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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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김포시에 2층 전기버스 10대 도입
경기도가 올해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16개 노선에 친환경 대용량 2층 전기버스를 50대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친환경 2층 전기버스를 광역버스 노선에 도입해 왔으며, 이번 50대가 도입되면 총 146대를 운영하게 된다. 올해 도입될 50대를 구체적으로 보면 도는 김포와 서울역을 오가는 8600번 노선 4대를 포함해 김포시에 2층 버스 총 10대를 투입, 김포골드라인 교통 혼잡 완화 등 김포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원과 용인에서 각각 강남, 양재, 사당역을 오가는 3008번 노선 4대, G5100번 노선 5대, 5000번 노선 5대 등을 전기충전소 설치 상황과 차량 제작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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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4 드론쇼 코리아’ 전시관 무료 운영
성남시는 3월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성남관을 운영한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24 드론쇼 코리아’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가 공동주최하고 벡스코,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이다.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무한한 확장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는 주제로 드론·UAM(도심형항공교통) 산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와 콘퍼런스,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일본, 핀란드 등 10개국 228개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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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 펼쳐
성남시는 최대 7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하는 ‘음식점 환경 개선 사업’을 편다.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20곳 업소를 지원한다. 대상은 ▲영업장 신고 면적 100㎡ 이하의 영세 일반음식점 50곳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이 지난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70곳이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주방에 있는 후드, 닥트, 환풍기 청소와 객실의 바닥, 벽 등 업소 내부를 청소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급한다. 최대 지원금(70만원)을 넘는 비용은 업소 부담이다. 청소비를 지원받으려는 대상 업소는 오는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성남시 홈페이지→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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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송산그린시티 가치 향상 위한 총괄자문단 2기 출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5일 대전 본사에서 송산그린시티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제2기 총괄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단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실행력 있는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에 여의도 면적의 약 19배인 55.6㎢ 규모로 조성 중인 송산그린시티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통해 스마트, 탄소중립 등 첨단 기술이 반영된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번 자문단은 총괄기획가인 중앙대학교 김찬호 교수를 중심으로 도시계획 및 설계, 건축,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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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계양을 지역구 후보, 자유통일당으로 전격 출마 행보 이어가
‘명룡대전’으로 불붙은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유동규 후보가 ‘유명룡대전’이라고 자청하며 이재명 후보를 저지하겠다고 나섰다. 4·10총선 40여일을 남긴 이번 인천 계양을 선거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에 이어 유동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자유통일당 후보로 가세했다. 유동규 후보의 가세로 불타오른 인천 계양을 지역구에 5일 유 후보가 계양산 전통시장에 나타나 계양발전의 청사진과 야심찬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 후보는 “명룡대전에 이어 새로운 명칭을 추가로 '유명룡대전”이라 주장하며 확장세를 이어 가며 열을 올렸다. 지역 공약으로 유 후보는 "부천 대장역과 박천역을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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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아제르바이잔에 제도운영 경험 전수 위한 양해각서 체결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 (SSPF)과 '대한민국 국민연금공단과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 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 연금제도 운영과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고 인적 교류를 통해 제도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교육·훈련·공동연구를 함께 추진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은 아제르바이잔의 적극적인 제의에 따라 이뤄졌다. 공단은 지난 2022년부터 아제르바이잔 국가사회보호기금과 교류를 시작해 2023년 아제르바이잔 책임자 및 실무진 등에 대해 국민연금 제도연수를 실시했다.한편, 국민연금공단은 공적연금 제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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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리·수문설계시스템' 민간 개방 확대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 분야의 전문기술력을 담은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의 기능을 개선해 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 홈페이지에 해당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수리·수문설계시스템(K-HAS)’은 물관리 전문기관인 공사가 100년 이상 축적한 기술을 전산화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설계를 위한 수문분석과 수리해석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시스템으로 홍수량 산정, 관개계획 수립을 위한 물 수지 분석, 침수분석 등이 가능하다.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해당 시스템을 민간에 무료로 제공해 민간의 기술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업, 학술 단체 등의 이용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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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나노 소용돌이'로 병원체 잡는 전처리칩 개발
복잡한 과정 없이 질병의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일회용 전처리칩(BSNFs-chip)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한양대학교 이준석 교수, 연세대학교 신용 교수, 한양대학교 곽노균 교수 공동연구팀이 나노소용돌이(nano-vortex)로 병원체 및 핵산의 농축 및 추출 효율을 향상시켜 조기에 질병을 검출할 수 있는 일회용 칩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나노소용돌이란 나노 스케일에서 발생하는 유체의 소용돌이 또는 와류 현상이며, 핵산이란 모든 생명체에 필수적인 생체고분자(biopolymer) 물질로 DNA와 RNA라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현재 상용되고 있는 핵산 추출 기법의 경우, 복잡한 처리 과정으로 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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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여야 정책 횡보 비판... "與, 탄핵의 강에 잠수, 민주 조국의 강에 풍덩"
개혁신당은 6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을 모두 비판하면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장에서 주로 나오는 반응은 대통령과 한동훈 위원장 비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비판도 아니었다"며 "가장 충격적인 것은 무관심이었다"고 말했다. 조응천 최고위원은 "어제 사법 리스크 한가운데 있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만났다"며 "여기 앉아있는 금태섭 최고위원과 내가 그토록 싸워서 건너려고 했던 것이 바로 조국의 강이었다. 민주당은 그 조국의 강으로 아예 풍덩 빠져버렸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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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가계통신비 경감 총선 공약 공개... 미성년 자녀·노부모 세액공제 등
더불어민주당은 6일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한 내용을 담은 총선 공약을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미성년 자녀와 65세 이상 노부모의 통신비에 대한 세액공제 추진 등의 내용을 담은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민주당은 매달 사용하고 남은 데이터를 다음 달로 넘겨 쓰거나 남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내돈 내산 데이터, 내 맘대로' 서비스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군 병사의 통신 요금 할인율을 현재 20%에서 50%로 대폭 올리고, 농산어촌에는 TV 주파수 유휴대역을 활용한 공공 슈퍼 와이파이(Super WiFi)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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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서 필승 결의대회 10일 개최... “출마 지역구 발표”
새로운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 오는 10일 광주에서 필승 결의대회 개최와 함께 출마 지역구를 공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공동대표는 6일 여의도 당사에서 "10일 오후 3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필승 결의대회'를 열게 됐다. 그 자리에서 출마 지역구를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이 공동대표는 민주당 경선 종료 후 출마지를 발표할 예정 아니었느냐는 질문엔 "마냥 늦출 수 없고, 끝나고 난 다음에 하겠다고 한 적은 없다. 민주당 경선이 제 지역 선택에 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한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이 공동대표의 출마 지역으로는 광주 서을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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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산업‧문화‧관광‧복지 균형성장…구미 재도약 이끌겠다"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자근 의원은 제22대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초선의원으로 그동안 구미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재선(再選)을 향한 ‘일 잘하는 구미 사람 구자근’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면서 더 나은 구미발전과 민생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구자근 의원은 “대구경북 법안 발의 1위를 비롯해 구미시 국비예산 1조원 확보, 5조원의 산업생산효과와 6천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는 '반도체특화단지‧방산클러스터 지원사업' 유치 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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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전처 반발로 인한 정치적인 파장 우려로 공천 배제 납득 안돼"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은 3월 6일 '납득할 수 없는 공천배제 결정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전처 반발로 인한 정치적인 파장 유려로 공천을 배제한 것은 납득이 안된다"며 공관위의 부당한 결정을 한동훈 비대위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어제(5일) 오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 서구·동구 선거구에 대한 공천방식으로 3자 경선을 발표하면서 현역 국회의원인 안병길을 배제했다.항간에서는 이혼 과정에서 사생활문제가 불거져 공천이 안될 것이라는 소문이 파다했고, 난립한 여러 예비후보 측에서 이를 퍼다나르며 마치 사실인양 여론을 호도해 왔다는 것이다.사생활문제가 사실이었다면 공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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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부산 서·동구의 부흥과 영광을 다시 일으키겠다’
국민의힘 김인규 국회의원 예비후보(부산 서구·동구)의 총선 공약 정책이 서동구 지역 주민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김 후보의 공약 수립에는 정책자문단인 하상안 신라대 교수, 황경원 동아대 교수, 최순희 법무사 등 정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며 서동구 현장 밀착형 공약 구성을 마쳤다. 주요 공약으로는 ▲산복도로 일대 자연친화적 주거단지 조성 ▲문화‧역사‧예술을 통한 청년 공간 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정류장 공간 확보 ▲송도반도-암남공원-두도 지질공원 관광 활성화 ▲조선통신사 기념관 건립 및 조선통신사의 길 문화체험 ▲동별 보행편의시설 확충 ▲공원 정비(수정·증산·좌천·대신공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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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환 예비후보, 진석범 화성시(정) 예비후보 지지 선언, "민주당 승리 위해 헌신하겠다"
장세환 예비후보가 5일 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식적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장세환 예비후보는 화성시(을) 동탄2신도시의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공영운 후보를 화성시(을) 지역에 전략 단수 공천하기로 결정하면서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화성 동탄에서 20여 년간 거주한 자수성가형 사업가이자,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본부 공동대표인 장세환 예비후보는 공영운 전 현대자동차 사장의 화성(을) 공천이 확정된 직후 "백의종군의 자세로 공 후보의 승리, 나아가 우리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며 "당의 결정에 겸허히 수용하고 지난 활동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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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역 교체 35% 전망... "시스템공천이지만 생각보다 교체율 나와"
국민의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현역 교체 비율은 35%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6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의 공천 상황과 관련해 "불출마 선언을 포함해 현역 의원 교체율이 31% 정도 된다"며 그는 "이번 토요일(9일)에 발표되는 경선 결과에 현역이 11명 들어 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한 35% 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정 위원장은 "시스템 공천이지만 생각보다 교체율이 좀 나오는 것 같다"며 "이번에 초선들이 많이 날아갔는데, 지역구 관리가 잘 안되면 경쟁력 있는 신인이 왔을 때 그렇게 날아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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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오늘 민주당 탈당... "총선서 참패할 가능성 커"
더불어민주당 비이재명계로 분류되는 홍영표(4선·인천 부평을) 의원이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의원은 이날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서 "경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크지 않은데도 경선만 시켜주면 당의 결정에 승복하겠다고 했는데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그래서 이런 결단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현역 의원 평가 결과 경선 시 득표의 30%를 감산하는 하위 10%에 속했다고 통보받은 뒤 자신의 지역구가 전략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컷오프까지 됐다. 홍 의원은 "이 대표가 151석이 총선 목표라고 했지만, 굉장히 회의적"이라며 "민주당이 참패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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