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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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파주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추진···국비 240억 확보
경기도가 오산에 이어 의정부와 파주에 국민안전체험관을 각각 건립해 체험중심 도민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경기남부에 이어 경기북부지역에도 안전체험관이 생기는 것으로 도민들의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2단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공모사업’에 의정부·파주시가 각각 선정돼 국비 총 240억여원을 확보했다. 국민안전체험관은 체험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안전사고 시 대처 능력 향상 등을 지원하는 곳으로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4월 오산시에 첫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이번에 선정된 의정부·파주시는 ▲유아부터 장애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 맞춤형 특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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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돌봄 위한 ‘언제나 돌봄’ 추진
경기도가 내년부터 부모의 맞벌이·다자녀 등 다양한 이유로 부모 대신 아동을 돌보는 가족(조부모·사촌 이내 친인척)이나 이웃에게 돌봄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초등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내에서 돌봄을 제공하는 ‘초등1 학교 안심돌봄’을 시범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경기도청에서 아동, 부모, 돌봄교사 등 5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5차 인구톡톡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언제나 돌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인구톡톡위원회에서 저출생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저출생 해결이 목표가 아니고, 가정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 우리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됐으면 한다” 며 “사람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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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자 도지사 표창
경기도는 5일 오후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에서 ‘2023 경기도 수출기업인의 날’ 행사를 열고 도내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임직원에게 수출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원일전선 주식회사 등 수출 증진 유공 11명,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기여 유공 5명, 해외마케팅 지원 유공 2명 등 총 18명이다. 도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처음 수출을 시작한 기업 중 실적이 우수한 77개사를 ‘수출프론티어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를 전달했다. 특히 수출프론티어기업 중 정보기술(IT)·전자, 기계, 뷰티, 생활소비재, 의료·바이오 등 5개 각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둔 주식회사 아네시 등 5개사를 ‘수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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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시 쇼핑관광 상품개발 팸투어 성료
(재)영주문화재단은 지역의 정체성과 고유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의 관광, 콘텐츠, 문화를 잇는 지역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중인 ‘쇼핑 관광 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관계자 및 인플루언서 등을 초대한 경상북도(영주시)관광 홍보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영주시의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매력적인 쇼핑 관광 품목 및 영주 고유의 스토리를 반영한 여행상품을 선보였다.지난 11월 30일 오후 3시,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영주시, (재)영주문화관광재단 등 국내 관계자와 중국 국제여행사 20개사, 왕홍 10명, 30개사 미디어 기자단 및 문화기획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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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5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5개 지역본부 직원들도 온라인으로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김일환 원장 기념사, 우수 직원 및 부서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정부의 건설안전 강화정책에 따라 지난 2020년 12월10일 기존의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해 출범했다. 관리원은 출범 이후 매년 1만 5,000개소 안팎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빅데이터로 사망사고의 위험이 큰 현장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선정하고, 추락사고 원인 1위인 비계가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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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연구성과 공유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 서초구 신라스테이에서 기술⋅정책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밝혔다. 안전과 관련한 기술 및 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관리원 안전성능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까지 수행한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혁신과 관련한 발표와 토론, 내년도 사업계획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7일에는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 ‘스마트 안전 통합관제시스템 개발’ 등 관리원이 참여하고 있는 국가 R&D 성과 발표가 진행된다. 8일에는 ‘안전점검기술 성능확인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한 관리원 연구과제에 대한 성과발표와 내년도 사업계획 소개가 예정돼 있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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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3년 하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6일,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23년 하반기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 출범한 국토안전 동반성장 포럼은 건설·시설 안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15개의 유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국토안전산업의 재조명과 미래지향적 동반성장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건설 및 시설안전분야와 학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국토안전실증센터 등 관리원이 올해 추진한 동반성장 사업 성과에 대한 공유에 이어 동반성장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시상식 후에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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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출판기념회, 전국 각지 모인 4천여명 함께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3일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열린 ‘1급수-박시종 출판기념회’에서 박시종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 선임행정관의 하는 일이 잘되도록 성원했다. 강 시장은 “박시종 동지가 4년 전에 겪었던 아프다고 말도 못 하고 속으로만 삼켰던 그 일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이는 지난 21대 총선 경선 과정에서 있었던 부당함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늘 마지막 경기를 하는 광주FC는 이기는 분위기에서도 주전들을 뒤로 빼지 않고 팬들의 즐거움을 위해 공격축구를 해왔다”며 “공격축구로 팬들을 즐겁게 하는 광주FC처럼, 박시종은 광주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행복하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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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ㆍ군의회 의장협의회, 한국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 촉구
부산광역시 16개 구ㆍ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최봉환, 금정구의회 의장)는 지난 10월 성명 발표에 이어 12월 6일오전 10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한국산업은행 본사 부산 이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마지막 정기국회 내 처리를 요구했다.그러면서 “이제는 정치공학적 계산과 이권 대립이 아닌 진정으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결단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본사를 서울로 명시하고 있는 현행 한국산업은행법을 국회는 신속하게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달 21일 국회 정무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위한 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이 상정되었으나 끝내 처리되지 않았으며, 28일 법안심사소위에서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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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구·군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지난 11월 부산시에서 주관한 ‘2023년 구·군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뛰어난 업무역량을 인정받으며, 2개분야에서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가 지난 11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올 한해 구군별 토지행정업무 추진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한 토지정책과 시책을 공유하며 주민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 토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두 3개분야(지적재조사, 토지행정, 도로명주소)에 대해 평가한 결과, 지적재조사분야에서 최우수기관, 토지행정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16개 구군 중 가장 높은 성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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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초등학교 방문 간담회... '온동네 초등 돌봄'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6일 초등학교를 방문해 '돌봄 프로그램' 공약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서울 강서구 방화초등학교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인프라를 활용해 돌봄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을 소개한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전날 원내대책회의에서 "교사가 돌봄 행정업무까지 담당하는 상황이 지속되면 정규수업뿐 아니라 돌봄교실의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돌봄의 국가 책임제를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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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책의총 참석... 이민관리청 신설방안 보고
내년 총선 카드로 거론되고 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6일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의총에서 출입국·이민 정책을 위한 '출입국이민관리청'(가칭) 신설 필요성과 그 방안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에서 내년도 예산안 및 민생법안 심사 현황에 대한 논의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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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일차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6일 조희대(66·사법연수원 13기)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2일차 일정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전날 청문회에서 사법부 독립성 논란, 재판 지연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청문회를 거치면 조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8일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보이며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을 얻으면 가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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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영입 전망 이수정 교수 총선 험지 출마 전망... "수원정 출마 희망"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인재로 영입하기로 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5일 험지 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교수는 이날 CBS라디오 인터뷰에서 "나는 가진 것이 많기 때문에 험지로 간다"며 "수원은 언제나 민주당이 지배적이었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험지"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한 달 전쯤 (영입) 제안을 받았다. 비례나 좀 조용하게 가고 싶었는데, '그건 안 되겠다. 당을 위해 헌신을 해라' 이런 요구를 받았다"며 "내 연고지라는 것이 뻔하다. 사는 곳 아니면 학교"라고 덧붙였다. 한편 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조만간 이 교수의 영입 사실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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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정신건강정책 비전선포대회' 주재... "정신건강 문제 사회안보 전문상담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정신건강 문제를 사회안보에 비유하며 관견 정신 건강 관련 종합 대책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정신건강정책 비전선포대회'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밝히며 "정신과에 가거나 심리 상담을 받는 것이 핸디캡이 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할 때"라며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이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중요한 국가 어젠다로 삼고 적극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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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북 각 1석 감석" 내년 총선 지역 윤곽... 획정위 선거구획정안 국회 제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5일 제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본격적인 총선 정국으로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획정위는 이날 "지난 1일 국회의장이 교섭단체와 합의를 거쳐 선거구 획정 기준을 획정위에 송부한 데 따라 획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획정안은 전국 선거구는 현행대로 253개로 하고,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을 13만6천600명 이상, 27만 3천200명 이하로 잡았다. 획정안에 따르면 6개 선거구가 통합되고 6개 선거구가 분구돼 서울과 전북에서 각 1석이 줄고, 인천·경기에서 각 1석 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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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내년 한국 개최 대비 준비위 첫 회의
내년 3월 한국에서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위원회가 5일 첫 회의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외교부 등 20개 정부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가 박진 외교부 장관 주재로 개최됐다. 박 장관은 개회사에서 한국이 주최하는 이번 회의에 대해 "선진 민주국가로서 국제사회 내 우리의 위상에 걸맞은 역할과 기여를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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