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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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손해보험협회, ‘설연휴 교통안전 캠페인’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설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설연휴 기간동안 안전운전 수칙을 홍보하여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이벤트 참여는 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교통안전 퀴즈를 풀고 교통안전 다짐 메시지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교통안전 퀴즈는 총 네 가지로 교통안전 관련 단어에 대한 설명과 초성 힌트를 통해 답을 유추할 수 있다. 이어 안전한 운전과 보행을 약속하는 다짐 메시지를 20자 이상 작성하여 제출하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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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82개 공구서 불법행위 270건 적발”
LH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지시로 건설현장 내 불법행위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국 82개 공구에서 270건의 불법행위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LH 이한준 사장은 이번 전수조사 결과를 지난 17일 UAE 경제사절단 해외순방 중인 원희룡 장관에게 영상회의를 통해 보고했다.앞서 원 장관은 지난 12일 창원 명곡지구에서 개최된 공공기관 CEO 간담회에서 공공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적극적인 민·형사 조치를 당부한 바 있다. 이에 LH는 이번 전수조사의 발단이 된 창원 명곡지구의 불법행위 건에 대해 이번 주 중으로 업무방해·강요죄 등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LH에 따르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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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설 연휴 6개분야 5개대책반 편성·운영
부산 기장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고, 설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 및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으로 오는 1월 24일까지 ▲ 재난·안전관리 ▲ 생활경제안정 ▲ 교통 및 수송 ▲ 응급비상진료 ▲ 환경정비·생활민원 신속처리 ▲ 소외계층 나눔문화 확산 등 6개분야에 대해 추진한다. 또한 각종 재난예방과 안전관리 활동강화를 위해 총괄반, 재난상황반, 환경청소반, 교통대책반, 방역대책반 등 총 5개대책반 179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이중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방역비상근무조 45명을 편성해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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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3 건강기부계단’ 제막…모금액으로 환아 소원 성취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송영구)과 지난 17일 SRT 수서역에서 ‘2023 건강기부계단 제막식’을 가졌다. SR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철도 이용 고객의 건강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 9월부터 SRT 수서역에 건강기부계단을 설치해 공동 운영해왔다. 고객 1명이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양 기관에서 각각 10원을 출연해 사회공헌기금으로 적립하고, 연간 적립된 약 2000만원의 기부금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에 전달해 현재까지 총 8명의 난치성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는 ‘소원 성취 사업’에 사용됐다.이번 제막식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출입을 제한했던 계단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이뤄졌다. 계단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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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김삼수 대변인,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 봉사분야 대상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은 시당 김삼수 대변인(전 부산시의원)이 지난 1월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3회 대한민국 공헌대상에서 봉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대한민국 공헌대상은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당 행사에서 지방자치 분야 지방의정 분야 교육,문화,체육,봉사 분야등 다양한 분야에 지난 한해 동안 공헌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수여한다. 김삼수 대변인은 지역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기로 유명하다, 매주 지역내 사찰 세곳 에서 진행하는 무료급식소 봉사를 10여년 째 계속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본인 사업체 수익의 일부를 무료급식소와 다양한 한부모 가정 및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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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 자립준비청년과 간담회 개최... 지원대책 논의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18일 새해 첫 현장 행보로 자립준비청년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통합위원들은 이날 자립준비청년들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브라더스키퍼'를 찾아 지원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은 "공동체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따뜻한 사회적 가족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귀 기울일 것"이라며 "자립준비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이 될 때까지 아낌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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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노동협약」 준수 인증검사 신청절차 간편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해사노동협약(MLC, Maritime Labour Convention 2006)」 준수 인증검사를 온라인 처리하는 내용의 ‘2023년도 해사노동협약 인증검사 세부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올해부터는 ‘인터넷 공문서 제출 서비스 「문서24」’를 통해 민원인은 24시간 어디서나 인증검사 신청과 결과 수신이 가능하도록 개선되어 부산해수청을 방문해서 처리해야 했던 이전의 불편함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증검사 결과를 SMS문자로 통보받은 민원인은 수신된 전자문서를 항해중인 선박에게 전송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할 뿐만 아니라 ‘종이 없는 사무실’구현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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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해양경계 길잡이’법 대표발의
국민의힘 안병길(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의원이 1월 18일 해양 관할구역을 둘러싼 분쟁을 예방하고 해양이용의 효율성을 배가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간 해양 관할구역의 설정에 관한 원칙 및 기준을 정립한 「해양의 효율적 이용 및 관리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해양관할구역 설정에 관한 법률안」(이하 ‘해양경계 길잡이’ 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어업인 간 조업구역(어장) 갈등부터 최근 해상풍력발전까지 지자체 간 갈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안 의원이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62년 전남 강진군과 완도군 간 면허어업을 둘러싼 분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립지 9건, 공유수면 20건의 해양관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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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유행 감소세 판단... 실내마스크 해제 시기·범위 20일 결정
정부가 코로나19 유행이 정점을 지나면서 방역 상황이 전반적으로 안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상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18일 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실제 지난주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4만2천938명으로 3주 연속 감소했다. 이에 따라 20일 열리는 다음 중대본 회의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 조정 일정과 범위를 결정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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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북한 무인기 현안질의 개최키로... 출석대상 협의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북한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투 사태와 관련한 현안 질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26일 국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국방부 등을 대상으로 현안 질의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여야는 구체적인 참석 대상에 대한 협의는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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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 야3당, 이태원 국조특위 단독 보고서 채택... 이상민 등 위증 고발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활동을 종료한 가운데 17일 야당이 단독으로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결과보고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 야 3당이 단독으로 의결했다. 보고서에는 "이 장관은 재난 안전 관리 주무 부처의 장임에도 불구하고 법령에 따른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 운영,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요청 및 건의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기술돼 있다. 우상호 특위 위원장은 "청문회 등 주어진 권한과 수단을 동원해 참사 원인을 규명하고 소기의 성과가 있었지만 159명의 희생과 유가족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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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FC 의혹 검찰 진술서 직접 공개... 후원금 아닌 광고비 내역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7일 '성남FC 후원금'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제출했던 진술서를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공개한 A4용지 6장 분량의 진술서에서 "(성남FC에) 지급된 돈은 무상으로 받은 후원금이 아니라 광고계약에 따라 성남FC가 실제 광고를 해주고 받은 돈"이라며 "두산에서 3년간 58억 원, 차병원에서 3년간 33억 원, 네이버에서 2년간 40억 원을 받고 광고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두산건설이 대구FC에 2년간 50억 원, STX조선이 경남FC에 5년간 200억 원을 후원한 예를 들며 "성남FC 광고비는 과한 것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번 조치는 검찰의 추가 소환조사 통보 등 사법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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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주자들, 대전시당 신년인사회 참석... 나경원 불참
국민의힘 유력 당권 주자들이 18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전시당에서 열리는 신년 인사회에는 출마를 선언한 김기현 의원, 윤상현 의원이 자리하고 출마를 저울질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은 당초 참석 예정이었다가 불참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안철수 의원과 조경태 의원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캠프 출정식과 당협 방문 일정이 있어 불참한다. 대신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동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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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원산지 둔갑 수산물 집중 단속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20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이 5개반 15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대형마트, 전통시장, 횟집, 음식점 등 소비자 다수 이용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돔, 조기, 문어 등 제수용 수산물과 참돔·가리비·방어 등 수입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에 대해 ▲원산지 표시 여부 ▲국내산 둔갑 행위 ▲표시방법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 단속 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는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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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설 연휴기간에도 항만 정상운영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종호)은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산항 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영업하며, 설 당일에도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화물이 있는 경우에는 부두 운영사에 요청하면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위한 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선박 입출항 지원을 위한 예선업체와 도선사도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선박연료공급업, 항만용역업, 선용품공급업 등은 연휴기간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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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설 명절 성우원에 위문품과 위문금 전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17일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지선민)에 생활에 필요한 쌀·라면·화장지 등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부산국세청 현경훈 행정팀장 등 직원들이 함께했다.또 해맞이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둥지공동생활가정에도 성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장일현 부산국세청장은 “코로나19와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부산지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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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2동 좋은건강마을만들기협의회, 홀몸어르신 건강나누기 사업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서2동 좋은건강마을만들기협의회(회장 김선희)는 지난 16일 홀몸 어르신 24세대에 떡국떡과 건강차 등을 담은 꾸러미와 건강메시지를 전달하는“건강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리 이웃에게 안부를 묻고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주민주도 건강 지원사업으로, 연 6회 정기적으로 추진된다. 서2동 좋은건강마을만들기협의회는 △동네 구석구석 탐방 및 마을환경개선 △윤산 걷기 등 살기 좋고 건강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김선희 회장은 “정기적인 건강 나누기 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건강 체크를 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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