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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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로보틱스, 프랑스 투자총괄국 사무총장 방문 받아
웨어러블 로봇 기업 엔젤로보틱스가 프랑스 국무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 사무총장 브뤼노 보넬의 방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브뤼노 보넬 사무총장은 프랑스 정부의 중장기 혁신 전략 프랑스 2030 계획을 주도하고 있다.회사 측은 미팅에서 의료 현장에 사용 중인 웨어러블 로봇 기술과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브뤼노 보넬 사무총장은 엔젤로보틱스의 데이터 기반 재활 솔루션과 보행 보조 알고리즘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웨어러블 로봇의 의료, 산업, 국방 분야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함께 방문한 카트린 시몽 로보틱스 전문위원은 유럽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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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갤러리, 올해 첫 시즌 전시 ‘A Part of [Life]’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브랜드 체험 공간인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 첫 시즌 전시 ‘A Part of [Life]’를 공개했다.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서 오는 7월 12일까지 ‘집’이라는 공간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오감으로 표현한 감각 체험 전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Apartment of Life’를 콘셉트로, 집이 개인에게 갖는 다양한 의미와 감정을 조명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다. 방문객들은 컬러·향기·오브제 등을 다르게 활용한 온기·설렘·여유·위로 4가지 테마의 멀티센서리(Multi-sensory)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또 간단한 질문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집에 대한 성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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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함께하는 ‘대우건설 Nature’ 프로젝트 첫 삽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1일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대우건설은 이날 성수동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서 ‘대우건설 Nature’을 조성하기 위한 첫 단계를 시작했다. ‘대우건설 Nature’은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정원으로,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황금조팝, 꼬랑사초, 촛대바람꽃 등 3종의 식물을 식재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물을 추가 도입하고 중랑천에 서식하는 수달의 생태를 알리는 정원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어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장소를 이동해 중랑천 인근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중랑천 일대 시민 공원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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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합리적인 QHD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Z1’ 출시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QHD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Z1’을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아이나비 Z1’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의 2채널 블랙박스로 초당 30프레임 영상 녹화를 지원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5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해 사각지대 없이 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다.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과의 연동 편의성도 높였다. Wi-Fi 또는 USB C타입 케이블을 통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영상 확인 및 다운로드는 물론 블랙박스 설정 변경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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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고층 시공 혁신 콘크리트 MOU’ 체결
GS건설이 초고층 건축물 시공의 핵심 기술인 콘크리트 압송 및 시공 효율성 향상을 위해 국내외 전문 기업들과 기술 협력에 나선다.GS건설은 서초동에 위치한 GS건설 R&D센터에서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생고뱅코리아홀딩스(지씨피코리아)와 함께 ‘초고층 시공혁신 기술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초고층 건축물 시공을 위한 콘크리트를 고층으로 이동하는 성능과 시공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각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을 통해 콘크리트 배합 개발, 성능 검증, 시험 시공, 현장 실증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이번 초고층 건축물 시공을 위한 콘크리트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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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아비커스, 자율운항 글로벌 기준 선도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대표이사 강재호·임도형)가 자율운항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HD현대는 7일 아비커스가 최근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자율운항 시스템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에 대한 형식승인(Type Approval, TA)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형식승인을 받은 하이나스 컨트롤은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통합한 자율운항 시스템으로, 주변 선박과 장애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운항 상황을 판단, 충돌을 회피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솔루션이다.특정 선박이나 프로젝트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선박에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양산형 자율운항 시스템이 국제 공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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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국내 10곳으로 확대
대한항공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메뉴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제공 범위를 기존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이 취항하는 국내 공항 전체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대상 공항은 기존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해 김포, 김해, 제주, 대구, 청주, 울산, 광주, 여수, 사천 등 총 10곳이다.공항 미리보기는 대한항공 모바일 앱에서 공항 이용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정보만을 제공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한국공항공사의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연동했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대한항공 앱 하나로 국내 주요 공항의 다양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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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에 70억 투자
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Brils)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AX전환을 본격 추진한다.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 50억원과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펀드 20억원 등 총 70억원을 출자해 이번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에 브릴스의 로봇 설계·제어 역량을 결합할 수 있게 됐다. 단순한 로봇 제작을 넘어 자동화 운영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인텔리전트 팩토리’는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사람·AI·로봇간 협업 기반 지능형 자율제조 프로세스를 구현한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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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밀키트 출시
BBQ가 닭다리살과 자체 개발 소스를 활용한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제품을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으로 구성됐다.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BBQ 관계자는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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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몽골에서 10년간 케이크 170만개 판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략을 통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2016년 몽골 현지 기업 아티산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고 진출했다. 이후 10년간 몽골에서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2월 말 기준 몽골 내 매장 수는 24개다.인도네시아에는 2011년 진출했다.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사 소라와 협업해 자카르타를 포함한 지역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3월 20일 오픈한 뚜레쥬르 롬복점은 인도네시아 롬복섬에 진출한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첫 사례다.CJ푸드빌 관계자는 “아시아 시장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사와 협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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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클라우드 보급 확산 사업 10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비아 클라우드, 가비아 DaaS, 하이웍스 AI채팅 등 3종의 서비스를 공급한다.가비아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한 인프라다. 가비아 DaaS는 국내 최초로 보안 인증을 획득한 서비스다. 하이웍스 AI채팅은 기업 내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비서 서비스다.가비아 관계자는 “과천 데이터센터 등 자체 인프라와 27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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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시즈오카 후지산 캠핑 테마 여행 3차 운영 완료
모두투어가 캠핑 전문 유튜버와 공동 기획한 후지산 캠핑 상품의 3차 운영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여행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총 33명이 참여했다. 겨울 시즌에 운영된 1·2차와 달리 처음으로 봄 시즌에 선보였으며 후지산과 벚꽃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캠핑 유튜버 녜미누 Camping가 전 일정에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후지산이 보이는 캠핑장에서 체류했으며 일본 현지 캠핑용품 매장 스웬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에는 시즈오카 시내 자유일정이 포함됐다.이번 참가자 중에는 3대가 함께한 가족 단위 고객도 포함됐다.모두투어는 5월 말 4차 캠핑 투어 운영을 준비 중이다. 또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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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기업 65% AI 채용 에이전트 도입 검토 중이다"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 1천28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5% 이상이 AI 채용 에이전트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응답자의 48.8%는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으며 13.6%는 적극 검토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이라는 응답은 3.1%였다.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로는 적합 인재 탐색 및 소싱(44.5%)이 꼽혔고 지원자 검토 및 평가(41.0%)가 뒤를 이었다.AI 에이전트가 수행하길 바라는 업무로는 직무 적합 인재 추천(39.7%)이 가장 많았으며 채용 공고 자동 작성 및 최적화(30.6%), 후보자 매칭 및 추천(27.5%) 순이었다.AI 도입 기대 효과로는 채용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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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KT 스튜디오지니와 콘텐츠 협력 MOU 체결
CJ CGV가 KT 스튜디오지니와 콘텐츠 공동 투자 및 수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사는 극장 상영부터 부가판권 유통까지 연계하는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CJ CGV는 극장 단독 개봉을 담당하고 KT 스튜디오지니는 IPTV와 OTT를 통한 부가판권 유통을 맡는다.연간 4편 이상의 협력작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CJ CGV 정종민 대표이사는 “극장과 플랫폼 간 상생 협력 구조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이사는 “그동안 극장 개봉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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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원더스 기반 신제품 검증 전략으로 매출 증가
던킨이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원더스에서 신제품을 선출시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하는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은 원더스 매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전국 440여 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230만 개를 넘었다.올해 2월 출시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원더스 강남점과 청담점에서 선출시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됐으며 현재까지 약 72만 개 이상 판매됐다.던킨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 이상 개선됐다.던킨 관계자는 “원더스는 트렌드를 검증하고 확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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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산부인과용 창상피복재 자이너 출시
재생의학 기업 파마리서치가 독자 기술 DOT® PN을 기반으로 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자이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미세출혈이나 삼출액이 적은 창상 부위에 도포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된다.이번 신제품은 파마리서치의 DOT® PN 기술을 산부인과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회사는 지난 3월 31일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교류 프로그램 A.R.I.A Leaders Forum을 개최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자이너는 보다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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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시공 협력사와 안전 간담회 및 선포식 열어
롯데GRS가 지난 6일 서울 삼전사옥에서 인테리어 부문 시공 협력업체 13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 안전 간담회와 안전사고 제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파트너사와 안전 목표를 공유하고 협업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 사례와 올해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이 공유됐다.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력해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롯데GRS 관계자는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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