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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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판교 신도시 개발사업 주체별 이익 분석..."SH 방식 적용 시 공공이익 2.1배 ↑"
SH도시연구원은 시뮬레이션 결과, 판교 신도시 공동주택 개발에서 LH가 얻은 수익과 자산가치 상승분은 11조 5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24일 밝혔다.LH는 택지 판매와 아파트 분양으로 총 5조 4000억원의 사업이익을 얻었으며, 국민임대주택(4개 단지)의 자산가치 상승분은 6조 1000억원으로 추정됐다. 판교 신도시 아파트 수분양자들의 시세차익은 23조 4000억원으로 판교 개발이익의 54.4%를 수분양자들이 가져간 것으로 추정됐다.판교 신도시에 SH(골드타운)방식 적용을 가정하면, 공공이 갖는 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은 기존 LH개발방식 대비 2.1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SH(골드타운)개발방식은 기존 LH개발방식과 달리 공공택지 중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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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30기 경륜 선수 후보생'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제30기 경륜 선수 후보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입소일 기준으로 병역의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대한민국 남자다. 다만, 시력(교정시력이 두 눈으로 0.8 이상, 한 눈으로 각각 0.5 이상이고 백색, 흑색, 적색, 청색, 황색의 식별이 가능한 자)과 청력, 혈압 정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경륜 선수 후보생으로 합격하기 위해서는 1차 시험(필기, 인성 검사, 자전거 실기, 금지약물 복용 검사, 체력 측정 등), 2차 시험(면접)의 선발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합격생은 내년 2월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 입소하여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정식 경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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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주, 화~수 경정, 목~일, 경륜 '열린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0월 첫 주, 경정과 경륜 경주를 연속 6일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하남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리는 경정은 10월 1일(화)과 2일(수) 양일간 열린다. 특히,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1일(화, 국군의 날)은 미사리 경정장을 무료로 입장해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이어 3일부터 6일까지는 나흘간 광명스피돔에서 경륜 경주가 열린다. 경정과 마찬가지로 첫날인 3일(목, 개천절), 경륜 본장인 광명스피돔도 무료로 입장하여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10월 첫 주, 6일 동안의 열기를 이어 경륜과 경정은 큰 대회도 열린다. 경륜은 11(금)~13일(일) 사흘간 언론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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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KT, AI 기술 활용한 스팸 차단 강화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과 케이티(대표이사 김영섭, 이하 ‘KT’)는 AI 기술을 활용한 스팸 차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KT 송파 사옥에서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KISA는 스팸으로 인한 국민 피해 예방을 위해 스팸 신고 데이터를 분석해 다수·중복 신고된 전화번호(블랙리스트)를 전체 문자중계사에 공유함으로써, 해당 번호로부터 발송되는 대량 문자를 차단해 왔다.이에 더해 문자의 텍스트를 수시로 변경하는 스팸 블랙리스트 분석을 보다 용이하게 하고, 악성 웹사이트 주소 여부 및 문맥 분석 등을 통해 스팸 차단에 앞장서기 위해 KT와 협력한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KISA) 스팸 신고 데이터를 KT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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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이승우 사장, 부산 극한호우 대응 현장 안전경영 시행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이 극한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응으로 피해예방에 힘쓴 임직원을 격려하고 본부 내 건설현장 안전관리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자 23일 부산시 사하구에 소재한 부산빛드림본부를 방문하여 현장 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극한호우는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가 한반도를 지나북쪽의 찬 공기와 강하게 충돌하면서 부산지역 역대 일 강수량을 상회하는 수치인 400mm의 많은 비를 뿌렸으며, 이로 인해 산사태 경보까지 발령되고 대형 땅꺼짐(싱크홀) 현상으로 차량이 전복되는 등 침수와 도로파손 피해가 잇따랐다.남부발전은 피해예방을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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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업-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첫 공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 10곳을 선정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농식품 상생협력–윈윈’ 콘텐츠의 첫 번째 편을 24일 aT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 우수사례는 농업과 기업이 다양한 방식으로 서로 협력해 얻은 성공적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협력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선정됐다. 상생협력의 현장을 담은 홍보 콘텐츠는 협력이 양측의 성장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현실감 있게 소개한다. 총 10곳의 상생협력 우수사례는 국산 원료를 사용한 고품질 식품 생산, 온라인 플랫폼, 신품종 계약재배, 노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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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2024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024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한전KPS에 따르면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 모범기준을 달성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로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한다. 이번 인증평가는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 2개 부문, 16개 항목, 37개 지표에 대한 심사과정을 거쳐 결정되었으며, 한전KPS는 사내자격제도와 연계한 역량별·수준별 인재육성체계, 능력과 성과중심의 합리적 인사관리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홍연 사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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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상호존중 일터 실천 위한 선언식 개최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24일 본사에서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존중 일터 정책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석유공사 사장,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한 고위직 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존중에 대한 CEO의 철학을 공유하고, ‘존중 일터 정책 선언문’을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선언문은 직원, 경영진, 관리자 등 일터구성 주체별 실천의지를 담은 5개 문장으로 구성되며, 직원들의 물리적 근무환경 개선 뿐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인권이 존중받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방안으로 존중 문화를 강조한 김동섭 사장은“사업의 성공 뿐 아니라 상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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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KBO와 철도-스포츠 융합서비스 창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모빌리티 서비스 리딩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지난 23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허구연)와 철도-스포츠 융합서비스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국 프로야구와 철도 모빌리티를 연결해 야구팬과 철도 이용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코레일유통과 KBO는 KBO 미디어센터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향후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국민 캠페인을 통한 한국 야구 문화 확산 △철도 이용객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지역구단과 연계한 로컬과의 상생발전 등이다. 코레일유통은 ‘2024 KBO 포스트시즌’과 ‘2024 울산-KBO교육리그’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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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장도…문화마을지정 가능해진다”
국회 국토교통위 민주당 정준호 (광주 북갑) 국회의원은 자신의 총선 공약 제3호 법안인 일명 문화마을법으로 불린 (지역문화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의원은 올 4월 치러진 총선 공약으로 지역문화진흥법을 개정해 기초자치단체도 특색 있는 문화를 지닌 작은 (문화마을) 단위를 지정해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국내에선 2000년 도시계획법에 (문화도시) 용어가 처음 등장하고 2004년 광주아시아문화중심도시가 추진되면서 지역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문화도시 개념이 일반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그러면서 (지역문화진흥법이) 제정되어 문체관광부장관이 문화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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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교사연구년 연구 교사’ 200명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장기 재직 교사의 지속적 성장 지원을 위해 ‘2025 경기교사연구년 연구 교사’를 선발한다.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에 137명, 2024년에는 190명의 교사연구년 연구 교사를 선발해 왔다. 2025년에는 영역별로 교육경력 15년‧25년 이상인 교사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세부 영역 및 선발인원은 ▲교육연구 75명 ▲정책연구Ⅰ(정책실행형)·Ⅱ(정책부서 연계형) 75명 ▲교육회복 연구 50명이다.지원 가능 대상자는 도내 공립 유치원, 국‧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근무하는 교원으로, 영역별 교육경력 15년 이상(교육‧정책연구 영역) 또는 교육경력 25년 이상(교육회복 영역) 장기 재직한 교사다.영역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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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수석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선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025 수석교사 자격연수 대상자 선발계획을 수립해 안내했다. 수업을 잘하는 교원이 우대받고, 교원의 자발적 수업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임 교육감의 공약에 따라 2022년부터 수석교사 선발을 재개했다. 이에 따라 2024년 3월 신규 수석교사 34명을 임용 배치해 9.1자 현재까지 모두 178명의 수석교사가 학교 현장의 교사를 지원하고 있다.2025년에는 신규 임용 수석교사 선발을 위해 1차 심사(서류 및 동료교원 평가)와 2차 심사(역량평가 및 심층면접)를 거쳐 최종 4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세부 인원은 ▲유치원 7명 ▲초등 16명(공립 15명 사립 1명) ▲중등 18명(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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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출범으로 ‘민생 해결’ 박차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3일 ‘의정정책추진단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을 밝혔다.의정정책추진단은 김 의장의 핵심 공약에 따라 구성된 의정지원 태스크포스(TF)로, 도민 체감도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도정 정책의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 의장은 이날 정담회실에서 실시된 위촉식에서 공동단장인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 의원을 비롯해 김선영(더민주, 비례)·박재용(더민주, 비례)·서성란(국민의힘, 의왕2)·이병숙(더민주, 수원12)·이오수(국민의힘, 수원9)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또 참석하지 못한 김시용 공동단장(국민의힘, 김포3)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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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제3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개회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3일 제378회 임시회 개회식에서“분열이 아닌 통합의 정치, 상생을 통한 희망의 정치를 만드는 것이 민생을위한 중요한 노력”이라며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여야 의원들과 집행부가 막힘없는 협력과 소통을 통해 도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이날 개회사를 통해 김 의장은 ‘경기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에 대해언급하며, “비록 논쟁으로 추경안 확정이 지연되었지만, 여야 간의 타협을통해 결실을 맺게 되어 다행스럽다”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이번 예산안이 도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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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제 연안정화의 날 맞아 궁평항에서 연안정화활동
경기도는 제24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해 24일 화성시 궁평항에서 해안가 일대 연안 정화활동과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하에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돼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50만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환경 보전 행사다. 우리나라는 2014년부터 정부 주도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화성시, 해양환경공단, 평택해양경찰서, 경기수협, 경기바다함께海 참여 공공기관 등 관계기관과 어업인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장마, 태풍 등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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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맹견사육허가제’ 추진 위한 사전 모의 시연회 개최
경기도가 올해 4월 처음 시행된 ‘맹견사육허가제’에 따른 반려동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기질평가 사전 모의 시연회를 시흥시 반려동물 훈련소에서 24일 진행했다. 기질평가제도는 ‘동물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맹견의 소유자가 사육허가를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것으로 소유자와의 면담, 반려동물의 건강상태, 다양한 상황에서의 행동 반응 등을 관찰하고 종합적으로 공격성을 분석해 사육허가 여부를 도지사가 결정하는 제도이다. 이번 모의 시연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시군, 기질평가위원, 보조사업자가 참여해 기질평가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모의 시연회에서는 훈련소 사육견 2마리를 대상으로 평가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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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발전 방안 모색’ 정책 토론회 개최
경기도가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기본소득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청년들의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21년 구성된 청년합의체다. 도는 올해 8월 모집한 4기 청년위원 250여 명을 발대식에 초청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민수 경기도의원과 최태석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장, 이인용 경기도 청년기회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기본소득에 대한 청년위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브라운백 미팅 형식의 정책 토론회가 진행됐다. 청년기본소득은 도내 24세 청년에게 소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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