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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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탄소국경세 교육·설명회 지원사업’ 참여기업 대상 실태 조사 실시
경기도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내년부터 실시되는 탄소국경조정제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전문교육 등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및 탄소국경세’ 교육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탄소국경세 준비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탄소국경세란 자국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부과하는 관세로 유럽연합(EU)은 내년 1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시범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출 시 제품별 탄소 배출량을 보고해야 한다. 2026년부터는 유럽연합에 수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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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 실시···미신고‧미납부 445건 적발 47억원 추징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절반 넘게 취득해 과점주주가 됐는데도 관련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은 주주들이 경기도 기획조사에 무더기 적발됐다.경기도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도내 과점주주 법인 9천666곳을 대상으로 비상장법인에 대한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를 실시해 관련 취득세를 납부하지 않는 445건을 적발해 47억여 원을 추징했다고 9일 밝혔다.과점주주란 비상장법인의 주주 또는 유한책임사원 1명과 그의 특수관계인 중 배우자, 6촌 내 혈족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들의 소유 주식합계 또는 출자액 합계가 해당 법인 발행주식 총수 또는 출자총액 100분의 50을 초과한 경우다. 과점주주면 해당 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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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베트남에서 ‘국토안전 기술 홍보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일과 8일 양일간 베트남 꽝남성에서 국내 안전산업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베트남 국토안전 분야 판로개척 기술 홍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기술 홍보 워크숍에는 노후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심이 큰 베트남 꽝남성 교통국과 다낭 기술대학교 토목학과 관계자, 국내 안전산업 중소기업 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관리원은 안전산업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8개 회사를 선발해 기술 홍보용 부스와 현지 관계자와의 교류 기회 등을 제공했다. 참여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을 현지 공무원 등에게 소개하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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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이민철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 9일 취임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9일 제15대 이민철(56) 부산경남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해 취임식은 생략하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이민철 신임 본부장은 “직원의 안전, 협력업체 직원의 안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산, 울산, 경남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이민철 신임 본부장은 1994년 철도청에 입사해 본사 재무경영실장, 해외남북철도사업단장, 고객마케팅단장, 광주전남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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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한 지하공간 건설’ 주제 정책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서울시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회장 김낙영)와 함께 ‘안전한 지하공간 건설과 미래터널 발전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포럼과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5주년을 맞아 지하공간 활용 현황 및 공동 조사 관련 혁신 기술 등을 공유함으로써 지하안전관리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정책포럼과 2부 스마트 공동조사 기술세미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포럼에서는 △지하안전영향평가를 통한 지하안전 확보 사례 △지하 양수발전소 건설추진 현황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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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 용역 입찰 공고
LH는 지난 7일 고객 중심 주거품질 서비스 향상을 위해 ‘2022년 하반기 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 용역 입찰 공고를 실시했다. ‘LHQ+ 입주고객 품질 서비스’는 LH와 CS 전문업체가 협력해 준공 후 입주자의 눈높이에서 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입주자 사전방문행사(LHQ+웰컴데이), 입주지원·하자관리(LHQ+라운지) 등을 지원하는 LH 주거품질 종합서비스 브랜드이다. LH는 지난 2017년부터 모든 공공분양·건설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했다.LH에 따르면 이번 입찰 공고는 내년 1월부터 7월 중 준공되는 주택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입찰 대상은 6개 권역, 43개 단지(2만5422세대)로, 발주금액은 103억원이다.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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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겨울철 에너지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8일 경영진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 수급위기 극복을 위한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밝혔다. 올겨울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유가 상승 등 극심한 에너지 수급 대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0월 에너지절감 5대 실천강령을 발표했다. 이에 전력거래소는 정부의 실천강령인 건물 난방온도 17도 이하 유지, 전력피크시간대 난방기 순차 운휴, 업무시간 개인난방기 사용금지, 옥외체육시설/경관조명 소등, 실내조명 30%이상 소등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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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연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과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급속한 시설물 노후화 및 국민안전에 대한 정책적 관심에 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설계에서부터 해체에 이르기까지 시설물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을 관리하고 있으며, 건설산업연구원은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오고 있다. 양측은 시설물 안전과 관련한 연구 정보 공유, 공동연구 기획 및 추진 등을 통해 국가 정책과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일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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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공성·효율성 위한 첨단기술 활용 등 혁신 모색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LX 발전전략 대토론회’에 이어 ‘LX 혁신성장 전략회의’를 통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고강도 혁신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9일, 밝혔다. 고금리·고물가·고환율에 따른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공사의 매출 감소, 공공기관 경영 효율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핵심 사업 경쟁력 제고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에 LX공사는 임원진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 본사 실·처장, 직원들과 함께 공공기관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예산안 분석, 자산(부동산) 운영 전략과 리츠 도입 등을 검토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진행된 지적사업·공간정보사업 혁신방안을 토대로 데이터·서비스·플랫폼을 혁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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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야권 국정조사 요구 거절... 수사 혼란·정쟁 야기
이태원 사고 수습과 관련해 야권의 국정조사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동참하지 않을 듯을 명확히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에 대해 "저희는 신속한 강제수사가 가장 효과적이고 원칙이라 보고, 강제력이 없는 국정조사는 수사에 지장을 주고 정쟁만 일으킬 뿐이라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는 수사 진행 과정을 보며 수사에 부족한 점이 있으면 국정조사를 할 일이지, 지금은 (수사가) 착착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국정조사를 하자는 건 오히려 의도가 있는 것이라 본다"고 거듭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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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권 ‘이태원 사고’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 공조... 국민의힘 설득 진행
야권이 공동으로 ‘이태원 사고’ 관련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은 9일 '이태원 압사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할 뜻을 전했다.이재명 대표는 이날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만난 자리에서 국민의힘 참여와 관련해 "국회의원으로서 명분을 다하고, 일하는 정치인이 돼야 한다"며 "국민의힘과 함께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보고, 안 될 경우 마지막 수단을 쓰겠다"고 언급했다고 임오경 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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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침수차 폐차 불이행시 처벌강화법 발의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9일 전손처리 된 침수차량을 폐차하지 않은 소유자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침수사고가 발생한 자동차 소유자는 보험사를 통해 전손(全損) 처리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차량을 폐차장에 폐차 요청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 있다. 그런데 자동차의 소유자가 폐차 대상인 침수차를 폐차 요청하지 않더라도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만 받게 되어 있어 침수차의 불법유통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과 비교할 때 현행법의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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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정관읍복지회관, 재능기부 프로그램 풍물교실 '얼~쑤'
부산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정관읍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풍물교실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풍물교실은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흥과 멋을 느끼며, 전통가락을 익히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삼부마을(월평, 임곡, 두명)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풍물교실을 통해 삼부마을 주민들은 꽹과리, 징, 장구, 북과 같은 전통악기 가락에 맞추어 춤사위를 펼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풍물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신나는 우리 가락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종천 정관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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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 대통령실 예산심사 진행... 이태원 사고 대응 놓고 여야 공방 전망
국회 운영위원회가 9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대통령실 소관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를 비롯해 국가인권위원회와 국회 소관 예산안도 심사 대상이다. 이태원 참사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과 검찰 조사 등에 대해 여야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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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이태원 사고’ 현장 찾아 참사 대응 등 점검
여야 지도부는 9일 '이태원 압사 참사' 사고 현장과 용산소방서를 각각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는 이날 오후 당내 이태원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 특별위원회(특위) 위원들과 함께 참사 현장을 찾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도 이날 오전 용산소방서를 찾아 소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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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옛 침례병원의 보험자병원 설립추진 위해 일산병원 방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의원이 8일 부산시 옛 침례병원의 보험자병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방문해 병원장 면담 및 병원을 둘러봤다고 9일 밝혔다.백종헌 국회의원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 오성진 보험자병원정책실장 등이 함께 했고, 백종헌 의원은 병원 현황과 연혁 등을 보고받은 후 일산병원 스마트병동을 포함한 재활치료센터, 공공어린이재활병원등을 살펴봤다.백종헌 의원은 "보험자병원 운영의 애로사항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관계자 면담 등 현장 목소리를 꼼꼼히 청취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우수한 공공병원의 모델로서 역할을 해 준 보험자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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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납품단가 연동제' 민당정 협의회 개최... 입법 계획 등 논의
국민의힘이 9일 국회에서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과 관련한 민·당·정 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호영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한무경 의원 등이 참석한다. 납품단가 연동제 입법 경과 및 추후 입법 계획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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