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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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설 특별안전대책 당정 협의회 개최... 설맞이 봉사활동
국민의힘과 정부가 17일 국회에서 설 연휴 안전대책 마련을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서는 설 기간 응급실 운영 등 보건의료 체계, 귀성·귀경길 특별 교통 대책, 화재·교통 안전 대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당내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주최로 설맞이 봉사활동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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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하수 및 폐기물 처리업종 지난 5년간 산재사망 146명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받은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업종의 지난 5년 동안(2018~2022.9.) 산재사망이 150명 가량이나 된다고 17일 밝혔다.그러면서 “고용노동부는 2022년 11월에 해당 업종을 고위험 업종으로 지정하며 안전가이드북까지 제작했는데, 가장 확실한 안전대책은 해당 업종에 대한 국가·지자체 직접고용으로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했다. 김태헌 전국환경노조위원장은 “산재 은폐가 상당히 많아, 축소된 수치가 이 정도일 뿐이며 3년마다 위탁업체가 바뀌고, 안전·보건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며 “반복적 산재 은폐하는 산재 악당 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도 필요하다”고 했다. 하수 및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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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설 수송 대비 특별안전활동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설 명절 대수송을 앞두고 고객 안전을 위해 1월 24일까지 철도이용시설물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고객 안전과 밀접한 주요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및 코로나 방역 실태와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기본지키기, 역별 혼잡도를 반영한 안내인력 배치 등이 그것이다.부산경남본부 안전보건처장은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집중되는 설 대수송 기간 안전한 철도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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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춘과 정든마을, 부산 금사!’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금사동 뉴딜사업지(388-4번지 일원)내 도시재생 사업과 관련하여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금사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에서 활동 가능한 5인 이상(금사회동동 주민 3인 이상 포함)으로 구성된 마을공동체가 신청 대상이며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금사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주거복지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세대공감 및 교류를 위한 세대 통합 프로그램,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 도시재생에 관련된 분야이다.구는 총 6백만 원의 사업비로 마을공동체당 최대 220만 원의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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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1년 한 해 동안의 ESG 경영 성과를 담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콘진원의 ESG 경영 주요 성과를 시작으로, 기관 경영 전략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기관 이해관계자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중대 이슈 및 ESG 경영 전략과 연계된 성과 전반을 담았다. 보고서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지침인 GRI 스탠다드(GRI Standards)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 및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반영했으며, 한국품질재단을 통한 제3자 검증 의견도 포함했다. 콘진원은 지난 2021년 기관 최초의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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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美·中 기술패권경쟁과 반도체 전략 분석 보고서 발간
국회미래연구원은 미래전략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적시 제공하는 브리프형 보고서인 'Futures Brief 제 23-01호(표제 미·중 기술패권경쟁과 우리나라의 전략-반도체)'를 16일 발간했다고 밝혔다.국회미래연구원에 따르면 저자인 박성준 부연구위원은 반도체산업과 관련해 미국의 전략과 우리나라의 정책 현황을 제시한 뒤 이를 토대로 국회에 초점을 맞춰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했다. 특히, 국회가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반도체산업에 대해서 광범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토대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법을 추진해야 함을 강조했다. 세부적으로는 시스템반도체 분야 육성, 반도체산업 전 분야의 경쟁력 강화, 국내 제조기반 강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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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8000억 규모 저신용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는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애로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전통시장자금 8000억원을 16일부터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전통시장자금은 민간 금융기관을 이용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자금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직접대출로 진행한다.지원대상은 업력 90일 이상 업체 중 대표자 개인신용평점 744점 이하(구 6등급 이하, 나이스평가정보 기준)인 소상공인이며, 연 2.0% 고정금리로 대표자 신용도에 따라 최대 3000만원까지 5년간(2년 거치, 3년 상환) 지원한다.다만, 세금체납, 연체, 휴·폐업, 융자제외업종, 사업장·자가주택 권리침해,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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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의원, 마약류 셀프처방 금지 ‘마약류관리법’ 개정안 발의
의사가 의료용 마약류를 의사 본인에게 처방하는 이른바 ‘마약류 셀프처방’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13일 마약류 셀프처방을 금지하는 내용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개정안은 마약류취급의료업자가 자신이나 가족에게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 또는 제공할 수 없으며, 자신이나 가족에게는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기재한 처방전도 발급하지 못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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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통영 LNG 생산기지 현장 안전 점검
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지난 13일, 통영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가스공사 통영 LNG 생산기지는 지난 2002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후 지금까지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최연혜 사장은 LNG 선적 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사장은 천연가스 생산·공급 설비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유지 관리를 강조하고, 설 연휴를 대비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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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매뉴얼’ 개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재건축사업의 안전진단 매뉴얼’(매뉴얼)을 개정하여 게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매뉴얼 개정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5일,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기준’을 일부 개정고시한 데 따른 것이다. 주택 재건축을 추진하려면 민간 안전진단기관의 안전진단 결과를 정비계획수립권자인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이번에 개정된 매뉴얼은 민간 업체들이 안전진단을 실시할 때 필요한 절차, 평가항목, 평가방법 등 구체적인 사항을 기술한 것으로,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관련 지침과 매뉴얼이 개정됨에 따라 평가항목 배점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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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압도적 입상률 자랑하는 1코스를 공략해야
수면 위에서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는 경정에는 승패를 좌우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크게 선수의 기량과 모터 기력으로 나뉘지만 배정받는 코스 또한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아무리 우수한 조종술을 갖춘 실력자라도 아웃코스에 위치한다면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고 승부 타이밍을 놓친다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작전이 불발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기 때문이다.경정은 통상적으로 1,2코스를 인코스, 3,4코스를 센터코스 그리고 5,6코스를 아웃코스라고 칭하고 있으며, 경주출발 코스를 결정하는 방식은 계류장에서 모터보트 출발과 동시에 진입코스를 경쟁하는 코스쟁탈방식이 아닌 순번대로 진입하는 고정진입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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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명절 앞두고 이변 속출'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복병들의 적극성으로 경륜장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복병들이 우승이나 착순 진입에 성공하며 초고액 배당을 만들어 내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고 여기에 선두유도원 퇴피 시점 변경으로 승부 거리가 늘어나면서 이에 적응하지 못한 강자들의 고전으로 인해 이변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신중한 투자전략이 요구된다.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1월 15일 광명 일요 선발급 1경주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이일수 선수다.이날 이일수는 인기 순위 7위로 최하위권을 기록하며 관심권에서 멀찌감치 멀어져 있었다. 하지만 이일수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비파업권 연대인 김준빈의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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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역인재 취업교육 오픈캠퍼스 ‘각광’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2019년부터 운영해온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이 디지털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LX공사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개설한 전북혁신캠퍼스에 올해 총 32명이 참여, 공간정보 인재 양성을 위한 필수 교육과 공간정보 활용 ESG경영 아이디어 발표대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윤·원해연·김창희·김예린씨는‘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공간정보 플랫폼’을 주제로 LX공사 사장상을 받았으며, 수료한 학생들은 재학 중인 각 대학교로부터 2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이들은 귀농인에게 LX공사의 핵심 사업인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최적의 농자재로 모의실험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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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고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건설현장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도록 ‘건설사고 사례집’을 제작해 관리원 누리집과 건설공사안전관리종합정보망에 게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 발생한 건설사고 중 명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관리원이 직접 현장조사를 실시한 50건의 사망사고를 분석한 것이다. 사고 유형으로는 건설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떨어짐과 깔림사고, 공종으로는 건설기계 및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위주로 제작됐다. 또한 건설기준코드를 바탕으로 사고원인과 재발방지대책을 제시함으로써 건설공사 참여자들이 사고 방지대책을 마련하거나 안전교육을 실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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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주재 ‘2023년 비상경제점검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설을 앞두고 “경제가 어려울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취약계층에 대해 선제적이고 촘촘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취약계층 ▲청년 ▲부동산 ▲고용 ▲소상공인·중소기업 등 5개 민생분야에 대한 도 차원의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김동연 지사는 16일 경기도청에서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관계자 등 경제전문가와 함께 신년맞이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경제위기 동향에 따른 민생경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김 지사는 “경제성장률이나 수출감소율, 금리와 같은 거시경제지표를 보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 미시적인 차원에서 현장을 다녀보고 도민과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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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설맞이 종합대책’ 발표
경기도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설 맞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10.29참사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다수 인파가 몰리는 명절 기간 중 사회안전망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도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종합안내와 도민 불편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은 ‘120 경기도콜센터’로 신고할 수 있다. 센터는 각종 불편 사항 접수는 물론 교통정보 및 응급의료기관 등을 안내한다. 안전예방핫라인과 긴급복지핫라인도 상시 가동한다. 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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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고액 체납자 304명 출국금지 조치
경기도가 지방세 3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가운데 해외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도피할 우려가 있는 고질·악성 체납자 304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의 체납액은 총 422억원에 이르며 최대 6개월간 해외 출국이 금지된다.도는 지난해 7월부터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방세 3000만원 이상 체납자 8190명을 대상으로 유효여권 소지여부, 외화거래내역, 출입국사실 및 생활 실태 등을 전수 조사하고, 최종 출국금지 명단을 확정했다.지방세징수법과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3000만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 가운데 국외 출입 횟수가 3회 이상이거나 국외 체류 일수가 6개월 이상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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