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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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4년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로부터 ‘제 11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문체부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제도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하는 독서친화적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남부발전은 교육훈련 기본계획의 12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독서경영을 선정해 북러닝 추진체계를 수립하고 사내외 독서문화 확산에 다양한 노력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 받으며, 2021년 신규 인증 이후 4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달성했다.남부발전은 사내 독서경영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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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회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미래 먹거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12월 6일 금요일까지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푸드테크란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기술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산업을 말한다. 푸드테크는 콩이나 두부로 만든 식물성 고기, 스마트 농업, 로봇 배달 서비스 등 우리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로 식품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진흥원은 로컬푸드 활용을 위해 작년 제1회 공모전을 열고 총 146건의 아이디어를 접수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한 바 있으며, 올해는 푸드테크와 애그테크(농업기술) 부문으로 나눠 접수를 구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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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장철 김치·양념류 불법 유통·판매업체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김장철을 앞두고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김치·양념류 제조·가공업소와 식품유통전문판매업소 등 360개소를 집중수사 한다. 올해는 기록적인 무더위로 농작물 작황이 타격을 받으면서 배추, 무 등 김장철 주요품목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김장재료 원산지 위조나 품질․위생기준 미달 제품의 유통이 증가할 우려가 있어 철저한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점수사 대상은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미등록·미신고 제조·가공·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유통·판매 ▲식품 등의 표시사항 위반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식품위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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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엔비디아와 손잡고 도내 AI 스타트업 육성 나서
경기도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엔비디아가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열고 도내 AI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수잔 마샬 엔비디아 수석이사는 8일 경기도청을 찾아 경기도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엔비디아의 GPU 자원 및 글로벌 인셉션 스타트업 프로그램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창업 지원과 컴퓨팅 자원 제공,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경기도 AI 분야 기업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위한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은 도내 AI 생태계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 “도내 AI 스타트업의 기술 혁신을 이끌어내고,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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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6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성료
경기도 숙의민주주의 실현의 장, ‘제6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8일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경기도민 정책축제는 올해부터 특정 이슈를 중심으로 경기도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형 민주주의 실현의 장으로 추진했다. 이를 위해 도는 도민 생활에 밀접한 교통정책 5가지(The 경기패스,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똑버스,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경기 프리미엄버스)를 선정해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4개 지역을 방문, 도민에게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본행사에서는 사전 행사를 통해 수렴한 ‘도민의 소리’ 전달식과 함께 현장참여 도민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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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오사카 비즈니스센터 및 KOCCA CKL 도쿄 개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K-콘텐츠의 일본 진출 거점 마련을 위해 지난 6일 오사카 비즈니스센터와 7일 KOCCA CKL 도쿄(KOCCA CKL TOKYO)를 각각 개소했다고 8일 밝혔다.KOCCA CKL 도쿄는 콘진원의 영문 기관명 KOCCA와 콘텐츠 코리아 랩(Content Korea Lab)의 약자 CKL이 결합된 이름으로, CKL은 콘텐츠 분야 창작자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센터를 의미한다. 콘진원은 KOCCA CKL 도쿄를 해외 최초로 설립했으며, 한국 콘텐츠기업들이 일본에서 직접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독립 사무 공간, 창작시설, 업무 인프라 등을 제공한다.일본 콘텐츠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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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소방안전교부세 75%…일몰논란 없게 법제화한다
소방 분야의 배분 비율을 75%이상 규정하는 내용의 소방안전교부세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소방재정 확충과 지자체 재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내다보인다. 국회 행정위 소속 민주당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은 6일 지방 소방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를 통해 소방안전교부세의 배분 비율을 법률에 명시함으로써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소방 장비와 시설 확충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다시피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소방 재원 문제가 법제화되면 빈틈없는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양부남 의원이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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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주말 ‘특검’ 진행 촉구 2차 장외집회... 4개 야당도 합류
더불어민주당이 8일 군소 야당들과 함께 장외집회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 담화를) 자세히 들어보니 반성은 없고 국민 앞에 솔직하지 못했다"며 "뭘 사과했는지 모르겠다는 국민들의 말씀이 많았다"라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이 기자회견과 담화에서 진정성 있는 사과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오히려 특검 도입이 더 필요해졌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번 담화를 통해 분명해진 것이 두 가지"라며 "첫째는 윤석열 대통령은 자격이 없다는 것, 둘째 김건희 특검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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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특활비·특경비 0원' 정부 예산안 삭감에 담당 법무부 검찰과장 반발 사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검찰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를 모두 삭감이 결정되면서 검찰 예산 업무를 사실상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과장이 반발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세진 법무부 검찰과장(부장검사)은 전날 법사위 예결소위가 검찰 특수활동비 80억원과 특정업무경비 506억여원 전액 삭감을 결정하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8일 전해졌다. 검찰과장은 법무부에서 외청인 검찰의 인사와 예산, 조직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중추 실·국인 검찰국 내에서도 선임 과장의 지위다. 임 과장은 검사와 수사관들에게 주어지는 수사 활동비인 특경비까지 모두 삭감되면 검찰 업무에 심각한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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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윤 대통령 담화 내용 실천 강조... "민심에 맞는 수준으로 속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전날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에 대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대통령께서 어제 현 상황에 대해 사과하고 인적 쇄신, 김 여사 활동 중단, 특별감찰관의 조건 없는 임명에 대해 국민들께 약속하셨다"며 "이제 중요한 것은 민심에 맞는 수준으로 구체적으로 속도감 있게 실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실천이 '민심에 맞는 수준'이어야 하고 '구체적'이어야 하고 '속도감' 있어야 한다"며 "그런 민심에 맞는 실천을 위해서 당은 지금보다 더 민심을 따르고 지금보다 더 대통령실과 소통하고 설득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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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여사 특검법’ 법사위 상정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8일 열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른바 '김건희 여사 특검법' 처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등 법안 34건을 상정한다. 민주당은 오는 14일 특검법의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는 만큼 수적 우위를 바탕으로 신속히 통과시킬 전망이다. 법사위는 법무부, 감사원, 대법원 등 소관기관 6곳의 2025년도 예산안도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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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정부 예산안 심사' 종합정책질의 2일차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개최해 정부 예산안 심사를 위한 종합정책질의 2일차 일정을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종합정책질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김용현 국방부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출석한다. 여야는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를 놓고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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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횡성군 160억 기금 확보...도내 유일 우수지역 뽑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유상범 (홍천·횡성·영월·평창)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에 강원도 횡성군이 우수지역으로 선정돼 160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에서 그동안 기금사업 실적과 투자계획이 우수한 8곳을 선정해 일반 지역보다 88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데 강원도에선 횡성군이 유일하게 우수지역으로 뽑혔다. 올 7월부터 석 달 동안 진행된 행안부 평가에 횡성군은 (미래 모빌리티 거점 특화단지 기반조성을) 중점사업으로 내놓았다. 이를 통해 횡성읍 특화단지 내에 근로자·지역주민들을 위한 (라운지카페·문화커뮤니티공간·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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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심평학교’ 연세대·차의과학대 재학생 방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심평학교’에 지난 6일 차의과학대학교 AI보건의료학부 디지털보건의료 전공 재학생 약 40명, 7일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부 학생 5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은 미래 보건의료인 양성을 위해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심평학교’를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심평학교는 ▲건강보험제도 소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 및 사회적 역할 ▲심평원의 빅데이터 활용 ▲사옥 및 ICT 센터 견학 ▲히라人과 함께하는 진로탐색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건강보험제도를 이해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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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제5회 KOSPO 정보보안 경진대회 성료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남부발전’)과 부산·영남권 정보보호영재교육원의 공동 주관으로 시행된 정보보안 인재 양성 및 미래 꿈나무 발굴을 위한 '제5회 KOSPO 정보보안 경진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8월 28일부터 약 1달간의 참가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10월 8일 본대회 개최 및 심사를 통해 최종 9개팀이 선정, 수상했다.남부발전은 지난 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남부발전을 비롯해 관계자 및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KOSPO 부산·울산 정보보안 경진대회' 시상식을 거행했다.2020년 5월 남부발전·정보보호영재교육원 등 지역 7개 기관의‘지역 사이버보안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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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행성 탐사용 로버 핵심기술 R&D 추진
미국은 50년 만에 달에 우주인을 보내기 위한 유인 달탐사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평화적인 목적으로 달, 화성, 혜성, 소행성을 탐사하기 위한 국제협력 원칙인 ‘아르테미스 약정’을 수립했다. 우리나라는 2021년 5월 10번째 국가로 서명하며, 우주자원 탐사를 본격화하기 시작했다.특히 뉴페이스 시대로 전환되며, 우주행성의 극한 환경에서 우주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탐사로버의 핵심 구동시스템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탐사로버는 행성(달)의 자원 탐사 등 임무 수행을 위한 이동수단으로 이동형 모빌리티와 임무용 탑재체로 구성된다.특히 행성 탐사용 로버는 기술개발 난이도가 높아, GM, 록히드마틴, 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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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2024 싱가포르 국제교통총회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 홍보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6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5회 싱가포르 국제교통총회(SITCE)에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제교통총회는 2년마다 전 세계 교통관계자들이 최신 교통 이슈를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번 총회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보다 스마트한 여행(Smart Journeys for Sustainable Cities)’을 주제로 약 52개국, 150여 개 기업, 5000여 명이 참석했다.설승환 한국도로공사 교통본부장(수원 ITS 아태총회 조직위원장 대행)이 이끄는 한국 대표단은 이번 행사에서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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