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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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정책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일 광교 신청사에서 ‘2023 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정책 포럼’을 열고 경기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사례 공유와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오늘 포럼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 실현을 위해 소통과 협업,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전문직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교육의 질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했다. 포럼에는 교육청 및 직속기관 소속 장학관과 교육연구관 100여명이 참석해 사전 질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토의 방식을 활용해 진행했다. 주제 발표는 ▲인성교육 실천 방안(생활인성교육과 한혜주 장학관)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방안(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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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민 참여 ‘수원당수 공공정원 디자인 공모’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시공원 내 정원의 디자인 및 경관 향상을 위해 수원당수 근린공원3호 정원특화공간 디자인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도시공원 설계 단계에서 실시되며 선정된 정원 작품은 도시공원 조경 공사 내용에 반영되며, 공모 대상은 수원당수 근린공원3호 내 작가정원 5개소이며, 정원 규모는 각 200㎡이다.정원 콘셉트는 정원이 도시 탄소흡수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정원 본연의 기능 강화를 위해 식물재료가 중심이 돼야 한다.응모 자격은 ‘조경, 정원, 원예 등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선정된 디자인에 따라 실제 정원 조성이 가능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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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공사·전력기술과 ‘중대재해예방 협의체’ 구축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1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과 중대재해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협의체간 소통채널 구축 ▲안전보건 우수사례 및 정보공유 ▲기관 간 교차 현장점검(PIA) ▲안전보건수준 향상 활동 공유 ▲지역사회 안전최우선 문화 전파 등이다.협의체는 이날 발대식과 함께 공동 업무협약을 맺고, 실무자 위크숍을 개최하는 등 업무공조를 정례화 할 방침이다. 나아가 기관 간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위험성평가를 교차 시행하고 합동캠페인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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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전 직원 대상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 개최
SRT 운영사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10일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를 열었다. 에스알에 따르면 이번 ‘정보보호 실천 퀴즈대회’는 직원들의 정보보호 관심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2021년에 시작해 매해 개최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다.출제문제는 정보보안 40문항, 개인정보보호 40문항 총 80문항으로 사내 업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사고 사례, 사이버사기 피해 예방 사례 등을 종합해 문제로 재구성해 관심을 높였다고 에스알은 설명했다.대회 참여는 ‘개인평가’와 ‘부서평가’로 구분해 참여를 이끌어 직원들 간 보안 준수 책임과 의무를 함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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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체부와 늘봄학교 연계 학교에 8억원 규모 문화예술교육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늘봄학교 지원 활성화를 위해 오는 하반기부터 교육부 협력을 통해 전국 20개교 총 8억 원 규모의 ‘2023 늘봄학교 연계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오는 2025년까지 늘봄학교 전국 확대 목표에 발맞춰 하반기부터 5개 지역(인천, 대전, 경기, 전남, 경북) 내 214개의 늘봄학교 시범 운영 학교 중 20개교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우수 프로그램 시범운영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내 운영기관 기획사업 연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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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사무총장 “건강한 국회·대한민국 만들 초석 기대한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10일 국회에서 한국체육대학교(총장 문원재)와 올바른 운동으로 ‘국민건강 100세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 중 유일한 체육 특성화 대학교인 한국체육대학교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정책 연구 ▲ 학교 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 ▲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올바른 운동 방법 연구 ▲ 국회 스포츠 활동 및 동호회 지원 ▲ 스포츠문화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문원재 한국체대 총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 생애적인 운동 방법을 연구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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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두·서울 은마 APT 지하 노선 관통 ‘재산권 논란’
인천삼두·서울은마 아파트 등 주거지 지하에 터널·철도 노선 관통으로 안전 및 재산권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하 교통시설로 인해 구분지상권이 설정된 경우 피해를 구제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도로법 ▲도시철도법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일명 ‘지하 교통시설 피해구제 3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11일 밝혔다. 개정안은 도로관리청·도시철도건설자·철도건설사업시행자가 지하에 도로·철도 등 교통시설을 추진하기 위해 구분지상권을 설정한 토지 또는 상부 건축물 등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피해를 구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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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평고속도로’ 민주당 역공... 전 군수 등 전임 정권 소환 “고속도로 게이트”
국민의힘이 11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관련해 전임 정부 인사들을 소환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역공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서울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안과 관련해 근거 없는 특혜 의혹을 제기하다 역풍이 불자 사과는커녕 정쟁을 더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요구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원안 노선(양서면 종점) 인근에 민주당 소속 정동균 전 양평군수가 땅을 무더기로 매입했고, 주변으로 전임 문재인정부 인사들 땅이 자리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에 나섰다. 특히 "민주당이 굳이 이 문제를 게이트로 명명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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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이태원특별법 공청회 13일 행안위서 개최... 야당 의원 주도
'이태원 참사 특별법' 관련 공청회가 야당 의원 주도로 국회에서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태원특별법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상 상임위 의사일정은 위원장이 여야 간사와 협의해 정하지만 이번 공청회는 야당 주도로 일정이 잡혔으며 국민의힘은 불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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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기요금·TV수신료 따로 납부’ 개정안 오늘 의결 전망... 실무 절차 시간 소요
이르면 내일부터 전기요금과 텔레비전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징수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징수하게 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12일 공포돼 즉시 시행되며 지난 1994년부터 30년 가까이 이어진 '통합 징수' 체계도 변화를 맞게 된다. 다만 실무적 절차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일단 신청자에 한해 분리 징수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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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권영준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권영준(53·사법연수원 25기)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11일 개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권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한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서경환(57·21기)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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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민단체특위 정부 조사 '오염수 괴담' 유형 공개
국민의힘이 11일 정부로부터 이른바 '오염수 괴담'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정부가 조사한 오염수 괴담 유형, 유포 경로, 관련 주요 시민단체 명단을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특위는 정부와 괴담 유포를 막기 위한 대책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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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낙연, 오늘 만찬 회동... 계파 갈등 봉합할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이낙연 전 대표가 11일 당의 진로 등에 의견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갖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와 이 전 대표는 저녁 서울 모처에서 배석자 한 명씩을 둔 가운데 만찬을 겸한 회동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 대선후보 경선에서 맞붙기도 한 두 사람이 당내 내재돼 있는 계파 갈등의 양상을 봉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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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6·25참전유공자 땡큐챌린지’ 동참
부산 금정구청은 김재윤 구청장이 정전 70주년 대국민 참여 캠페인 「6·25참전유공자 땡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유엔 참전국과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보훈 문화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국가의 소중함과 안보 의식을 강조했다.금정구에는 2003년 6월 국가보훈청 지정 현충 시설인 6·25 참전용사 기념비가 노포동에 건립돼 금정인들의 뜻을 새긴 헌시와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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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신임 코이카 이사장 취임..."글로벌 중추국가 역할 다할 것"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는 제14대 이사장으로 장원삼 前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취임식은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장원삼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同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외무고시 15회로 외교부에 입부해 동북아시아국장, 인사기획관, 지역통상협력관 등의 요직을 두루 역임하였고, 주중국공사, 주스리랑카대사, 한미방위비분담협상 정부대표, 주뉴욕총영사,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냈다.장 이사장은 약 40년간 외교관으로 공직 생활을 하면서 통상 및 인사정책, 한미방위비분담금 협상 등 우리나라 외교 전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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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가스기술사회와 가스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가스기술사회와 손을 잡았다.서부발전은 지난 6일 충남 태안군 소재 태안발전본부에서 가스기술사회와 ‘가스 사고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가 보유한 각종 가스 저장·충전·제조 시설을 최고 전문가집단의 지원을 받아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서부발전은 최상위급 국가기술자격을 갖춘 기술사로부터 가스시설에 대한 ▲설계 ▲감리 ▲시공 ▲안전진단 및 컨설팅 등을 제공받아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서부발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수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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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 및 게임벤처4.0 창업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2023년 제2차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와 게임벤처4.0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을 총 23개사 내외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 판교 제2테크노밸리 LH기업성장센터 8~9층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 게임기업과 창업 5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 및 예비 창업팀이 역량을 갖춘 게임개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사는 국내 중소 게임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대형(전용 135.6㎡), 중형(전용 77.9~101.4㎡), 소형(전용 35.6~51.7㎡) 등 다양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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