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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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차 사립학교 교육환경개선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의 균형 발전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사립 고등학교와 사립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39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일 사립학교의 노후화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도 제2차 사립 고등학교·특수학교 대상 교육환경 개선사업 선정 결과를 대상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통보했다.제2차 사립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4월 제1차 사업에서 573억원을 집행한 후 추가로 사업을 신청한 학교가 대상이다. 현장점검, 실무협의회 평가, 교육환경개선사업 선정 협의체 등을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됐다.도교육청은 지역별·학교별 균형, 교육환경의 위험성과 시급성, 교육과정 및 학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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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 98% “교육활동 침해 학생, 분리 교육 필요”
경기도 교원 대부분은 정당한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에 대한 분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일 공개한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분리 교육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무려 97.9%의 응답자가 찬성 의견을 밝혔으며, 이 가운데 ‘매우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85%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경기도 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재직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만명이 넘는 교원이 참여했다.분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한 교원들은 “다른 학생의 학습권 및 교사 수업권을 위해”,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책임 의식 제고”, “해당 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 등을 이유로 들었다. 교육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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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통해 지방세 체납자 급여 압류 추진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통해 지방세 체납자이면서 근로소득자인 2만 9298명에 대한 일제 급여압류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말 기준 지방세 체납자이면서 근로소득이 있는 대상자가 2만 9298명이라는 사실을 건강보험공단 근로소득 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기존에는 각 시․군 자체적으로 급여압류를 추진했는데 이를 경기도가 주관해 추진함으로써 체납처분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압류대상 급여는 185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으로서 370만원까지는 185만원을 차감한 금액, 600만원까지는 월 급여의 1/2 등이 된다. 앞서 도는 지난 5월에도 1억원 이상 고소득 지방세 체납자 75명을 적발해 압류를 추진한 바 있다. 도는 급여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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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상품 온라인 채널 기획전 진행
경기도주식회사가 8일부터 14일까지 티몬, 10일부터 13일까지 11번가에서 ‘경기도 핫썸머 쿨쇼핑’ 판매전을 연다. 이번 온라인 판매전은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진행하는 ‘2023 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온라인 유통채널 판로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을 성장시키려는 취지다. 티몬, 11번가를 시작으로 인터파크, 위메프, 그리고 NS홈쇼핑 SK스토아에서도 8월 중 경기도 중소기업 물품 판매 기획전이 열릴 예정이다. 쇼핑몰에서는 경기도에서 생산된 쌀과 가공식품, 과일 등 다양한 상품이 마련될 예정으로 1400여개의 상품이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대표적으로 견과류 제품 ‘하루견과 순수가온 6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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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김동연 경기도지사 입장문
‘서울-양평 고속도로’ 해법이제 결론을 내야 합니다.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서울-양평 고속도로’가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진실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그러면서도 끝없는 논쟁에 짜증이 납니다.소모적인 논쟁과 국론분열을 이제 끝내야 합니다. 논란의 본질은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노선이 왜 갑자기 특정인이 소유한 땅 옆으로 변경되었냐는 의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무책임한 백지화 선언으로 불거진 국정 난맥상입니다. 원안이 좋으냐, 변경안이 좋으냐는 다음 문제입니다. 논란의 첫 번째 본질인 노선변경 의혹을 해소하지 않고서는 논쟁과 국론분열을 끝낼 수가 없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친 국토부 원안이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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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말까지 ‘장애인 기회소득’ 1차분 지급 완료 추진
#. 지적장애인 김진주(41) 씨는 오전 7시 일어나 용인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한울장애인공동체 주변을 산책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계획표상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30여 분간 실내 자전거를 탔다. 김씨의 하루는 ‘장애인 기회소득’ 수령 이후 이전과 다르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워치에 기록된 하루 7천 보의 운동량에 뿌듯한 표정을 지은 김씨는 “시설 종사자분들과 산책하면서 기분이 좋아져 다른 이용자들에게도 운동을 권하고 있다” 며 “운동하면서 받은 기회소득으로 바리스타 자격증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민선 8기 대표 정책인 ‘장애인 기회소득’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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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냉방비 긴급 지원금 지급 시작
경기도가 3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마련한 ‘냉방비 긴급 지원금’ 169억원 지급을 시작했다. 도는 이날 오산시에서 기초생활수급 3267가구에 가구당 냉방비 5만원을 지급 완료했으며, 도내 나머지 시군에서도 조속히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6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장마가 끝나면 길고 긴 무더위가 찾아온다. 기후변화로 한층 거세진 폭염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며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나선다. 취약계층에게 냉방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재난구호기금(도비) 169억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냉방비 긴급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159억원을 기초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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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75개소 모집
경기도가 공공형 어린이집을 75개소 신규 지정을 위해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참여 희망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으로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75개소를 신규 지정하면, 도내 공공형어린이집은 585개소에서 660개소로 늘어난다. 참여 희망 어린이집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도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신청한 어린이집에 대해 ▲평가인증 결과 ▲영유아보육법 및 지침 준수 운영 ▲대표자 및 원장의 타 시설 운영, 재직 여부 ▲건물소유 형태(자가, 임대 등) ▲취약보육서비스 등 운영여부 등을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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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2기' 본격 활동 시작
청년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 2기에 참여하는 청년 300명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동연 지사는 3일 수원 아주대학교 연암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2기 참여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처음 도전할 때 느낄 두려움과 걱정을 덜고 넓은 세상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기 바란다” 며 “어려움과 두려움이 있다면 그 책임은 사회 구조와 기성세대의 책임이다. 도전이 쌓이면 그 자체가 주는 아름다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정의한 후 “공무원이 되고 싶어, 대통령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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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용인·성남·화성 등 4개시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 공동용역 발주
경기 남부지역 도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 3호선 연장·경기남부 광역철도’ 사업의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이 3일 발주된다.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서울3호선연장·경기남부광역철도’는 교통난이 가중되는 서울~성남~용인~수원~화성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지난 2월 21일 경기도지사와 수원, 용인, 성남, 화성 등 4개 시의 시장들이 모여 교통난 해소 대안 마련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경기도는 협약에 따라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개시 간 의견 조율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집중하고 있다. 타당성조사 공동용역은 수원시에서 주관하여 발주하고 용역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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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오는 9월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과 안전한 행사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엑스포조직위원회와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관리원 강원지역본부장,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관리원과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행사장 시설 및 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 지원, 안전관리와 관련한 자문 및 컨설팅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는 9월 22일부터 한달 동안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 등에서 개최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강원특별자치도 면적의 81%를 차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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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성희 의원, 교권보호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가져
진보당 강성희(전주을)국회의원은 8월 3일 전라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오은미 도의원(순창군, 진보당)과 함께 ‘학생을 위한 교육권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교권보호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날 토론회에는 김고종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정책실장, 정재석 전북교사노동조합 위원장, 오준영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정책연구위원장, 배기웅 전북좋은교사운동 정책위원, 장세희 참교육학부모회 전북지부장, 염정수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북학부모회 사무국장, 송재호 전주시학부모회중등협의회 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다.토론에 참여한 교원단체들은 아동학대처벌법 개정, 학교 내 공식적 민원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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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우리동네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골목강좌’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3년 하반기 ‘우리동네 배달강좌’ 및 ‘찾아가는 골목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 배달강좌’란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며, ‘찾아가는 골목강좌’는 우리동네 배달강좌의 일환으로, 소외계층만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교육·학문▲어학▲건강▲음악▲미술·공예▲컴퓨터·통신▲가정·생활 분야별 총 105개 강좌를 모집하며, 9월 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10주간 운영된다. 학습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수업하는 대면 강좌와 ZOOM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수업하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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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0월부터 당무감사 돌입... 사고당협 44곳 제외 전국 209대 당협 대상
국민의힘이 오는 10월부터 전국 당원협의회를 대상으로 내년 총선 대비 정기 당무감사를 실시한다고 3일 공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023년도 정기 당협 당무감사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253개 당협 중 사고당협을 제외한 209개 당원협의회가 대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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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국 6만8천곳 경로당 냉방비 특별지원... 곳당 10만원씩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온열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정부가 전국 6만8천여곳의 경로당에 냉방비 10만원씩을 특별 지원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3일 서울 종로구 숭인동의 한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한 가운데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윤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올여름이 유난히 덥지 않나"라며 "전기, 냉방을 맘대로 쓰고 필요한 폭염 대책에 쓰시라고 6만8천여개 전국 경로당에 10만원씩 지원을 특별히 하기로 정부와 협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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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연일 ‘양평고속도로’ 국정조사 추진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3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광온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 처가 고속도로 게이트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혹에 대해 설명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겠다는 정부의 기본적 자세는 보이지 않는다"며 "오히려 화를 내고, 계속 말을 바꾸며 다른 말로 진실을 호도한다"고 비판했다. 강득구 의원도 "이번 게이트는 국정농단, 행정농단, 국민농단"이라며 "이 농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국정조사가 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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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위원장, 수재의연금품 5000만원 괴산군 기탁
국회 정보위원장인 박덕흠 의원(보은‧영동‧옥천‧괴산‧국민의힘)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괴산 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5천만원 상당 수재의연금품을 괴산군에 기탁했다. 박덕흠 위원장은 괴산군 수해 복구를 위해 수재민 돕기 수재의연금품 기탁뿐만 아니라 괴산군 수해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몇 주간 구슬땀도 흘렸다. 또한 박 위원장은 수해 현장에서 수재민 의견을 토대로 피해 지역을 방문한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는 요청도 했다. 이어 농식품부와 유관 부처도 직접 찾아가 수해 지원 대책에 피해 현장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했다.한편 박덕흠 위원장은 “정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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