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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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안전산업박람회서 ‘첨단IT기술 기반 철도안전시스템’ 선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첨단 철도안전기술을 알리기 위해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박람회에서 철도기술과 안전시스템을 관람자가 시연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 △체험공간 △홍보공간으로 나눠 꾸몄다.전시공간은 △시설물점검 자율비행 드론 △열차 연결 작업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원격무선입환 제어시스템’ △한 화면에 철도정보를 총망라한 ‘경영정보시스템(MIS)’ 등을 선보인다.코레일에 따르면 경영정보시스템은 실제 코레일의 의사결정 경영 프로그램으로 활용되는 시스템으로 안전, 운송, 경영현황 등의 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각화해 보여준다.대형 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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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2022년 제8회 빛가람청렴문화제”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2022년 제8회 빛가람청렴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빛가람청렴문화제는 광주·전남지역 총 27개 국가기관·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로 구성된 빛가람청렴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5년 6월 빛가람청렴네트워크 첫 출범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한 빛가람청렴문화제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됐으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청렴의 장(場)을 구현하기 위해 반부패·청렴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관 공동행사로는 지난달 27일 광주 송정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홍보 캠페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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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김천시민체전 주경기장 안전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지사장 오영석)는 12일 김천시민체전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김천시 안전재난과 공무원과 합동으로 주경기장인 김천종합운동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시민체전이 열리는 김천종합운동장은 지난 2000년에 준공됐으며, 축구장과 400m 규모의 우레탄 트랙을 갖춘 다목적경기장이다. 관리원 영남지사는 이날 관중석을 비롯한 운동장 시설문 전반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오영석 영남지사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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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국민 안전 증진을 위한 첨단 안전 기술 홍보 및 체험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방재 ‧ 화재 안전, 보안, 산업안전, 생활안전, 교통 ‧ 해양 안전, 공공안전 서비스 등 6개 안전 분야 재난 안전 제품 및 기술이 전시된다. 관리원은 산업안전 분야에 참여하여 스마트 안전장비 홍보 및 웨어러블 카메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김일환 원장은 “건설현장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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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직은행, 기증 받은 인체조직 헐값 처분 “월급 줄 돈 없어서”...강청희號 '부담 ↑'
인체조직을 기증받아 이식재를 생산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공공조직은행이 직원들에게 줄 월급이 없다는 이유로 기증받은 인체조직을 '할인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다. 기증받은 뼈분말의 소재를 파악조차 못 하다 분실신고를 하며 관리 부실 문제도 제기됐다. 이에 지난해 10월 취임한 강청희 은행장이 기관 내 대내외적 쇄신을 실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한국공공조직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특별감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이 은행에 근무하던 A 전 본부장은 2020년 11월 20일 독단적으로 B바이오 업체와 ‘할인 단가 분배 계약’을 맺었다. 해당 계약을 통해 B업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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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ASMI) 재무 총괄이사(CFO)와 투자유치 면담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이 신규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해당 기업 투자유치에 직접 나섰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집무실에서 폴 베르하겐(Paul Verhagen)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ASMI) 재무총괄이사(CFO)와 면담을 진행하고, 도내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외국인투자 증진과 활성화를 위한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에이에스엠 인터내셔널(ASMI)은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 부문 세계 10위권인 네덜란드의 대표적 글로벌기업이다.김동연 지사는 면담에서 “경기도는 한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반도체 산업의 허브” 라며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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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분기 119 신고전화 ‘오접속·무응답 신고’ 35% 대폭 감소
119 긴급전화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오접속·무응답 신고가 전년 대비 35%가량 대폭 감소하고, 구급이나 현장출동 관련 전화가 늘어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1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7~9월) 접수된 경기도 119신고는 총 80만 7,7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1만 8,558건보다 1.3%(1만 811건) 감소했다. 이는 하루 평균 8,780건이 접수된 것으로, 10초마다 1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신고 유형별로는 화재, 구조, 구급 등 현장출동 관련 신고가 33만 2,865건으로 전체의 41.2%를, 안내 및 타기관 이첩 등 비출동 신고가 47만 4,882건으로 58.8%를 차지했다.현장 출동 신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29만 352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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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노후경유차 폐차 및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
경기도가 내년 배출가스 5등급·4등급 노후 경유차와 노후 건설기계 4만 3,563대를 대상으로 1,257억 원을 투입해 저공해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2만408대 ▲4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1만9,038대 ▲노후건설기계 조기폐차 1,752대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 1,212대 ▲노후건설기계 엔진교체 325대 ▲노후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 4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 장치(PM-NOx) 부착 13대 ▲노후경유차 폐차 후 LPG 화물차 신차구매 지원 811대 등이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는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도 조기폐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5등급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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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종합감사 실시···도민제보 창구 다양화
경기도가 1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용인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도는 감사기간 중 인허가 비리 등 도민들의 각종 불편사항과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특히 이번부터는 도민제보 창구를 다양화해 감사반장과 시민감사관이 직접 제보를 받아 적극적으로 감사할 방침이다.아울러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민생경제 회복 등 공공의 이익을 구현한 적극행정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면책제도를 활용하면서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위법·부당한 행위는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제보는 용인시청 내 감사장(3층 비전홀)을 직접 방문하거나, 감사반장, 시민감사관, 공익제보핫라인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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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스마트모빌리티물류산업전’ 참가···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선보인다
경기도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스마트모빌리티물류산업전(Smart TransLogistiX)’에 경기도자율주행센터와 센터 내 입주기업 5개 사가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코엑스와 한국도로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초 스마트 도로교통·물류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2 스마트모빌리티물류산업전’은 경기도자율주행센터,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등 도로교통과 모빌리티 관련 주요 기업·정부기관 111개 사가 참가한다.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디지털도로 등 모빌리티, 물류산업 혁신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경기도는 경기도자율주행센터관을 통해 도내 기업과 협력으로 자체 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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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제주도, ‘제13회 전국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워크숍’ 공동 개최
경기도가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들과 함께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서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사업의 새 방향과 청년 세대 시각에서 한반도 평화의 미래상을 논의해보는 자리를 마련한다.경기도와 제주도는 오는 13~14일 양일간 고양 소노캄과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3회 전국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업무 담당자, 통일부 관계자, 남북교류협력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첫째 날에는 먼저 윤덕룡 한국개발연구원(KDI) 초빙연구위원이 ‘경기도에서 시작하는 더 큰 평화’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 워크숍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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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염태영 경제부지사, 토종자원 활성화 위한 ‘토종 벼 베기’ 시연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오후 평택시 고덕면 소재 경기도 토종종자은행에서 ‘토종 벼 베기’를 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와 김충범 농정해양국장 등 직원 20여 명은 이날 아롱벼, 백자광, 조동지, 자광도 등 24종의 토종 벼를 추수한 후 토종종자 전시실과 토종식물을 활용한 그린터널(건축물 또는 구조물 외벽에 덩굴식물을 덮어 여름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벽면공화 공법) 등을 살펴봤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이날 “기후, 환경과 식생활 변화에 따라 국내외적으로 토종자원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며 “토종식물을 활용한 도시텃밭이나 그린터널을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토종자원 활용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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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개그맨·가수·성악가·아나운서 등 홍보대사 확대 위촉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홍보대사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11일, 12일 이틀에 걸쳐 위촉식을 갖고 개그맨 김성규·박성광·정은숙, 가수 신대철·동후, 성악가 정찬희, 아나운서 김수경 등 7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새로 위촉했다.개그맨 김성규는 KBS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에서 10년 이상 활동했으며, 현재 KBS 코미디언극회 회장을 맡고 있다.개그맨 박성광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그룹 ‘용감한 녀석들’ 멤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영화감독이기도 하다.정은숙은 SBS 1기 공채 개그우먼 출신으로 ‘법무부와 농협이 함께하는 전국 다문화 가족 합창대회 사회’ 등 각종 행사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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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경쟁 본격화되나... 유승민·윤상현 등 초반 ‘신경전’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을 둘러싼 유력 주자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분위기 속에 유승민 전 의원이 수위 높은 발언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전 의원은 11일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는 글을 올린 정진석 비대위원장에 대해 "천박한 발언"이라고 비판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역시 당권 후보로 거론되는 윤상현 의원이 "그야말로 가관"이라며 유 전 의원을 직격하고 나섰다. 또 다른 유력 주자 권성동 의원은 유 전 의원 발언 등에 대한 직접 평가는 삼가면서도 "지금은 당권투쟁을 할 때가 아니라 당이 어떻게든 단합해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국감 준비에 매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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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15일 플리마켓 및 작은 음악회 개최
부산 기장군 기장읍(읍장 김제열)과 기장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학철)는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읍 새마을어린이공원에서 ‘2022년 기장 나눔 플리마켓’과 소통과 힐링의 ‘작은음악회’를 함께 연다고 밝혔다. 플리마켓은 구간별로 ▲어린이들이 경제관념을 미리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키즈 플리마켓’, ▲친환경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일반 플리마켓’, ▲직접 제작해서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플리마켓’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이번 플리마켓은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했다. 이날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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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가계부채119센터 설치 ‘찾아가는 민생채무 상담’ 시작
진보당은 가계부채와 빚으로 고통 받는 채무자들이 쉽게 상담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가계부채119센터'를 운영하고, 길거리 채무상담을 시작했다.윤희숙 진보당 상임대표는 12일 “진보당은 노동자 서민의 정당, 민생정당으로 빚으로 고통 받는 가계부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윤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남대문시장 입구에서 진행한 진보당의‘찾아가는 민생채무 상담’을 시작하는 자리에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시대에 서민들은 누구보다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서울수도권은 대출금 없이 전세 살기도 어려운 집값이고, 이자가 4%에서 7%로 뛰면서 하루아침에 갚아야 할 이자만 50만원에서 90만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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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울산 북구지역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울산 북구)국회의원은 북구 지역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행안부 특별교부세에 선정된 사업은 △동해안로 상습침수선사업 2억 △구국도 31호선 경관조명설치공사 2억 △제전항 일원 어항시설 복구공사 6억으로 총 10억 원이다. 이상헌 의원은 매년 집중호우시 정자로터리 인근에 다량의 우수 유입으로 매년 우수가 유입되어 로터리를 비롯한 인근지역이 침수되는 등의 피해를 입어왔다고 했다. 또 제전항 일원의 경우 높은파고로 인해 빈번하게 월파가 일어나 주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있었으며, 구 국도 31호선은 북구 12경(무룡로 벚꽃길)에 속한 지역으로 울산시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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