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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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에 요트경기장 계류 선박 피항명령
부산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육·해상 계류 선박들에 대해 피항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피항 명령 대상은 부잔교 내 선박 결박상태 불량 등 태풍 대비에 취약한 선박의 선주, 그리고 마리나 대여업체, 요트관리자, 수리업자 등이다. 피항 명령은 안내방송(일 4회 : 09시, 11시, 14시, 17시), 문자 발송(일 397건), 유선 통화 및 현장 전달 등을 통해 진행됐다. 이외에도 8개의 계류장 출입구에 태풍 대비 피항 명령 공문을 게시했다.또한 요트경기장 시설물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시설물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해상계류장에 정박 중인 선박과 관련 시설물 또한 집중 점검하는 등 불확실한 재난 상황에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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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태풍·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8월 9일을 「태풍‧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부산·경남 등에도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이에 부산고용노동청은 관내 7개 관서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가용할 수 있는 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현장 긴급지도·점검에 나섰다. 8월 7일 태풍 대비 부울경 관서장 회의를 주재했고 8일부터 관내 항만, 조선소 등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사업장에서는 태풍으로 인한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 사업주 작업중지를 적극 실시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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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개성공단 40여 곳에서 차량 포착 무단가동 확대
정부가 북한의 개성공단 무단 가동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는 가운데 최근 가동 규모를 확대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랩스'의 지난 4일자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개성공단 내 42곳의 건물 인근에서 버스와 승합차, 트럭 등이 발견됐다고 9일 보도했다.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북한의 개성공단 무단가동과 관련, "우선 사실관계가 더 확인돼야 하고, 당연히 원칙적인 입장을 가지고 대응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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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생119 쪽방촌 폭염 상황 현장 점검
국민의힘 민생특별위원회인 '민생119'(위원장 조수진 최고위원)가 8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쪽방촌을 방문해 지속되는 폭염 속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상황 점검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이날 배준영 의원 등 민생특위 위원들과 함께 주민 400여명이 모여 사는 영등포역 인근 쪽방촌의 다섯 가구를 방문,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폭염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위원장은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냉방 용품·전기료 지원을 비롯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동행 식당, 동행 목욕탕 등 지원 확대가 필요한 사항을 당정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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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동관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18일 개최 합의
여야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일정을 오는 18일 진행하는데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계획서 채택과 자료 제출,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등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18일 청문회를 마친 뒤 오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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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재명 대표 겨냥 '테러 협박' 메일 수사 돌입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살해·폭발물 테러를 하겠다고 협박하는 내용의 이메일이 발송된 것과 관련 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경찰과 국회사무처 등은 전날 0시30분께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살해하라. 8월9일 15시34분까지 살해하지 않으면 시한폭탄을 폭발시키겠다"는 이메일이 서울시 공무원 등 여러 명에게 발송됐다고 전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메일이 발송된 인터넷 주소(IP)를 추적 중이고 국회사무처는 국회 경내에서 이 대표를 경호하고 폐쇄회로(CC)TV를 모니터링하며 등 순찰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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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태풍 ‘카눈’ 대비 24시간 비상근무 돌입... 윤 대통령도 철야 근무 대기
대통령실이 9일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동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됐던 태풍의 진로가 바뀌어 수도권을 관통할 것 같다"며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이번 태풍 위력이 매우 강하다는 보고를 받고 여름휴가 후 공식 복귀 첫날인 이날 철야 근무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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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서울지역 국회의원 중 3년간 가결 법안 1위 선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서갑)이 서울 지역 3년간 가결법안 1위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21대 국회 출범 이후 2020년 5월 30일부터 2023년 5월 29일까지 3년간 국회의원들의 입법실태를 전수 조사해 지난 3일 밝혔다. 강선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법안 중 12건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통과했다. 이 중 원안 가결된 법안은 3건이며 수정 가결된 법안은 9건이다. 강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지난 7월 27일 통과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광역지자체별 1개소 이상의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이 설치·운영돼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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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7회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제21대 국회 제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매년 전체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국회 회의출석률 ▲표결 참여도 ▲법안 발의 및 통과 실적 ▲국정감사 등 총 12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 의원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위성곤 의원은 본회의 출석률 82%, 법안 통과율 22.6%로 모두 제주지역 국회의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더해 7년 연속 헌정대상 수상이란 대기록도 세웠다. 위성곤 의원은 제21대 국회 상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을 맡아 농어민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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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대한민국 헌정대상 6회 수상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유성구갑)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제21대 국회 3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조 의원은 헌정대상을 6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국회의원 헌정대상은 국회 의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1년 단위로 의원 의정활동을 객관적인 수치로 계량화하여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여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의 주관 단체이다.선정기준은 객관적 지표인 △본회의 개의‧속개‧산회 출석 체크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투표율 △대안 반영 포함 통과된 법안 △대표 법안 발의 성적 △통과된 공동 발의 성적 △국정 감사 현장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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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3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영예
국토교통위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울산 울주)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이번 수상에 대해 전국 270여개 NGO와 함께 국정감사를 모니터링하고 법안 발의와 출석률, 대정부 질문 등 12개 항목의 의정활동 평가를 종합해 수상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서범수의원은 ‘세월호 피해지원’을 위해 사용돼야 할 보조금이 편법으로 사용되거나 유용된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관리 실태를 점검토록 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시민혈세로 중고생들에게 종북 교육을 시킨 촛불중고생연대의 문제점을 파악해 지원금을 환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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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의원, “정부 버팀목 대출 1.2억 받았더니 건보료 3배 폭등”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서울 양천을)은 버팀목·디딤돌 대출을 받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건보료 폭등 부담을 개선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무주택자나 1주택자가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이나 전세대출을 받은 경우엔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 재산에서 제외해 건보료 부담을 덜어준 이른바 ‘주택금융부채공제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건강보험공단이 건보료 공제 대상인 “금융회사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 범위를 규정의 허점과 함께 지나치게 엄격한 적용을 하는 것으로 들어났다. 하물며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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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 돈봉투 보도 종합 일간지 기자 2명 검찰에 고소장 제출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돈 봉투 명단’에 본인이 포함됐다는 문화일보 보도에 대해 해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제2부에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의원은 ‘돈봉투 명단’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치 않은 악의적 허위 사실이라며 해당 기사를 작성한 문화일보 정ㅇㅇ·염ㅇㅇ 기자들에 대해 정보통신망법과 형법상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문화일보에 보도된 지난 7일 김 의원은 “윤관석 의원은 물론 그 누구로부터도 돈 봉투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고 보도 내용이 사실이면 책임지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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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태풍 카눈 대비 24시 비상체제 전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하고 48억톤의 다목적댐 저류 공간을 확보하는 등 제6호 태풍 ‘카눈’ 대응에 전사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윤석대 사장은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지난 8일 대전 본사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고 수준 대비 태세를 갖춰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근접하는 9일부터 북한지역으로 북상하는 11일 새벽 사이 전국에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풍이 동반됨에 따라 인명과 시설의 안전을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이날 회의에서 윤석대 사장은 본사 및 한강과 금강, 영산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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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전력피크 및 태풍 카눈 상륙 대비 총력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최근 연이은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태풍 카눈 상륙에 대비한 전력공급 비상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8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전사 발전설비 긴급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발전설비 긴급점검 회의는 본사 경영진을 비롯해 6개 발전·건설본부의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및 건설현장의 비상상황 대응상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했다.특히 △최대 전력수요 갱신에 따른 전력수급 상황실 운영실태 △태풍 대비 강풍, 폭우 설비 취약개소 점검 △본부별 보고체계와 유사시 긴급대응체계 △공사현장 안전 및 수방 방재관리 사항 등을 점검했다. 경영진은 폭염으로 인한 최대 전력수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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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전력수급 피크 및 태풍 대비 집중 현장 점검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8월 둘째 주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 예상과 함께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접근함에 따라, 전력수급 피크 및 태풍 대비 발전설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지난 8일 하동 및 부산빛드림본부를 방문, ▲ 전력수급 피크 대비 발전설비 관리 현황 ▲ 사업소 무더위 쉼터 운영 및 3대 작업 수칙 준수 등 여름철 폭염 대응 현황 ▲ 고장방지를 위한 기동 대기조 운영과 함께 ▲ 북상 중인 태풍 대비 강풍 및 폭우 취약 개소에 대한 현장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상황에서 태풍 ‘카눈’이 북상,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예보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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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공공기관 합동 ‘청렴라이브 교육’ 실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가 대전 소재 공공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조폐공사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과 임직원 및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임직원 등이 참석하여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청렴라이브 교육에 앞서 3개 기관장, 감사 및 임직원 일동이 별도의 청렴실천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의문에는 사적 이익 추구 행위 금지, 이해충돌 행위 금지 등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청렴라이브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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