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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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4년 혁신리더 발대식’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0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한국가스공사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순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을 비롯해 85명의 가스공사 혁신리더가 참석해 ‘24년 혁신계획을 공유하고, 새로운 KOGAS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했다. 혁신리더는 본사 및 사업소 10~20년차 중간관리자 중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인재로 선발됐으며, 향후 1년 동안 △혁신과제 및 우수사례 발굴,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지키미 등 자율적 혁신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종순 경영관리부사장은 “현재 우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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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현장 체감도 높은 학교회계·지출업무 5개 과제 개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현장에서 가장 요청이 많았던 학교회계·지출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학교의 회계업무를 간소화한다. 도교육청은 학교행정개선지원단, 학교행정실장협의회,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등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업무인 ‘학교회계와 지출(계약)업무’에 대해 업무개선 요청이 많았다. 도교육청은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재무관리과와 학교업무개선담당관 두 부서 간 협업으로 5월까지 5개 과제를 개선했다. ▲공립 학교회계 학급운영비 개산급 지급 시행(3월) ▲가상계좌 이용 학교회계 수입 처리(3월) ▲업무추진비 신용카드 사용 확인 간소화(2월) ▲세입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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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7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경기교육에 신선한 청렴바람을 일으킬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렴 주니어보드’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청렴정책 발굴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도교육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일주일간 학교・교육지원청・기관에서 근무 중인 근무경력 7년 이하, 20~30대 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총 34명의 위원을 선발했다.이들은 거주지에 따라 북부・남부 권역 총 6개 분과로 나뉘어 청렴정책에 대한 참신한 생각을 발굴하고, 다양한 청렴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렴한 경기교육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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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진단전문기관 대상 실태점검 실시
경기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안전진단전문기관 30개 업체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조치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내 등록된 279개의 안전진단전문기관 가운데 2019년 이후 실태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불법 하도급,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록기준 적합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25개 업체에서 ▲FMS(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상 기술인력 및 장비 입력 오류 ▲장비 검·교정 미실시 ▲등록사항 변경신고 누락 ▲하도급 미통보 ▲교육 미이수자 용역 수행 등 총 51건의 위반 사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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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경기도서관 개관 앞두고 온오프라인 체험서비스 개시
2025년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인 ‘경기도서관’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비스가 시작된다. 경기도는 27일부터 ‘미리 On 경기도서관’이란 이름으로 경기도청사 1층에 오프라인 팝업도서관과 메타월드와 추리게임형 체험앱을 활용한 온라인 경기도서관 사전 홍보를 시작한다. 먼저 경기도청 1층에 운영되는 ‘팝업도서관’에서는 ‘경기도서관’의 건축과정과 층별 공간계획 등을 담은 전시물을 통해 경기도서관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로봇 사서를 통해 경기도서관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도 있고, 세계의 도서관 전시를 통해 다른 나라의 우수 도서관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생태큐레이션(생태환경분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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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로 전세피해 예방 하세요”
최근 3개월 동안 경기도 내 일부지역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의 전세가율(주택매매가격에 대비한 전세가격의 비율)이 80~90%를 넘자, 경기도가 ‘깡통전세’ 위험이 있다며 임차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한국부동산원의 매매·전세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4월 기준 최근 3개월간 아파트,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을 분석했다. 그 결과 경기도 전체 아파트 전세가율은 최근 1년 평균 65.2%에서 최근 3개월 67.2%로 소폭 상승했으며, 연립·다세대 전세가율은 최근 1년 72.3%에서 최근 3개월 68.9%로 소폭 하향했다. 그러나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의 경우 이천시 83.1%(최근 1년 79.9%), 여주시 82.1%(최근 1년 76.8%)로 80%를 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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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금융상품 지원대상 확대
경기도가 지난 3월 출시한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금융지원 대상을 자가용 태양광까지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자가용 태양광은 발전시설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생산자가 사용하는 형태를 말한다. 태양광 설치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은 그동안 태양광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기업만 가능해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지 않고 공장 등에서 직접 소비하는 자가용 태양광 설치기업은 혜택에서 제외됐다. 경기도는 다양한 태양광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기존 사업용 태양광 설치기업뿐만 아니라 자가용 태양광 설치기업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원대상 확대로 소형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는 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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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공익제보 안심전화번호 서비스 ‘누구나안심제보’ 도입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올 6월부터 공익제보 안심전화번호 서비스인 ‘누구나안심제보’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익제보 과정에서 제보자가 안심하고 조사에 협력할 수 있도록 제보자의 전화번호 노출을 방지하는 가상의 안심전화번호를 부여하는 서비스로 5월 한 달간 시험 서비스 기간을 거쳐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가상전화번호 서비스를 공익제보에 도입하는 국내 첫 사례다.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에 제보하면 제보자의 실제 전화번호에 가상의 전화번호가 연결되고 이후 절차는 가상의 전화번호로만 연결된다. 조사관 등이 공익제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제보자를 통한 사실관계 확인이나 추가 증언 등 조사 협조가 필요할 경우, 안심번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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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모아뮤직페스티벌’ 온라인 예매 3시간 만에 매진
경기도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음악 축제인 ‘경기모아(MORE)뮤직페스티벌’이 온라인 예매 개시 3시간 만에 1만장의 티켓이 매진됐다. ‘경기모아(MORE)뮤직페스티벌’은 6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평 자라섬 중도에서 개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티켓 판매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진행됐다. 도는 온라인 티켓은 매진됐지만 15일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행사장에서 추가 발권을 진행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무대에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과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인 뮤지션 등이 총출동한다. 김창완밴드, 잔나비, 존박, 설아, 홍진영, QWER, 신유미, 로우행잉프루츠, 코토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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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2025년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 선정
경기도는 시흥시가 2025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친 해양문화 확산,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해양스포츠산업 육성 등을 목표로 하는 해양스포츠인들의 대축제이다.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된 시흥시 거북섬은 지난 3월 해수부·한국해양소년단연맹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현장실사에서 주차시설, 숙박시설, 편의시설 등 기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해양축제, 서핑대회 등 다양한 연계행사을 개최한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는 시흥시와 함께 거북섬 마리나, 해양생태과학관, 아쿠아펫랜드 등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거북섬 일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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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 확대 추진···참여자 6300명 모집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자산 형성을 돕는 ‘2024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6천300명을 5월 31일부터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대상 연령·소득 기준·지원 인원을 확대했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참여자가 2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월 14만 2천원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원(지역화폐 100만원 포함)을 받는 사업이다. 올해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공고일 5월 24일 기준) 도민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인 청년노동자로,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대상 연령·소득 기준·지원 인원은 18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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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KTX-이음 정차역 유치활동에 유치원생들도 힘보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KTX-이음(서울 청량리역 ~ 부산 부전역) 정차역 유치활동에 지역 유치원 원생들도 참여하는 등 이음역 유치에 전 군민이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기장군 기장읍에 소재한 세화유치원은 원생들 30여 명이 참여해, KTX-이음 정차역 유치 소망을 담은 영상을 제작했다. 유치원 관계자는 “KTX-이음 정차역을 우리 지역에 유치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원아들의 소망을 담았다”며 “KTX-이음 정차역 유치 응원이 코레일과 국토교통부까지 잘 전달되어 하루빨리 KTX-이음을 기장군에서 이용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군은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범군민 유치응원 메시지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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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월 29~30일 2024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고리 4호기 방사능 누출 사고를 가정한 ‘2024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방재대책법 제37조’에 근거해 원자력사업자(고리원자력본부)와 광역·기초지자체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법정 훈련이다. 부산시를 포함해 방사선비상계획구역 관할 10개 구·군이 이번 훈련의 평가대상이 된다. 훈련은 도상훈련과 현장훈련으로 구분돼 시행되며, 현장에는 기장군 전 부서 및 5개 읍ㆍ면 직원 130여명과 지역 군부대, 기장경찰서, 기장소방서, 민간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장군은 고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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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노동약자 보호 등 시장 구조 개선 추진... "근본적 문제 해결"
한덕수 국무총리가 27일 "노동 약자 지원 관련 법안을 제정하는 등 근본적인 차원에서 노동 약자들을 보호하는 방안을 차근차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축사에서 "변화하는 산업 구조에 맞춰 노동 시장의 이중 구조를 속도감 있게 개선하겠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한 총리는 "양질의 일자리는 국민의 행복한 미래와 국가의 성장에 직결된다"며 특히 대한민국은 인재가 최고의 자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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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채상병특검법 표결 앞두고 이탈표 단속... "최대한 많이 출석해 부결"
국민의힘이 28일 '채상병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법안 부결·폐기를 위해 이탈표 단속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특검법에 대한 부결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소속 의원들에게 '본회의 총동원령'을 내린 상황이다. 장동혁 원내수석대변인은 27일 국회 브리핑에서 "최선을 다해서 협조를 구하고 있다"며 "공개적으로 입장 표명을 한 분들 외에 우리가 연락을 취하는 과정에서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한 분은 없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특검에 찬성 입장을 밝힌 당 소속 의원은 안철수·유의동·김웅·최재형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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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종부세 폐지’ 놓고 찬반... 지도부 중심 폐지 거론에 진성준 반대 입장 밝혀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폐지론을 두고 찬성과 반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27일 지도부 일각에서 제기된 종합부동산세 폐지 주장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진 의장은 CBS 라디오에서 종부세에 대해 "대부분은 우리 사회의 기득권층이 내는 그야말로 초부자 세금"이라며 "저는 (폐지에)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박찬대 원내대표가 '실거주용 1주택 종부세 폐지론'을 언급했고, 고민정 최고위원도 폐지까지 염두에 둔 '총체적 재설계'를 주장한 바 있다. 진 의장은 이에 대해 "당신들이 평소에 느꼈던 문제, 개인적 견해를 말씀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당내에서 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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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세사기특별법 정부안 다음 국회 처리 제안... LH 피해주택 매입 확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를 시사한 '전세사기특별법'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대안을 22대 국회에서 깊이있게 논의해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정부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21대 국회에서 무리하게 처리할 게 아니라 22대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해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선(先) 구제 후(後) 회수'는 담지 않되,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 주택 매입 요건을 완화해 매입 물량을 늘리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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