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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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뮤지엄김치간, 시니어 대상 김치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확대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시니어 대상 김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전통 한식 레스토랑 ‘한국의집’ 소속 셰프가 참여해 제철 재료를 활용한 김치 조리 과정을 함께 다루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이론 교육과 함께 조선시대 문헌에 등장하는 김치 종류와 제철 식재료 활용 사례를 학습한다. 이어 ‘배동치미’를 기반으로 참외를 활용한 변형 김치를 직접 담그는 과정이 포함됐다. 해당 메뉴는 여름철 식재료를 반영한 형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하루 두 차례씩 총 4회 운영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12명으로 제한된다. 강의는 날짜별로 다른 셰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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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콜로소, 누적 이용자 70만명 기록…해외 비중 40% 수준
데이원컴퍼니 콜로소가 전 세계 누적 회원 수 증가 현황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의 직업 교육 브랜드 콜로소는 누적 회원 수가 70만 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국내 이용자는 약 45만 명으로 전체의 약 60%를 차지했으며, 나머지 약 40%는 해외 이용자로 구성됐다. 지역별로 보면 일본이 약 19.1% 비중을 차지했고, 북미와 중화권, 동남아 등을 포함한 기타 해외 지역은 약 20.9%로 나타났다. 글로벌 이용자 중에서는 영어권 비중이 84.8%로 가장 높았고, 대만 10.5%, 스페인 2.5%, 태국 2.2% 순으로 집계됐다. 콘텐츠 소비는 창작 실무 분야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일러스트와 애니메이션, 모션 디자인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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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NOL,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상 선정…2년 연속 수상 기록
놀유니버스 NOL이 문화·관광·축제 분야 시상 결과를 1일 공개했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은 지난 5월 30일 열린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해당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시상은 한국상품학회가 주관하며, 문화·관광·축제 등 총 8개 분야에서 평가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 과정에서는 추천을 통해 접수된 후보 가운데 부문별 3개만 본 심사 대상에 포함되며, 이후 최종 1개가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놀유니버스는 전년도에 외국인 대상 관광 플랫폼으로 동일 시상에서 다른 부문 수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NOL을 통해 같은 시상에서 두 번째 수상 사례를 만들었다. NOL은 숙박 중심 서비스에서 확장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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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마트페스타 시작…11일간 식품·생필품 가격 인하 적용
11번가가 장보기 상품 중심 할인 행사 운영 내용을 1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포함한 상품군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동안 특정 시간대와 날짜별로 가격이 조정된 상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대표 코너에서는 매일 오전 11시에 상품기획자가 선정한 3개 품목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예시로 수박(6~7kg), 삼겹살(600g), 물티슈(70매 20팩) 등이 각각 9000원대 또는 2만2000원대 수준으로 제시됐다. 제철 농수축산물도 포함됐다. 신비복숭아, 햇감자, 미니오이, 민물장어 등이 구성됐으며, 일부 상품은 8000원대부터 1만5000원대 가격대로 책정됐다. 브랜드 상품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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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AIGLE 도산 매장 개장…글로벌 세 번째 플래그십 운영
롯데홈쇼핑 AIGLE이 오프라인 매장 운영 확대 내용을 1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의 국내 두 번째 정규 매장을 서울 도산대로에 열었다. 해당 매장은 프랑스와 홍콩에 이어 운영되는 글로벌 세 번째 플래그십 형태로 구성됐다. AIGLE은 1853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천연고무 소재 부츠와 의류 제품군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국내 독점 판권 계약 이후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 들어 정규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매장은 프랑스 생제르맹 매장의 공간 콘셉트를 반영해 설계됐다. 1층에는 고무 원료에서 착안한 연출 공간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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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 선보여…5월 매출 42.7% 증가 반영
롯데마트 티젠 콤부차가 신제품 출시 내용을 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맛’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제품은 10입과 30입 구성으로 출시됐으며, 분말 형태로 물에 타서 섭취하는 방식이다. 원료로는 미국산 블루베리 농축 분말이 사용됐다. 이번 제품 출시는 최근 분말형 음료 수요 증가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5월 기준 분말형 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콤부차 매출은 42.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매장에서는 콤부차 매출이 74.4% 상승했다. 제품은 스틱형으로 제작돼 찬물에도 녹는 형태로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특정 인물 이미지가 적용됐다. 행사 기간 동안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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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즉석치킨 매출 증가세 속 6월 프로모션 운영 확대
세븐일레븐이 즉석식품 판매와 연계한 행사 운영 계획을 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6월 한 달 동안 즉석치킨과 즉석피자를 중심으로 한 판매 조건을 강화한다. 국제 축구 일정과 계절적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맞춰 관련 상품군 구성을 확대했다. 즉석치킨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올해 1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기준으로도 15% 상승했다. 모바일 주문 기반 당일 수령 서비스 이용량은 같은 기간 약 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동안 일부 상품에는 추가 구성이나 가격 조정이 적용된다. 점보닭다리와 일부 간식류는 묶음 판매 방식이 적용되며, 특정 치킨 세트 구매 시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주요 경기 일정 기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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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음악·포용 행사 동시 진행…1만명 참여 속 마무리
파라다이스시티가 음악 행사와 사회 참여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1일 밝혔다. 파라다이스그룹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6’과 ‘아이소리 페스티벌’을 함께 열었다. 행사에는 7개국 51팀의 아티스트와 발달장애 청소년 가족 90가정이 참여했다. 음악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관객이 방문했다. 공연에는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했으며, 현장에는 해외 음악 산업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아티스트 발굴과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아티스트와 관계자 간 교류를 위한 별도 공간과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아이소리 페스티벌은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직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드로잉,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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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29CM 이구위크 시작…3000개 브랜드 참여 행사 진행
무신사 29CM가 대형 기획전 운영 계획을 1일 공개했다. 29CM는 6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구위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는 연 2회 열리는 대형 할인 행사로, 이번에는 약 300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할인 폭은 최대 83% 수준으로 설정됐다. 행사 기간 동안 패션, 홈, 뷰티,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이 포함되며, 특정 브랜드를 하루 단위로 소개하는 구성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에는 포에토를 시작으로 이후 여러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포함된다. 기존 인기 브랜드 중심 기획전도 확대됐다. ‘앙코르입점회’ 참여 브랜드 수는 이전 행사 대비 약 66% 늘었으며, 하루 기준 약 320개 브랜드 상품이 구성된다. 실시간 방송 형태의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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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출석·쿠폰 기능 통합 …최대 700캐시 지급 구조 적용
G마켓이 출석 및 쿠폰 기능 개편 내용을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에 분리돼 있던 출석체크와 쿠폰 기능이 하나의 화면으로 통합됐다. 이용 경로를 줄여 접근 방식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출석체크 기준도 변경됐다. 기존에는 연속 방문 횟수를 기준으로 보상이 제공됐으나, 개편 이후에는 월간 누적 방문 횟수 기준으로 지급된다. 이에 따라 하루라도 방문이 끊길 경우 불이익이 발생하던 구조가 조정됐다. 지급 규모 역시 확대됐다. 10회 방문 시 300캐시, 20회 방문 시 500캐시, 30회 방문 시 700캐시가 제공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기존 대비 동일 방문 횟수 기준 지급량이 증가한 구조다. 쿠폰 기능에는 개인화 요소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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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상명대, 청년 구직 실태 공유…1210명 조사 결과 공개
세종대학교 상명대학교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청년 고용 관련 행사 결과를 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서울에서 고용 유관기관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공유회를 열고, 청년 구직 지원 현황과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서울 지역 청년 12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가 함께 제시됐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6%는 즉시 취업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1년 내 취업을 희망한다는 응답을 포함하면 88%가 단기간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확인됐다. 희망 조건에 맞는 기업 부족이 57%로 가장 높았고, 전공이나 적성에 맞는 일자리 부족 52%, 직무 경험 부족 51%가 뒤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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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통영 아동 가구 대상 냉방·학습 기기 지원 진행
전자랜드가 아동 가구 지원 활동 내용을 1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경남 통영 지역 2가구에 가전제품과 학습기기를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가구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례로 선정됐다. 한 가구에는 18평형 스탠드 에어컨이 설치됐고, 다른 가구에는 냉풍기와 태블릿PC가 제공됐다. 냉방 기기와 학습 기기를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실내 환경과 학습 여건을 동시에 고려한 형태로 진행됐다. 폭염 시기에 대비해 생활 환경 개선 요소가 포함됐다. 전자랜드는 사내 봉사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 단위 지원 활동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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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 오피스 개방 행사 실시….800명 참여
롯데물산이 임직원 가족 초청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밝혔다. 롯데물산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쇼 미 더 오피스’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약 800명이 참여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3000명을 넘었다.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108층부터 112층에 위치한 사무 공간에서 진행됐다. 해당 공간은 업무 시설과 함께 서울 전경을 볼 수 있는 구조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사무실을 둘러보며 업무 환경과 휴식 공간을 함께 체험했다. 층별로 마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장을 모으는 방식이 적용됐으며, 부서별 업무 소개 공간도 별도로 운영됐다. 현장에는 게임과 촬영, 간단한 식음 공간 등 체험 요소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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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타이펙스 참가…60개국 박람회서 제품군 공개
남양유업이 해외 식품 박람회 참가 결과를 1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참여했다. 해당 박람회에는 약 60개국 3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단백질 음료, 커피, 즉석음료 제품군을 중심으로 제품이 소개됐다.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 제품과 커피 브랜드, 분유, 가공유 등 주요 제품군이 함께 전시됐다. 남양유업은 현재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약 2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품은 해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단백질 음료 제품은 홍콩, 몽골,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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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상반기 결산 행사 실시
굽네몰이 상반기 판매 제품 중심 행사 운영 내용을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닭가슴살과 간편식 제품군이 주요 대상이다. 신제품과 기존 판매 제품이 함께 포함됐다. 대표 제품으로는 크리스피 닭가슴살,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만두 등이 구성됐다. 크리스피 닭가슴살은 제품당 최대 24g의 단백질이 포함된 형태로 출시됐다. 오븐구이 통 닭가슴살 제품은 누적 판매량 500만 팩을 기록한 제품군으로, 기존 판매 제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일부 제품은 가격이 크게 조정된다. 닭가슴살 큐브 제품은 990원 수준으로 제시되며, 구매 수량은 1인당 1팩으로 제한된다. 전체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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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버거위크 진행…45개 브랜드·100여 매장 참여
미국육류수출협회 아메리칸 버거위크가 행사 운영 계획을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45개 수제버거 브랜드와 100여 개 매장이 참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17년 시작 이후 10회차를 맞았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매장에서는 지정 메뉴에 대해 20% 수준의 가격 조정이 적용된다. 배달 주문의 경우 추가 조건이 더해져 최대 25% 범위까지 적용된다. 일부 참여 브랜드에는 국내외 대회 입상 이력이 있는 업체도 포함됐다. 기존 참여 브랜드와 신규 브랜드가 함께 구성된 형태다. 행사와 함께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사진 등록 방식의 참여형 이벤트와 러닝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참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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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마에스트로, 셔츠까지 반맞춤 확대한다
LF 마에스트로가 반맞춤 서비스 확대 내용을 1일 밝혔다.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기존 수트 중심으로 운영해온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를 셔츠까지 확대했다. 해당 서비스는 6월부터 적용됐다. 마에스트로의 MTM 수트 매출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전체 수트 매출의 20%를 넘었으며,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도입된 셔츠 서비스는 카라 형태와 커프스 디자인, 실루엣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된다. 개인 이니셜 자수 옵션도 포함됐다. 제품 가격은 용도에 따라 구분된다. 일반용 셔츠는 19만 원대, 예복용 제품은 39만 원대로 구성됐다. 원단은 이탈리아 칸클리니 소재를 포함해 다양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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