는 이번 취업 박람회는 관내 호텔과 스타트업 기업 등 18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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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40 강서구 도시발전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강서구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2040 강서구 도시발전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지속적인 도시 성장과 균형 발전를 위한 계획을 지역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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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스토킹범죄 피해자 실효성 있는 보호 방안은?’ 국회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과학기술정보통위원회, 서울 광진구을)이 공동 주최하는 ‘스토킹범죄 피해자 실효성 있는 보호방안은?’토론회가 12일 국회 의원회관실에서 개최된다. 토론회 참가자들은 ▲주요 판례를 통한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진단 ▲ 스토킹 범죄 근절을 위한 법령개정 방향을 주제로 지난 10월 「스토킹처벌법」 시행 후 범죄 양태를 살피고, 법제도 안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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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선불충전업체 악용 보이스피싱 폭증... 대응 마련 지적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선불충전업체(매출액 상위 10개사 기준)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 의원에 따르면 관련 범죄는 2017년 3건에서 2021년 929건으로 무려 310배나 폭증해 피해금액도 1천만원에서 87억9천만원으로 293배나 늘어나 당국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카카오페이나 토스 등 대중적인 선불충전업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비중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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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사, 공간정보 활용한 로봇 서비스 개발에 합심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이 로봇 분야 공간정보 구축과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LX공사는 김정렬 사장과 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은 11일, LX서울지역본부에서‘로봇 분야 공간정보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LX서울지역본부와 로봇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공간정보 기반의 디지털 주소를 부여하는 로봇 서비스 구축 사업의 연장선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LX플랫폼과 연계한 로봇 분야공간정보 구축과 수요 발굴, 로봇실증 가상협업공장과 연계한 디지털트윈 테스트베드 실증 등에 적극 협업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LX공사는 배송 로봇 등에 필요한 배달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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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자동차 일제 합동 단속’ 추진···안전 운행 질서 확립
경기도는 도내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22년도 하반기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일제 단속은 불법 자동차로 인한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동차 안전 운행 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약 1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단속반은 안전기준 위반 차량, 불법 튜닝 차량, 자동차 무단 방치, 정기 검사 미필 자동차 등 전반적인 자동차 관리 및 운행 관련 불법행위에 대한 대대적 점검을 벌일 방침이다.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관련 법령·규정 위반내용에 따라 행정처분 및 원상 복구 명령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더욱 원활한 단속을 위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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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 참여공동체 모집
경기도가 오는 24일까지 ‘2022년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 참여공동체를 모집한다.‘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은 공동체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적합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동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이다. 경기도에서는 올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활동가 40여 명과 참여공동체 18곳을 선발한다. 31개 시·군에서 선발한 활동가는 참여공동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천 프로그램 컨설팅 등 참여공동체 활동을 지원한다. 선정된 참여공동체는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공동체 특성에 맞는 인식개선, 생활실천, 효율개선 프로그램을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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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 ‘재인폭포’ 주상절리에서 실감콘텐츠 전시 선보여
경기도와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 연천 ‘재인폭포’의 주상절리를 한 실감콘텐츠 전시를 11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선보인다.전시명은 ‘오르:빛 재인폭포’로, 영어단어 ‘오르비트(orbit‧천체의 궤도를 돌다)’와 ‘빛’이란 단어를 합성했다. 재인폭포 주상절리의 아름다움이 높이 18m 너비 30m의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외벽에 영상을 투사하는 것)를 통해 펼쳐지며, ‘빛이 경험한 대지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우주를 돌던 빛이 재인폭포에 떨어져 자연경관에 정착하는 과정을 화려한 영상으로 표현했다. 관객들은 주상절리 절경에 비친 미디어 파사드를 영상에 맞춰 제작된 음악과 함께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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