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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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칭)인구2.0위원회 명칭 도민투표로 최종 결정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과 인식개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위원회 명칭을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한다. 경기도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경기도여론조사를 통해 (가칭)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 선정을 위한 도민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가칭)인구2.0 위원회란 이름으로 운영된 위원회는 결혼, 임신출산, 육아, 초등돌봄에 대한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화하는 기구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직접 주재하고 있다. 앞서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드는 취지에 따라 위원회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으로 받았다. 총 267건이 접수됐으며 도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구톡톡위원회 ▲인구비전 201 ▲인구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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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사회·투명(ESG)경영 혁신창업가 양성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필수적인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2023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ESG 비즈니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창업이나 사업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자가 진단, 주요 지표, 환경·사회·투명(ESG)경영 분야 사업 아이템 고도화 및 투자유치 멘토링 등 새싹 기업의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6회차 교육과정(8월 22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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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바다 힐링음악회' 개최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7월 8~16일)을 맞아 경기바다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경기바다 힐링음악회를 연다. 힐링음악회는 7월 12일 오후 6시 30분 화성, 16일 김포에서 진행된다. 12일 제부도 서해랑케이블카에서 열릴 화성 음악회에서는 이무진, 소유, 렌이, 16일 아라마리나 공연장에서 열릴 김포 음악회에서는 양지은, 김태연이 각각 출연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제공해 경기바다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 라며 “특히 케이-팝(K-pop)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경기바다가 매력적인 관광지라는 걸 알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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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최초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블루밍 세탁소 개소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노동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수도권 최초의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가 경기도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2일 안산시 단원구 반월산업단지 내 타원타크라 지식산업센터에서 ‘경기도 노동자 작업복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 노동 및 유관 단체 등 시민들이 참석해 경기도 1호 안산시 블루밍 세탁소의 시작을 응원했다. 산단 내 유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영세사업장의 경우, 사업장 내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별도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으며, 일반 세탁소의 세척 비용은 노동자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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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별 특색 있는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생각과 질문으로 더 깊은 수업을 실천하기 위해 7월중 교육지원청별 중등 수업나눔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수업나눔 한마당(이하 수업 한마당)은 수업나눔 시스템을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이 연계해 구축하고 이를 함께 공유하기 위한 축제의 장이다.학생의 주도성을 높이는 수업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생각과 질문으로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수업과 이에 대한 성찰 문화를 확산해 교사의 수업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수업 한마당은 7월 중 12개 교육지원청에서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10개 교과 수업 고수 수업나눔(광주하남) ▲「포천 수업하늬」융합수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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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임태희 교육감은 12일 “지역의 교육 역량을 결합한 씨름교육으로 국적 있는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지역 전문가들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파장초등학교에서 열린 ‘전통문화-씨름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문화체육관광부·대한씨름협회 업무협약’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씨름협회가 지역과 연계한 씨름교육과 씨름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 자리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황경수 대한씨름협회장, 경기도씨름협회, 수원시청씨름단, 경기대씨름단, 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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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다중이용시설 13곳 대상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
부산 기장군 보건소는 7월부터 하절기 다중이용시설 13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검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급수시설, 대중목욕탕 욕조수, 자연환경의 물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로 흡입되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두통, 근육통, 고열, 오한 등 비특이적 증상이며 일반적으로 사람간의 전파는 없지만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수계환경검사를 실시 후, 다중이용시설 검사결과 통보 및 균 검출 시설 대상에 소독조치 안내와 재검사 시행할 예정이다.기장군관계자는“금번 검사를 통해 다중이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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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3년 신입사원 230명 공개 채용…10월말 임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뉴:홈 공급,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정부정책의 성공적 수행과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해 신입사원 2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5급 사원 207명 및 6급 사원 23명을 채용한다. 직군으로는 사무직 102명, 기술직 128명이다. 학력, 나이, 경력 등의 제한은 없으나 5급 기술직과 사무직 일부의 경우 관련분야 기사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6급은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예정포함)자만 지원할 수 있다.필기 전형은 NCS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역량으로 구분되며, 면접 전형은 직무 발표면접과 인성 면접으로 진행된다.LH는 오는 13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원서접수(7월 19일~7월 27일), 필기시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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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부·울산시와 ‘수소차 전담 인증센터 구축’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11일 울산 수소전기차 검사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울산광역시와 함께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높은 수준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수소전기차에 대한 안전기준 및 평가기술의 개발과 인증을 수행하는 전담 인증센터 구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공단은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지난 ’21년 울산광역시 등 4개 도시에 대한 사업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는 울산시 북구 이화일반산업단지 내 약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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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여름휴가 맞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이벤트 진행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추첨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소비자가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전용앱에 등록해 사용하는 신개념 온누리상품권으로, 현재 10%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고객 이벤트와 ▲구매고객 이벤트로 진행된다. 신규고객은 두 이벤트를 중복으로 참여할 수 있으나, 가입이력이 있는 기존고객은 신규고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신규고객 이벤트는 행사기간 내 충전식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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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긴급대처 SNS로 소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올해부터 건축공사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밴드)를 이용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인허가 담당자가 신축이나 철거 승인조건으로 공사관계자를 SNS에 가입토록 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이는 건축공사 현장에서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상시관리와 긴급상황이 발생할 시 즉각 대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사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연면적 2천제곱미터 이상 공사현장과 10층이상 건축현장 42개소가 의무가입 대상이며, 향후 서비스 운영결과 등을 분석해 소규모 공사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시공·감리자와 담당공무원은 공사현황, 안전점검결과, 민원사항 등을 신속하게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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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12일 특별현장점검의 날…가용자원 총동원 점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공흥두)은 7월 12일을 산업안전보건의 달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정해 중대재해 예방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격상해 운영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중대재해 발생 상황 등을 공유하고 있는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 등을 통해 ‘중대재해 주의경보’를 전국적으로 발령하고,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사실과 사업장에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등을 안내한다. 또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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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미국 정찰기 관련 도발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달 15일 한미 연합·합동화력격멸훈련에 반발하며 발사 한 이후 27일 만이다. 북한은 미군 정찰기 활동을 비난하는 담화를 지난 10∼11일 이틀 간에 걸쳐 세 차례나 가졌는데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이와 관련된 시위성 도발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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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양평고속도로 이슈’ 관련 국정조사 정부여당에 제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공식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대통령 처가 고속도로 게이트가 점입가경"이라며 "여당과 정부에 당당하게 공식적으로 요청한다. 국정조사를 시작하자"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왜 고속도로 위치를, 종점을 바꾸었는지 구체적이고 상세한 경과와 사실을 조사해야 한다"며 "(국정조사 요구에 대한) 대통령의 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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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 외통위 위원장, 주한 캐나다 대사 면담
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은 국회에서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를 만나 양국 간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 최근 국제질서 개편 등 주제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김태호 위원장은 캐나다가 6‧25 전쟁 시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2만7천명을 파병해 한국 국민들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워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난 5월 트뤼도 총리 방한을 계기로 가평전투 기념비 인근에 기념도로가 조성된 것을 언급하며 그 의미를 되새겼다. 김 위원장은 한국·캐나다 양국은 자유‧인권‧법치주의 등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한 국가로 양국이 어떤 분야이든 협력할 수 있고 나무를 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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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노동특위, '실업급여 제도 개선' 민당정 공청회 개최
국민의힘 노동개혁특위가 12일 국회에서 실업급여 제도개선을 위한 민당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서는 실업급여 지급액 및 지급기간 조정 등 제도개선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연초 '제5차 고용정책 기본계획'(2023∼2027년)에서 실업급여 수급자의 반복 수급과 의존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실업급여 액수를 줄이고, 대기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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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 혁신위 로드맵 제시 기자회견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12일 국회에서 혁신위의 향후 로드맵에 대해 밝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혁신위의 활동 방향과 일정 등을 구체적 제시할 예정이다. 혁신위 관계자는 "혁신위가 앞으로 발표할 혁신 과제를 주제별로 정리했는데, 이를 언제까지 발표할지 이야기할 것"이라며 "혁신안 준비 과정에서 국민들의 의견을 어떻게 청취할지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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