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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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강릉에 제5공장 착공…생산능력 최대 10배 확대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과학산업단지에서 ‘파마리서치 5공장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신규 공장은 대지면적 3만712㎡, 연면적 4만156㎡ 규모의 지상 4층 건물로 건립된다. 의약품 및 의료기기 원료 생산시설은 2027년, 화장품 생산시설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증설로 의약품 원료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8배 이상, 의료기기 원료 생산능력은 5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화장품 공장 생산능력도 기존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다.파마리서치는 제품별 전용라인 구성을 통해 글로벌 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 협력 확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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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방송코미디언협회와 손잡고 스트리밍 콘텐츠 확대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사단법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회장 김학래)와 코미디언 스트리머 활동 지원 및 코미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협약식에는 SOOP 이민원 대표이사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김학래 회장이 참석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방송 코미디언들의 권익 보호와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현재 약 1천여 명의 코미디언이 소속돼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SOOP은 방송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전용 스트리머 뱃지 제공 등 코미디언들의 플랫폼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회는 소속 코미디언들의 SOOP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공식 행사 및 콘텐츠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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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R&D센터, 수질 분석 역량 평가서 19년 연속 기준 충족
코웨이(대표 서장원) R&D센터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코웨이 R&D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중금속, 이온물질, 미생물 등 총 11개 항목에 대해 분석 정확도와 신뢰도를 검증받았다. 평가는 일정 농도의 물질이 포함된 미지 시료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로써 코웨이는 19년 연속 환경부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해당 분야에서 업계 최장 기록이다.코웨이 R&D센터는 국내 인증 외에도 KOLAS 공인시험기관, 미국수질협회(WQA) TSP 시험소, 유럽연합 TUV-SUD 공식 인정기관 등 글로벌 기관으로부터도 시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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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비건 뷰티 브랜드와 과채주스 협업 팝업 연다
빙그레가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와 ‘톡톡 생기 따옴’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빙그레의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 ‘따옴’과 디어달리아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성수동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신선한 과일과 디어달리아의 리퀴드 블러셔를 결합한 과일 마켓 콘셉트로 꾸며진다.방문객에게는 따옴 제품이 증정되며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팝업스토어 운영 일정은 양일간으로 제한된다.오는 31일부터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이 출시된다. 제품 구성은 ‘따옴 사과’를 모티브로 한 사과 모양 스퀴시와 디어달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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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베럴, 일상용 단백질 쉐이크 3종 선봬
더퓨처의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Nothing Better)이 ‘낫띵베럴 단백질 쉐이크’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신제품은 한 팩당 최대 19g의 단백질(19곡물 기준 18g)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콜라겐 펩타이드를 함께 담았다. 제품은 40g 파우치 형태로 물이나 우유에 섞어 마실 수 있다.출시 라인업은 ‘초코크런치’, ‘딸기라떼’, ‘19곡물’ 등 3종이다. 초코크런치는 바삭한 식감을 더했고 19곡물은 곡물 풍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이 제품들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회사 측은 “단백질 제품 시장이 운동 보조에서 일상 식단 관리로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텁텁한 맛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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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월렛원·와이즈케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개발 위해 맞손
헥토월렛원과 와이즈케어가 병·의원 대상 스테이블코인 월렛 인프라 및 디지털 결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양사는 전날 서울 헥토월렛원 본사에서 류춘 부대표와 양진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와이즈케어는 헥토월렛원의 인앱 지갑 ‘오하이(O-HI)월렛’을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도입하기로 했다. 해당 지갑은 웹뷰 형태로 구현되어 최소한의 개발 리소스로 서비스 연동이 가능하며,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규제 준수 환경에서 운영된다.회사 측은 “오하이월렛을 통해 이용자의 지갑 주소와 자산 정보, 입출금 내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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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특정 메뉴 주문시 추가 포인트 지급하는 ‘메뉴 적립’ 선보여
요기요가 주문한 메뉴에 따라 기본 적립 외에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메뉴 적립’ 서비스를 22일 선보였다.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프로모션 대상 메뉴를 주문할 경우 메뉴별로 설정된 추가 적립률이 적용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적립률은 프로모션 및 대상 메뉴에 따라 달라진다.회사 측은 “가게별 대표 메뉴나 새롭게 출시된 메뉴를 중심으로 서비스가 운영된다”며 “고객은 새로운 메뉴를 탐색할 기회를 얻고, 입점 매장은 메뉴 노출 확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요기요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메뉴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인기 브랜드 및 화제성 높은 메뉴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주문 경험을 차별화할 방침이다.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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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산리오 캐릭터 접목한 우양산 사전예약 돌입
던킨이 산리오캐릭터즈의 폼폼푸린과 시나모롤을 디자인에 활용한 경량 우양산 2종의 사전예약을 22일 시작했다.해당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생활 방수 기능을 동시에 갖춰 우산과 양산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230g이며 3단 접이식 구조로 휴대가 간편하다. 손잡이와 패턴에는 각 캐릭터의 색상과 디테일이 적용됐다.회사 측은 “경량 소재와 접이식 방식을 결합해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게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사전예약은 오는 28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예약 고객은 29일부터 31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같은 날부터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매장별 수량 소진 시 종료된다.던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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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물리적 냉각 방식 조직재생 패치 기술 美 특허 획득
로킷헬스케어가 자가 조직 기반 조직재생 패치 제조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기술의 특허 명칭은 ‘Method of Manufacturing a Tissue Regeneration Patch’다.이 기술은 환자 본인의 자가 지방 유래 조직을 미세화한 뒤 물리적 냉각 공정을 통해 동결·고형화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조직 내 세포외기질과 성장인자 보존성을 높이면서 환부 크기와 형태에 맞춘 맞춤형 패치 제작이 가능하다. 당뇨발, 화상, 피부 결손, 만성창상 등 환자별 손상 부위가 다양한 피부재생 영역에 적용될 수 있다.회사 측은 “냉각 조건, 조직 보존성, 패치 형상 유지 등 복합 공정 요소가 결합된 기술로 유사 기술 구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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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동탄2신도시, 반도체 호황 속 경기 남부 핵심 주거지로 부상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평택·화성·용인·이천)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와 화성 동탄2신도시가 자족 기능을 갖춘 대표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화성시 인구는 99만6582명(5년간 12.4%↑), 평택시 인구는 61만6517명(9.3%↑)으로,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 증가율(1.4%)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경제활동 주축인 3040세대 인구는 평택시(9.9%↑)·화성시(8.9%↑)에서 증가한 반면, 전국(-4.6%)과 경기도(-2.3%)는 감소했다.올해 1분기 아파트 거래량은 화성시 4,142건(전년 대비 76.6%↑), 평택시 1,812건(25.1%↑), 용인시 4,726건(49.9%↑)으로 반도체 벨트 핵심 도시 전반에서 거래량이 급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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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태국 식품박람회서 브랜드 체험공간 운영…동남아 공략 가속
삼양식품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삼양식품은 ‘삼양 크레이브 랩’ 콘셉트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불닭, 맵, 탱글 등 주요 브랜드를 각각 독립된 ‘브랜드 랩’ 형태로 구성해 방문객이 이동하며 브랜드별 특징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회사 측은 “단순 제품 전시 대신 맛보고 체험하는 공간 구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현장에서는 시간대별 시식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불닭볶음면 오리지널, 까르보불닭볶음면, 치즈불닭볶음면, 신제품 스와이시불닭, 동남아 맞춤형 제품인 맵과 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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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상업용 제빙기 ‘아이스 스톰 55’ 선봬
청호나이스가 식당과 카페 등 상업 공간용 제빙기 ‘아이스 스톰 55’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일 최대 제빙량 55kg, 얼음 저장량 27kg을 갖췄다. 노즐 분사 방식을 적용해 단단하고 투명한 큐브형 얼음을 만든다. 음료 제조가 많은 매장에서 일정한 품질의 얼음 사용이 가능하다.회사 측은 “저장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자동으로 얼음을 생성하는 시스템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우레탄 발포 단열 구조로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고 냉기 유지 성능을 강화했다. 공냉식 냉각 구조로 다양한 상업 공간에 설치할 수 있으며,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적용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얼음 취급이 용이하다. 스테인리스 소재와 저소음·저진동 설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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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코코모메, 소로나 원단 적용한 여름 키즈웨어 신제품 선보여
BYC 키즈 브랜드 코코모메가 2026년 봄·여름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즌 제품은 식물 유래 원료 기반 소로나 혼방 원단을 활용해 반팔 티셔츠 세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절개를 최소화한 소매 구조를 통해 활동성을 높였고 5부 반바지가 함께 구성됐다. 나염 반팔 티셔츠에는 루즈핏 디자인과 엔자임 가공된 면·폴리 혼방 소재가 사용됐다.회사 측은 “과일 모티브와 시그니처 패턴 그래픽 요소를 반영해 여름 시즌 분위기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반바지 제품 역시 동일한 소재와 가공 방식을 적용했으며 과일 모티브와 자수 디테일이 더해졌다. 여아용 끈 원피스는 셔링 디테일과 리본, 꽃 모티브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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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차량 5부제 등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 캠페인 시행
롯데건설은 지난 3월 30일부터 본사 및 모든 현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요일별 차량 5부제(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차량·업무용차량·야간 교대근무자 등 예외), 화상회의 적극 활용을 통한 유류비 절감,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이 중점이다.세부 실천 지침으로는 ▲퇴근 후 PC·복합기·멀티탭 전원 차단(대기전력 차단) ▲불필요 구역 및 19시 이후 퇴근 완료 구역 소등(조명 효율화) ▲계단 활용 층간 이동(엘리베이터 사용 지양) ▲불필요한 야근·주말 근무 지양 등이다. 5월 22일에는 전국 건축·주택 현장 소장 회의를 화상 회의로 진행했다.롯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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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뉴팔콘’에 데님 감성 입힌 신규 컬러 ‘다이아데님’ 공개
바디프랜드가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뉴팔콘’의 신규 컬러를 공개하며 제품 디자인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다이아데님’은 데님 소재 질감과 다이아몬드 패턴 퀼팅을 적용한 밝은 하늘색 계열 외관이 특징이다. 기존 마사지체어의 무거운 이미지를 줄이고 생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요소를 강화한 점이 반영됐다.뉴팔콘은 다리부 독립 구동 기술을 기반으로 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했으며, 누적 판매량은 10만 대 이상으로 집계됐다.회사 측은 “최대 155도까지 리클라이닝 가능한 SL 프레임과 XD 에어 마사지 모듈을 통해 전신 밀착형 마사지 경험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이 제품은 28가지 마사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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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초대 수상자 선정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제정한 ‘한-아프리카 기여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올해 처음 신설됐으며, 정 회장은 한국과 아프리카 간 경제협력 확대 및 사회 공헌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대우건설은 1977년 수단 영빈관 공사를 수주하며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리비아(1978년), 나이지리아(1983년) 등 11개국에서 약 290건의 공사를 수행했다. 나이지리아에서 44년간 75개 프로젝트(약 108억 달러), 리비아에서 160건 이상(발전소·석유화학·공항·병원·주택 등), 알제리에서 비료공장·LNG 플랜트·항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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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AI 기반 통합 분석 서비스 시연…클라우드 행사서 기술 적용 사례 공개
아모레퍼시픽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뷰티 분석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아모레퍼시픽은 ‘AWS 서밋 서울 2026’에서 피부와 두피, 색상 정보를 결합해 분석하는 ‘뷰티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피부 상태, 피부톤, 두피 및 헤어 특성, 퍼스널 컬러 등 복수 항목을 동시에 진단하는 방식이 적용됐다.이 서비스는 아마존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각 진단 결과를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별 분석 결과를 도출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에 따라 메이크업 방식도 함께 제시됐다.현장에는 연구 인력이 참여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기술 기반 진단 결과와 연구원의 설명을 결합해 개별 조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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