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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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학대 피해 장애아동 전용 쉼터 2개소 개소
경기도가 6일 전국 최초로 학대 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전용 쉼터 2개소(남아, 여아)를 안산시에 열었다. 기존에는 성인 장애인과 함께 보호받던 장애아동들이 전용 쉼터에서 전문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학대 피해 장애아동을 위한 전용 쉼터는 2021년 7월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학대 피해 장애아동 쉼터 설치 사업에 서울시, 부산시와 함께 선정된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경기도 피해 장애아동 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산시 소재 임대주택을 빌려 쉼터를 조성했다. 동일 건물 내에 층별로 남·여를 분리해 남아와 여아 쉼터를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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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기 레드팀 구성 후 첫 공식 활동 시작
경기도 2기 레드팀이 지난 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레드팀은 도민 입장에서 비판적 시각으로 경기도정을 뒤집어 보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이다.2기 레드팀은 팀장, 부팀장을 제외하고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내부 공모를 통해 총 23명이 지원해 6급 이하의 젊은 직원으로 6명(도청 4명, 공공기관 2명)을 선발했고, 나머지 4명은 활동의 연속성을 위해 1기 레드팀원 중 활동이 우수한 직원을 재선정했다.이영주 레드팀장은 “2기 레드팀원 모집 때 재지원을 하신 분들도 많이 있었다” 며 “더 많은 의견, 더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소속, 부서, 직렬, 연령 등을 골고루 안배해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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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월 월례조회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2023년도 의정활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 및 정책적 지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의회사무처 직원들에게 당부했다.특히, 의회 사상 최초로 개방형 사무처장을 임명하며 독립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나가고 있는 만큼, 의회의 자율성과 전문성 강화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염 의장은 6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월례조회’에서 전임 사무처장인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김종석 신임 사무처장에게 풍부한 경력과 탁월한 리더십을 십분 발휘할 것을 요청했다.그는 신임 사무처장을 ‘행정·정무역량을 두루 갖춘 최적의 적임자’로 소개하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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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총과 2023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 개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6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함께 학교가 교육 본질에 집중하는 여건 마련과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남부청사에서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주훈지, 이하 경기교총)와 2022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도교육청은 지난 7월 경기교총의 46개 조 59개 항의 교섭 요구안을 접수하고, 11월부터 총 14차례 실무교섭을 거쳐 42개 조 53개 항의 합의안을 도출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교원 인사 및 임용제도 개선 ▲교원 복지 및 근무 여건 개선 ▲교권 및 교원 전문성 신장 ▲ 교육 환경 개선 ▲ 교원단체 지원 사항이다.이 자리에서 임 교육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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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전기·가스요금 인상분 학교운영비 증액 지원 방안 모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최근 공공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학교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운영비를 증액해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한국전력공사(KEPCO)와 삼천리 도시가스에서 안내하는 교육용 전기요금과 가스요금 단가를 바탕으로 인상률을 조사한 결과, 올해 1월 기준 교육용 전기요금은 전년 대비 33.1%, 가스요금은 38.01%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2022학년도에는 공․사립 각급학교의 전기요금과 가스요금으로 1358억원을 집행했으나, 올해 1월 기준 인상률 적용 시 추가로 497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집계돼 학교의 공공요금 지출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실제 가스히트펌프(GHP) 냉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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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경기도 산림녹지시책’ 추진···1333억원 투입
경기도가 유아숲체험원 등 올해 38개소의 산림휴양시설을 조성·보완하고 숲길 375.3km를 정비하는 한편 탄소 저감을 위해 8,322ha 규모의 숲 가꾸기와 탄소순환 조림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올해 13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 같은 내용의 ‘2023년도 경기도 산림녹지시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도는 ‘탄소제로! 숲을 건강하게! 도민은 행복하게!’라는 비전 아래 ①탄소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산림자원육성 ②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③산불·산사태 총력대응 ④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 ⑤지속 가능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등 총 5개 목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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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윤리·청렴경영’ 전담조직 신설…“국민신뢰 주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6일 윤리·청렴경영 실천을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효율적 자원 배분을 통해 추진체계를 강화에 나섰다. 새롭게 신설된 에스알 ‘윤리·청렴경영 실천단’은 자체감사기구의 반부패·청렴시책과 기관의 윤리경영을 비롯한 인권경영, 조직문화, 공정거래 등 ESG기반 정도경영의 효율적 추진에 방점을 맞췄다.윤리·청렴경영 실천단은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윤리경영위원회를 윤리경영 최고의결기구로 조직하고, 감사실장을 단장으로 분야별 관리·실무자 13명으로 구성했다.에스알은 이날 윤리·청렴경영 전략회의(kick-off)를 갖고 전담조직의 운영과 기관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해 개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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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작은도서관 경진대회 첫 실시…‘경남 창원 센트럴빌리지’ 대상
LH는 지난 2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트홀봄에서 2022년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활동을 평가하고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제1회 LH 작은도서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LH에 따르면 ‘LH 작은도서관 경진대회’는 LH 임대주택단지 내 설치된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작은도서관 운영 및 커뮤니티 매니저 활동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개최됐다.지난 1월 일주일간 전국 작은도서관 운영 단지를 대상으로 공모 접수를 실시하고 이날 투표와 심사를 통해 대상 1개소, 금상 2개소, 은상 3개소를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남 창원의 센트럴빌리지(10년공공임대)는 ‘공간+사람, 이어진 행복’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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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카카오톡 채널 운영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2월 1일부터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제도의 안내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운영하고있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들이 세무신고 과정에서 세액공제・감면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납세현장의 의견과 증가하는 행정 수요를 반영했다.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 제도의 신청방법 및 혜택에 대한 안내와 함께 세법개정사항, 공제 유형별 적용방법 등 유용한 정보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제공한다.법인세 공제・감면 컨설팅은 중소기업에게 공제・감면 가능여부와 금액을 사전에 확인해 줌으로써 세무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고용・투자 등을 유인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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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상민 탄핵소추안 발의 최종 확정... 8일 표결 추진 단독 통과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6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원총회에서 이 장관 탄핵소추안 발의를 당론으로 결정했다. 모바일투표 등을 통해 의원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80% 이상이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론이 확정됨에 따라 민주당은 이날 오후 탄핵소추안을 바로 발의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보고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국회법 절차에 따라 오는 8일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에서 표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은 재적의원 3분의 1(100명) 이상 발의와 재적의원 과반수(150명) 찬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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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서울시 이태원 분향소 강제철거 계획 비판... 에너지 추경 촉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이태원 참사' 광화문 분향소 철거 계획을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 회의에서 "서울시가 희생자들 추모를 위해서 분향소를 마련하려는 유족들에게 (철거 계획) 계고장을 보냈다고 한다"며 "서울시는 야만적인 분향소 강제 철거 계획을 철회하고 정부는 광화문에 유족들이 원하는 분향소를 설치하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또 난방비 급등과 각종 공공요금 인상을 거론하며 "정부는 국민의 고통을 언제까지 방치할 생각인지 묻는다"며 "30조 민생 추경(추가경정예산) 논의 그중에서도 특히 7조2천억원 에너지 물가 지원 추경에 대해서 신속한 협의에 임해주기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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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실과 갈등' 속 공개 일정 취소... 상황점검·정국구상 돌입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안철수 후보가 6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안 후보 측은 공지를 통해 "상황점검 및 정국 구상을 위해 일정이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전 라디오 생방송 출연 이후로 예정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배식 봉사와 KBS 대담 출연 등도 모두 미뤄졌다. 이는 최근 경선 과정에서 '윤안(윤석열-안철수)연대' 등의 표현을 썼다가 대통령실과의 갈등이 공개됨에 따라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 측은 "내일 예정된 비전 발표회 등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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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불출마 나경원에 연대 요청 연이어 만남... 당권 경쟁 흐름 바꿀까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 김기현 후보가 당 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의원과 잇달아 만남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 측은 지난 5일 나 전 의원이 강릉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강릉을 찾아 만났으며, 전당대회 승리를 위한 연대 의사를 타진했다. 김 후보는 이날도 나 전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하자"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 전 의원도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우리 당의 성공을 위해 일조하겠다"는 취지의 말로 화답한 것으로 동석 인사가 전했다. 당권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다 안철수 후보에게 역전당한 상황에서 김 후보의 연대 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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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화물 운송사업 정상화 방안 논의... '안전운임제' 폐지 대응
국민의힘과 정부가 6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해 화물 운송사업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협의회에서는 안전운임제 폐지 등에 대응하고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방안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당에서는 성일종 정책위의장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이, 정부에서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관계부처 관계자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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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3' 원내지도부 회동... 정부조직법 등 논의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6일 원내지도부 간 3+3 회동을 하고 2월 임시국회 현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찬 회동에서 국민의힘 주호영·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양당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야는 국가보훈청 국가보훈부 승격안,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을 신설에는 합의했지만 여성가족부 폐지를 두고 대립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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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 장외집회 비판... “명분없어... 이재명이 민생 짓밟는 장본인”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6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주말 6년 만에 개최한 대규모 장외 집회에 대해 비판의 메시지를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장외 집회에서 민주당이 한 주장은 민생파탄, 물가 폭탄, 김건희 여사 특검,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 등인데, 국회에서 맨날 하던 말"이라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법 절차가 착착 진행되니 다급했던 모양이다. 장외 대규모 집회를 열 명분이 전혀 없다"고 비판했다. 또 이 대표의 민생 발언에 대해서도 "국회와 정치 전체를 이재명 사법 리스크 방어라는 블랙홀로 빨아들여 정상적인 국정운영을 막는 이 대표야말로 민생을 짓밟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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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1일차 진행...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여야 공방 전망
국회는 6일을 시작으로 사흘간 대정부 질문 일정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1일차 일정은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로 시작된다. 이날 질문 의원은 민주당 홍영표·정청래·홍기원·송갑석·고민정·박성준 의원, 국민의힘 태영호·김영식·장동혁·정희용 의원,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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