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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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25일 추석 민생대책 논의... 주요 수품 물가·수급 점검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협의회를 열고 추석 민생대책 마련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관계자는 이번 회의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논의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당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을 비롯해 정부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수석비서관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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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표회담 내달 개최 가능성... 코로나 확산 양상·정기국회 일정 등 겹쳐
오는 25일 예정됐던 국민의힘 한동훈·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간 양자 회담이 이 대표의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순연된 가운데 다음 개최시기는 내달로 미뤄질 가능성이 점쳐진다. 연햡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의 코로나19 양성 판정 이후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연기를 요청하고 국민의힘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양측은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방역 지침은 '5일 격리 권고'에서 '주요 증상 호전 후 24시간 경과 시까지'로 완화돼 증상이 호전될 경우 이달 내 활동이 가능하다. 다만 최근 코로나가 재유행하는 분위기 속에 이 대표의 증상 정도가 어느 정도로 호전될지 예측하기는 어렵고 정기국회가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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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외행보 본격화 정치재개 신호탄... ‘비명계 결집’ 가능성 눈길
지난 4월 총선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강연 등 대외 행보에 나서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총리 측은 22일 "김 전 총리가 강연과 방송 출연을 늘리고 새롭게 연구소도 만들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권위주의로 위기에 빠진 민주주의를 구하고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김 전 총리는 현재 당의 주류인 친명(친이재명)계와 결을 달리하며 이재명 대표의 경쟁 대상이 될 주요 인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이번 대외 활동을 중심으로 비명(비이재명)계를 규합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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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연금개혁안 정책토론회 개최... 추진 방향 논의
국민의힘이 23일 정부 연금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간사인 안상훈 의원 주도로 향후 국회 차원의 연금개혁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에서 열리는 토론회에는 추경호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원내지도부가 참석한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연금 개혁안을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로 예상되는 국정브리핑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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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파리올림픽선수단 초청 격려만찬… 감사 메달 등 전달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만찬 행사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여러분 정말 고맙다. 덕분에 지난 파리올림픽 기간 내내 정말 행복하고 아주 힘이 났다"며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 32개, 종합순위 8위라는 성적도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윤 대통령이 직접 제안해 제작한 기념 메달인 '국민 감사 메달'이 파리올림픽 참가 선수 144명, 지도자 90명 전원에게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메달 앞면에는 'Team Korea(팀 코리아)'가, 뒷면에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한 당신은 우리 모두의 영웅입니다"라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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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상속세 일괄·배우자 공제…각각 7.5억 50% 상향” 추진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광주 동구·남구을) 국회의원은 상속세 일괄공제 및 배우자공제를 현행 5억원에서 변경 7억5천만원으로 각각 50%씩 상향하는 내용이 핵심 골자인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행법에선 상속세 부담 완화를 위해 상속재산에서 일정 금액을 빼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일괄공제 5억원 배우자공제 최소 5억원을 보장해 주고 있다. 2023년 기준 상속세 공제 총액 18.2조원 가운데 배우자공제는 7.5조원이고 일괄공제를 포함한 기타공제가 10.5조원으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일괄공제 대신에 기초공제 2억원과 자녀공제 1인당 5천만원 등 인적공제를 선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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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저출산·고령화시대…외국인근로자 선택 아닌 필수”
국민의힘 5선 중진 나경원 (서울 동작을) 국회의원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저출생 인구위기 시대 외국인 근로자와 국민이 모두 윈윈하는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 구분적용 세미나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세미나는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김선교 의원·유상범 의원과 한국경영자총협회·중소기업중앙회·중견기업연합회·소상공인연합회·한국외식업중앙회·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서울경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후원 아래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 자리엔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김상훈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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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3개 자회사와 ‘윤리·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8월 21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직무대행 진수남), 코가스서비스얼라이언스㈜(대표 정철수), 코가스보안관리㈜(대표 정철수) 등 공사의 3개 자회사와 ‘윤리·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와 자회사가 청렴윤리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함께 되새기고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최됐으며,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한 자회사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4社는 정기적인 협의체를 구성해 △경영목표 공유, △ 개방적 소통 강화, △ 상호 존중과 배려, △윤리‧인권 경영 협력, △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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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을지연습 성공적 마무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위기관리 연습 및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금년도 을지연습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올해 북한 핵무기 사용 위협 및 특수작전 부대의 침투 등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사이버 및 전자전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다. 관리원은 19일부터 시작된 을지연습에서 전시 주요시설물 긴급안전점검 지원 등 주요 업무를 감안하여 댐, 교량 등 피해 시설물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으로 정부 기능유지를 지원하는 도상 훈련을 실시했다.또한 훈련을 위한 사전 교육을 비롯하여 비상소집, 지역본부 이동, 전시 현안과제 토의,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및 민방위 훈련,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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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4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4 국제방송영상마켓(이하 BCWW)’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BCWW는 K-콘텐츠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방송영상마켓이다. 올해는 ‘BCWW, 글로벌 무대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마켓 ▲콘퍼런스 ▲쇼케이스 ▲비즈매칭 ▲시상식 ▲On Air ▲K-OTT 홍보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우수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 K-콘텐츠 글로벌 영향력 맞춰 규모 확대.. 13개국 277개사 참가이번 행사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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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2024 을지연습 실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안보 태세를 강화하고 비상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방위의 핵심인 ‘2024 을지연습’을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적십자 지사, 혈액원, 병원 등에서 나흘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을지연습은 민·관·군·경 통합 다중이용시설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훈련, 서해5도 출도 주민 수용․구호대책 훈련, 군 요구 혈액 군병원 공급 훈련, 기동의료반 설치 및 운영 훈련, 전시 긴급채혈 훈련, 사이버테러 대응 훈련과 위기 상황 조치 도상연습 및 전시 현안 과제토의 등이 중점 추진됐다. 지난 19일 오전 6시임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진행된 ‘2024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을 위한 전시직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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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조광페인트 음성공장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22일 한국표준협회 DT센터에서 조광페인트음성공장에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를 수여 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ISO45001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여 예방 관리하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조광페인트는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하고 안전보건 조직을 구성하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문제를 개선해 왔으며 기존 품질, 환경매뉴얼에 안전매뉴얼을 포함한 통합매뉴얼을 수립함으로써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을 강화했다.조광페인트 김진희 전무이사는 “임직원과 이해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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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국회 민방위 훈련 참여
우원식 국회의장이 22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방호실에서 진행된 민방위 훈련에 참여했다.을지연습에 연계해 실시된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해 공습경보 발령 이후 대피장소로 신속히 이동하는 비상대피 훈련,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의 환자응급처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우 의장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대응에 직접 나서는 등 민방위 훈련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북한의 핵 위협과 최근의 집중호우·폭염 등 국가기관과 공무원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비상 및 재난대처 능력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면서, "실질적인 민방위 훈련을 통해 상황대처 능력을 지속 숙달시켜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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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공공임대주택 보유세, 주거복지 저해"
공공임대주택에 부과하는 보유세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복지 확보를 저해해 관련 세금 면제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김헌동)와 한국도시행정학회, 한국세무학회가 22일 개최한 ‘공공임대주택 보유세,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정책 토론회에서 각계 전문가들은 공공임대주택을 지속 공급 및 운영하기 위해 보유세를 감면해야 하며, 이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SH공사가 보유 중인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부담액이 2012년 28억원에서 2021년 385억원으로 13.7배나 증가했다.2023년 SH공사의 임대료 수입 대비 보유세 비율은 2012년 기준 약 10%(93억원) 정도였으나, 2022년에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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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스포츠강사 처우 개선 위한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 대표 발의
초등학교 스포츠강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국회가 나섰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 갑)은 지난 21일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부는 학교체육진흥법에 근거해 2008년부터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스포츠강사는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를 보조하여 주당 21시간의 체육수업을 담당하고 방과 후 수업이나 운동회 등 초등학교 체육 활동의 대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스포츠강사들이 초등학교 체육 수업 활성화 및 수준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에 비해 처우는 열악한 편이다. 스포츠강사들은 대부분 기본급만 받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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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노조‧중노위‧강원지노위와 ‘공정노사·직장인고충 솔루션’ 협약 체결
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최철규)와 노동조합이 22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중앙노동위원회, 강원지방노동위원회와 노·사 ·정 ‘공정노사솔루션·직장인고충솔루션’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강원랜드와 노동조합은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직원 고충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으며, 이를 강원지방노동위원회가 지원하고 중앙노동위원회가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공정노사 솔루션’과 ‘직장인고충 솔루션’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두 솔루션은 모두 노․사 및 직원 간 분쟁과 갈등의 신속한 해결을 돕는 제도적 장치다.‘공정노사 솔루션’은 노‧사간 교섭과정에서의 문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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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폭염 극복 지원 위한 ‘여름나기 물나눔’ 활동 진행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전국적인 폭염 확산에 대응해 야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병입 수돗물 45만 병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7월 31일부로 정부의 폭염 재난 위기 경보 수준 ‘심각 단계’ 격상과 더불어, 일부 지역의 한낮 최고기온이 35℃를 지속 상회하는 등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는 농업종사자, 야외근로자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함께 병입 수돗물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무더위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8~9월, 2개월에 걸쳐 다목적댐 등 28개 댐 상류의 51개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방상수도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22개 지자체에 각각 1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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