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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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산불발생... 1시간 26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0월 18일 오후 4시 25분경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산 4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6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1, 임차1)와 산불진화장비 10대, 산불진화대원 53명을 투입, 오후 5시 51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이번산불이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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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서부경찰서, 현대차 취업미끼로 1억5천만원 가로챈 사기꾼에 구속영장 신청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돈을 주면 현대자동차 개발팀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5천만원을 가로챈 사기범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초부터 지난해 말까지 피해자 B씨에게 "노조 청탁금, 추천인 보증금 등을 내면 인맥을 써서 현대차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B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A씨가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입사했다며, 현대차 근무복을 입고 있는 모습 등을 계속해 보여주자 이에 속아 돈을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A씨가 코로나19 등을 핑계로 취업 일정을 계속 미루자 의심이 생긴 B씨는 지난해 4월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한편, 경찰은 A씨의 범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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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신불산 터널 교통사고 발생…경상 4명
10월 17일 오전 8시 27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9-6 신불산터널(밀양→ 울산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25톤 탱크로리(적재물없음)가 브레이크 이상으로 좌측 보행자 점검길 턱을 충격하고 정차한것을 후행하던 B씨운전(40대·여)의 승용차가 전방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충격한 사고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해당 없다.이 사고로 4명의 경상자가 발생했다. 사고현장에는 울산소방이 출동(인원 17명, 장비 5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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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절도 피의자 골목길 추격끝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도주하는 절도 피의자를 추격끝에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0월 15일 오전 9시 50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한 마트 앞 외부진열대에 놓아둔 조화 한다발을 절취하는 피의자(40대·남)를 발견하고 업주가 잡아 오전 10시 8분경 112로 신고했다.순찰차가 신고장소 부근 도착하니 피의자가 골목길로 도주해 마트 종업원이 쫒아가고 있어 순찰차로 즉시 추격에 나섰다. 그러던 중 골목길 반대편에서 마주오던 차로 인해 순찰차로 계속 추격 불가하자 여경이 즉시 하차해 300m가량 추격 후 피의자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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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무자본 캡투자' 46억 상당 전세사기 피의자 4명 검거(1명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총경 배기명)는 속칭 ‘깡통전세’를 놓은 뒤 임차인 30명으로부터 보증금 46억원 상당을 가로챈 전세사기 피의자 A(구속)와 공인중개사 등 4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A는 ‘무자본 갭투자’ 방법으로 2018년 10월경부터 2019년 12월경까지 대구 남구, 달서구 일대 빌라 5동을 매입한 후 임차인으로부터 받은 보증금을 대출이자, 세금,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면서 임차보증금을 돌려막기 하는 형태로 운영했다. 특히 A는 기존 월세계약을 전세계약으로 전환하면서, 임차인들이 임대차계약 전 임대인의 동의를 얻어야만 선순위보증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선순위보증금을 허위고지하는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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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경찰서, 흉기들고 배회중인 피의자 검거
부산 사하경찰서는 흉기들고 배회중인 피의자(60대·남)를 검거해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10월 15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거리를 흉기를 들고 배회하는 사람이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 술에 취한 상태로 있는 피의자를 검거해 응급입원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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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서, 천연기념물 남생이 불법보관 피의자 4명 불구속 송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천연기념물인 남생이를 불법보관한 피의자 A씨(70대·여) 등 4명을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1일경 부산진구 부전시장 내에서 멸종위기종 2급 야생생물인 남생이(천연기념물 제453호로 지정)를 각각 한 두마리씩(총 7마리)을 불법으로 보관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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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서, 피 흘리는 아내 두고 운동간 남편, 검찰에 송치
인천 강화경찰서는 집에서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그냥 두고 운동하러 외출한 60대 남편이 사건 발생 5개월 만에 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6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5월 9일 오후 6시 12분께 인천시 강화군 자택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50대 아내 B씨를 방치한 혐의다.당시 A씨는 테니스를 치기 위해 옷을 갈아입으러 집에 들렀다가 쓰러진 아내를 보고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뒤 구호 조치 없이 곧바로 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B씨는 의붓딸의 신고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사 상태에 빠져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 수사 결과 B씨가 쓰러진 당일 A씨의 폭행 정황은 드러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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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4층서 뛰어내린 유튜버 사망
10월 12일 낮 12시 45분경 부산 해운대구 소재 모 호텔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는 신고접수 후 현장 출동, 호텔 4층에서 유튜버 A씨(40대·남)가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부산 소방과 공동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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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교차로서 덤프트럭이 오토바이 역과 사망사고
10월 11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교차로에서 하마정교차로 방향 3차로에서 덤프트럭이 오토바이를 역과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신호대기 중이던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덤프트럭이 진행신호에 따라 출발하는 과정에서, 전방 같은 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씨(50대·남)운전의 오토바이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역과해 B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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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산불발생... 1시간 6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0월 11일 오후 1시 24분경 충북 보은 회남면 은운리 산45-3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6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림청 헬기 1대와 산불진화장비 11대와 산불진화대원 39명을 투입, 오후 2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충청북도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근 벌초 및 산행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입산 시 라이터나 성냥 등의 화기물을 소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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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교차로 교통사고
10월 11일 오전 9시 1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오산공원쪽에서 중동지하차도로 신호를 위반하고 진행하던 A씨(60대·남)운전의 화물차가 해운대 세무서에서 중동 사거리쪽으로 신호에 따라 진행하던 승용차 앞부분과 부딪혀 화물차가 좌전도되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다른 승용차를 다시 충격했다.운전자 3명 모두 음주는 해당 없다.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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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효문동 신축건물 공사장서 추락 사고 발생
10월 10일 오후 3시 8분경 울산 북구 효문동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출동한 울산소방(인원 25명, 장비 7대)에 따르면 10m 높이에서 5톤 화물용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 중 전동체인 연결장치가 고장나면서 작업자 2명이 추락했다(중상 1, 경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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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남산동 건물외벽 방수작업 8층서 로프끊어져 추락 사망
10월 10일 오전 8시 16분경 부산 금정구 남산동 소재 10층 건물 외부 방수 작업을 위해 옥상에서 로프를 타고 내려오던 A씨(60대·남)가 8층 높이에서 로프가 끊어져 1층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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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시행사 돈 27억원 뜯은 프랜차이즈 대표 ‘구속’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지난달 26일 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2020년 시흥시 은계지구의 한 신축 상가에 입점해 푸드코트를 조성하는 조건으로 해당 상가 시행사로부터 인테리어 지원금 27억원을 받았으나,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혐의다.이 상가 50개 호실에 대해 5년간 임대 계약을 맺었던 A씨는 해당 기간 자신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푸드코트를 조성해 분양에 도움을 주겠다고 제안하며 지원금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A씨가 임대 계약한 50개 호실 중 일부 업체만 개업하고 나머지 업체는 운영 자체를 하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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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기간 중 재범한 40대, 집행유예 만료 일주일 남기고 취소 돼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는 10일 보호관찰 기간 중 재범을 저지르고 범죄사실이 탄로나자 연락을 단절하고 종적을 감추었던 K씨(40대)에 대해 집행유예 만료 일주일을 남기고 집행유예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K씨는 과거 도박개장 등의 혐의로 대전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및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았으며, K씨와 같이 보호관찰 선고를 받게 되면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관찰 기간 동안 재차 범죄를 저지르거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따르지 않는 경우 집행유예가 취소될 수 있으며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당초 법원에서 선고받은 형기를 교도소에서 복역해야 한다. K씨는 보호관찰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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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자동차부품제조공장 사무실 원인미상 화재
10월 10일 오전 9시 27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사무실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인원 55명, 장비 24대)에 의해 오전 9시 45분경 완진됐다.인명피해는 6명(단순연기흡입)이며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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