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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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4째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 12월 4째주 전력수급 실적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연말 산업체 조업률 감소 영향으로 지난주 전력수요는 78.2~84.1GW가 발생하였으며, 예비력은 안정적으로 운영됐다. 1월 첫째주 1전력수급 전망은 이번주 북극한파가 약해지고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대비 기온이 다소 높아져 전력수요는 80.5~83.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3.3~28.8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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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정부 혁신계획' 이행 완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달 22일, 정부 혁신계획 이행을 위한 노사합의 서명식을 개최하고, 동월 29일 관련 규정개정을 완료해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복리후생 체크리스트 45개 항목을 전부 준수하는 공공기관이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노사합의서 서명식은 전력거래소 경영진과 노조 집행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과 전력거래소 노동조합 이진우 위원장 및 전력거래소 우리노동조합 곽지섭 위원장이 『정부 혁신계획 이행 노사합의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노사합의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노조창립기념일 및 사창립기념일 정상근무 이행 ▲주택자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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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역본부, 안전기원 무사고·무재해 결의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3일, 올 한 해 건설현장의 안전, 건설근로자 및 직원들의 무사고·무재해를 결의하는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강원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무재해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안전보건 등 관리원의 경영방침을 적극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관리원 강원지역본부는 강원도 18개 시·군과 경기도 동부권 16개 시·군 건설현장의 안전점검을 담당하고 있다. 관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건설공사장 및 노후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합동 안전점검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관련 자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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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잔가지파쇄기 무상으로 임대해 드려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임대용 농기계인 잔가지 파쇄기를 오는 8일부터 별도 지정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회원 및 작목반 단체들에게 무상 임대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춧대, 옥수숫대, 잔가지 등의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불법 소각행위에 의한 화재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무상 임대하는 잔가지 파쇄기는 2대이며 작업하고자 하는 희망 일정에 맞춰 개인은 1~3일간, 단체는 7일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군은 올해 잔가지 파쇄기 3대를 추가 구입, 무상 임대기계를 총 5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박미진 소장은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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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최고의 철도서비스 ‘더 스마트해진 코레일톡’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3년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 투표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올해의 베스트 서비스는 지난해 시행한 다양한 철도서비스 중 영업제도, 역·열차 설비 등 개선 성과 중 10개 후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진행했다.지난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진행한 이번 투표에는 6만8091명 참여했으며, 18%를 득표한 ‘더 똑똑하고 편리해진 코레일톡’이 1위로 선정됐다.지난해 코레일톡은 △휴대폰 변경 시 승차권 확인 방법 개선 △열차 출발·도착 전 알림 직접 설정 △노인석 예매 △디자인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보완됐다.코레일톡 기능 강화는 그동안 고객이 이용하며 제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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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국민의힘 탈당 후 이준석 신당 합류... 비례 의원직 상실
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은 3일 탈당해 이준석 전 대표가 이른바 '개혁신당'에 합류를 선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허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며 "(신당의) 길이 꽃길이어서가 아니라 가야 할 길이고 비겁하지 않고 부끄럽지 않은 길이기에 가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허 의원은 "이대로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기 싫어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압승하는 세상, 그래서 우리의 자유가 제약되고 공정의 가치가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비례대표직이었던 허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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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내일 광주시당 신년인사회 참석... 신변 보호책 고심
국민의힘도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광주를 찾아 광주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부산 피습 사건' 여파에 따라 당에서는 신변 보호 대책 마련에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고위 관계자는 3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어떤 대비가 필요할지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며 "한 위원장의 동선과 군중이 밀집하는 지점, 참여 단체 등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려 한다"고 말했다. 여당 사령탑에 오른 뒤 처음으로 광주를 찾게 되는 한 위원장은 4일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에 참배한 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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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장관 후보 청문회 개최... ‘이재명 피습’ 여파 오후로 연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3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초 이날 청문회는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따른 당내 일정으로 오후로 연기됐다. 야당 간사인 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통화에서 "의원들이 비상 의원총회에서 어제 벌어진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관해 설명을 듣고 대책을 논의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연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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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올해 경제정책 추진방향 ‘민생’... "부담 줄이고 내수 회복 큰 목표"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3일 올해 경제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민생 회복을 목표로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24년 경제정책방향' 당정 협의회에서 "눈에 보이는 긍정적 수치보다는 국민이 체감하는 어려움을 우선 살피고 민생에 꼭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보다 집중해야 한다"며 "자영업자, 영세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민생 부담을 줄이고 노인 일자리 확대, 생계 급여 인상 등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정책 지원을 강화해 내수 경제를 안정화하고 회복하는 것을 제일 큰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올해 경제는 그간 지속된 인플레이션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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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와대 신년인사회... 이재명 피습 '테러' 규정 거듭 비판
윤석열 대통령은 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로 규정하며 거듭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 모두발언에서 "이 자리에 참석하기로 했던 민주당 이재명 대표께서 어제 테러당하셨다. 지금 치료 중"이라며 "테러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간에 피해자에 대한 가해 행위, 범죄 행위를 넘어 인간 자유를 억압하고 자유 사회를 지향하는 모두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리 모두 정말 하나 된 마음으로 피해자를 위로하고 같은 마음으로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우리 모두 이재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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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2753호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일부터 ‘2023년 4차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대한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LH는 이번 모집을 통해 전국에 총 2753호를 공급한다. 유형별 공급 규모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130호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1623호이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1266호, 그 외 지역이 1487호이다.유형별 특징을 살펴보면 ‘청년매입임대주택’의 경우 만 19세∼39세의 청년 등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임대조건은 인근 시세의 40∼50% 수준이다. 특히 학업·취업 등의 사유로 이주가 잦은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갖춘 상태로 공급된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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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LH 사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새해 업무 ‘스타트’
LH는 이한준 사장이 신년을 맞아 지난 2일 산청옥산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 어르신들께 침구 세트 등 동절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LH는 단지 내 65세 이상 고령세대를 방문해 입주민 건강과 안부를 묻고, 방한 물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시무식을 갈음했다. 이한준 사장은 “LH는 전국에 계신 입주민 분들이 편안히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입주민 고충을 보듬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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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절대안전 핵심가치 실현” 안전최우선 경영 다짐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일 에스알 핵심가치인 ‘절대안전’을 실현하기 위한 2024년 안전감독관 임명식과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에스알 안전감독관은 분야별 합동점검 및 안전컨설팅을 통해 열차운행, 차량, 시설 등 잠재 위험요인 발굴과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전국적 극한호우 시 선제 점검으로 선로 및 터널 등 15개 위험개소를 발굴해 국토부에 보고하는 등 사고예방에 기여해왔다.올해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안전감독관을 대폭 증원한다. 기존 운전·차량·시설 전문가에 환경 분야까지 전담하는 환경감독관을 추가 임명해 총 18명으로 확대·운영한다. 환경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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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2023년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공직복무관리 우수기관’ 선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공직복무 관리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공기업 9곳, 준정부기관 4곳 등 16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실적 평가를 실시하고 3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HUG는 ▲공직복무 관리계획 수립·이행 ▲자체 감사활동 강화 노력 ▲감사역량 강화 등 세부지표 평가 결과 전 직원 대상 청렴의식 제고를 통한 공직기강 확립 및 신고 창구·제도의 고도화 등을 통한 고객 불편 해소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지만 HUG 상근감사위원은 “부패행위를 사전 예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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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경제정책방향 협의... 임시투자세액공제 1년 연장
정부와 국민의힘이 지난해 말 종료된 설비 투자에 대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연말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3일 국회에서 '2024년 경제정책방향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국민의힘 유의동 정책위의장이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에 한해 전통시장 사용분 소득공제율을 현행 40%에서 80%로 상향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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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입영대상자 전원 마약검사 진행 개정... 하반기부터 연간 26만명 대상
최근 마약 관련 범죄 등으로 사회에 물의가 빚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에 대응하는 차원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입영판정검사 대상자와 현역병모집 신체검사 대상자 전원을 마약류 검사를 진행키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병역법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 통과하고 9일 공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이 적용되면 2025년 기준으로 연간 26만명이 마약류 검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검사 항목도 벤조디아제핀과 케타민 2종을 더해 총 7종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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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대응 비상 의원총회 개최
더불어민주당이 3일 국회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열고 이재명 대표의 피습과 관련한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전날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방문 일정 중 이 대표가 습격당한 경위와 수술 예후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전날 사건 현장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치료를 받은 뒤 이후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내경정맥 손상이 확인돼 2시간가량 혈관 재건술 등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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