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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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새만금개발청, 새만금산단 전력인프라 적기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과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0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개발청에서 새만금 이차전지 첨단 특화단지 전력인프라 적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두 기관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내 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전력망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현재 새만금산단은 지난 2023년 7월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이후 국내외 기업들의 대용량 전력공급 요청과 공장 및 사무실 등의 입주 증가로 인해 전력수요가 급증해 설비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수요집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전력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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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의원, 지방기업 우대하는…중소기업창업 지원법 내놔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순천광양곡성구례을) 국회의원은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할 때 비수도권 지역 창업을 우선적으로 우대하도록 하는 비수도권 창업 활성화법(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알다시피 중소벤처기업부는 현행법에 따라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기업 등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키 위해 (사업화·기술개발·멘토링·컨설팅·해외진출) 등에 관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그런데 지원 대상이 되는 창업기업 대부분이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비수도권 지역의 창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지난해 중기부 국감에서 권향엽 의원이 밝힌 바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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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고용노동정책 설명회 개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2월 25일부터 2월 27일까지(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2시간, 일자별 동일내용) 신관 5층 대강당에서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내 기업 및 근로자와 소통하기 위해 ‘2025년 고용노동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개정된 노동관계법 주요 내용과 산업안전·중대재해예방, 각종 기업지원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를 소개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지역 내 근로자 · 기업 및 관련 기관 관계자 등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설명회는 고용노동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설명회 주요 내용으로는 △노동분야는 개정 근로기준법 및 통상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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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간, 예약판매 6시간 만에 '1만부' 돌파...서점가 베스트 1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6일 출간되는 '국민이 먼저입니다'의 북콘서트로 정치 행보를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주요 서점들에서 실시간 베스트 1위를 차지하며 반응이 뜨겁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대표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는 지난 19일 예약판매가 시작된 지 6시간만에 1만부 이상 판매됐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서점에서 일간 및 실시간 베스트 종합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일 오후 5시 기준 한 전 대표의 저서는 교보문고 주간베스트 1위, 예스24 종합 베스트 2위, 알라딘 실시간 베스트 종합 1위다.공개된 책 소개에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대한민국을 뒤흔든 그날 밤, 역사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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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 21일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얼 21일 군청 지하1층 차성아트홀에서 ‘기장읍성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는 기장읍성 축성 600주년이자 기장군 복군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이를 기념하고 기장읍성이 조선시대 축성사에서 가지는 고고학 및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학술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동아시아 3국 성곽분야 전공 학자들이 참여한다. 차용걸 충북대학교 명예교수의 ‘조선왕조의 관방정책’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모두 8개의 학술회 발표가 이어진다.각 주제와 발표자는 ▲조선시대 산성과 축성법의 특징(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 ▲명대 해방방어체계 연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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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계열사와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협력체계 구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일 대전사옥에서 5개 계열사(코레일네트웍스, 코레일로지스, 코레일관광개발, 코레일테크, 코레일유통)와 함께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종철 디지털융합본부장(개인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을 비롯해 각 계열사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최근 중국산 생성형 AI ‘딥시크’ 개인정보유출 등 국내·외 정보보안 위협 동향 △‘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 내 정보보안 조항 강화 등 현황을 공유하고 △임직원 및 철도이용객의 보안 인식강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공동 추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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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어촌 황폐화에…10년 전보다 부채 2배 넘게 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은 19일 열린 2025년 해양수산부 업무보고에서 어가(漁家) 물김 폐기 실태에 대해 추진하는 해양수산 정책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삼석 의원실에서 조사한 (제5차 어업인 의견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85%가 어업정책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말 그대로 어민들은 대한민국의 어업이 위기라는 것이다. 알다시피 어촌의 생산 가능 인구는 과거에 비해 대폭 줄었고 (인건비·원자재·유가) 등이 상승하여 어가 부담은 커졌다는 것이다. 2023년 어가 부채 4302만원은 10년 전 2141만원에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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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2025년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개시
정부는 역대 최대 수출실적 달성을 위해 2024년에 이어 ‘2025년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사업을 개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가 추진하는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은 공급망 재편,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유망 시장과 품목을 발굴하여 전략 수출 지역에 우리 기업을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20일 KOTRA에 따르면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성장 잠재력이 큰 기회 시장을 공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관련하여 중동·서남아·아세안·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의 무역사절단을 전년 대비 확대(5회→7회)하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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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중학교 인공지능 윤리교육 교과서·지도서 개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의 책임감 있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학생 윤리교육을 강화한다. 올해부터 중학교 교육과정에 인공지능 윤리교육 과목을 개설하고 교과서와 지도서를 개발해 보급한다.‘슬기로운 인공지능 윤리 생활’은 비판적 사고와 윤리적 판단으로 인공지능을 현재와 미래의 삶 속에서 올바르게 활용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윤리적 쟁점을 학습하고 바른 판단력을 함양하게 된다.교과서는 인공지능과 일상생활, 사회, 과학, 미래 4개의 단원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과 우리 생활’단원은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 ▲인공지능의 양면성 ▲인공지능과의 건강한 소통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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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3.1자 신임 교(원)장·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9일, 2025년 3월 1일 자 신임 교(원)장, 장학관, 신규 장학(교육연구)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홍정표 제2부교육감 등 도교육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신임 교(원)장과 교육전문직원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대상자는 신임 교육지원청교육장 8명, 본청 과장 7명, 신규 장학관 23명, 공모교장 포함 신임 교(원)장 274명 등 모두 312명이다. 같은 날 교원에서 교육전문직원으로 신규 임용되는 장학(교육연구)사 48명도 자리를 함께했다.수여식 행사는 ▲새로운 경기교육 홍보 영상 시청 ▲수여자 대표의 소감 발표 ▲임 교육감의 축하 인사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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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시흥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지원 논의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이 지난 19일 시흥지역 현안 중 하나인 ‘시흥시 북부권 신중년 내일지원센터’ 추가 설립 계획을 살피고, 원활한추진을 위한 지원책을 시흥시와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의장은 이날 시흥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위치한 신중년 내일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시흥시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시흥지역 북부권 센터 추가 설립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신중년 내일지원센터는 시흥시의 50·60세대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 기관으로, 시흥시는 관내 북부권 일자리 인프라 확대 및 다양한 인생 2모작 설계 지원 등을 위해 연내 대야동 일대에 센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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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경기도가 농업활동으로 발생한 영농폐기물의 수거와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4월 30일까지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이번 집중 수거 기간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의 집중 수거활동과 함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분리배출 요령, 영농폐기물 수거보상금제도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수거활동은 마을별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홍보하고 지역주민들을 비롯한 지역농협, 영농단체 등의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가에서 농촌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공동집하장으로 가져오면 재활용 등급에 따라 폐비닐은 1kg당 80~160원, 폐농약용기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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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본 조례 기반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본격화
경기도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정책의 종합적 청사진을 담은 ‘경기도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경기도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AI도민서비스 확대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AI산업생태계 조성 ▲혁신행정을 확대하는 AI행정서비스 제공 ▲ 안전·신뢰할 수 있는 AI인프라 조성 등 4대 추진 방향을 마련하고, 3월부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국내외 시장 현황 분석과 도민 인식 조사 등을 통해 부문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챗GPT부터 최근 딥시크의 출현까지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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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식육정형사 청년인재 육성사업’ 신규 추진
경기도가 올해부터 20~3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식육처리 및 위생 관리에 관한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식육정형사 청년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채택된 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축산분야에 청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유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는 식육처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을 지원해 해당 분야의 기술력은 물론, 위생적인 취급과 관리 능력을 갖춘 현장 중심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식육처리기술과 위생 관리 방법 등을 배우는데 이론 중심보다는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실습 위주의 교과과정은 수강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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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소통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19일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10개 AI(인공지능) 기업과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병 경기도 AI국장과 이수재 AI산업육성과장, 박원열 AI미래행정과장, 원금동 AI데이터인프라과장, 장영재 카이스트 교수,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입주한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 ㈜위세아이텍(대표 김다산), ㈜아이티센엔텍(대표 신장호), 솔트웨어(주)(대표 이정근), ㈜아큐리스(대표 이정환), 비상교육 글로벌컴퍼니(대표 노중일),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와이즈스톤(대표 이영석), 메가존 클라우드(대표 염동훈), 앤에스씨정보시스템(대표 한만영) 등 10개 AI 기업의 대표, 경기도경제과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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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 추진
경기도가 올해 사회주택 1,131호 공급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2025 경기도 사회주택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주택이란 사회적 경제주체가 무주택자에게 사회적 가치 구현 등을 목적으로 공급 또는 운영하는 임대주택의 일종으로, 도는 무주택자에게 장기임대주택을 공급해 입주자들의 안정적 거주기간 보장, 사회적 경제주체 주도로 공동체 활성화 등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목표 물량 1,131호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100호,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72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한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959호로 구성됐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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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입 공무원 대상 ‘웰컴 투 경기’ 환영 행사 개최
경기도는 지난 19일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전입(예정) 공무원 86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환영 행사 ‘웰컴 투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도정 운영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전입 공무원을 환영하고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오전에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의 환영사, 허남석 정책기획관의 경기도정 주요정책 특강, 유현주 박사의 경기도 역사특강 등을 통해 경기도의 비전과 가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총무과와 인사과에서 후생복지, 복무, 인사제도 등을 안내했다. 이후 선·후배 공무원 간 소통을 위해 토크콘서트가 진행됐으며, 김상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등 선배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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