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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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꿈꾸다”···2022 환경교육 한마당 개최
경기도내 환경교육 관련 단체들이 함께 모여 환경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고 소통하는 ‘2022 경기도 환경교육 한마당’이 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경기도와 경기도환경교육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경기도 환경교육한마당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꿈꾸다’라는 주제(슬로건) 아래 도내 31개 시·군 및 교육청과 기초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관계자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한다.주요 행사로는 ▲오프닝 토크콘서트 ▲환경교육도시 선언식 ▲환경마술공연 ▲환경교육 관계자 워크숍 ▲생물다양성탐사 성과공유 워크숍 ▲도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공감 톡톡 ▲환경교육 전시·체험부스 운영 등이 진행된다.이날 행사는 환경교육 전문가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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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군민 정책욕구조사 실시…17~30일
부산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민 맞춤형 행정서비스 지원을 위해 ‘군민 정책욕구조사’를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정책욕구조사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군민들의 정책수요를 파악해 향후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의 거주만족도, ▲정책 선호도, ▲분야별 발전 중요도 인식 등을 조사한다.조사는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맡으며, 전문조사원이 관내 가구 및 상가를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군민 9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기장군은 조사 결과를 분석한 후 오는 12월 말 대외에 공표할 예정이며, 이를 정책환경 분석 및 대안 마련과 신규 정책 수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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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 1469명...'감소세 정체'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주춤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 1469명 늘어나 누적 2512만 46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날 2만 2844명보다 1375명 적은 수치이나, 1주일 전인 9일 1만 7646명에 비해 3823명 늘어나 감소세가 정체 중인 상태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6094명, 서울 4191명, 경북 1334명, 인천 1287명, 대구 1053명, 경남 1037명, 부산 993명, 충남 845명, 강원 737명, 전북 673명, 충북 649명, 대전 627명, 광주 566명, 전남 545명, 울산 440명, 세종 192명, 제주 160명, 검역 46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247명으로 전날 245명보다 2명 늘었다. 위중증병상은 15.7%,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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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 15일 오후 6시 아시아드주경기장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 수천만 명의 아미(BTS 공식 팬클럽)들이 기다리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BTS 콘서트」가 15일 오후 6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장 내·외와 라이브플레이 현장 등을 포함해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약지역 출입 제한 담장(휀스)을 설치하는 등 공연장 안전을 위한 주최 측인 하이브의 적극적인 협조에 부산시와 유관기관이 관람객 안전 지원 인력을 별도로 배치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콘서트 개최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부산경찰은 오전 10시 교통경찰 3개소[아시아드 297명, 라이브플레이(북항, 해운대) 11명, 외곽 주료도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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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외국인 ‘운전면허 시험준비반’ 운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2일과 13일 국내 거주 외국인 100명을 대상으로 서울강남경찰서에서 ‘운전면허 시험준비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강남구 외국인 지원시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와 서울강남경찰서가 기획해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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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 ‘추억은 방울방울’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구민의 날을 맞이해 16일부터 21일까지 과거 구로공단의 생활상을 추억할 수 있는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2015년 구로공단 보도 사진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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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20일 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등이 참여하는 ‘제19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활동 증진을 위한 자리로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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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혁신기술 기업-도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위한 온라인 상담회 개최
경기도가 국내 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13일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경기도 기업과 해외 혁신기술 기업 간 기술협력을 위한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로봇, 인공지능(AI), 바이오, 정보기술(IT), 자동차부품 분야 등에서 첨단기술을 보유한 해외 혁신기술 기업 18개 사와 도내 기업 17개 사가 참여했다. 경기도는 국내 유망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해외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혁신기술을 2019년부터 발굴했다. 주로 러시아와 CIS 국가(독립국가연합)의 원천기술 보유기관이나 기업들로부터 발굴된 혁신기술은 산업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관련 기술 상용화를 희망하는 국내 유망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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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 모바일 앱 출시
한국도자재단이 14일 스마트한 전시 해설로 생생한 전시 관람을 돕는 지능형 경기도자박물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경기도자박물관’을 출시했다.경기도자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돼 모바일 앱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경기도자박물관’ 앱은 ▲전시 해설 ▲가상현실(VR) 전시 ▲소장품 검색 ▲도예 작가 소개 ▲도자 가마터 소개 ▲스탬프 투어(stamp tour) ▲박물관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시 해설’ 기능 표시를 누르면 근거리 통신 기술 비콘(Beacon, 위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어떤 신호를 주기적으로 전송하는 기기)을 활용한 전시 자동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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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수산진흥원,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위한 ‘먹거리소통포럼’ 개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공공급식이나 공공조달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4일 오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에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과 공공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담당자, 유관기관 전문가, 지역중심 활동가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먹거리 소통포럼’을 열었다. 지난 4월 상반기 먹거리 정책워크숍에 이어 먹거리를 주제로 추진한 두 번째 행사다.이번 포럼에서는 주제 발제자 김흥주 원광대학교 교수가 공공형 먹거리 체계구축 필요성과 실행에 대해 발표했다. 먹거리 공공성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사업과 공공조달,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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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최효숙 의원,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비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좌장을 맡은 「외국인 아동에 대한 누리과정비 지원방안」 정책토론회가 10월 13일(목)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교육정책토론대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외국인 아동에 대한 누리과정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익균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교수는 외국인 아동 누리과정비 지원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누리과정비를 산출하여 이에 대한 지원 방안을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UN 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따라 차별없이 누리과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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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정윤경 의원, 아동복지 돌봄서비스 종사자 처우개선 의지 밝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아동복지분야 돌봄서비스종사자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다양한 돌봄영역의 비정규직 돌봄서비스종사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있는 박현호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2023년도부터 국비지원으로 운영되었던 도내 아동복지시설 5개기관(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학개피해아동쉼터,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호봉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봉제가 도입될 경우 시설장은 월 71~156만원, 근로자는 월 5~29만원의 급여가 인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기도차원에서 아동돌봄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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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천의 효율적 관리방안’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제영 의원(국민의힘, 성남8)이 좌장을 맡은 정책토론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천의 효율적 관리방안」이 13일 한국잡월드 한울강당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 경기도 정책토론대축제’의 일환이며, 탄천의 가치를 탐색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주제발표와 좌장을 맡은 이제영 의원은 자연재해 시에 준비가 미흡하면 피해가 어떻게 발생되는지 판교동 오피스텔 침수 영상과 탄천 피해 사진으로 주제 발표를 대신하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이 의원은 8월 집중호우가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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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2회 기장 가을꽃나들이 홍보행사…19~23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2회 기장 가을꽃나들이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훼를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꽃 생활화 분위기 확산을 통한 소비 촉진으로 화훼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정관 중앙공원 분수대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관내 5개 화훼 작목반에서 생산된 꽃 전시와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있는 꽃 조형물과 포토존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22일과 23일 양일간은 직접 꽃을 심어보는 꽃 심기 체험과 꽃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기장군의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정종복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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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유관기관 합동 '2022년 부산지역 안전大전환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10월 14일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연제구 연산로터리 일원에서 부산광역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민간재해예방기관(대한산업안전협회 부산지역본부 등) 유관기간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2022년 부산지역 안전大전환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사고사망 절반으로! 국민안전 두배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50여 명이 참석해 부산지역의 안전보건문화 정착과 사업주 및 근로자들의 안전의식 고취에 나섰다.참석자들은 어깨띠를 두른 후 현수막 및 피켓을 이용한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출근시간대의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중물(물티슈,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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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마트 쉼터 ‘미세먼지 프리존’ 운영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도산대로 및 학동로 구간에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 20개 설치를 완료하고, 11일 도산대로 씨네시티 버스정류소 셸터에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프리존 셸터는 버스정류장 부근에 설치된 공기정화 및 살균 시스템 등을 갖춘 편의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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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전통문화예술 공연 ‘풍류 2022’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15일과 12월 3일 전통문화예술 공연 ‘풍류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 ‘풍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의 멋과 흥을 느끼게 하고, 모든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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