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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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광 “성남시의료원 구태의연 경영행태 바로 잡겠다”
제22대 총선 성남 수정구 국민의힘 변재광 예비후보는 현직 의사이자 의료경영인이다. 그는 성남시 공공의료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번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게 된 첫째 이유는 “성남시의료원의 구태의연한 경영에 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출마했다”고 30일 밝혔다. 변재광 예비후보에 따르면 “2022년 5월 성남시의료원의 행정부원장을 선출키 위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자 중엔 전문병원경영의 경력자도 있었다”며 “하지만 당시 민주당 은수미 성남시장은 병원 업무 경험이 전혀 없는 전직 관료를 최종 선정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더해 국민의힘 변재광 성남 수정구 총선 예비후보는 “2022년 당시 성남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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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미래도시 지원센터’ 통해 정비사업 종합 컨설팅 실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30일 정비사업 통합 지원을 위한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정비사업 종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헌정 주택정책관,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홍승권 회장, 한국도시정비협회 이승민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미래도시 지원센터 운영 방안 논의 ▲주민 상담실 방문 ▲현판식 및 테이프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에 개소한 미래도시 지원센터는 한국부동산원 본사에 총괄센터를 두고 전국 주요 도시(서울, 대전, 광주, 부산)에 지역센터를 설치하여 컨설팅을 지원한다.정비사업 단계별 절차 관련 기초 상담 및 정비계획 입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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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착수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주관하는 ‘2023/24년 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을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2004년부터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대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범 이후 지난 2023년까지 97개국 대상 1600여개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정책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한국의 부동산가격공시제도 운영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 정보 인프라 현황분석, 부동산 대량평가 모델 개발 및 시스템 설계, 부동산 대량평가체계 마스터플랜 수립 및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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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발언 물의'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황정근)는 1월 31일 최근 발달장애인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오태원 부산 북구청장에게 “당원권정지 6개월”의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 부산 강서구와 북구 언론간담회에서, 발달쟁애인 관련 이야기를 하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이 "정부가 도와주지 않으면, 부모님이 정상적인 경제생활이 안 되면 국가에도 굉장히 해가 많고 그리고 (발달장애인 부모가) 무슨 죄가 있느냐"고 주장했다.이에 오태원 북구청장은 "죄가 있다면, 안 낳아야 하는데 왜 낳았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강서구청장이 "아니죠"라고 답하자 오 구청장은 "내가 말을 잘못했다"고 해명하고 부산장애인부모회를 직접 찾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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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년인재 3명 영입...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등
국민의힘은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등 40대 청년 인재 3명을 총선을 앞두고 영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인재영입위원인 조정훈 의원은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청년 단체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맞춤형 대안 마련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 3명을 국민 인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영입된 3명은 한정민(40)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데이터분석 연구원, 이상규(48) 한국청년임대주택협회 회장, 이영훈(49) 전 한국청년회의소(JC) 중앙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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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충청·호남 잇달아 방문 총선정책 거리 홍보
개혁신당은 31일 충청과 호남을 찾아 총선 민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세종특별시를 찾아 종합운동장교차로 등에서 '길거리 정책홍보'를 진행한다. 이어 광주로 이동해 정책홍보와 함께 광주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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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이태원법 재의결시 부결 가능성... “22대 국회서 재추진”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31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이태원 참사 특별법'과 관련해 부결되더라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2월 국회 내에 처리하는 것이 어떨지 고민하고 있다"며 "재의결하더라도 부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22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여당과의 특별법 재협상 여부에 대해서는 "물론 재협상은 해보겠지만 여당이 기존의 입장에서 변화가 없다면 실질적 진전이 있기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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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원 방문 '철도 지하화' 공약 발표... 반도체 현장 간담회 참석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해 '철도 지하화' 총선 공약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약에 포함될 철도 지하화 구간은 수원역∼성균관대역 부근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위원장은 이날 수원에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주제로 기업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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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개혁 공론화위 출범... 21대 국회 종료 전 여야 합의안 도출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가 3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개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론화위는 소득대체율·보험료율과 같은 모수개혁안과 기초연금·국민연금 관계 설정 등 구조개혁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금특위는 공론화 결과를 토대로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는 5월 말 이전에 여야의 연금개혁 합의안을 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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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중앙통합방위·軍주요지휘관 회의 주재... 북 군사·정치도발 대응 집중 논의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와 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잇달아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중앙통합방위회의는 국가안보 위협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이 모여 국가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발전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다. 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는 윤 대통령이 각군 군사대응 태세를 보고받고 대응 방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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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늘 신년 기자회견... 총선 각오 당 운영 구상 제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4·10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새해 당 운영 구상 등을 밝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현 정부의 국정 운영 비판을 중심으로 총선에서 민주당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아울러 이 대표는 회견에서 위기로 진단한 국정을 풀어갈 야당의 대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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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총선 투‧개표사무원, 대한민국 국민만 해야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성북갑)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사람은 ‘투표관리관‧투표사무원‧개표사무원’으로 위촉할 수 없도록 명문화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29일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외국인이 개표사무원'으로 일하며 투표용지 집계뿐만 아니라 투표함과 개표기를 관리했단 논란이 있었다. 실제로 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투표참관인과 개표참관인의 경우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사람은 위촉할 수 없도록 명문화하고 있다. 하지만 ‘투표관리관‧투표사무원‧개표사무원’에 대해선 명문 규정이 없다. 알다시피 ‘투표관리관‧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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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노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앞장서겠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이 30일 당진시 노인 장기요양기관 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책간담회에선 오남순 연합회장을 비롯한 요양시설연합회 소속 회원들이 참석해 사회적 돌봄 문제 대응 방향과 노인요양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한 것으로 파악됐다. 어기구 의원은 “사회적 돌봄의 문제는 개개인들의 문제를 넘어 국가의 중요한 정책 과제가 됐다”며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노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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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청년지원 입법 활동…매경 YOUTH 입법대상 받았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이 30일 ‘매일경제‧한국정당학회‧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제5회 매경 YOUTH 의원대상’에서 ‘YOUTH 입법 대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경 YOUTH 의원대상은 ‘입법‧멘토‧소통’ 각 분야에서 청년 관련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에게 시상한다. 김성원 의원은 청년 지원 입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앞서 김 의원은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골자로 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포함 총10개의 청년 지원 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김성원 의원은 ‘국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의 피선거권 연령을 현행 선거권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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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시와 지방시대 활성화 위해 전략적 협력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정부의 지방시대 활성화 기조에 부응해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와 30일 대전시청에서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다양한 혁신 주체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한 과학 기술의 메카 대전시와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 전문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진 강점을 활용, 지역 특화 협력사업 발굴 등 협력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체결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상시 소통하며 창업·벤처 생태계 육성을 통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소통’, ‘창업·산학 협력’, ‘지역개발 협력’ 3개 분야 8개 세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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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한국중부발전이 30일부터 2024년 4직급 신입직원 채용 모집공고를 시작,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한국중부발전은 공공기관으로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청년채용 확대 의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할 방침이다.입사 지원 시 전공, 연령 등의 제한은 없으나, 일부 전형의 경우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제한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채용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토목, 건축, 산업위생으로 최종합격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고, 모든 채용 과정은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하여 공정하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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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LX판토스,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종합물류기업인 LX판토스와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LX판토스 본사에서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물류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LX판토스는 자사 소유의 물류센터를 사업부지로 제공하고, 동서발전은 태양광 발전소의 설계·건설·운영 전 과정과 사업관리 및 전력거래에서 총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동서발전과 LX판토스는 태양광발전소 직접PPA를 체결하고 경기도 안산시 시화MTV 물류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직접PPA는 재생에너지를 기업이 직접 구매해 사용할 수 있어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구매 등에 비해 온실가스 감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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