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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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제주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공모에 뽑혀”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시갑) 국회의원은 9일 제주도가 해양수산부의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의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공모사업’은 산지의 수산물 처리 물량 규모화와 상품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전처리·가공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생산자 수취 가격을 높여 어가 소득을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제주시 한림읍 농공단지 일원에 총 60억(국비 24억·지방비 18억·자부담 18억) 규모의 급속동결시설·가공선별시설·냉동냉장창고 등 양질의 수산물 공급을 위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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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강은 생명이고 평생을 살 수 있는 에너지”
우원식 국회의장은 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리 강 도보 생명 순례 발족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원식 의장은 “환경과 생명을 살리기 위해 ‘중랑천 사람들’을 만들고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2005년 섬진강을 시작으로 5대 강을 모두 걸었던 좋은 기억이 있다”면서 “오늘 우리강도보 생명순례 발족식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가는 그 길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우 의장은 “지천을 따라 걷다보면 강 유역의 전체적인 환경이 보이고 생명과 환경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며 “(강이 죽어 가면 우리도 죽어가는 것이다)는 김용택 시인의 말처럼 강은 생명이고 평생을 살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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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기업성장을 지원하는 혁신적 세무 행정 추진 계획
강남구가 기존의 불합리한 세무 제도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인텔리전트 빌딩에 대한 재산세 가산율 폐지를 중심으로 한 지방세법 개정 건의와 더불어,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세무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먼저, 구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시 속초수련원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자치구 지방세 세제개선 공동연수’에서 ‘인텔리전트 빌딩 지방세법 개정 건의’ 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한국지방세연구원 공동 주최로 열린 이번 연수에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가렸다. 강남구는 발표 현장 투표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행정안전부 지방세 발전포럼의 서울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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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공개모집
금천구는 ‘2025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은 일하는 청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만 18세 이상 34세 미만 근로 청년이 2~3년간 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저축액과 동일 금액을 지원한다. 2년간 만기 적립 시 720만 원, 3년간 만기 적립 시 1,080만 원의 원금과 별도의 이자도 받을 수 있다.신청 자격은 작년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3개월 이상 근로 이력이 있고, 근로소득 금액이 세전 월평균 255만 원 이하인 자이다. 부모나 배우자 등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부양의무자 소득이 연 1억 원 미만이고 재산이 9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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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대학 ESD 캠퍼스' 상반기 과정 마무리
도봉구가 '도봉-대학 ESD 캠퍼스' 상반기 과정을 마무리했다.'도봉-대학 ESD 캠퍼스'는 고등교육 기반의 시민 대상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모델이다.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상반기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학기는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다.이번 상반기 과정은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8차시 과정으로 운영됐다. 도봉구민 15명이 참여했으며, 9명이 수료했다.과정에서 참여자들은 ㈜한솥, 유네스코회관 등을 방문하며 현장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기 위한 갖가지 방법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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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꿈시장' 첫 개장 개시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이 오는 12일 올해 첫 개장하고 이틀간 운영된다.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이다.꿈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꿈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꿈시장 개장 첫날인 12일에는 10시부터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개장식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꿈시장에는 관내 사회적기업 20여 개소가 참여해 농·수·축산품, 가공식품, 수공예품, 생활용품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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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소주게임뎐' 막 올려
종로구가 한국 고유의 술자리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 '소주게임뎐'의 막을 올렸다.이번 전시는 ‘주도(酒道)’라는 전통적 개념에 놀이와 예술을 결합해,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의 술자리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개막일 현장에서는 퍼니준 작가와 DJ의 협업 아트쇼, 무용 퍼포먼스, 소주게임 시연, 작가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주목을 끌었다.젊음의 거리 일대는 6월 한 달간 ‘How to Drink Soju 10단계’, ‘주(酒)류마블 게임’ 등 소주 아트 전시로 거리 전체가 살아있는 전시장으로 변모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퍼니준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주도 원데이 클래스’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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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2025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자산관리' 특강 개최
도봉구가 '2025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자산관리' 특강을 연다. 특강에는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강사가 나선다.김 강사는 특강에서 '우리의 노후는 부모님과 다르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현세대가 고려해야 할 노후 준비 전략과 자산관리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특강은 90분 동안 진행된다. 도봉구민 30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도봉배움e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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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 주제로 세무설명회 개최
서초구가 '재건축 세금 완전정복'을 주제로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구민을 위해 개최되는 올해 첫 번째 세무설명회로, 재건축 단지가 많은 서초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들이 복잡한 재건축 관련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미네르바 올빼미’로 알려진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가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재건축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세금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주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전문가에게 명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현장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모집인원은 600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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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말우물어린이공원 놀이터 완공식 가져
강동구는 말우물어린이공원 놀이터를 친환경 새활용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완공식을 가졌다.말우물어린이공원은 유치원·어린이집, 경로당, 성당 등이 인근에 있어 오랜 세월 남녀노소 모두에게 휴게공간으로 이용되던 곳이다. 공원이 오래되고 놀이시설 등이 노후화되자, 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개선에 나섰다.이를 위해 구는 민간과 손을 잡고 추진했다. 지난해 9월 구는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의 환경보호 사업 ‘RE(리)프로젝트’에 참여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기존의 공원을 친환경 새활용(업사이클링) 놀이터로 조성했다. 공카드와 폐카드를 새활용한 입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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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5년 하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공개 모집
은평구는 ‘2025년 하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부터 아르바이트 참여 대상자를 대학생뿐만 아니라 19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으로 확대해 더 많은 은평구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총 42명으로 우선선발 13명과 일반선발 29명이다. 선발인원 중 30%인 우선선발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자가 해당한다.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7월 3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보건소, 동주민센터, 박물관, 센터 등 구청 산하 공공기관에 배치돼 다양한 행정업무 경험하게 된다.근무 방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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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참배 지원
은평구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맞이해 국립대전현충원과 서울현충원에 참배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유가족 350여 명에게 차량 지원 등 이동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김미경 구청장의 환송을 받으며 차량에 탑승한 참배객들은 현충원까지 안전한 이동을 위해 돌봄복지국 직원들이 인솔했으며 간식 등을 제공해 편안히 다녀올 수 있었다.또한 불광동에 있는 6·25참전유공자의 넋을 기리는 호국영웅명비에서 구청장, 구의장, 보훈 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수호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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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등급 심사 임박 '강급 위기 선수들 강승부' 이어져
6월로 접어들며 경륜 하반기 등급 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15(금) 예정]한 가운데, 선수 간 치열한 점수 경쟁이 경주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강급 위기에 놓인 선수들과 승급을 노리는 선수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넘치는 접전이 연일 광명스피돔에서 벌어지는 중이다.◆ 특선·우수급 강급 위기 선수들의 배수진 전략 특선과 우수, 우수와 선발 간 경계 점수에 있는 선수들의 승리욕은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뜨겁다. 점수 확보를 위해 평소와는 다른 과감한 작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경주 전체의 흐름을 흔드는 복병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이런 경향은 지난 5월 중순부터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나 금요일 예선 경주에서 결승전에 진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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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23주년 특별 경정, 공익을 위한 "아름다운 질주는 계속된다"
미사경정공원과 한국 경정의 시작은 86아시안게임, 88서울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하남 미사에 조정경기장을 건설한 시점(1984년 9월 5일 착공, 1986년 6월 10일 완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역대 최고의 올림픽이었다고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서울올림픽을 성공리에 마친 이후, 이를 계승하여 설립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130만㎡에 달하는 너른 부지에 조성된 조정경기장의 유지, 관리 업무를 맡았고,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을 조성하여 1995년 6월, 미사경정공원을 개장했다. 하지만 공원 내 조정호의 활용도는 저조했고, 공원 운영으로 약간의 수입은 있었지만, 공원을 지속해서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는 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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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새 정부 경찰개혁 대토론회에서 '자치경찰, 국가경찰위원회, 국가수사본부 '개혁 방향 강조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충북 증평·진천·음성)은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경찰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자치경찰과 국가경찰위원회, 국가수사본부 개혁 방향을 모색하고 학계 및 현장 전문가 200여명 참여, 국민체감형 치안 거버넌스를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입법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 임의원은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 신설, 시·도 경찰청 기동순찰대 신설과 외사과 폐지 등 이유와 목적을 알 수 없는 전 정부의 무리한 경찰청 조직개편으로 치안행정에 상당한 공백이 발생했다"며 "그 결과 인사·예산의 독립성은 흔들리고, 일선 경찰관의 과로와 인력난은 더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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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장경태의원 등 10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장경태의원 등 10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라 함)는 독립된 반부패 수사기관으로서 고위공직자의 부패범여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는 한편, 권력기관 간 견제와 균형을 확립하여 반부패 수사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설립됐지만 그러나 현행법은 공수처의 수사대상을 지나치게 협소하게 규정하고 수사대상 일부에 대해서만 공수처에 기소 권한을 부여하는 등 사건의 일괄적 해결과 고위공직자의 부패ㆍ비리 범죄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어렵게 하고, 공수처 검사ㆍ수사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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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양수의원 등 10인,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양수의원 등 10인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8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으로 하여금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중점방역관리지구 내에서 해당 가축의 사육제한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사육제한 명령에 따라 폐업 등 손실을 입은 자에 대하여 보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 법령에 따르면 중점방역관리지구에서 사육제한 명령이 내려질 경우 보상금은 사육제한 명령을 이행한 농가만 받을 수 있어, 직접 피해가 발생한 도축장과 부화장에도 보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는 것이 이양수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중점방역관리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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