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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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참가작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역 및 공공 캐릭터의 대국민 인지도 향상 및 지속적인 활용 독려를 위해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을 개최하고 오는 8월 3일까지 참가작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콘진원에 따르면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한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정책이나 지역, 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만든 캐릭터가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지역·공공 캐릭터 활성화 지원 사업이다. 신청작을 대상으로 대국민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 캐릭터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본선 진출작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30개 내외로 결정되며,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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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애인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제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배움숲에서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기장’을 비전으로,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현재 장애인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세부 사업별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기반 구축을 위한 3개 프로그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6개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위한 4개 프로그램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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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LNG 2023서 에너지 안보 강화 팔 걷어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LNG 컨퍼런스 및 전시회인 ‘제20차 LNG 국제행사(LNG 2023)’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LNG 국제행사는 국제가스연맹(International Gas Union, IGU), 국제냉동학회(International Institute of Refrigeration, IIR), 가스기술연구소(Gas Technology Institute, GTI(美))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3년마다 열리며 80여 개국에서 10,000여 명이 참가한다. 캐나다 가스협회(Canadian Gas Association, CGA)가 주관하는 이번 LNG 2023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LNG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최근 LNG 시장 변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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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안전신호등’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지난 10일,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안전신호등’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신호등’은 공공이 발주하는 건설현장의 안전 상황을 적색(경고), 황색(주의), 녹색(정상) 등으로 구분하여 표출함으로써 자발적 안전관리를 유도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여 올해는 국가철도공단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리원 영남지사는 관내 공공 발주 공사에 안전신호등 개념을 적용하기로 하고 10일 김천시 드론실기시험장 건설현장에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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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순천시에서 ‘건설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11일, 전남 순천시 건설업무 담당 공무원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주요 건설사고 사례,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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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고객을 위한 사업장 안전점검은 계속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영업장 입장 고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중대 시민재해 Zero(제로), 중대 산업재해 Zero’를 목표로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안전 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에 돌입한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주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경륜․경정 본장과 14개 전 지점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안전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 태풍, 폭염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 소방, 가스안전 등을 포함해 분야별로 이뤄졌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22건)은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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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 참가자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인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의 부문별 참가자를 오는 14일부터 경륜 홈페이지 또는 온라인 포털을 통해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피돔 챌린지 페스트 23’은 자전거 동호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시민 등이 행사장을 방문해 즐기는 참여형 페스티벌로 오는 8월 15일(광복절)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되는 동호인 트랙대회, 시민 자전거 퍼레이드, 어린이 밸런스바이크 대회, 플리마켓을 포함해 인도어 사이클링 참여 이벤트, 경륜 스타급선수 시범경주․팬사인회, 자전거 무상수리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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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집중호우에 ‘수해 예방 총력’ 특별 지시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담은 특별 지시사항을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8시에 가동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로 격상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시군 등에 전파한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체계 선제 가동 ▲반지하주택 등 침수 발생 대비 수방 자재 사전 설치, 취약계층 안전관리 철저 ▲지반 약화, 토양 함수비 증가로 토사유출, 옹벽 붕괴 등 피해에 대비한 예찰·점검 강화 ▲침수 우려되는 둔치주차장, 저지대 도로 등 사전 통제 ▲수해복구 사업장 응급조치 실시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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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청사 199곳에 ‘무더위쉼터’ 운영
“119안전센터에 마련된 무더위쉼터에서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세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119안전센터 199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더위쉼터에는 생수 등 간단한 음료를 비치하고, 구급대원으로부터 혈압과 혈당, 체온 등 건강 상태도 확인받을 수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온열질환 예방 요령 등도 배울 수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전염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을 진행할 예정” 이라며 “가까운 무더위쉼터에 방문하셔서 무더위도 식히고 건강 상태도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35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2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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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수 배출사업장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의정부시·남양주시·포천시 등 경기북부 10개 지역의 불법 의심 폐수 배출사업장 80개소를 단속한다. 단속은 폐수 배출 업체들이 비가 오는 틈을 이용해 폐수를 불법 처리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민원 발생지역이나 취약 시기, 취약지역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 사업장은 ▲민원 다발 사업장 ▲위반 횟수가 많은 사업장 ▲폐수 위탁 처리 보고를 하지 않은 폐수 전량 위탁 처리사업장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또는 미신고 설치 행위 ▲폐수를 방지시설에 유입하지 않고 배출하는 행위 ▲공공수역에 특정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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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 수소전기차 검사 센터 개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1일 전국 최초로 건립된 울산 수소전기차 검사 센터 개소식을 시행하고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수소전기차 검사 센터는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급속하게 증가하는 수소전기차의 운행안전 확보를 위해 건립됐으며, 국내 수소전기차 최대 생산기지이자 최대 보유도시인 울산을 거점으로 수소전기차 내압용기검사와 친환경차 안전도검사를 원스톱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해 검사 편의를 크게 높였다는 게 공단의 설명이다.공단에 따르면 울산 수소전기차 검사센터는 대지면적 3800㎡, 건축면적 832㎡ 규모의 수소연료 특성을 반영한 수소전기차 전용검사시설로, 수소 승용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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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서비스 개시
경기도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운영해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국비와 도비 3억 7,500만원이 투입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에게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을 제공하고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췄다. 진료실과 처치실, 분만실, 수유실 등은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으며 휠체어를 타고 체중 측정이 가능한 체중계, 이동식 전동리프트, 초음파 침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진찰대 등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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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세 중소사업장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 무료 지원
경기도는 영세 중소사업장의 안전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0인 미만 영세 중소사업장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직장갑질119 워크숍에서 교육받은 경기도 마을노무사 31명이 사업장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도는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노동자가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7월부터 12월까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방식이며, 신청 방법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 전화 신청, 또는 스마트마을노무사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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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신현천’ 안전하고 걷고 싶은 하천으로 조성
경기도는 광주시 주민숙원사업인 신현천 정비사업에 대해 제방 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산책로 등 친수시설 조성을 검토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신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광주시 오포읍 능안리~신현리 일원의 2.2km에 이르는 신현천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지방하천의 정비사업은 한정된 재원에서 시급한 홍수 피해 예방에만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기도는 민선 8기 이후 하천의 치수 정비를 기본으로 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친수시설 검토를 적극 고려하고 있다. 광주시 능평동 일원의 경우 20년간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체계적 도시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빌라, 아파트 등 주거시설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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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인구 친화적 문화확산’을 주제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수상자 등 도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대해 표창과 함께 ‘인구 친화적인 사회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이대양 육아웹툰 작가의 도민특강을 진행했다. 도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3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한 소망 키워드를 모아 영상으로 제작, 이날 첫선을 보였다. 도민들은 기대되는 경기도 인구정책으로 ‘청년 주거 안정’, ‘베이비부머 재도약 기회 지원’, ‘장애인 기회수당’, ‘경기청년사다리’,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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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북부특자도 설치 특위’ 통과 환영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1일 ‘제370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결을 두고 ‘존이구동(尊異求同)’을 실천한 결과라고 평했다.해당 안건이 지난 4월 임시회에 발의된 이래 두달여만인 지난달 28일‘36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데 따른 의견 표명으로, ‘존이구동’은 ‘다름을 존중하고 그 가운데 같은 점을 찾는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어 제11대 의회 개원 1주년(7월1일)을 맞은 데 따른 성과와 향후 과제를제시하며 ‘강력한 협치’를 강조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사를 통해 “특별위원회 구성안건에 대한 양당의 첨예한 이견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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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대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여름철을 맞아 경기도 학생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일 여름철 학생 수상활동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여름철 학생 수상안전 추진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세월호 사고 이후 수상 안전교육 확대로 인명사고 발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도교육청은 학생 수상안전사고 인명피해 제로를 올해 목표로 세웠다.주요내용은 ▲수상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 ▲수상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수상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먼저 수상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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