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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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굿우드 행사서 복원 차량 ‘M6GT’ 공개…창립자 구상 모델 재현
맥라렌 M6GT가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처음 공개됐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차량은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MSO)이 복원한 모델로, 창립자 브루스 맥라렌이 구상했던 초기 로드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복원 과정에는 보관된 설계 도면과 원본 차체 몰드가 활용됐다. 차량에는 1969년형 스몰 블록 V8 엔진과 변속기가 적용됐으며, 당시 사양에 맞는 실린더 헤드가 포함됐다. 외관과 내부 구성 역시 당시 자료를 바탕으로 재현됐다. 차체는 레이스카 M6A에서 영향을 받은 설계가 반영됐다. 구조 측면에서는 레이스카 섀시와 기존 콕핏 구성이 적용됐으며, 영국에서 확보된 차체 몰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실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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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 우븐 케이블에 신규 색상 추가…최대 240W 충전 지원
비츠(Beats) 우븐 케이블이 신규 색상 ‘파워 핑크’ 적용 제품으로 확장됐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케이블 라인에 색상 옵션을 추가한 형태로, USB-C-USB-C와 USB-A-USB-C 등 총 3가지 구성으로 운영된다. 길이는 1.5m와 3m 옵션이 포함됐다. 충전 성능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다. USB-C-USB-C 1.5m 제품은 최대 60W, 3m 제품은 최대 240W까지 지원하며, USB-A-USB-C 1.5m 제품은 일부 기기 기준 최대 15W 충전이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USB 2.0 기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한다. 케이블 외관에는 꼬임을 줄이는 우븐 구조가 적용됐으며, 제조 과정에서 내구성 테스트가 진행됐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충전과 데이터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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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홈 스피커 4세대 ‘액톤4·스탠모어4’ 국내 공급…멀티 연결 기능 적용
마샬(Marshall) 액톤4와 스탠모어4가 국내에 공급된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홈 스피커 시리즈의 4세대 모델로, 트위터와 웨이브가이드, 베이스 포트 구조가 개선된 점이 반영됐다. 음량에 따라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과 출력 제한 기술도 함께 적용됐다. 연결 기능에서는 오라캐스트 기반 멀티 스피커 구성이 지원되며, 별도 스트리밍 허브를 통해 이전 세대 모델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RCA와 3.5mm 입력 단자를 통해 외부 오디오 기기 연결도 지원한다. 제품 조작은 전면 패널을 통해 이뤄지며, 음량과 음색 조정 기능이 포함됐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사운드 설정과 공간 보정 기능도 제공된다. 제품 외관은 기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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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물류센터 5개동 PM 계약 체결…전국 14개 자산 통합관리 추진
알스퀘어가 자산관리(PM) 사업에서 물류센터 계약과 통합 관리 프로젝트를 확보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도권과 전북, 경북 등에 위치한 물류센터 5개동을 대상으로 체결됐으며, 총 연면적은 약 3만6956평 규모다. 해당 자산은 상온, 저온, 복합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전국 단위 통합 자산관리 용역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12개 펀드가 보유한 14개 자산으로, 전체 연면적은 약 8만5000평 수준이다. 업무 개시는 10월을 기준으로 조율이 진행 중이다. 통합 관리 대상에는 오피스와 물류센터뿐 아니라 데이터센터(IDC), 호텔, 영화관, 대형마트 등 다양한 자산 유형이 포함됐다. 최근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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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일본 토큰증권협회 가입…엔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협력 확대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는 일본 내 토큰증권과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에서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한 움직임으로, 금융·부동산·법무 등 다양한 업권이 참여하는 협회 네트워크에 포함되는 형태다. 카이아는 앞서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메인넷에 적용했으며, 발행 이후 유통 규모는 약 3억3000만 엔 수준으로 집계됐다. 발행 방식은 1회당 100만 엔 단위로 운영된다. 해당 인프라는 기업 간 결제와 해외 송금 등 활용 사례를 포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카이아는 기존 블록체인 협회 참여에 이어 현지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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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6월 생활가전 평균 거래가 25% 상승…식품은 4% 하락
커넥트웨이브 다나와가 6월 주요 품목별 평균 실거래가 변동 결과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생활가전 평균 실거래가는 40만5747원으로 전월 대비 25% 상승했다. 영상음향은 57만7887원으로 23%, 태블릿·휴대폰은 88만9354원으로 13%, 주방가전은 48만9790원으로 16% 증가했다. 반면 식품은 2만5302원으로 4% 하락했으며, PC 주요 부품은 20만7373원으로 2% 상승에 그쳤다. 세부 품목에서는 청소기 가격이 49만198원으로 40% 상승했고, 면도기·제모기 29%, 정수기 9%, 비데 10% 상승이 확인됐다. 모바일 기기에서는 휴대폰이 100만2404원으로 15%, 태블릿 11%, 웨어러블 기기 32% 상승했다. 주방가전에서는 냉장고가 108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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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AI 기반 심리안전 플랫폼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공공기관 도입 기반 확보
넛지헬스케어 자회사 다인 ‘Dain-AI Safety v1.0’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공공성과 기술성을 인정받은 제품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시범 사용과 구매 검토를 지원하는 제도에 따른 것으로, EAP 분야에서 AI 기반 플랫폼이 포함된 사례다. 해당 시스템은 소방, 경찰, 국방 등 재난·안전 직군과 감정노동 환경에 놓인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직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 수면 문제 등 다양한 상태를 이용자 동의 기반으로 확인하고 상담 및 관리 체계와 연계하는 구조다. 운영 방식은 기존 사후 상담 중심과 달리, 자가 점검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 신호를 선별하는 형태다. 감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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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VC 협업 지분 투자 추진…뷰티 브랜드 대상 컨퍼런스 운영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가 벤처캐피털과 협업해 뷰티 브랜드 대상 지분 투자 구조를 도입한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그재그가 성장 지원을 담당하는 전략적 투자자(SI), VC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지그재그가 VC와 함께 브랜드 투자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그재그 내 뷰티 카테고리에는 약 3500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최근 3년간 거래액은 연평균 60% 수준의 증가 흐름을 보였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랜드의 경우 최근 3개월 거래액이 이전 기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양측은 7월 20일 관련 컨퍼런스를 통해 투자 조건과 운영 구조, 브랜드 성장 사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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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제주 테마 여행 2종 KATA 안전여행상품 선정
모두투어가 제주 가족여행과 파크골프 테마 상품이 안전여행상품으로 선정됐다고 7월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한국여행업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평가로, 상품 운영 안전성과 기업 관리 체계, 소비자 보호 요소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평가 항목은 상품 안전운영 35%, 기업 안전관리 35%, 소비자 보호 및 상품 가치 30% 비중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상품은 ‘ONLY 우리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제주 3일’과 ‘제주 힐링 파크골프 관광 3일’ 등 2종이다. 가족 대상 상품은 이동 동선을 줄이고 실내외 일정을 혼합해 구성됐으며, 파크골프 상품은 라운드 일정과 관광 요소를 결합한 형태다. 두 상품 모두 소규모 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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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닭 특수부위 활용 간편식 3종 구성 제품 선보여
하림 별미요리 신제품 3종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구성은 닭 어깨살 등 특수부위를 활용한 간편식 형태로, 두루치기와 닭갈비 2종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제품은 기존 시리즈를 기반으로 맛과 구성 요소를 보완한 형태로 마련됐다. 두루치기는 어깨살과 목살을 함께 사용한 제품이며, 닭갈비는 고추장 양념과 채소, 떡이 포함된 구성이 적용됐다. 주꾸미가 포함된 닭갈비 제품도 함께 포함됐다. 조리 방식은 냉동 상태에서 약 10분 가열하는 형태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 채널에서 먼저 공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부 기간 동안 가격 조정이 적용되는 조건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3종 구성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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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모임, 월간 이용자 1000만 넘어…상반기 활동 지표 전반 증가
당근 당근모임이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상반기 데이터에 따르면 모임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4%, 가입자 수는 128% 증가했다. 일정 생성은 106%, 참여 후기는 191% 늘어나며 모임 개설부터 후기까지 전 단계에서 이용이 확대됐다.이용자 연령은 20대 14%, 30대 26%, 40대 27%, 50대 23%, 60대 이상 8%로 나타났다.커뮤니티 전체 이용 지표도 증가했다. 체류시간은 전년 대비 103% 늘었으며, 게시글·댓글·공감 등을 포함한 소통 건수는 8317만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98% 증가한 수치다.신규 서비스에서도 이용 확대가 확인됐다. 온라인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는 전국 확대 이후 한 달 동안 카페 수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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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회원 대상 뮤지컬 ‘겨울왕국’ 프리뷰 좌석 선점·10% 할인 제공
빗썸이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프리뷰 공연에 대해 회원 단독 선예매를 진행한다. 프리뷰 공연은 8월 9일·11일·12일 3일간 열리며, 빗썸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앞선 7월 9일 오전 11시부터 앱과 홈페이지에서 회원 인증 후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이후 7월 16일 오전 11시부터는 클립서비스를 통한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빗썸 회원에게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 모두 전 좌석 1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무대로 옮긴 브로드웨이 작품으로, ‘Let It Go’를 비롯한 주요 넘버와 장면을 무대 연출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이번 선예매 프로그램은 사회공헌 캠페인 ‘빗썸나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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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드, 글루타티온·온열 디바이스 결합한 눈가 톤 케어 제품 선보여
샤르드가 눈가 브라이트닝에 초점을 맞춘 ‘글루타티온 토닝 아이크림’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다크서클·기미·잡티 등 눈가 색소 고민 완화를 목표로,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을 단계적으로 관리하는 토닝 메커니즘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98% 이상 고순도 글루타티온 3만ppm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비타민 C 유도체를 함께 배합해 멜라닌 생성 단계와 이미 형성된 색소 모두를 겨냥하는 구성으로 설계됐다. 유효성분 전달을 위해 비타민 10종을 리포좀 공법으로 캡슐화했으며, 판테놀·알란토인을 더해 민감한 눈가 피부 사용 부담을 줄였다. 끈적임을 줄인 산뜻한 제형으로 아침·저녁 모두 사용 가능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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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대구 오프라인 고객 상담 창구 첫 운영…9월까지 더현대 대구에서 시범 진행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구 도심에 고객 상담 전용 데스크를 열고 지역 이용자 접점을 확대한다. 대구 중구 동성로 더현대 대구 8층 고객서비스 라운지에 업비트 고객데스크를 설치해 오는 9월 23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디지털자산 거래소 이용이 처음인 고객을 위한 1대1 오프라인 상담과 신규 가입 안내를 제공한다. 서울 외 지역에서 오프라인 고객데스크를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현장에서 계정 생성과 기본 이용 방법을 직접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기간 동안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고객데스크에서 업비트에 생애 최초 가입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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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레이, 말레이시아 교촌치킨 매장에 포토부스 도입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교촌치킨과 업무협약을 맺고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현지 법인 교촌 에스디엔 비에이치디(KYOCHON SDN BHD)와 체결됐으며, 말레이시아 내 교촌치킨 매장 10여 곳에 포토그레이 포토부스를 숍인숍 형태로 설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포토부스는 7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토그레이는 기존 디자인과 협업 프레임에 더해 교촌치킨 전용 프레임과 라이브 필터를 제공해 현지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K-푸드와 K-콘텐츠를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성장세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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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편스토랑 우승 메뉴 ‘손태진의 크런치 한입치킨’ 간편식으로 선보여
아워홈이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우승 메뉴를 기반으로 한 간편식 ‘손태진의 크런치 한입치킨’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촉촉한 닭다리살에 감자 플레이크를 입혀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한입 크기 구성으로 조리와 섭취가 간편해 경기 관람, 홈파티, 야식 등 여러 상황에서 나눠 먹기 적합한 형태로 설계됐다. 아워홈은 이번 메뉴를 냉동 간편식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외식·단체급식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했다. 급식 라인에서 해당 메뉴를 운영하고 있으며,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는 ‘손태진의 크런치! 허니 포테이토 치킨’이라는 이름으로 변형 메뉴를 판매한다. 이 메뉴는 허니버터로 버무린 감자채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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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상반기 숏폼 경유 모바일 주문 300만 개…‘발견형 쇼핑’ 확산
CJ온스타일이 올해 상반기 숏폼 영상에서 바로 이어진 모바일 주문이 300만 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짧은 영상이 상품 검색을 대체하는 쇼핑 입구로 자리 잡으면서, 숏폼 커머스가 핵심 판매 채널로 부상했다는 분석이다. 상반기 기준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등 외부 숏폼과 CJ온스타일 앱 내 숏츠를 통해 발생한 주문을 합산한 결과로, 5초마다 1개꼴로 상품이 팔린 셈이다. 모바일 순방문자 3명 중 1명은 외부 숏폼을 통해 유입됐고, 숏폼 경유 순방문자는 전년 동기 대비 2.7배 증가했다. 매출 지표도 뚜렷하다. 외부 숏폼을 거친 모바일 주문액은 1년 사이 3.2배 증가했고, 특히 30대 이하 주문 고객 수가 6배 늘었다. 영상 소비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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