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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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초등학생 대상 동물 생명 존중 교육 성공적으로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생명 존중 의식 함양을 위해 초등학생 대상 동물 생명 존중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신청받아 서원주초등학교, 버들초등학교, 단계초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4월 29일부터 5월 23일까지 교육이 진행됐으며, 총 20학급 40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특강을 진행했으며, 생명 존중의 중요성, 올바른 반려견 펫티켓 및 돌봄 방법, 반려동물과의 안전한 교감법 등을 주제로 이론과 반려견 실습을 병행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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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개정
영월군이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를 개정하고 범용 디자인을 적용한 도시계획도로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군은 주민들에게 친근감을 주면서도 기능성을 높인 공공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반려견 배변 투기 방지 안내표지판은 친근한 고양이 모양으로 디자인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도시재생 사업구역의 마을호텔 홍보를 위한 대문은 한글의 아름다움을 살린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쌈지 공원의 사진 명소로 활용할 수 있는 호박 조형물을 설치하여 주민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기존의 공영주차장이라는 딱딱한 단어보다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친근한 용어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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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찾아가는 가정위탁 부모교육' 실시
동해시는 ‘2025년 찾아가는 가정위탁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가정위탁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위탁부모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보수교육으로, 위탁아동에게 긍정적이고 안전한 양육환경을 제공하고 위탁가정 아동의 자립 준비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위탁부모들은 “교육을 통해 좋은 양육자의 역할과 가정위탁 및 자립지원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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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관내 도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기본설계 대상지로 선정
평창군 관내 도로 중 3개소가 2025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기본설계 대상지로 선정됐다.본 사업은 제7차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으로 도로교통공단에서 선정했으며 향후 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설계와 개선안에 대해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원식 횡단보도, 미끄럼방지포장,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등 단기간에 사업 효과가 나타나는 시설물이 포함된다.이번 사업은 2024년 교통사고 발생 건수 3건 이상인 사고 위험이 큰 교차로 위주로 선정됐으며 ▲평창군 봉평면 국도 6호선 시가지 진입 교차로 ▲평창읍 국도 31호선 주진 2교차로 ▲봉평면 지방도 424호선 남안교 앞 사거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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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선제 예방 준비
인제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선제 예방에 나선다.군은 주민‧관광객의 생명 보호와 안전한 여가 환경 조성을 위해 내수면 물놀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군은 올해 초 실시한 전수조사를 통해 물놀이 관리지역 30개소를 지정했다. 이는 위치, 구간 길이, 수심 등의 조건과 과거 인명피해, 사고 발생 이력을 고려해 지정한 것으로, 위험도에 따라 관리등급을 세분화했다.관리지역 30개소에는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구명환, 구명조끼 등의 안전 장비를 확충‧보수했고, 물놀이 관리지역 전 지역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운영해 방문객에 안전한 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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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학교로 찾아가는 파크골프 교실' 운영
양양군이 이달부터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2025년 양양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초등 체육수업의 다양화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인 파크골프를 보급함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군은 올해 파크골프 교실 운영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아, 양양초, 조산초, 상평초, 손양초, 현성초, 광정초 등 총 6개 학교를 선정했다. 지난 4월에는 파크골프 전문 강사 7명을 선발했으며,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 1~2회씩 운동장 또는 체육관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일정과 횟수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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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합동훈련' 실시
속초시는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민 대피 절차와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실제 지하층에 거주하는 주민이 대피 훈련에 직접 참여하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이날 훈련에는 동설악빌라 주민들과 소방서, 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대피 유도부터 상황 전파, 구조 및 구호 활동 등 모든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다. 특히,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현장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 통합지원본부를 훈련 초기부터 가동하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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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크라이나 IT사절단과 AI·SW 분야 협력 모색
KOTRA(사장 강경성)는 27일 한국을 방문한 우크라이나 IT사절단을 맞이하며 미래지향적인 최신 IT분야에서의 양국 기업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IT사절단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한국 IT업계와의 의미있는 협력을 모색하고자 한국을 방문했으며, 우크라이나 상위 40개 IT기업 중 5개 사와 우크라이나 최대 IT협회 관계자로 이뤄져 있다. 우크라이나 IT기업협회는 우크라이나의 기술 브랜드의 글로벌 홍보와 IT산업의 권익을 대변하는 우크라이나 최대 규모의 IT협회로, 200개사가 넘는 회원 및 파트너사로 구성되어 있다. 협회는 국내외 기술 플랫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주요 업계 이벤트와 이니셔티브를 조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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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KOTRA, 한국투자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KOTRA(사장 강경성)는 27일 한국투자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국내 인사 3인을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안충영 중앙대 교수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 ▲숀 블레이클리 영국상공회의소 회장 3명이다. 산업부는 정재계의 저명한 국내외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해, KOTRA 인베스트코리아와 함께 유력 투자가와의 접점을 늘리고 한국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이번에 위촉된 3인은 학계, 글로벌 기업, 주한상공회의소를 대표하는 인사로, 한국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식견과 글로벌 기업 경영 경험을 두루 갖췄다. 이들은 풍부한 글로벌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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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밴쿠버 ‘웹 서밋’서 한국관 운영
KOTRA(사장 강경성)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과 함께 27일부터 나흘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웹 서밋(Web Summit) 2025’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웹 서밋은 포르투갈 리스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타르 도하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기술 컨퍼런스다. 북미에서는 그동안 콜리젼(Collision)이라는 이름으로 토론토에서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밴쿠버로 개최지를 옮기고 명칭도 웹 서밋으로 통일한다. 참고로 지난해 콜리젼 행사에는 117개국 1,600개 스타트업, 750여 명의 투자자를 포함해 총 3만 8천여 명이 참가했다.캐나다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술 선도국이다. 벡터연구소(Vector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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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25년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7일 전남 나주에서 전국 103개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와 컨설팅기관 등 주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5년 국산 밀 전문생산단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산 밀 정부비축 사업의 주요 내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국산 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벼 모내기와 밀 수확이 집중되는 농번기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 국산 밀 산업 육성계획 ▲ 정부비축 추진 절차와 단계별 유의사항 ▲ 국산 밀 품질관리 기준 연구 결과 등을 안내했다. 이날 공유된 국산 밀 정부비축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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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제조 데이터 활성화 사업 129억원 확보..."울산 제조 AI 센터 구축 본격화"
박성민 국회의원(국민의힘, 울산 중구)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제조 데이터 활성화 사업’에 울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27일 박성민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주력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정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11개 이상의 지자체가 치열하게 경쟁한 가운데 울산은 자동차 등 주력 산업 대전환을 통한 확장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은 오는 6월 울산시와의 사업협약 체결 이후 본격 추진되며, 2027년까지 제조 AI 센터 구축 완료를 목표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 129억원 규모로 중기부 공모를 통해 울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3년간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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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KDN과 ‘ICT 분야 중소기업 상생과 동반 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한전KDN(사장 박상형, 이하 KDN)과 함께 손잡고 전력산업 ICT 분야의 중소기업 상생과 新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한전은 27일 나주 혁신도시 KDN 본사에서 문일주 기술혁신본부장, 윤흥구 KDN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DN과 ‘ICT 분야 중소기업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력산업에서 중요한 신경망 역할을 하는 ICT 분야의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환경을 조성하고, 중소기업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강화하는 한편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력 ICT 분야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키워나갈 것을 선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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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진흥원·지역문화재단, '2025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과 부산·충북·전남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한‘2025 문화다양성 주간행사’(이하 주간행사)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7일 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주간행사는 유네스코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 및 증진에 관한 협약' 2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곳곳에서도 진행됐다. 특히, 서울, 부산, 충북(청주), 전남(목포) 등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성과 일상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역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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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 부산북부지역 제조업 안전보건포럼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지청장 민광제)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5월 27일 오후 2시 신라대학교 공학관 회의실에서 부산북부지역 제조업 안전보건관계자 및 협력업체 사업주 등 100여개 사업장 112여명을 대상으로 상생협력을 위한 안전보건포럼을 가졌다고 밝혔다.안전보건포럼이란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정보를 공유·제공하기 위한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안전보건 노하우를 다양하게 소통·학습·공유·확산하는 매개체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고 있다.이번 포럼는 제조업 사업장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타 사업장에서 벤치마킹해 안전보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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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관
한국도로공사는 함진규 사장이 지난 26일 새만금포항지선고속도로 12.5k(장수방향)에서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주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훈련에는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 완주군, 소방, 경찰, 의료기관 등 2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집중호우로 도로비탈면이 유실되면서 차량 매몰, 연쇄 추돌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이어지는 복합 재난상황 대비 현장형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 함진규 사장은 훈련 상황에서 고객·직원 안전 최우선 대응 및 신속 복구를 지시했으며, 훈련 종료 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기후변화와 사회·기술 환경의 급격한 고도화로 인해 과거와는 양상이 다른 신종재난에 직면해 있는 만큼,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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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선민의원 등 11인,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선민의원 등 11인은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6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의료분쟁을 조정하거나 중재하기 위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 의료분쟁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라 함)를 두도록 하면서, 해당 위원회는 위원장 및 100명 이상 300명 이내의 조정위원으로 구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2025년 2월 기준 조정위원회의 위원 구성을 살펴보면, 보건의료인단체 또는 보건의료기관단체에서 추천한 위원은 전체 위원의 약 44%인 반면, 환자를 포함하여 소비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추천한 위원은 15%가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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