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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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나눔재단, 허그일자리 참여자에게 기금 1029만원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는 2월 2일 대전지부 회의실에서 허그일자리 참여자 K씨에게 바보의나눔 재단에서 모금한 기금 1029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허그일자리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법무보호대상자(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 받은 자)에게 개인별 취업활동 계획과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통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허그일자리 직업훈련 단계에 참여 중인 K씨는 막 태어난 어린자녀에게 부끄럽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남편이 지인의 잘못된 사업제안에 속아 구속되면서 가정해체의 위기에 놓였다.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허그일자리 담당자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K씨의 어려운 사연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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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대구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서 후원금 100만 원 전달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원진)는 2월 2일 보호관찰위원 대구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서영우)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대구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 기금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어 경제적 어려움이 심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한 성인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협의회는 법무부 소속 민간 자원봉사 단체로, 보호관찰대상자의 개별 멘토링과 사회봉사 집행감독, 수강명령 강사로 참여하는 등 보호관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보호관찰 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까지 기부했다.대구서부보호관찰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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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지난해 200만6719건 통역·상담 제공
법무부(박범계 장관)는 2020년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통해 2019년 176만124건 대비 14% 증가한 200만6719건의 통역·상담을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2020년 1월 28일부터 24시간 가동해 의료진과 외국인간 3자통역을 질병관리청 등에 1,429건 제공했으며, 코로나19관련 상담을 18만2826건을 수행했다.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는 폭증하는 상담수요로 인하여 대기시간 안내서비스, 전화회신서비스(콜백건수 432% 증가,민원인이 전화번호를 남겨두면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 민원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품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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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수용자들 위해 마스크 1만장 기부
울산구치소(소장 최철경)는 2월 1일 교정협의회(회장 권창규)로부터 수용자들에게 제공될 마스크(KF-94) 1만장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구치소는 마스크를 매일 1장씩 전 수용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권창규 교정협의회장은 “코로나로 전 세계가 힘든 시기에 우리 지역사회의 코로나 확산 방지와 함께 수용자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후원에 함께 참여해주신 교정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철경 울산구치소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많은 양의 마스크를 선뜻 기부해주신 교정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마스크는 건강한 수용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이러한 기부와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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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서 원호품 후원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조태진)는 2월 1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권순협)’서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지역사회 사랑의 원호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원호품은 명절 선물세트 50박스 총 100만원으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각 가정에 전달된다.안동준법지원센터 조태진 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의 적극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원호품을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하여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의 성장과 함께 재범방지를 도모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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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전주보호관찰소협의회 태혜진 위원, 보호관찰소에 식료품 후원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정기조)는 2월 1일 설명절을 앞두고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전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신선순) 태혜진 위원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위해 쌀과 라면 및 떡국 떡 등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선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태혜진 위원은 식료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설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전주준법지원센터 정기조 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이때,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관심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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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협의회서 떡국떡 후원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오금환)는 2월 1일 설명절을 맞아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사랑의 떡국떡’ 150Kg(약 150만원 상당)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설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협의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통해 마련됐다.보호관찰 위원을 대표해 후원 행사에 참석한 이미란 사무국장은 “코로나 감염병이 장기화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더 힘든 명절이 될 것 같다”며 “이들에게 따뜻한 설을 맞이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거창준법지원센터 오금환 소장은 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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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마스크 구경도 못했어요'보도는 사실과 달라
1월 31일 자 YTN「“마스크 구경도 못했어요” 전 재소자 증언」 관련, 법무부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설명자료를 냈다. 보도에 따르면 과밀상태에서 최근 구치소 건물 한 동을 격리 수용실로 만들면서 수용자들 간 밀집도는 더 높아졌다. 열 체크와 마스크 지급도 서울동부구치소 집단 감염이 터지고 이뤄졌고, 이전에는 마스크는 구경도 못했다. 3월 중 울산원외재판부가 개원하면 울산구치소 과밀 문제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과밀 문제를 더 이상 미뤄선 안 된다는 내용이다.이에 법무부는 ‘과밀수용 심화’관련, 전국 교정시설에서는 신입 수용자에 의한 코로나19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신입 수용자는 2주간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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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동부구치소 수용자분산이송 요청 묵살 보도는 사실과 달라
1월 29일 자 조선일보 「법무부, 동부구치소 “수용자 분산이송” 요청 뭉갰었다.」 관련, 법무부는 설명자료를 냈다. 대량 확진자 발생 직후 구치소 직원들이 “수용자들이 혼거하고 있어 감염 확산이 우려되니 수도권 내 시설 한 곳을 통째로 비워 이송해달라”는 의견을 냈으나 법무부가 이를 묵살했다.동부구치소 사태로 검찰수사를 받게 된 상황이지만, 법무부는 이미 자신들이 질 형사상 책임은 없다는 법률 검토까지 끝냈다.이에 대해 법무부는 수용자 분산이송 요청 관련,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수용자 분산이송을 요청했으나 법무부가 이를 묵살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수도권 시설 한 곳을 통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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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출원생 2명에게 '사랑의 손잡기' 성금 전달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월 29일 위탁 후 출원한 김모양 등 2명에게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사랑의 손잡기’대상자로 선정된 출원생들은 모범적인 위탁생활을 했고, 사회에 나가서도 재비행을 하지 않으며 피부미용 자격증을 취득 하는 등 바르게 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건전한 청소년들이다. 이들에게는 6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전달된 성금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직원들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2009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아 마련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천여만원의 성금을 모아 모범적인 출원생과 불우 위탁시설에 전달해 원만한 사회적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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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행복재단서 마스크·컵라면 기증받아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1월 28일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하는 재단법인 청소년행복재단(이사장 이중명)으로부터 KF94 마스크 1만 장과 함께 컵라면 360개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인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1명도 없었다. 코로나19 초기부터 선제적 방역조치로 위탁소년에게 매일 KF94마스크를 지급하고 시설 내에서 반드시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 받은 KF94 마스크 및 컵라면은 위탁소년의 감염병 예방 및 격려를 위해 지급될 예정이다.서울소년분류심사원 고영종 원장은 “앞으로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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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여성위원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 여성위원회(회장 최영혜)는 1월 28일 오전 11시 지부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여성위원회는 모자결연, 합동생일잔치 등 모성의 마음으로 대상자의 소외감 및 박탈감 해소를 지원하는 위원회로 이 날 행사에서는 정진숙 회장이 이임하고, 최영혜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여성위원회 최영혜 신임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명절위문품으로 생활선물세트(66개)를 기부했다. 최 신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보호대상자들이 즐거운 설 명절 연휴를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멘토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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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과정 운영
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정태권)는 1월 26일부터 1월 28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등 교사 및 교육전문직 14명을 대상으로 동계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 및 교사의 역할,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상담기법, 학교폭력 가해학생 보호자교육 등 문제발생 시 적용 가능한 연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전주지방검찰청 소년담당 검사의 ‘소년사건 처리절차’ 특강과 조선대학교 권해수 교수의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상담 및 지도기법’ 강의 등을 통해 소년사법 처리 절차와 학교폭력관련 학생에 대한 상담 방법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연수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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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KF94마스크와 실내방역기 기증받아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 1월 26일 (주)위머스트엠(대표 이용준)으로부터 수용자들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2만장과 실내방역기 3대 를 기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부산구치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활동을 위해 기증받은 마스크와 방역기기 등은 더욱 소중하게 사용키로 했다. 위머스트엠(대표자 이용준)은 마스크 등 헬스케어 제품을 생산, 유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정기관 및 장애인 시설 등에 방역 마스크 등을 기부해왔다. 위머스트엠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하는 마스크와 실내방역기를 활용하여 교정시설내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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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대 김도형 부산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기본에 충실"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1월 25일 김도형 소장이 제46대 부산교도소장에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도형 신임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과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첫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김도형 소장은 “지난 1년 우리 삶을 관통한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리 교정 또한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꿋꿋하고 현명하게 이겨낼 것이라 믿는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초심을 되새기고 기본에 충실하면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이라 확신한다”고 했다. 아울러 “인권과 질서가 조화로운, 기본에 충실한 부산교도소를 일구어나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취임소감을 전했다. 김도형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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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비대면 진행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부산소년원, 교장 권을식)는 1월 27일 오후 러시아 FC루빈 카잔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가대표 황인범 선수를 강사로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스포츠스타의 재능 기부와 300만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체육교실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소규모 원격 수업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전지 훈련중인 터키가 현재 새벽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밝은 얼굴로 우리들에게 생생한 경험들을 전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을식 원장은 “자신의 꿈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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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협의회 이강수 회장, 울산보호관찰소 대상자 20명에게 1000만 원 전달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기한)는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이강수 회장이 2020년 12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한 1,000만 원을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기부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시한 일정기준(기준중위소득 80%이하)을 통과한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성인 15명, 소년 5명)에게, 2020년 12월과 2021년 1월 총 2회에 걸쳐 각 10명씩 1인당 50만 원이 계좌이체를 통해 지급됐다.기부자인 이강수 회장은 “코로나로 모두 힘겨운 이때, 저의 기부금이 생계가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울산보호관찰소 권기한 소장은 “몸과 마음이 유난히 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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