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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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곽현성 선수, 제2의 전성기 시작되나?
경정은 기본체력과 조종술 거기에 스타트 능력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스포츠인 만큼 경주운영 능력이 승패를 좌우한다. 젊을 때는 체력회복과 상황변화에 빠른 반응속도를 보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느려진다. 하지만 1기 곽현성(51세 A1)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증명하듯 최근 어려움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어 화재다. 곽현성은 지난 2회 2일차(1월 12일) 9경주에서 관람하는 고객들에게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고의 경기를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1코스에 출전해 0.08초로 스타트 주도권을 가져갔지만 강성모터를 탑재한 4호정 주은석(5기)과 마지막 결승선까지 1착을 놓고 벌인 경주는 최고의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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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토끼띠’ 선수들, 새해 들어 쾌조의 스타트 기록
특정분야에서 특정 연령층에 돌출한 재능을 가진 인재가 동시대에 여러 명 배출되어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거둘 때 '황금세대'라는 표현을 쓴다. 주로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되곤 하는데 야구에서는 박찬호, 임선동, 조성민, 정민철, 박재홍 등을 배출한 92학번과 추신수, 이대호, 김태균, 오승환, 정근우 등이 출생한 82년생들을 '황금세대'에 비유하곤 한다. 이런 '황금세대'는 경륜에도 존재하는데 바로 '토끼띠' 87년생들이 주인공들이다. 황인혁(21기 세종)은 2018년 7월부터 유지해온 슈퍼특선(SS반)에서 내려오는 등 지난해 부침이 심했다. 그랑프리 준결승에서도 친구인 정종진에게 주도권을 내주고 5착에 그치며 결승진출 실패한 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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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올 겨울철 막바지 추위에 전력거래소 총력 대응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설 연휴 수급대책 및 올 겨울철 마지막 한파에 대비해 긴급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했다고 25일, 밝혔다. 설 연휴기간(1.20~1.26) 경영진 주관 일일 수급상황 점검 및 모니터링 체제를 가동 중이며, 연휴 마지막 날(1월 24일)에는 기관장 및 경영진이 중앙전력관제센터를 현장점검 하고 기상 및 전력수급 상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최신 기상정보를 활용하여 전력수요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한다. 특히, 설 연휴 마지막 날부터 호남 및 제주지역을 중심으로 한 적설에 대비하여서는 발전공기업-전력거래소 간 구축된 적설상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발전기 기동실패로 인한 전력수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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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월 3주차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1월 3주차 전력수급 실적은 한반도를 통과한 저기압으로 인해 흐리고 비가 오는 날이 많았고 따뜻한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포근한 날이 많아 전력수요는 86.8GW 기록, 예비력은 20.4GW로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거래소는 전했다.1월 4주차는 전력수급 전망은 설 연휴기간 남하한 강력한 시베리아 고기압 세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면서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대체로 낮고 서해안 및 수도권에 적설이 예상됨에 따라, 전력수요는 87.8~93.5GW로 예상되며, 예비력은 10.6~14.8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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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국방시설본부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5일, 호남권의 군 관련 시설물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시설본부 전라제주시설단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 정읍시 전라제주시설단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공사감독관 직무 수준 및 건설안전 전문성 제고’를 위해 '건설기술진흥법'이 규정한 안전관리 체계 및 건설현장 안전․품질 중점 관리사항 설명, 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한 안전 체험 학습 등으로 진행됐다. 류호상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군 시설 공사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2월 중 군부대 공사에 대한 합동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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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신입직원 61명 채용...청년 꿈 실현 앞장
한국가스공사 (사장 최연혜)는 25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신입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입직원은 총 61명으로, 본사 및 사업소 배치 후 3개월간 수습 과정을 거쳐 가스공사에서 꿈을 펼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가스공사에서 사회 첫 발을 내딛게 된 신입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활기차고 열정이 충만한 신입직원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우리 공사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국가적 사명을 완수한다는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가스공사에 희망을 주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2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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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에 ‘100만㎡ 미만 GB해제 권한 위임에 수도권 포함’ 건의
정부가 100만㎡ 미만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권한을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기로 한 가운데 경기도가 권한 위임 대상에 수도권도 포함해 줄 것을 시도지사협의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와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1월 3일 발표한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비수도권 지자체에 한정해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대폭 확대(30만㎡ 이하→100만㎡ 미만)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을 2023년 상반기에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에는 2016년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에 따라 30만㎡ 이하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전국 지자체에 부여한 바 있다.경기도는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개발사업 등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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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유서비스’ 통한 공공웨딩홀 안내 정보 제공
경기도가 행사‧회의목적의 업무용 공공시설을 저렴한 비용에 결혼식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공유서비스 공공웨딩홀 서비스를 시작한다.경기공유서비스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경기도 내 회의실, 체육시설, 공유주방, 스튜디오 등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는 통합예약 서비스로 2800여개 시설이 등록돼 있다.공공웨딩홀 서비스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공공웨딩홀 서비스는 시설별 위치와 대관료, 편의시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웨딩홀 종합안내 페이지와 각각의 시설을 세부적으로 확인한 후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는 예약신청 메뉴로 구성돼 있다.공공웨딩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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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연계 ‘위기 도민‧가구 기획발굴’ 실시
경기도가 3월까지 건강보험료 체납 등 위기 징후 데이터를 포착해 ‘위기 도민·가구’를 집중 발굴해 긴급복지 등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 기초지자체와 연계하는 ‘위기 도민·가구 기획발굴’은 연간 총 6회 실시된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건보료 체납, 금융연체, 통신비 체납 등 총 39종의 위기 징후 데이터를 회차별로 점검해 복지 위기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가구를 발굴하는 내용이다.1~3월 1차 ‘위기 도민·가구 기획발굴’은 39종의 위기 징후 데이터 중 건강보험료 체납, 금융 연체에 놓인 위기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위기 도민 대상자 사전 선별 작업을 한 후 현장 방문 및 자료 확인을 거쳐 필요성이 인정되면 긴급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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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선 8기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 공약 이행
경기도가 도내 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올해 7개 시·군 생산자단체 19곳에 친환경 벼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를 조성한다.친환경유기농업 재배면적 확대는 민선8기 경기도의 농업분야 핵심 공약으로 친환경유기농업의 급격한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발굴한 사업이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 미래세대 건강,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회복 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 사업 대상은 용인·화성·평택·김포·양주·포천·연천 등 7개 시군 19개 친환경 벼 생산자단체로, 사업량은 771ha다. 이 가운데 기존에는 친환경 벼를 생산하지 않았지만, 신규로 생산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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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 ‘동물학대방지팀’ 신설 조직개편 단
경기도가 동물 관련 불법행위 대응·예방을 위해 ‘동물학대방지팀’을 신설했다며 동물 학대 등 불법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2022년 12월 말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은 5급 팀장 1명, 6급 2명, 7급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 그동안 도는 2018년 11월 특사경 수사 범위에 동물보호법이 포함된 이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동물 관련 불법행위 총 173건을 적발했다. 연도별로는 2019년 67건, 2020년 66건, 2021년 29건, 2022년 11건이다.신설된 동물학대방지팀의 주요 수사 대상은 ▲동물을 잔인한 방법이나 고의로 죽게 하는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신체적 고통이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무허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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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 엘리의정원’ 민간정원 1호 등록 완료
경기도는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위치한 엘리의정원을 ‘경기도 제1호 민간정원’에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엘리의정원은 지난해 9월 경기도에 민간정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경기도와 가평군의 심의를 거쳐 지난 17일 민간정원 1호에 등록됐다.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종류 중 하나로,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민간정원에 등록되면 입장료를 받을 수 있다. 현행 제도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정원을 일반에 공개하도록 장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엘리의정원은 2935㎡ 규모를 가진 개인소유 정원이다. 법률이 정한 민간정원 등록에 필요한 녹지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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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개 시군 대설예비특보 발표‧‧‧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25일 저녁부터 경기 22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가 오후 10시부터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기상청은 25일 늦은 밤부터 경기 서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26일 오후까지 경기도에 최대 10㎝ 규모의 적설과, 눈이 내리는 동안 영하 5℃ 이하의 기온이 유지돼 도로 결빙이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이에 도는 25일 오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대설에 대응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 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퇴근시간 강설 시작이 예상되는 만큼 퇴근길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상황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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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 제공 위한 ‘장애인복지사업’ 신규 및 확대 추진
경기도가 장애인이 편안하고 행복한 ‘기회의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올해 장애인 기회소득 시범사업 도입, 장애인 누림통장 가입 대상자 확대, 최중증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실태조사 등을 추진한다.도가 밝힌 올해 주요 장애인복지 정책에 따르면 도는 먼저 장애인 기회소득을 시범사업으로 실시한다.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 유도를 위해 기회소득을 지급, 장애인의 건강 증진·사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2023년 예산은 10억원 편성됐으며, 도내 장애인 2000명에게 월 5만원 수준의 기회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및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올 하반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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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현 부산국세청장, 울산지역 세무서 부가세 신고창구 방문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1월 25일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기간(’23.1.1.~1.27.)을 맞아 일선세무서 신고창구를 방문했다. 장일현 청장은 ’22년2기 부가가치세 신고업무가 진행 중인 울산세무서와 동울산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창구의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일현 청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신고창구를 방문한 납세자들이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친절하고 적극적인 신고지원을 해달라”고 주문했다.한편 부산지방국세청은 중소기업·영세사업자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적시성 있는 세정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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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400호 상시 접수 중”
LH는 오는 26일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400호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대책’ 등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되는 주택으로, LH는 보유 중인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우선 공급하고 있다.공급주택은 청년 등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갖춘 청년 매입임대주택으로, 최장 6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인근 시세의 40% 수준으로, 모든 주택은 보증금 100만원이며 임대료는 주택마다 상이하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로서 ‘아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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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난방비 폭탄' 본격 쟁점화... 민생경제 위기 부각 정부 ‘공세’
더불어민주당이 25일 ‘난방비 급등’ 관련해 민생경제 위기를 부각하며 정부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홍근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은 국정의 최우선 책무인 민생이 파탄 지경인데도 경제에는 무능하고, 안보는 불안하며, 외교는 참사의 연속"이라고 비난했다. 박 원내대표는 "집권 2년 차, 우리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현장의 고통지수는 상상 초월"이라며 "역대급 난방비 폭탄으로 온 동네 집집마다 비명이 터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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