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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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용연저수지 내 습지 조성 업무' 협약 체결
천안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 습지생태계 연구단과 ‘용연저수지 내 습지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열 농업환경국장, 유승철 한국농어촌공사 천안지사장, 구본학 습지생태계 가치증진 연구단 연구책임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의 ‘습지생태계 가치평가 및 탄소흡수가치 증진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묵논습지 복원, 습지식물 식재, 물순환 개선 등 생태기능 회복과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시민참여 모니터링과 교육활동 지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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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무더위쉼터 시설 점검 시작
평창군은 지역 내 29개 실내외 무더위쉼터 시설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급격한 기온 변화로 올해 무더위가 일찍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 시작 전 불볕더위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진행된다.군은 이번 점검에서 자율방재단과 함께 무더위쉼터의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 설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안내 간판의 부착 적정 여부 및 쉼터 내 비상 연락망 등을 점검한다. 또한 무더위가 극심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할 것을 권장하는 온열질환 예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공공시설 및 생활 밀착 민간 시설에 대한 무더위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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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도시지역 우수시설 정비사업 집중 추진
정선군은 오는 5월 말까지 도시지역 우수시설 정비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국지성 강우가 증가하는 가운데, 도심지역 침수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군은 관내 9개 읍·면을 대상으로 도시지역 우수시설 준설 및 우수배제 시설 개선사업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우수시설 준설사업은 퇴적된 흙과 쓰레기를 제거해 배수 기능을 회복하는 작업으로, 정선군 관내 전역의 시가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군은 지역의 사업 특성과 지형을 고려해 현장 점검과 작업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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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반복민원 해결 위해 '제2회 민원조정위원회' 개최
속초시는 단란주점에서 발생하는 반주 소음과 관련된 민원 해결을 위해 지난 12일, 제2회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민원조정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해당 민원 관련 부서장, 감사부서장 등 당연직 위원, 법률·민원행정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을 포함해 11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장기 미해결 민원, 반복·다수인 관련 민원에 대한 해소·방지대책 ▲거부처분에 대한 이의신청 ▲소관이 명확하지 않은 민원의 처리부서 지정 ▲민원 관련 법령 또는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심의·조정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이병선 속초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해당 민원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주관부서와 협업부서 간의 협력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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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진행
홍천군은 관내 위탁부모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교육은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맡아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보수교육으로 위탁 아동에게 긍정적이고 안전한 양육 환경을 제공하고 위탁가정 아동의 자립 준비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번 교육에서는 가정 위탁 보호 사업의 이해, 나이별 위탁 아동 특성 및 부모 역할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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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으로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박차
속초시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을 전개하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집중 안전점검은 6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시에서는 5월 16일까지 자체 집중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점검을 펼치고 있다.이번 점검 기간에는 대상 83개소 중 63개소를 우선 점검한다. 특히 숙박시설, 식품 제조 및 산업시설, 공동주택, 전통시장, 노인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시민 이용이 잦고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점검은 전기·소방·가스·건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지난 5월 12일에는 배상요 부시장이 숙박시설 점검 현장을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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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화재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 신청자 3차 모집
홍천군은 2025년 화재 안전시설 개선 지원사업 신청자를 3차로 모집한다.이번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화재안전 시설개선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라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 이용 건물의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같은 조례 제4조에 따라 개인, 법인 또는 단체가 하나의 용도로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시설이며, 지원 범위는 건축물의 가연성 외벽마감 자재를 불연 또는 준불연재료로 개선, 스프링클러 설비 및 간이 스프링클러 설비 지원, 10년 이상 노후화된 누전 및 배전 차단기 교체, 자동소화장치 설치비용 지원 등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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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교 4-H 농촌체험 활동 진행
양양군은 지역 내 4-H 학생회원 및 지도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활동을 진행한다.이번 활동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개 학교별로 하루씩, 양양군 4-H연합회 소속 우수 청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체험으로 진행된다.오전 일정으로는 손양면 동호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청년 농가를 방문해 버섯의 생육 과정과 재배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버섯을 수확해보는 체험과 함께 가공품 시식이 이뤄진다. 이후에는 양양군 농업기술센터 앞에 위치한 녹색생태공원과 식물원으로 이동해 140여 종의 열대·아열대 식물 생태를 관찰하며 자연학습의 시간을 갖는다.오후에는 강현면 회룡리, 사교리, 장산리에 위치한 청년 딸기 스마트 농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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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신청 접수
태백시는 관내 리모델링이 가능한 빈집을 대상으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관내 리모델링이 가능한 빈집(무허가제외·대수선 등 인허가 대상 제외)으로, 빈집(공가)를 리모델링하여 주거취약계층(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다문화가정 등)에게 우선 순위로 주변시세의 반값에 3년간(최초 임대계약일로부터) 전·월세 임대하여야 한다.지원금액은 리모델링 공사비의 최대 70% 한도로, 동당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본인 소유 주택(상가, 축사, 창고 등 지원불가)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며, 가구 및 집기 구입·설치는 불가능하다.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를 건축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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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다수이용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에 나서
동해시는 나들이 및 휴가 등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고자 다수이용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키즈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총 15곳(일반 음식점 7곳, 휴게 음식점 8곳)을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내용은 △ 영업자 및 종업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관리 여부 △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조리·판매 목적 사용 또는 보관 여부 △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식품위생법령 위반사항이 적발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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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5 인제군 창업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선정 및 운영을 위한 약정 체결
인제군은 최근 ‘2025년 인제군 창업지원사업’ 보조사업자 선정을 마치고 사업 수행 및 운영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제에 거주하는 청년과 중장년을 대상으로 각각 청년 창업과 빈 점포 활용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접수된 사업의 성격을 고려해 올해 청년창업 지원에 최종 3명의 보조사업자를 선정했다.선정된 보조사업자는 이달부터 △플라워샵 △전문 청소 서비스업 △떡공방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며, 최대 1,500만 원 범위에서 창업 초창기 운영에 필요한 리모델링 비용, 기자재 구입, 재료비, 임대료 등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단, 인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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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체험휴양마을 하절기 안전점검 집중 실시
강릉시는 5월 중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하절기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한다. 매년 하절기와 동절기, 연 2회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농촌체험활동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각종 농촌체험 활동과 숙박시설, 휴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릉시는 여름철 많은 방문객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할 것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숙박·체험시설 내 소방시설 점검 ▲놀이시설 안정성 점검 ▲비상 대처 매뉴얼 점검 ▲기타 시설 및 장비 점검 등으로, 전반적인 안전 점검이 이루어진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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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동물등록 1차 자진신고 기간 운영 개시
영월군은 2025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1차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인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미등록자 집중단속기간으로,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 소유자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동물등록 대상은 (준)주택 등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등록 방법은 관내 동물병원을 통해 마이크로칩을 체내에 삽입하는 내장형 등록 또는 목걸이형 외장칩을 부착하는 외장형 등록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미 등록된 반려견의 소유자 정보, 주소 변경, 사망 등 정보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또는 ‘정부24’ 등 온라인으로 변경 신고가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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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여름철 풍수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시행
마포구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5월 21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옥외광고물의 경우 해빙기와 장마철 기후 변화로 구조물의 부식이나 접합부 이완, 전기 자재의 불량 등 다양한 위험 요소가 발생할 수 있어, 마포구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매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면적 10㎡ 이상 대형 광고물, 옥상간판, 대형 전광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취약광고물 358개소를 대상으로 한다.마포구는 서울특별시 옥외광고협회 마포구지부와 협력해 전기·건축 분야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 전문성과 실효성을 갖춘 정밀검사를 실시한다.합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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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에너지산업 대전환기 중소기업 ‘업의전환’ 선도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는 14일 오전 11시 대전역 회의실에서 ‘2025년도 업의전환 지원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탈석탄화로 피해가 예상되는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및 신사업 분야로의 업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다. ‘업의전환 지원사업’은 한국동서발전이 2023년 공기업 최초로 시작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시장진출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한다. 기업 역량에 따라 △초보 △도약 △성장 기업으로 구분하고, △전환 아이템 선정 △기술 및 제품 개발 △시장 진출 등 성장사다리형 역량강화 지원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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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김준동 사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함께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 등 당면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준동 사장은 “저출생 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제도적인 보완뿐만이 아니라 인식개선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출산, 육아에 도움이 되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직장내 분위기 조성은 물론 나아가 협력사, 지역사회 등 대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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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밀라노 식품박람회 뚜또푸드(Tutto Food) 한국관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밀라노 국제식품박람회(Tutto Food Milano)’에 통합한국관으로 참가해 총 180건, 약 250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밀라노 국제식품박람회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B2B 식품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스페인, 포르투갈, 대만, 튀르키예 등 27개 국가관과 냉장·냉동, 유제품, 베이커리, 커피·음료 등 10개 테마관이 운영됐다. 전 세계 54개국 5000여 개 기업과 9만여 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aT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13개 수출업체와 함께 통합한국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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