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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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신호분야 공단-협력사 청렴·소통 간담회’ 개최
국가철도공단 SE본부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사와 함께하는 '신호분야 공단-협력사 청렴·소통 간담회'를 8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SE본부 신호처의 전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해 청렴·안전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을 주제로 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또한, 협력사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소통을 활성화하며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힘썼다.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본부장은 “청렴은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며, “청렴문화가 흔들림 없이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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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 역량향상 워크숍’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설현장 직원들의 안전역량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개최됐으며, 가스공사 건설사업단 임직원을 비롯해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시공사 및 건설관리 협력사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건설기계와 중량물을 취급하는 근로자의 사고 위험을 방지하고자 건설기계기술 분야의 전문가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이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권장되는 사항으로, 가스공사는 시공사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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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국토부·3개 광역시와 노후계획도시 정비 위해 힘 모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비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LX공사와 국토부, 부산시, 인천시, 대전시는 8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컨퍼런스에서 ‘디지털플랫폼 기반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는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하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지원하고, 정비계획 수립에 필요한 도시, 건축, 행정 데이터를 신속하게 제공하며, 디지털플랫폼 사용자 교육 및 컨설팅을 확대하는 등 업무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한다. LX공사는 디지털플랫폼을 통해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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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중국 무역기술장벽(TBT) 해소 위한 기술규제 대응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국민 양방향 소통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기타 공공기관 부문 4개 전 영역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KTL에 따르면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이하 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회다. 매년 ▲대한민국소통 ▲인터넷소통 ▲소셜미디어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기관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올해에는 인터넷소통지수, 소셜미디어지수를 기반으로 ▲콘텐츠 모니터링 ▲고객만족도조사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 ▲빅데이터 분석 등을 이용해 약 370여개 참가 기업·기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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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수력원자력, ‘댐 안전성 강화·탄소중립 실현’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7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기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춘천시에 있는 관리원 강원지역본부에서 진행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기후변화 대비와 댐 안전성 강화를 위한 두 기관의 합동 기술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수력·양수발전댐의 기후변화 대응, 안전 및 유지관리의 실효성 확보, 탄소중립 실현 등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를 위해 관리원과 한국수력원자력은 댐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지진 비상대응 등에 필요한 기술의 연구·개발·교류 등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합동 워크숍에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지진 및 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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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 23개역에 승강장안전문 설치공사 착수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일반 정차역 중 23개역에 승강장안전문을 설치하는 공사를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착수한 23개 역사는 ▲(경원선) 도봉산역, 의정부역 ▲(경부선) 영등포역, 동두천역 ▲(경의중앙선) 원덕역, 양수역, 서빙고역, 국수역, 양평역, 운길산역, 신원역, 능곡역, 월롱역, 운정역 ▲(안산선) 상록수역 ▲(경인선) 인천역, 송도역 ▲(경춘선) 강촌역, 청평역, 퇴계원역, 대성리역, 사릉역, 김유정역으로, 25년 말까지 공사완료를 목표로 한다.이번 설치될 승강장안전문은 안전성 분석 검사를 받은 제품으로 제작하고 설치해 품질수준을 향상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안전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추락 및 투신 등 안전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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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KB국민은행과 ‘금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과 7일 고객 접근성 개선과 금융·보증 서비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HUG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업무 개선을 위해 추진됐으며, ▲ HUG 전용관 개설을 통한 홍보 활성화 ▲ 비대면 보증가입 채널 확대를 통한 고객 접근성 제고 ▲ 데이터 상호 공유 및 연구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한다.세부적으로 국민의 접근성과 선호도가 높은 KB국민은행 플랫폼(KB부동산, KB스타뱅킹)에 ‘HUG 전용관’을 개설(2024년 12월 중 예정), 든든전세주택, 뉴빌리지 사업 등 국민주거안정을 위한 HUG의 다양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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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동반성장 혁신대상’ 수상…중소기업 동반성장 등 성과 인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8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여의도회관에서 열린 한국중소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동반성장 혁신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중소기업학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동반성장 혁신대상은 상생·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동반성장을 선도한 기업과 기관에게 수여된다. 코레일은 △중소기업 동반성장 사업 △인구감소지역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자체 협력 및 철도관광상품 운영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 등의 추진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컨소시엄 구성 등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를 통한 기술개발품 상용화 지원 △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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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 앞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7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교통처와 함께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 시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TS와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2차 사고 예방 시연교육을 통해 비상 상황시 행동요령을 교육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이번 교육은 상주교통안전체험센터에서 실시되는 교통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한 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특히 ▲고속도로 2차사고 통계 및 위험성 ▲고속도로 사고 또는 고장 발생 시 잘못된 행동요령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행동요령 등에 대해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교육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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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역량 강화교육 마무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7일,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하반기 안전역량 강화교육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원이 주관하는 안전역량 강화교육은 발주청 및 인·허가기관, 공사 감독자, 건설사업자, 민간검토기관 실무자 등이 대상이다. 관리원은 올 해 교육을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관리계획 관련 법령 및 제도, 적정성 검토 주요 보완 사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CSI) 실무, 스마트 안전장비 활용 가이드라인 등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거나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하반기 교육은 9월30일 전북특별자치도 교육청을 시작으로 7일 울산광역시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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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 기반 자동번역 프로그램 시범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AI) 기반 자동번역 프로그램 시범사업으로 다문화 학생의 교육과정 운영과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11월부터 3개월 동안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자동번역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9월 27일 구글 클라우드와 기술 협력 업체 폭스소프트 관계자와 협의회를 갖고, 경기형 번역 서비스 형식(포맷) 구축 시범사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자동번역 프로그램은 구글 클라우드에서 개발한 최신 인공지능(AI) 번역 기술을 활용해 가정통신문, 학습지 등을 학생 모국어로 번역할 수 있다. 머신러닝 기능을 탑재해 지속적으로 번역 성능도 개선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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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화성 화성호 간척지·평택 서탄면·이천 모가면 선정
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 건설 후보지로 화성시 화성호 간척지, 평택시 서탄면, 이천시 모가면을 선정했다. 경기도는 8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비전 및 추진방안 수립 연구용역’ 추진 결과를 발표하면서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복수의 후보지와 함께 향후 추진계획을 밝혔다. ■ 복수후보지 3곳 선정 선정과정은 먼저 도내 지역 중 공역(항공기의 안전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공간), 소음 등을 고려하고, 지형도면,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개략 후보지 5개 시 10개 지역을 1차 후보지로 발굴했다. 이후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미국연방항공청(FAA) 규정 등을 준용해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공역, 기상, 장애물, 소음, 접근성, 확장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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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 평택항 포럼’ 개최
경기도가 8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후석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김동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포함한 해운·항만·물류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경기도 평택항 포럼’을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등 미래변화가 가져올 항만물류산업의 변화와 평택항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선사·포워더·화주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기조연설은 조성배 연세대학교 대학원 인공지능융합대학장이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미래 해운항만물류의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정수현 평택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는 ▲미래 변화에 맞춰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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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상공인 위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롯데마트 상생·협력 시범사업 실시
전통시장의 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실천을 목표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롯데마트와 함께한 전통시장 노후시설물 업사이클 제품 대체 설치 민관협력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제품으로 오래된 시설물을 개선하는 이번 사업은 수원남문로데오시장을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롯데마트 영업점에서 발생한 홍보용 폐현수막을 활용해 바닥 마감재, 의자 등을 업사이클(재활용) 제작했으며,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롯데마트 기부금으로 업사이클 건축 자재 제작 및 전통시장의 노후 시설물을 교체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전통시장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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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사(議會史) 편찬 ‘준비작업’ 본격 돌입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7일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사 편찬 및 인쇄 발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성과를 종합적으로 기록한 의회사(議會史) 발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경기도의회사 편찬은 경기도의회 개원 1965년을 시작으로 2022년 10대까지 66년간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조명하는 것이 목표이다.이날 착수보고회는 박철하 위원장, 이지훈 부위원장,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 김종석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주)경성문화사 김대진 실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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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2024년 청년농업인 중앙협의체 포럼' 성료
한국농어촌공사는 청년농업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지은행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전라북도 남원에서 ‘2024년 청년농업인 중앙협의체 포럼’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농업인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청년층의 농업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전국 9개 도를 대표하는 70여 명의 청년농업인이 참석했다.공사는 올해 초 청년농업인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지역 청년농업인, 유관기관, 공사직원들로 구성된 94개 지역협의체를 결성했으며, 이들 중 각 도의 대표들이 중앙협의체로서 이번 포럼에 참석했다.포럼의 주요 주제는 ‘청년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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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지방의회 사무기구 제도 개선을 환영합니다’ 입장문 발표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도의회에 국장급 중간직제인 3급 신설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에 대해 “지방의회의 온전한 독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역사적 계기”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 의장은 7일 ‘지방의회 사무기구 제도 개선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내고 이러한 변화에 기대감을 표명했다.이번 입장문은 전날(6일) 실시된 ‘제8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의회에 3급 직위 신설과 전문위원 정수 확대 내용을 담은 안건이 의결된 데 따른 것이다.김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경기도의회는 그동안 의회사무처의 조직적 한계 해소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 중간 직급(3급) 신설을 강력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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