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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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구 달성군 이진숙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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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박지원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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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북 이철우·전남광주 민형배·제주 위성곤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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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전남 투표율 65.7% 전국 최고…광주 54.3% 전국 최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과 광주의 투표율이 2022년 지방선거보다 크게 상승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잠정 집계 결과 전남은 선거인 155만8천206명 중 102만4천147명이 투표해 65.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전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광주는 투표율 상승에도 전국 최저 투표율에 머물렀다. 광주는 선거인 118만9천519명 중 64만5천848명이 투표해 54.3%에 그쳤다.광주·전남 전체로는 선거인 274만7천725명 중 166만9천995명이 투표해 60.8%를 기록, 전국 평균 투표율 61.0%(잠정)와 비슷한 수준이다.전남 투표율은 강원 64.5%, 경남 64.4%, 대구·울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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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대기표 배부' 잠실7동 제2투표소, 22시까지 투표 연장
6·3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서울 송파구의 투표소가 오후 10시까지 투표 마감 시각을 연장하기로 했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파구 잠실7동2투표소는 대기표를 발부받은 인원에 한해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미루기로 했다.앞서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는 와중에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이곳의 투표함을 회수하려 한다'고 알리는 등 반발했다.해당 투표소는 국민의힘 인사들 항의 방문이 이어지던 와중 투표 시간을 연장해 오후 6시 전 줄섰지만 용지가 없어 기다린 유권자들의 투표권을 최대한 보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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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허철호 사무총장, 투표지 부족사태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허철훈 사무총장이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허 사무총장은 이날 저녁 경기도 과천 선관위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선관위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투표용지가 부족한 투표소로 투표용지를 이송했으며, 해당 투표소에서 대기 중인 유권자는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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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강원 투표율 64.5%…역대 두 번째로 높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지역 투표율이 64.5%를 기록해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 중 두 번째로 높았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도내 유권자 132만9천742명 중 본투표에 49만4천723명, 우편·관내 사전투표 36만3천295명 등 총 85만8천1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도내 역대 지방선거 투표율은 1회 74.8%, 2회 64.3%, 3회 59.4%, 4회 58.7%, 5회 62.3%, 6회 62.2%, 7회 63.2%, 8회 57.8%였다.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투표율이 2022년 8회 지방선거보다 10%포인트가량 상승했다.강원도는 전남(65.7%)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보이며 지난 지방선거와 견줘 6.7%포인트 올랐다.18개 시군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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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 투표율 58.2% 역대 최고… 전국서는 하위권
6·3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았으나 여전히 전국 하위권에 머물렀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후 잠정 집계한 결과 인천 투표율은 58.2%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았다.인천의 지방선거 투표율은 2014년 53.7%, 2018년 55.3%, 2022년 48.9% 등이었다.다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5위를 기록해 하위권에 머물렀다. 인천보다 투표율이 낮은 곳은 제주(56.4%)와 광주(54.3%) 등 2곳뿐이다.인천 지역별 투표율은 옹진군이 70.0%로 가장 높고, 최하위는 미추홀구(54.8%)다.인천 투표율은 역대 지방선거, 총선, 대통령 선거 등 전국 단위 선거 때마다 하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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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반드시 책임 묻겠다... 총 17곳서 발생"
국민의힘이 3일 지방선거 중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결코 좌시하지 않고 그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여의도 중앙당사 개표상황실에서 긴급 입장 발표를 하고 "2026년 대한민국 투표 현장에서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 충격적 사건"이라면서 "투표율이 높아지자 긴장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닌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정 본부장은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를 위해 존재하는 기관임에도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께서 투표하지 못하는 사태를 발생시킨 건 단순한 선거 준비 부족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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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우디 자푸라 2단계 열병합 사업 수주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체결한 전력·증기 판매계약에 따른 것으로, 발전설비 용량 331MW와 시간당 증기 생산량 465톤 규모의 열병합 발전소를 2029년 6월까지 건설한 뒤 17년간 전력과 증기를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한전은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전력 및 증기 판매계약을 체결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공사 계약도 완료했다.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17년간 약 2조1000억원(약 14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자푸라 2단계 사업은 2022년 국제 경쟁입찰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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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경남 투표율 64.4%… 역대 두 번째로 높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지역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역 투표율이 64.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울산이 광역시로 승격되기 전인 '경남 울산시' 시절 치러진 1회 지선을 제외하고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7회 지방선거(2018년 6월) 경남지역 투표율 65.8%보다는 1.4%포인트 낮아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경남의 22개 위원회별 투표 상황을 보면 도내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의령군으로 77.4%를 기록했다.최저는 창원시 진해구로 56.4%에 그쳤다.이번 선거에서 투표율 50%대를 기록한 곳은 진해구와 거제시(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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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울산 투표율 64.2%로 역대 두 번째
울산광역시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잠정 집계를 통해 울산에서 선거인 수 93만6천171명 중 60만1천15명이 투표해 투표율 64.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뒤 치러진 2회(1998년)부터 직전 8회(2022년)까지 일곱 차례 지방선거 투표율과 비교하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울산의 지방선거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은 직전 8회의 52.3%로, 이번 선거보다 11.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을 구·군별로 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맞대결을 벌이는 중구가 65.6%로 가장 높았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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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부산 투표율 62.1% 역대 두 번째… 보선 겹친 북구 70.2%로 최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지역 투표율이 62.1%를 기록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마감 기준 부산지역 선거인 285만7천335명 가운데 177만5천578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부산 투표율은 4년 전인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49.1%보다 13.0%포인트(p) 높았다.역대 부산 지방선거 가운데서는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66.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지역별로는 북구가 70.2%로 부산 16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았다.북구는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진 북구갑 선거구가 포함된 곳이다.북구에 이어 연제구 64.1%, 동래구 63.6%, 남구 62.9%, 금정구 62.8%,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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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선관위 '투표지 부족 사태' 오후 9시 대국민 사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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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서울 정원오 51.4% vs 오세훈 46.0%
6·3 지방선거 투표 종료와 함께 공개된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1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경북 1곳에서만 앞섰고, 부산·대구·강원·전북 4곳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됐다.민주당은 서울(정원오)·경기(추미애)·인천(박찬대)·경남(김경수)·울산(김상욱)·대전(허태정)·세종(조상호)·충남(박수현)·충북(신용한)·제주(위성곤)에서 우위를 점했다. 국민의힘은 경북에서 이철우 후보(69.7%)가 민주당 오중기 후보(30.3%)를 크게 앞섰다.최대 격전지 서울시장은 정원오 후보가 51.4%로 오세훈 후보(46.0%)에 5.4%포인트 앞섰다. 부산시장은 민주당 전재수(50.2%)와 국민의힘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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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장 정원오 51.4%·오세훈 46.0%…방송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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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기교육감 안민석 58.2%·임태희 41.8%…방송 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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