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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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현장 민심 경청 행보 나섰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전북 정읍시고창군)이 최근 폭우에 따른 피해보상과 제도 개선을 위해 민심 파악에 나섰다. 오는 9월 시작되는 정기국회의 국정감사 및 법안·예산 처리에 반영할 사항을 지역민과 협의하기 위해서다. 지난달 31일엔 정읍시 농민단체연합 회장단, 지난 5일은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회장들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진행된 간담회에선 △폐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농작물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다른 작물 재배를 포기하고 가을까지 풀 작업만 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 △보험 현장 실사 과정에서 실제 생산보다 필지별 낮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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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의원,“여수에 정부 공모 200억원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업 땄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여수시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사업은 생분해 플라스틱 특성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시험법을 개발하고 국내 자체 인증 제도를 마련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상용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생분해성 플라스틱 표준개발 및 평가 기반구축 사업엔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이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컨소시엄을 구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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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K푸드 수출 원팀 지원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국회 농해수위 간사인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지난 8일 ‘K푸드 수출 OneTeam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류 확산과 더불어 유럽, 중남미, 중동에서 K-푸드 인지도와 판매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은 88억달러 수산식품 수출은 31.5억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K-푸드가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지만 세계 경기침체로 수출 여건이 녹록치 않다. 미국과 일본, 중국 중심의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여 K푸드의 영역을 전세계로 확장해야 한단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규제 혁신과 대·중소기업 비대칭 지원 문제 해소 등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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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정부 자원 총동원 지시... "인명 피해 최소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우리 정부의 재난 대응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카눈에 대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대비상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태풍이 이례적으로 한반도를 직접 관통, 느리게 이동하는 만큼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며 "자연의 위력을 모두 막아낼 수는 없지만, 위험지역에 대한 철저한 통제와 선제적 대피 그리고 재난관리 당국 간 긴밀한 협조가 있다면 소중한 인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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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긴급 상황판단회의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양영철 JDC 이사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태풍 ‘카눈’ 대비 관리사업장별 중점 관리사항과 사전 관리사업장 및 시설물 안전점검 현황을 파악, 향후 대응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JDC 긴급 상황판단회의 운영 결과 위기경보수준 경계(Orange) 수준으로 확정해 재난안전네트워크 가동 및 재난안전상황실(근무 1단계)를 운영하기로 정했다. 상황판단회의는 ‘JDC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에 따라 재난 상황에 따른 의사결정 회의로, JDC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구축 및 운영 하며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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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청렴시민감사관 발대식 시행
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이정복)은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통한 청렴한전 구현을 위하여, 'KEPCO 청(년) 청(렴) 어디터(이하 청청 어디터)'를 모집하고 9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발대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청청 어디터는, 전국의 대학생부터 사회인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청렴시민감사관의 일종으로 공모를 통해 총 14명이 선발됐다. 연말까지 한전의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을 제안하고 우수 청렴정책을 대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전영상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은 청청 어디터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한전에 대한 애정이 깊은 분들인 만큼, 젊고 신선한 시각에서 한전의 불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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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잼버리 참가자 숙소로 인재개발원 제공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학생들을 위해 잼버리 대회 폐막일까지 숙소와 문화·견학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공사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공사 부설 인재개발원을 활용해 100여 실을 파나마 등에서 온 학생에게 제공하고, 지자체 및 지역 소방서, 보건소, 경찰서 등과 협력하여 대원들의 안전도 책임질 계획이다.아울러, 남은 행사 기간 동안 안산시에 머무르는 잼버리 대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표 관광자원인 수목원, 조력발전소, 미술관 등을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최병윤 인재개발원장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잼버리 대회가 원활히 마무리되기를 기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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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전국 댐·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추가시행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경제적 여건 악화와 공공요금 인상 등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댐용수와 광역상수도 요금을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요금 감면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특별재난지역 감면에 이어 추가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공급하는 댐용수 또는 광역상수도를 직접 공급받는 전국 131개 지자체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100여 곳을 대상으로 1개월분 사용 요금을 감면한다.지자체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등에 수도요금을 우선 감면하고, 한국수자원공사에 올해 11월까지 요금 감면을 신청하면 된다. 한국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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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대상 심리상담 지원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공사 내부 직원에게 제공해온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활용해 김천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란 기업의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상담, 코칭, 서비스 연계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지원하는 복리후생 제도를 뜻한다. 공사는 한부모·다문화 가정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받지 못하는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일상생활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은 연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심리상담 아동의 문화 및 여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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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가족상담 지원사업’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가족상담지원 1차 시범사업 대상자 추적관찰 연구’를 수행해 SCI등재 국제학술지 ‘노인학(Gerontology)’의 2023년 최근 온라인 호에 게재했다고 밝혔다.9일 공단에 따르면 ‘가족상담 지원사업’은 재가 장기요양 노인을 돌보는 가족의 부양부담을 완화하고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단의 이용지원 담당자 중 ‘가족상담 지원 직무교육’ 이수자가 부양훈련, 사회적 지지, 상담, 돌봄자원 연계 등 가족상담지원프로그램(돌봄여정 나침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위 사업은 2015년 10월 12일부터 2016년 5월 27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의 재가 장기요양 노인을 돌보는 가족부양자 739명(실험군 336명,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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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23년 기관 핵심미션’ 달성 위해 총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유통센터)가 ‘23년 기관 핵심미션’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유통센터는 지난 1월 판로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국정과제 달성을 위해 ▲중소·소상공인 판로정보플랫폼 ‘판판대로’ 고도화, ▲민·관 협업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 ▲전국민 상생 소비를 위한 동행축제 개최 총 3가지를 핵심미션으로 설정했다.5월 성황리에 종료된 동행축제와 더불어 유통센터는 ‘판판대로 고도화’, ‘e-커머스 소상공인 10만명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판판대로는 주로 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중소·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을 위해 활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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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청렴실천 결의 및 청렴라이브 진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지난 8일 한국조폐공사 정보관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청렴 실천결의와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날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은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부패근절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과 각 기관별 감사 및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각 기관장들은 먼저 청렴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청렴 및 부패근절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적극 알렸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에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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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건설투자부문 이사에 김용석 건설인프라본부장 선임
군인공제회(이사장 정재관)는 지난 3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김용석 건설인프라본부장을 신임 건설투자부문이사(CIO)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며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군인공제회에 따르면 신임 김용석 건설투자부문 이사는 육군사관학교(43기)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수도군단 공병단장, 한미연합사령부 공병처장 등을 역임했다. 전역 후에는 군인공제회에 입사해 회원주택사업본부장과 건설인프라본부장을 지내며, 약 12개월간의 건설투자부문이사 공백 동안 직무대행을 빈틈없이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이사는 내부에서 CIO로 올라가는 두 번째 사례다. 군인공제회는 2017년 김재동 증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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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전기산업발전 기본법’ 제정 한마음
정치권이 힘을 모아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기간산업인 전기산업의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법률체계 구축에 나섰다.여야 국회의원 9인은 지난 7일, 오후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전기산업발전기본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전기산업 생태계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할 기본법 제정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토론회는 국회에 계류 중인 기본법을 각각 대표 발의한 김주영·이철규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개최됐고 이자리에는 이재정 산자중기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원·김한정·김성환·이동주·홍정민 의원도 공동 주최자로 나서 법 제정에 힘을 모았다.김성원 의원은 이날 “기본법처럼 인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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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 노하우' 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인'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노하우'교육을 지난 8일,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본 교육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자의 교육니즈를 반영하여 급변하는 전력산업 환경에 대응과 전력산업 현안사항에 관련한 객관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전력계통 및 전력시장에 대한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실무노하우'교육은 전력시장 및 신재생에너지시장, 신재생에너지 사업절차, 전기의 특성 및 미래사회 전력의 역할, 송·변·배전 현황, 발전사업 실무사례 등 총 4차시(6시간)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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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우 피해 이재민돕기 성금 1100만원 전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7월 중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1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의 생계 및 주거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성금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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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슬로건’ 모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9일, 건축물 해체공사와 관련한 안전의식을 높여줄 슬로건 아이디어를 다음 달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특허청이 운영하는 ‘아이디어로’를 통해 슬로건 1건을 제출하면 된다. 공사 참여자들의 안전 인식을 개선하고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면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관리원은 제출된 아이디어를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우수작 5건을 선정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을 통한 국민 투표에 부칠 계획이다. 우수작 5편 및 최종 선정작에 대해서는 상품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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