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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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트리 다이소 전용 선케어 제품군 7종 출시
듀이트리가 다이소 전용 라인 신제품으로 선케어 7종을 6일 공개했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선 쿠션 3종과 선 앰플 3종 및 선 프라이머 밤 1종으로 구성됐다. 듀이트리는 기존 톤업 쉐이드 시리즈의 품목을 세분화해 이번 신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톤업 쉐이드 선 쿠션 3종은 그린과 핑크 및 퍼플 색상으로 제작됐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 PA++++이며 제형별로 피부 톤 보정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앰플 쉐이드 선 앰플 3종은 밀크와 그린 및 블루로 나뉘어 출시됐다. 각 제품은 광채 부여와 수분 진정 등 스킨케어 기능을 갖췄으며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블러 쉐이드 선 프라이머 밤은 유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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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봄 제철 먹거리 및 필수 채소 할인 행사 진행
이마트는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제철 농수산물과 주요 요리 채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참두릅, 명이나물, 홍가리비 등 제철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주요 상품으로 아삭한 식감의 참두릅(22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800원에 선보이며, 남해 땅두릅(200g)과 강원 명이나물(180g)은 각 4,980원에 판매한다. 봄철 별미인 햇줄기양파는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해 지난해보다 낮은 가격인 한 단 기준 4,980원에 기획됐다.수산물 중에서는 손질 멍게(150g)와 바지락(8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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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라이프케어, 'HLB마이오카인 연구소' 설립... 헬스케어 사업화 추진
HLB라이프케어가 근육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호르몬 ‘마이오카인(Myokine)’ 연구를 위해 ‘HLB마이오카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국내 내분비·대사 분야 최고 권위자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이를 통해 전신 대사를 조절하는 신호물질인 마이오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질환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진단·관리·예방을 아우르는 헬스케어 사업화를 추진한다.HLB라이프케어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HLB그룹 학동 사옥에서 고창식품산업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마이오카인의 분비 및 기능을 개선하는 소재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마이오카인은 근육 수축 시 분비되는 단백질 호르몬으로,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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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글로벌 학술행사 통해 영향력 '입증'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자사의 글로벌 학술행사 'Osstem World Meeting 2026 BANGKOK'(이하 오스템월드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오스템월드미팅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하는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으로, 전 세계 치과 임상의가 참여해 임플란트 시술을 비롯한 최신 치료법을 공유하고 고견을 나누는 자리다. 특히 치과 진료의 디지털 전환을 의미하는 디지털덴티스트리 분야에서도 최신 흐름을 조망하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7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올해 오스템월드미팅은 태국 방콕에서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전 세계에서 치과의사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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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hADM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리본느’ 日 수출 계약 체결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인체조직 기반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의 일본 수출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의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GC녹십자웰빙은 일본 현지 파트너사 니후지(Nifuji)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내 유통 및 마케팅 협력을 본격화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내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회사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일본 시장 진출을 병행하며, 3월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이어 5월부터는 일본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해 제품 인지도 확대 및 의료진 대상 학술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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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더마 코스메틱 ‘뉴라덤’, 홍콩 ‘컬러믹스’社와 독점 공급 계약 체결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이 홍콩 ‘컬러믹스(ColourMix)’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메디톡스 ‘뉴라덤’은 지난해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와의 총판 계약에 이어 이번 홍콩 컬러믹스와의 계약으로 네 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홍콩을 낙점하게 됐으며, 홍콩 및 마카오 전 지역 총 60여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컬러믹스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뉴라덤’을 독점 공급, 유통하게 된다.엘키 람(Elkie Lam) 컬러믹스 구매 총괄은 “제약바이오 기반의 메디톡스와 파트너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에스테틱 글로벌 리더인 메디톡스와 함께 홍콩에서도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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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제34회 JW중외박애상’에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교수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신응진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황마다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도권 민간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거점 전담병원 참여를 자청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썼다. 또한 최근 의료계 갈등 국면에서도 필수의료 유지와 지원에 힘쓰며 국민 건강권 보호에 기여했다.또 신 교수는 의료 현장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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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트룩시마', 세계 최대 제약 시장 美서 점유율 1위 등극
셀트리온에서 개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대한민국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최초로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에서 처방 점유율 1위에 올라섰다. 신규 출시된 고수익 제품들이 미국 판매 초반부터 성과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주력 제품군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가 이어지는데다 최근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바이오시밀러는 관세를 적용하지 않기로 하면서 올해 목표 실적 달성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7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올해 2월 기준 미국에서 35.8%(처방량 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처방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19년 11월 미국에 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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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현장 안전관리 강화 위한 ‘오늘도 무사출동’ 캠페인 시행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오늘도 무사출동’ 캠페인을 통해 현장 구성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동 업무 특성상 이동과 현장 대응이 잦은 근무 환경을 고려해 안전관리 활동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ADT캡스는 캠페인을 통해 개인보호구 지급 확대, 현장 안전가이드 제작·배포, 지사 단위 안전 교육, 안전보건 조직 정비, 전사 안전의식 점검 및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실시한다.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사 출동 인력을 대상으로 에어백 조끼 100여 개를 지급했다. 해당 장비는 충격 발생 시 에어백이 팽창하는 방식으로 신체 주요 부위를 보호하도록 설계됐다.또 향후 입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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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두개저내시경수술 후 후각 저하 연령별 차이 확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조성우 교수팀(신경외과 황기환 교수)은 두개저내시경수술을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50세 이상 환자에서 수술 후 후각 기능이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두개저는 뇌를 감싸는 머리뼈의 바닥 부위로 주요 뇌혈관과 신경이 밀집해 있어 종양 발생 시 접근과 치료가 어려운 부위로 알려져 있다. 과거에는 개두술이 주로 시행됐으나, 최근에는 코를 통해 내시경을 삽입해 종양을 제거하는 두개저내시경수술이 활용되고 있다.이 수술은 뇌조직 손상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수술 과정에서 후각 신경이 자극될 가능성이 있어 후각 기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연구팀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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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암병원, ICHOM 유방암 1단계 인증 획득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국제 의료성과 측정 기구인 ICHOM의 유방암 1단계(Level 1)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ICHOM은 환자에게 중요한 임상 결과와 삶의 질 지표를 표준화해 의료 평가 체계를 치료 과정 중심에서 환자 결과 중심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기구다. 현재 60여 개국 500여 개 의료기관이 관련 표준을 활용하고 있다.이번 인증은 유방암(비전이성) 분야에서 환자보고결과(PRO)와 임상의 보고결과(CRO) 지표 중 일정 수준 이상을 체계적으로 측정·관리하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해당 기준을 충족해 1단계 인증을 획득했다.병원 측은 2018년부터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시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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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카이, 스타워즈 테마 공간 ‘STAR WARS : ABOVE THE GALAXY’ 오픈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함께 <스타워즈> 테마의 체험형 공간 ‘STAR WARS : ABOVE THE GALAXY’를 오픈한다. 협업 기간 동안 서울스카이의 주요 공간은 <스타워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연출된다. 우주 테마의 ‘스카이셔틀’을 비롯한 미디어 연출, <스타워즈> 테마 포토존, 한정 협업 굿즈를 서울 하늘에서 만날 수 있다.7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오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서울스카이를 <스타워즈>의 세계로 향하는 여정이 시작되는 장소처럼 연출해 선보인다. 서울스카이의 전망 공간과 동선에 <스타워즈>에서 영감을 받은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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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최종순 병원장, '제54회 보건의 날'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종순 병원장이 4월 7일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54회 보건의 날’기념식에서 국민 보건 향상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최종순 병원장이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쓰는 한편, 지속적인 국내외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섬김’이라는 병원의 설립 이념을 실천해 온 결과다. 특히 고신대복음병원 초대 원장인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해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종순 병원장은 지역 거점병원의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전도사'로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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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봄철 안전 강화 ‘경영진 현장점검’ 진행
IPARK현대산업개발은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해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영진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점검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정경구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장비의 진입로 조성, 건물 고정을 위한 항타 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안전 강화 차원에서 점검이 진행됐다.정경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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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에코종합건설, 다올저축은행과 ‘LH 매입약정 사업’ MOU 체결
산하에코종합건설(대표이사 이정관)은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과 협력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의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산하에코종합건설은 지난 1일 경기도 성남사무소에서 다올저축은행과 ‘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 발굴 및 금융지원, 시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H 민간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민간이 주택 건설을 추진하면 LH가 준공 전 매입을 약정하는 방식으로, 분양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초기 자금 확보와 시공사의 책임준공 확약이 핵심 요건이다. 최근 금융시장 경색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심사 강화 등의 영향으로 매입약정을 체결하고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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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안정성에 투자 유연성까지”…자금 안 묶이는 ‘민간임대’ 블루칩
최근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주거 안정성과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선분양전환권’을 갖춘 경우에는 주거 안정성과 투자 유연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주택 시장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건축비 인상 여파로 분양가 상승세가 심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말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20원을 돌파하면서, 수입에 의존하는 주요 건설 원자재 가격이 크게 치솟아 공사비 인상 압박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이에 따라 신규 분양가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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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망 확충 기대 지역, 수도권 주택시장 ‘차별화’ 뚜렷
철도 교통망 확충 기대감이 반영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시장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로 수도권 부동산 시장 전반이 관망세를 보이는 가운데, 철도 호재가 있는 지역에서는 집값 상승과 분양권 프리미엄 사례가 지속되며 교통 인프라의 영향력이 재확인되는 모습이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위례신사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위례신도시다. 서울시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와 신사역을 잇는 경전철 노선인 위례신사선(총 연장 14.8km)은 올해 2월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이 확정된 이후, 3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조기에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이러한 기대감은 즉각적인 가격 상승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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