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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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산딸기와 연유 조합 신제품으로 여름 시장 공략
배스킨라빈스가 산딸기와 연유를 조합한 새로운 아이스크림으로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배스킨라빈스는 8월 이달의 맛으로 ‘산딸기가 끌리는 연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신제품은 여름 별미인 산딸기 빙수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산딸기 소르베의 상큼한 맛과 연유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붉은 산딸기와 흰 연유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색감으로 시각적인 특징도 더했다.함께 선보이는 ‘산딸기 연유 블라스트’는 설향딸기 베이스와 연유, 냉동 산딸기를 활용해 과일 특유의 산뜻함과 달콤함을 담은 음료 제품이다.배스킨라빈스는 이번 시즌 제품 콘셉트에 맞춰 배우 박지훈과 함께한 여름 캠페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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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여의도, 12년 만에 리뉴얼…프리미엄 시네마 공간 재탄생
CGV여의도가 개관 이후 첫 전면 리뉴얼을 통해 도심형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CJ CGV는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 위치한 CGV여의도를 리뉴얼해 31일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2012년 개관한 CGV여의도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IFC몰을 기반으로 직장인과 쇼핑객이 찾는 주요 문화 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리뉴얼은 영화 관람뿐 아니라 방문 전후의 체류 경험까지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 공간은 ‘Light Flow, Immersive Experience’를 콘셉트로 밝고 개방적인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이동 동선을 적용했다. 관람 대기 공간부터 영화 관람 이후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형 공간으로 조성했다.리뉴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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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 혹서기 안전 지원 확대…휴식 공간·음료 지원 강화
쿠팡이츠서비스가 여름철 배달 현장의 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배달파트너 대상 지원을 확대한다.쿠팡이츠서비스는 혹서기 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배달파트너를 대상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15만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배달 플랫폼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협약 후속 조치로, 배달 활동 기준을 충족한 배달파트너에게 제공된다.지원 대상자는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에서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무더위 속 업무 중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쿠팡이츠서비스는 음료 지원과 함께 여름철 기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전국 이동노동자 쉼터에 폭염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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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 공개매수 마감 임박…투자자 일정 확인 필요
골프존홀딩스 공개매수 청약 종료일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일정 확인이 필요해지고 있다.에스제이투자홀딩스가 진행 중인 골프존홀딩스 공개매수는 8월 5일 오후 3시 30분 청약을 마감한다.공개매수 참여를 희망하는 투자자는 청약 마감일까지 관련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 결제까지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주식 거래는 매수 당일 소유권이 최종 이전되는 방식이 아니라 거래 후 영업일 기준 결제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공개매수 참여를 위해서는 일정상 여유를 두고 주식을 확보해야 한다.이번 공개매수 청약은 증권사를 통한 온라인 방식과 영업점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청약은 해당 증권사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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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 일본 재구매·신제품 흥행에 아마존 매출 두 배 성장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시장에서 기존 제품의 재구매 확대와 현지 맞춤형 신제품 흥행을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 성장세를 이어갔다.31일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미샤는 올해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매출이 지난해 같은 행사보다 103% 증가했으며, 올해 아마존 스프링세일과 비교해서도 205% 늘었다.이번 성과는 쿠션과 BB크림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군이 견인했다. 특히 'M 프로커버 쿠션' 리필 제품 매출은 전년 프라임데이 대비 226% 증가해 기존 구매자의 재구매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대표 제품인 'M 퍼펙트 커버 BB크림 PRO'는 일본 아마존 BB크림 부문 3위에 올랐다.현지 맞춤형 신제품도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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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2분기 매출 1038억원…하반기 플랫폼 개편·광고 사업 확대 추진
SOOP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38억원과 영업이익 126억원을 기록하며 하반기 스트리머 생태계 확대와 플랫폼 개편, 광고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SOOP은 31일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결 기준 매출 1038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매출은 741억원, 광고 매출은 272억원으로 집계됐다.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2099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당기순이익 312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플랫폼 매출은 1482억원, 광고 매출은 577억원이다.회사는 2분기 동안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플랫폼 환경 조성에 집중했다. 자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타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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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 'IDL 서울 시리즈' 단독 생중계
SOOP이 세계 정상급 댄스 크루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 '인터내셔널 댄스 리그(IDL) 서울 시리즈'를 단독 생중계하며 공연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SOOP은 8월 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IDL 서울 시리즈'를 단독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뉴욕, 밴쿠버, 시드니에 이어 열리는 2026 데뷔 시즌 네 번째 대회다.IDL은 세계 각 도시를 순회하며 경기를 치르는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로, 참가 팀들은 대회별 획득 포인트를 합산해 준결승과 결승이 열리는 'IDL 2026 챔피언십' 진출을 경쟁한다.서울 대회에는 한국의 원밀리언을 비롯해 캐나다 브라더후드, 동남아시아 잼 리퍼블릭, 노르웨이 퀵 스타일, 뉴질랜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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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온라인 단독 브랜드 확대…뷰티·웰니스 매출 성장세
신세계면세점이 온라인몰 단독 브랜드를 확대하며 뷰티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신세계면세점은 최근 온라인몰에 단독 및 신규 브랜드를 잇달아 입점시키며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최신 브랜드를 빠르게 선보이고, 출국 전 구매한 상품을 공항 인도장에서 수령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몰 뷰티·웰니스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며, 온라인 단독 브랜드 매출은 74% 늘었다. 현재 온라인몰에서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는 800여 개에 달한다.신규 브랜드로는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와 더마 코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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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임직원 자녀 대상 체험형 학습프로그램 운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직장 체험과 문화·교육 활동을 결합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9일 임직원 가족을 위한 '제16회 KUP 임직원 자녀 학습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KUP 자녀 학습프로그램은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의 근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현장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기업문화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행사에서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히스토리캠퍼스와 용인시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을 차례로 방문했다. 참가한 학생들은 직장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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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2분기 매출 22.4조·영업이익 4.1조…영업익 262%↑
HD현대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4094억원, 영업이익 4조1246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2%, 영업이익은 262.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 42조113억원, 영업이익 6조9594억원을 달성했다.주요 사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 HD한국조선해양은 매출 8조9270억원(전년비 20.2%↑), 영업이익 1조6451억원(72.5%↑)을 기록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매출 5804억원(24.1%↑), 영업이익 976억원(17.6%↑)을 달성했다.건설기계 부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매출 2조5235억원(17.9%↑), 영업이익 2720억원(79.6%↑)을 기록했다. 에너지 부문 HD현대오일뱅크는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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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코드, 양자 시대에도 안전할까…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 출간
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하는 ‘바이브 코딩’의 보안 취약점부터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차세대 암호체계까지 폭넓게 다룬 AI·양자보안 실전서가 출간된다.광문각출판미디어는 백남정 디지털기술융합협회 회장, 엄상윤 아이디퀀티크 대표, 박나룡 보안전략연구소 소장, 박상민 디지털기술융합협회 부회장이 공동 집필한 'AI 바이브코딩의 배신, AI 양자보안으로 막아라'를 오는 15일부터 온, 오프라인 등에서 출간한다고 31일 밝혔다.이 책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자연어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바이브 코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편의성 이면에 존재하는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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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급등락’ 우려에 민주 "엄중 인식 보호 장치 점검" 국힘 "경제라인 경질해야"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는 국내 증시 상황과 관련해 여야가 우려에 공감하는 동시에 각기 다른 대책 마련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현재 시장 상황과 투자자 우려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당정 간 긴밀 협력으로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이겠다"고 밝혔다.한 직무대행은 "정부는 관계 기관과 합동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으로 인한 수급 쏠림이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에 의견을 함께했다"며 "민주당은 해당 상품 도입과정과 투자자 보호 장치가 충분했는지 차분하고 투명하게 점검하겠다"고 전했다.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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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성범죄 사건,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
최근 디지털 성범죄와 강제추행, 성폭력처벌법 위반 사건 등 형사·성범죄 사건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수사 초기부터 전문적인 법률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휴대전화 포렌식, CCTV, 메신저 대화, 디지털 증거 분석 등 객관적 자료가 사건의 핵심 증거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초기 진술과 증거 확보 과정에서의 대응이 사건의 방향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다.형사사건과 성범죄 사건은 단순히 형사처벌 여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구속 여부, 불기소 처분, 기소유예, 무죄 입증, 집행유예, 신상정보 등록 및 공개·고지, 취업제한 등 의뢰인의 사회생활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사건 초기부터 전략적인 대응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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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자 위자료 청구액과 실제 판결 금액이 상이한 이유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 3천만 원을 청구했으나 판결문에 1천만 원만 적히는 사례는 드물지 않으며, 경우에 따라 청구가 전부 기각되기도 한다. 소장에 적는 청구액은 원고가 배상을 구하는 금액일 뿐, 실제 인용액은 법원이 여러 사정을 종합하여 판단하기 때문이다.상간자 위자료는 제3자가 부부의 혼인공동생활을 침해하거나 유지를 방해한 데 따른 손해배상이다. 다만 배상액을 산정하기에 앞서 손해배상책임 자체가 성립하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단순한 연락이나 몇 차례의 만남만으로는 부족하며, 혼인공동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부정행위와 함께 상간자가 상대방의 기혼 사실을 알고 있었거나 알 수 있었음이 입증되어야 한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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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718억원 규모 6800DWT급 SUS 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
SK오션플랜트가 성호해운과 6800DWT급 스테인리스스틸(SUS) 화학제품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4984만 달러, 우리돈 약 718억원이다.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총 길이 119.5m, 폭 18.2m, 깊이 9.5m 규모로, 고내식성을 갖춘 스테인리스스틸 화물탱크가 적용된다. 부식성이 높은 화학제품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1호선은 2027년 11월 착공해 2028년 12월, 2호선은 2028년 2월 착공해 2029년 3월까지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SK오션플랜트는 2020년 3990DWT급, 2022년 1800DWT급 스테인리스스틸 화학제품운반선을 인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는 기존 소형 탱커 건조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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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상반기 매출 13조1236억원…수주잔고 100조 돌파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3조1236억원, 영업이익 442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22조823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주잔고는 103조9831억원(약 3.8년치 일감)을 확보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00조원을 돌파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4427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의 55.3%를 달성했다. 주택 부문 원가율 개선과 적정 수익 중심 프로젝트 비중 확대에 따른 회복세다.현금 및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은 3조8646억원, 부채비율은 19.6%p 개선된 155.2%, 유동비율은 148.2%를 기록했다. 신용등급은 AA-등급을 유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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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 흥행 키워드…‘하이엔드’ 브랜드 존재감 커져
서울 주택시장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와 일반 아파트 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희소성을 갖춘 하이엔드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양새다.최근 청약 성적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4월 서초구 ‘아크로드서초’는 평균 1,099.1대 1, 용산구 ‘이촌르엘’은 134.97대 1, 5월 동작구 ‘써밋 더힐’은 32.5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매매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여 강남구 ‘디에이치아너힐즈’ 전용 59㎡는 2월 33억7000만원에,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59A㎡는 44억5000만원에 각각 신고가 거래됐다.업계 전문가들은 하이엔드 아파트의 강세 원인으로 최고급 마감재, 이국적 외관 디자인, 수영장·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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