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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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 태양광 발전소 현장 점검 프로그램 운영…조합원 16명 참여
모햇이 조합원 대상 태양광 발전소 현장 투어를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합원이 출자한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일정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100kW급 태양광 발전소에서 열렸으며, 햇살그린협동조합 조합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해당 발전소는 지난해 10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올해 일평균 발전시간은 4.3시간으로 집계됐다.발전시간은 전국 평균인 3.98시간과 동일 권역 평균인 3.85시간을 웃도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발전 설비 운영 상태와 유지·관리 현황, 운영 체계 등을 살펴봤다.모햇은 현장 투어 외에도 대의원 정기총회, 온라인 간담회, 월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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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기술명인’ 제도 도입…건축·토목·안전·조경 분야 6인 선정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건축·토목·안전·조경 4개 직군에서 6명을 선정해 선임식을 개최했다. 이 제도는 핵심 인재를 발굴·우대하고,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계승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발은 자율 지원→인사팀 기본자격·경력 요건 검토(1차)→직무별 전문성 확인(2차)→최종 심의위원회 종합 평가를 거쳤다. 선정된 기술명인은 사내 강사로 위촉돼 실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동료·후배에게 전수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같은 날 토목 31명·건축 15명·CSO(안전) 14명·글로벌인프라 4명 등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의 입사식을 진행했으며, CSO 직군을 대거 선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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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HILLSTATE Academy’ 1기 모집…교육비 무료
현대건설은 2일 고용노동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HILLSTATE Academy’ 1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8월 3일까지, 교육은 8월 1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건설 시공·공정·안전·품질 관리 체계적 교육과 BIM·Primavera(공정 관리 소프트웨어) 등 스마트건설 기술 활용 교육,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로 구성됐다. 교육비 전액 무료이며, 훈련비와 참여 수당도 지원된다.현대건설 관계자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고 미래 건설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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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에너지-한국중부발전,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160MW)’ 낙찰
DL에너지와 한국중부발전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6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 공공주도형 부문에서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발전사업(160MW)’이 최종 낙찰됐다고 2일 밝혔다. 역대 최고 경쟁률(2대 1)을 기록한 이번 입찰에서 국내 풍력터빈 적용과 안정적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산업·경제효과' 지표를 충족해 선정됐다.양사가 공동 설립한 SPC가 2027년 12월 최종 투자결정을 목표로 EPC 업체 및 PF 금융협의를 준비 중이며, 2030년경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DL에너지는 최근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동시 상향(기존 ‘A’)됐으며,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순차입금 -20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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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협력사 상생·안전 경쟁력 인정
DL이앤씨는 2일 국토교통부 발표 ‘2025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 ‘최우수’를 획득했다. 평가 항목은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이며, 우수기업에게는 공공입찰 가점·시공능력평가액 가산·벌점 감경 등 혜택이 주어진다.DL이앤씨는 △협력업자 재무지원 △임직원 교육 지원 △공동기술개발·기술지원 △상생협의체 운영 등 협력업체 육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충남 내포퍼스트·인천 검단 웰카운티·경북 울릉공항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 지역 협력업체와 공동도급을 확대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협력사 CEO 안전체험교육·간담회, 신규 민간 건축공사 현장에 일체형 작업발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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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7년 연속 ‘최우수’…95점 이상 획득
우미건설은 2일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해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최우수 등급 획득으로 조달청 공공입찰 PQ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6% 가산,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우미건설은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해 ▲교육·역량강화 지원 ▲재무 지원 및 현금성 조기 지급 ▲안전장비 지원 등을 실시 중이다.우미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은 좋은 집을 짓기 위한 기본”이라며 “같은 현장을 완성하는 동반자로서 협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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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자체 해외 신용등급으로 9천만 달러 FRN 발행
롯데렌탈이 지난달 30일 만기 3년, 9000만 달러(약 1400억원) 규모의 외화 변동금리채(FRN)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롯데렌탈은 은행이나 계열사 보증 없이 자체 해외 신용등급(무디스 Baa3·피치 BBB-·3년 연속 ‘안정적’)만으로 독립 조달에 성공했으며, 원화채 대비 최대 40bp 낮은 금리를 확보해 연간 약 36만 달러(약 6억원), 만기 3년간 총 약 18억원의 이자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이번 발행에는 대만·홍콩·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롯데렌탈은 2025년 연간 매출 2조9188억원(+4.5%), 영업이익 3125억원(+9.7%), 2026년 1분기 매출 7309억원(+6.6%), 영업이익 836억원(+24.8%)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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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미성년 계좌 친권 확인 누락에 과태료 3960만원…AML 위반 또 반복
아이엠(iM)뱅크가 비대면 미성년자 계좌 개설 과정에서 법정대리인(친권자) 확인을 누락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3960만원을 부과받았다.1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번 제재는 아이엠뱅크가 2024년 1월 3일부터 3월 4일 사이 비대면 미성년자 명의 계좌 개설 업무를 취급하면서 친권자 확인 없이 총 11건의 계좌를 개설한 데 따른 것이다. 특정금융정보법상 금융회사는 계좌 신규 개설 시 고객의 성명·생년월일·실명번호 등을 확인해야 하며,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개설하는 부모에 대해서는 대리 권한 보유 여부도 검증해야 한다.문제의 발단은 시스템 설계 결함이었다. 아이엠뱅크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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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2734억원 수주…상선 부문 목표 95% 달성
삼성중공업은 2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734억원에 계약했으며, 2029년 6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상선 30척·FLNG 2기 등 총 98억 달러(연간 목표 139억 달러의 71%)를 기록 중이다. 상선 부문은 LNG운반선 14척(LNG-FSRU 1척 포함)·에탄운반선(VLEC) 2척·가스운반선(VLGC) 4척·컨테이너운반선 2척·원유운반선 8척 등 30척·54억 달러로 목표(57억 달러)의 95%를 달성했다. 해양 부문은 FLNG 2기·44억 달러로 목표(82억 달러)의 54%를 기록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운항노선 다변화와 노후선 교체 수요로 원유운반선 발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상선 부문 수주 목표 달성이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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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친환경 컬러강판 기술 고도화…폐플라스틱 함량 25% 확대
동국제강그룹 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은 2일 리-본 그린 컬러강판(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활용 컬러강판)의 재활용 원료 함량을 기존 10%에서 25%(1톤당 PET병 250개 재활용 효과)로 확대하고, 신규 디자인 ‘매트’와 ‘스톤’ 타입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동국씨엠은 2023년 11월 세계 최초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컬러강판을 개발했으며, 약 3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재활용 소재 함량을 2.5배로 극대화했다. 신규 디자인 ‘매트’와 ‘스톤’은 자연석 질감을 강판에 구현해 건축 내외장재 시장에서 차별화된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동국씨엠 관계자는 “높은 폐플라스틱 재활용 원료 함량에도 기존 컬러강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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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증시 살리려 고개 숙였는데…사이드카 부른 김성주와 신영증권의 '74조 설전'
이재명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에게 직접 허리를 숙이며 투자 확대와 증시 활성화 메시지를 내놓은 가운데, 신영증권의 '국민연금 74조원 매도 가능성' 보고서와 이를 "점쟁이 노릇"이라고 공개 비판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의 설전이 급락장 속 투자심리를 더욱 얼어붙게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코스피는 2일 장중 5% 넘게 급락하며 8000선 아래로 밀려났고, 유가증권시장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전날에도 2% 넘게 하락하며 약세를 보인 데 이어 불과 일주일 전 장중 9000선을 돌파했던 지수는 1000포인트 이상 밀려났다. 특히 외국인이 3조8909억원을 매도하며 10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가 지속됐다. 개인투자자들은 급락장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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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글로벌 빅테크와 최대 1조1천억원 규모 전력인프라 공급계약 체결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최대 1조1212억원 규모의 배전기기(5539억원) 및 전력기기(5673억원) 장기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북미 지역 데이터센터에 관련 제품을 2028년까지 순차 납품할 예정이다.해당 계약은 배전기기와 전력기기를 결합한 패키지 형태의 공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패키지 공급은 전력 인프라 전반의 설계 정합성을 높이고, 납기·품질·AS 관리 리스크를 낮출 수 있어 HD현대일렉트릭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북미 시장 전력기기 매출이 29.7% 증가했으며, 전체 해외 매출의 47.7%를 차지했다. 수주 잔고는 2026년 1분기 기준 11조4801억원(전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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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충청권 비전 국민보고회 주재... "AI 혁신중심지 우뚝… 모든 수단 동원해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충청 지역에 대한 AI 산업 비전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다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보고회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의 충청권 투자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충청에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AI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균형 발전의 거점과 첨단산업의 거점을 하나로 일치시킬 이 중대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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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만찬푸드랩, 100% 제주흑돼지 활용 신제품 3종 출시
OEM·ODM 전문 식품 개발 기업 (주)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운영하는 오색만찬푸드랩이 100% 제주흑돼지로 만든 신제품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제주흑돼지 양념왕구이', '제주흑돼지 고추장불고기', '제주흑돼지 간장불고기' 등 총 3종이다. 제주 자연에서 키운 제주산 흑돼지를 60% 함유했으며, 전통 양념으로 저온 숙성해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특히 이번 신제품은 가성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조리가 간편해 별도의 손질 없이 데우거나 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혼자 식사를 즐기는 '혼밥족'은 물론 캠핑 등 야외 활동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높였다.양념왕구이는 국내산 사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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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HVAC 아카데미 아시아 확대
LG전자가 냉난방공조(HVAC) 사업의 아시아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해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에 HVAC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전 세계 40개국에서 약 70개의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연 3만명 이상의 HVAC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있다. 각 아카데미는 공조 제품 설치 및 유지관리, HVAC 솔루션 설계 기술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B2B 사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최근 폴란드 포즈난에도 아카데미를 개설했으며, 코트디부아르, 칠레 등 신흥 시장으로도 확대 중이다.LG전자는 지난 4월 아시아 15개국의 주요 파트너사들을 국내로 초청해 기술 교류와 사업 협력을 강화했다.LG전자 ES사업본부장 이재성 사장은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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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자산운용, TDF/TIF 순자산 1조원 돌파
KCGI자산운용의 'KCGI프리덤TDF/TIF'가 순자산 1조70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KCGI자산운용에 따르면 독립계 자산운용사로는 처음 '1조 클럽'에 입성했다. 지난 4월 5천억원을 달성한 후 3개월여 만에 1조원에 도달했으며, 2020년 10월 설정 이후 5년 8개월 만의 성과다. 같은 기간 국내 TDF/TIF 시장 전체 순자산은 39% 증가한 반면, KCGI는 200% 성장하며 시장 평균의 5배 수준의 폭풍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운용사별 TDF 순자산 순위도 작년말 9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강영수 TDF운용 본부장은 "자산군 조합의 지속적 리뉴얼을 통해 수익과 안정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한국형 액티브 대표 TDF로 점유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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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3분기 채권·발행어음·ELS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채권·발행어음·ELS 거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채권 이벤트는 타사에서 입고한 고객에게 입고 금액 구간별로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며, 2분기에도 참여한 고객이 5억원 이상 입고 시 추가 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특판 채권 1억원 이상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롯데호텔 숙박권 100만원권을 지급한다. 발행어음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매수한 선착순 5000명에게 투썸플레이스 커피쿠폰을 제공하고, 5000만원 이상 매수 고객 중 추첨으로 신세계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고 설명했다.ELS 이벤트는 배정 금액 구간별 추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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