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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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생명 존중 슬로건 공모전 개최
동대문구는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생명 존중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구민뿐만 아니라 동대문구 소재 직장인,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을 희망하는 자는 창의적인 슬로건을 공모전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12일부터 28일 15시까지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시상한다. 대상 1명에게 온누리상품권 40만 원, 최우수상 1명 20만 원, 우수상 2명 각 10만 원, 장려상 4명 각 5만 원, 생명지킴이상 2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증정된다.출품작은 반드시 본인이 창작한 슬로건이어야 하며, 타 지역 공모전 수상작, 영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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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4 서울시 거리가게 정비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 선정
동대문구는 2024년 서울시 거리가게 정비 분야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거리가게 정비 실적을 비롯해 자치구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특수 시책과 우수 사례 등 총 4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구는 민선 8기 이필형 구청장 취임 후 전국 최초로 서울북부지검으로부터 도로법 분야 특별사법경찰 지명을 받아 거리가게 실명제를 100% 완료하는 등 거리가게 정비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 결과, 2025년 3월 기준 거리가게 전체 563개소 중 211개소(37.5%)를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거리가게 정비 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노점을 방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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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민회, 영농발대식 개최
부안군 농민회는 영농발대식을 열고 올 한해 영농의 무탈과 풍년을 기원했다.부안군 농민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와 지역 내 기관· 사회단체장들과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영농철을 맞이하는 고천문 낭독, 농민의 건강과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등의 순서로 진행돼 즐길 거리를 더 했다.농민회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풍년을 기원하고, 자연재해 없이 무탈한 농사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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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심화형 흡연예방 금연실천학교'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심화형 흡연예방 금연실천학교’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2025. 흡연예방 금연실천학교 운영 방안 안내와 흡연예방 금연교육 수업방법 및 심화형 학교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교급별 맞춤형 흡연예방 수업 방법 연수를 통해 실질적인 흡연예방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은 △김지영 전북대학교 교수의 ‘학생금연지원센터 운영 및 흡연학생 상담 방법’ 강의 △송학초 김금화 교사의 ‘학생 참여 중심 흡연예방 금연교육 실제’ 발표 △ 금성중 정문희 교사 및 김제여고 김다혜 교사의 우수사례 발표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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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육군부사관학교 후보생 대상 익산여행 진행
익산시는 총 5회에 걸쳐 여산면 소재 육군부사관학교 후보생과 간부교육생 등 521명을 대상으로 익산 여행을 진행한다. 육군부사관학교는 군에서 장교와 사병 간의 교량 역할을 수행하는 부사관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전국에서 모인 후보생들이 교육받고 있다. 이에 시는 익산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여행을 마련했다. 시티투어는 익산의 역사, 문화, 명소 등 다양한 매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한(韓)문화 발상지 익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참석자들은 백제왕도 익산의 역사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고도한눈애(愛) 세계유산센터' 등을 방문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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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소충전소 구축 위수탁 업무협약 체결
정읍시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수소충전소 구축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탄소중립 실현과 무공해차 보급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이학수 시장과 이규택 전북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의 방향성을 논의했다.정읍시에 건립될 수소충전소는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시간당 100㎏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상용 기체수소충전소로 조성된다. 버스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규모로, 농소동 농산물도매시장 주차장 부지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수소전기자동차는 수소와 산소를 반응시켜 얻은 전기로 구동되는 차량으로 미세먼지를 먹고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자동차로 분류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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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고액기부자에 감사패 수여
남원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5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 2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작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786건의 기부가 이루어졌으며, 4억 9천4백만 원이 모금됐다. 남원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감사패를 수여했다.남원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장려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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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수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통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전남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통해 여수문화재단 설립 협의를 완료하고 지난 11일 여수시의회에 종합 보고를 올렸다.여수문화재단은 올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1국 4팀(경영지원팀, 지역문화진흥팀, 축제기획운영팀, 시설운영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이들은 여수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 정책 기획과 프로그램 추진을 전담하고 문화유산 분야 연구, 지역 예술인 창작 환경 등을 지원하게 된다.시는 여수문화재단을 통해 지역에 맞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예술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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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의원, 선관위 고위직 자녀…특혜 채용 방지법 대표 발의
최근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이 18일 선관위 소속 고위직 공무원 본인과 배우자의 가족이나 친척이 경력직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경우 신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반영한 선거관리위원회법 개정안을 내놓았다. 감사원의 선거관리위원회 채용 등 (인력관리실태) 감사결과에 따르면 前 사무총장·사무차장 등 고위공직자의 자녀가 경력경쟁채용으로 임용된 사례가 다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선관위 고위공직자들이 자신의 자녀에게 특혜를 부여하도록 지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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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리튬이차전지 기술세미나' 개최
광양시는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공동 주최한 리튬이차전지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광양시와 GIST 간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이차전지 산업의 최신 연구 동향 및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포스코HY클린메탈 ▲㈜광양이엔에스 등 주요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세미나는 김형진 GIST 명예교수가 ‘리튬이온전지: 전기자동차 배터리 산업과 미래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리튬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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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나주시는 ‘2025년 평생교육협의회’를 갖고 지난해 성과와 올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민선 8기 도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평생학습 바우처 사업인 ‘나주愛배움바우처’ 대상자 확대(2500명-'3천명)와 시민 역량 강화 교육, 마을단위 학습공동체 지원 등을 꼽았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여가 학습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2025년에도 시민을 위한 ‘전문성향상 평생학습’, ‘포용의 평생학습’, ‘도전 지원의 평생학습’, ‘자율적 평생학습’, ‘평생학습 브랜드 유지·확산’ 전략을 수립해 평생학습 저변확대와 보급에 힘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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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아파트 분양계약 체결 전 계약 내용 신중히 확인해야한다 당부
순천시는 아파트 분양계약 체결 전 계약 내용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아파트 분양계약의 경우 계약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및 각종 조건에 대해 안내를 받고 계약자의 기명날인 과정 등을 통해 체결되므로, 계약 과정에서 부적절한 안내 또는 기망행위 등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경우 당사자 간 민·형사적 법률관계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이에 순천시는 “모델하우스 방문 시 계약 전 공급 계약서에 명시된 계약금 및 위약금 조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과도한 혜택을 강조하는 광고나 선착순 마감 등을 내세운 계약 유도에 신중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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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시작
신안군은 다수의 군민이 모이는 행사장에 부스를 설치하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군이 이런 행사장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친 데에는 섬 지역 특성상 전단지, 이동차량 스피커 홍보, 마을방송 등에 한정돼 홍보내용 전달에 한계가 있어서다. 이에 대한 대안 마련으로 다수의 군민들에게 대면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내용을 접한 주민들은 접하지 못한 이웃 주민들에게 재전달하는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지난 17일 압해읍 홍보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물 전달과 함께 산불 출동차량을 이용해 산불예방 홍보영상 시청과 산불상황 시 조치 행동에 관해 시연도 보였다. 산불은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재해로 신안군은 2023년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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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국내 의료기기 기업 해외 시장진출 지원으로 美 FDA 승인 성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정부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지원으로 미국 식품의약국(이하 FDA) 승인 등 값진 성과를 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의 급속한 발전과 관련 의료기기의 확산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에 혁신을 가져왔다. 하지만 동시에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취약성이 문제로 대두되며 새로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이에 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 KTL을 국고보조금 사업인 '의료기기사업화 촉진 사업'의 전문기관으로 선정하고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지난 2023년 10월 FDA는 전자 제출 시스템(eSTAR program)을 의무화하고 수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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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범시민단체연합, J일보 왜곡 보도 논란 법적 대응 및 강경 조치 예고
최근 J일보가 허식 인천시의원이 특정 언론사에 대한 광고 집행을 지시하고, 피감기관의 광고 내역을 요구하는 등 월권 행위를 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해당 기사가 사실을 왜곡하고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허위 정보를 유포하고 있다며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일부 언론사에 과도하게 편중된 지원이 반드시 시정되어야 하며, 광고비 배분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언론사의 부당한 혈세 유용과 불공정 광고비 배분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언론은 시민을 위한 존재로서 일부 집단의 사적 이익을 위한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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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부하기 수요창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봄·가을철 경부하기 낮 시간대 전력수요 감소로 인한 전력계통 운영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경부하기 수요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전력수급 여건 변화로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는 발전량이 과잉되고 전력수요는 감소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공급 측면뿐만 아니라 수요 측면에서도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이번 공모전은 3월17일부터 4월 6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경부하기 낮 시간대(오전10시~오후4시) 전력수요 창출 아이디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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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법]권영세의원 등 108인,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국회는 권영세의원 등 108인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17일,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상 거주자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생존해 있다면 배우자 상속공제를 허용하고 있고 배우자의 실제 상속 재산이 없거나 5억 원 미만일 경우 5억원을 공제하고, 5억 원 이상일 경우 법정 상속분을 한도로 실제 상속받은 금액을 공제하되, 30억 원을 초과하면 30억 원까지만 공제가 가능함. 이는 부부가 공동으로 형성한 자산에 대한 배우자의 기여를 고려한 제도다. 하지만 배우자의 재산 형성 기여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서는 OECD 많은 국가와 같이 배우자 상속분은 한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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