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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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 조업 중이던 어선 화재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1월 27일 오후 7시 30분경 남형제도 남동방 10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선 A호(2.99톤, 연안복합, 승선원 2명)에 화재가 발생, 인근 어선에서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현장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A호 선장이 발견하고 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어선, 인접서인 통영해양경찰서 등에 합동 구조를 요청했고, 인근 어선에서 불길을 피해 해상으로 뛰어든 A호 승선원 2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또한 통영 장승포 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승선원 2명을 거제 외포항으로 이송했고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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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에게 욕설·반말 50대, 집행유예 취소로 철창행
부산보호관찰소는 평소 보호관찰 지도·감독 담당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등을 일삼은 A씨(50대)에 대해 1월 25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집행유예취소가 최종 확정되어 결국 교도소로 가게 됐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특수협박등으로 2023. 4. 12.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받았다. 보호관찰을 받게 되면 법원에서 정한 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 개시 이후부터 8개월 동안 매월 출석면담 때마다 담당 직원에게 욕설과 반말, 폭언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에 부산보호관찰소는 부산지방검찰청을 통해 집행유예취소를 신청, 법원은 A씨에 대해 집행유예취소를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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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서 차대 차 교통사고 후 태화관광 건물 충돌
1월 26일 오전 9시 24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포터와 그랜저 교통사고 후 건물(태화관광)을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3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포터 운전자 등 2명(다리끼임, 가슴통증)은 울산대학교 병원(성남구급대)으로, 그랜저 운전자(가슴통증)는 중앙병원(신정구급대)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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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배현진 의원, 시내 거리서 괴한에 피습...병원 이송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서울 송파을)이 25일 괴한에 습격당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배 의원은 이날 오후 5시께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행인으로부터 머리 뒤를 가격당했다.배 의원은 둔기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았으며, 피를 흘려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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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서, 신탁부동산 전세사기 15억 편취 피의자 구속
대구북부경찰서(서장 곽동호)는 담보신탁으로 소유권이 넘어간 ‘신탁 부동산’으로 전세 임대차계약을 맺고 보증금 15억원 상당을 편취한 실소유주 A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A씨는 신탁회사에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하여 임대차 권한이 전혀 없음에도 “내가 실제 집주인이니 계약에 지장이 없다, 임대 보증금 반환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2018년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총 16명으로부터 보증금 15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대구경찰청은 2022년 7월부터 ‘전세사기 특별단속’을 진행해 총 129건, 246명을 검거하고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서민들에게 회복 불가능한 피해를 주는 전세사기 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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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산불발생... 1시간 27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4일 오후 3시 29분경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조령리 834-4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 27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 임차 2), 산불진화장비 15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2), 진화인력 73명(산림공무원 36, 소방 37)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4시 5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청은 추운 날씨로 지상 진화의 어려움이 겪었으나, 초기에 투입 가능한 헬기를 신속히 투입해 확산을 저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산불 발생 원인은 현재 조사중이며, 진화가 완료 되는 대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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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염포동 아이오닉 차량 도로교각 충격 전소
23일 오전 5시 9분경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아이오닉 승용차가 도로 성내교가교 하부를 들이 받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가 사망했다(소사). 화재차량은 염포119안전센터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차량 전소로 번호판 식별과 사망자 신원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이 불은 울산소방(인원 38명, 장비 13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울산 북부소방서관계자는 아직 까지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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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다세대주택 불…촛불 취급 부주의 2명 병원 이송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1월 21일 오전 11시 17분경 기장읍 대라리 소재의 다세대 주택 2층(201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22일 전했다.이번 화재로 소방차량 30대와 소방대원 68명이 신속하게 출동했고, 화재 현장에 도착한 일광119안전센터 진압대가 오전 11시 32분경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일광119안전센터 진압대는 본부 상황실과 출동 중인 지휘대 및 출동대에 상황을 전파하고, 화재진압과 함께 인명피해 방지에 중점을 두고 소방 활동을 전개했다.화재 당시 다세대주택에서 거주하던 9명의 주민을 지상과 옥상으로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단순 연기 흡입한 7명의 주민은 구급대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고 경과 관찰 후 귀가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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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 35억 상당 부당이득 챙긴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총경 정현욱)는 짝퉁 중고폰 제작 및 유통으로 35억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 28명을 검거하고, 이 중 3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총책 4명 중 3명(30대·남, OO컴퍼니 대표, 직원 2명-1명 전 서비스센터 직원, 무상수리)은 순차적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위반(사기), 상표법위반, 배임증재 혐의로 구속송치했으며, A사 서비스센터직원 6명은 배임수재 혐의로 송치했다. OO코리아 공동대표 2명과 이사 1명은 짝퉁 중고폰 판매, OO코리아 직원외 6명은 짝퉁 중고폰 조립, OO코리아 유통협력업체 대표외 1명은 중국 중국현지 짝퉁자재 공급, OO코리아 외주업체대표외 2명은 외주 기술자로 배터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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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매암동 컨테이너 하우스 화재
1월 18일 오후 7시경 북구 매암동(오토밸리로) 가설건축물(컨테이너 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5명, 장비 11대)에 의해 오후 8시 37분경(초진 7시 52분)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잔화정리까지 장시간 소요가 예상된다. 화재원인 및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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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항 내 익수자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8일 오후 방어진 항 내에서 익수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18일 오후 3시 53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울산구조대,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 순찰차를 현장에 출동시켜, 오후 4시 2분경 방어진파출소 소속 구조대원 1명이 직접 입수해 3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방어진항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항을 거닐다 실족으로 인해 해상으로 추락했으며, 구조된 후에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아 의식을 되찾고 119에 인계 병원으로 이송됐다.울산해양경찰서 정욱한 서장은 “주취상태로 바다에 빠지게 되면 자력으로 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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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암남동 산불발생... 47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7일 오후 3시 23분경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산3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47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1, 임차 2, 소방 1), 산불진화장비 30대(진화차 2, 소방차 28), 진화인력 160명(산림공무원 9, 소방 93, 예방진화대 45, 경찰 3, 기타 10)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4시 10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청은 이번 산불 발생 지역이 도심지 인근에서 발생하였으며 인구 밀집 지역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부터 인접 투입 가능한 헬기와 진화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초기에 산불확산을 저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원인은 현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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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서부동 3층 목욕탕서 화재 발생
1월 16일 오후 5시 6분 울산 동구 서부동 3층 목욕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이 출동(인원 44명, 장비 16대)해 오후 5시 54분 화재를 진압했다. 20명은 자력대피 했다.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피해(사우나 그을음)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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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 100kg 규모의 코카인 의심물질 해상 밀반입 적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1월 15일 오후 3시 35분경 부산신항 정박중인 국내선적 화물선 A호(7만ton급)에서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물질 약 100Kg을 적발하고 압수조치 했다고 16일 밝혔다.해당 화물선은 지난 달 초순 경 브라질의 한 항구를 출항, 싱가폴, 홍콩을 경유해 15일 부산신항에 입항해 선저 검사를 진행하던 중 선저 밑부분 씨체스트(SEA CHEST,선박의 바닥면에 위치한 메인 엔진 냉각을 위한 해수 흡입구)에 마약류 의심물질이 있다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적발됐다. 발견 당시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물질은 3개의 검은 가방에 약 1kg씩 100개로 나눠 숨겨져 있었고, 간이시약을 이용한 검사결과 코카인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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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부곡동 포터 교통사고…황산알루미늄 누출
1월 16일 낮 12시 27분 울산 남구 부곡동 사평삼거리에서 포터와 승용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포터에 적재된 황산알루미늄 2톤 중 약 1.1톤 누출했고 특수대응단 직할구조대가 출동했다.1명이 경상을 입어 중앙병원으로 이송됐고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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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산불... 1시간 54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5일 오후 3시 51분경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산10-2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4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 소방 1),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1, 진화차 4, 소방차 8), 진화인력 80명(산불전문진화대 20, 산림공무원 35, 소방 25)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5시 43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 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과 전라남도는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할 것이며,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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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종료 17일 앞둔 대상자 도주, 결국 구속
법무부 의정부보호관찰소(소장 박현배)는 1월 15일 전자발찌 종료를 불과 17일 앞두고 있었음에도 야간외출제한명령 준수사항을 위반 후 경상남도 통영시로 도주 중이던 위치추적 전자감독(이하 ‘전자발찌’) 대상자 A씨(50대)를 긴급 구인, 의정부교도소에 수감시켰다고 밝혔다. A씨는 과거 자신을 길러준 양어머니가 자신을 살해하려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다 실제 양어머니를 살해해 법원으로부터 징역 10년과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 2014년 치료감호심의위원회의 결정으로 가종료 되며 전자발찌를 부착하게 됐다. 그러나 전자발찌 부착기간 중 2016년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다 검거되어 또 다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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