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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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우수상 수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자체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창의적인 시책 개발을 유도하기 위하여 개최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글로컬마케터&디지털마케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으로 부산시 16개 구·군가운데 유일하게 일자리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글로컬마케터&디지털마케터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자치단체·대학교·중소기업 등이 협업해 침체된 금사공단에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해외진출을 지원할 글로컬(글로벌+로컬)마케터 및 디지털마케터를 양성, 관내 중소기업이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 상생도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우리 지역 여건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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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 반도체 보세공장 현장방문
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은 11월 10일 오후 2시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IT(정보통신)·가전·자동차 핵심 전자부품 제조 대표기업인 삼성전기㈜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세대 유망 전자부품 제조기업의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반도체 등 보세공장을 활용하는 핵심산업 지원을 위해 관세 행정 전반에서 적극행정을 추진, 반도체 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확대 지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보세공장 제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지원 정책 확대, 납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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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안전공공기관 간 감사업무 정보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제8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이하 감사협의회) 회의가 지난 9일 호남지사 특수교관리실 목포분소에서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감사협의회는 국토안전관리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9개 기관의 감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회의는 주요 감사활동 및 우수 감사사례 공유, 감사품질 향상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회의를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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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기술전파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이달 23일부터 3일 동안 공공 및 민간 분야 내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내진성능평가 온라인 기술전파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8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원이 운영하고 있는 ‘기존 시설물 내진성능 평가요령’중 건축물, 교량, 지중구조물, 상수도 등 4개 시설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는 23일에는 지진안전시설물(인증) 자체평가서 작성법, 24일에는 입력지진기록 기술사항, 25일에는‘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등에 관한 지침’개정사항에 대한 설명이 각각 예정돼 있다.교육 사전등록은 오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참여 인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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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장흥다목적댐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전남 장흥군 장흥다목적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평가됐다고 10일 밝혔다.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고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장흥다목적댐은 5년 전에도 같은 B등급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06년 9월 준공된 장흥다목적댐은 총저수량 191백만m3 규모의 다목적댐으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이다. 지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이번 정밀안전진단에서는 2018년부터 새롭게 법으로 규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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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도네시아 도로국 공무원 대상 ‘온라인 초청연수’와 자카르타 현지 워크숍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건전성 모니터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하 시설안전 ODA사업)과 관련한 워크숍을 9일 자카르타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적개발원조 방식으로 진행중인 시설안전 ODA사업은 인도네시아 특수교 통합관리체계 수립을 목표로 관리원이 민간기업인 이제이텍, 다음기술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이날 워크숍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도로국 공무원, 현지 전문가 등 50여 명과 사업수행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그 간의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6월부터 12주 동안 한국 초청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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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홍진환 청장, 소비자단체 대표 등과 간담회 가져
부산식약청 홍진환 청장은 11월 10일 연제구 나라키움부산통합청사에서 6개 소비자단체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식·의약 안전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6개 단체는 부산녹색소비자연대, 부산소비자공익네트워크, 부산소비자연맹,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소비자교육중앙회부산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부산광역시지부이다. 간담회는 △부산식약청의 식·의약 안전관리정책 소개 △소비자단체와 협력방안 논의 △소비자단체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홍진환 부산식약청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안전관리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겠다”며 “부산식약청은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소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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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KF-21 2호기도 첫 비행 성공... 35분간 성능시험 등 마쳐
국산 초음속 전투기인 KF-21 '보라매'가 1호기에 이어 2호기도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10일 KF-21 시제 2호기가 개발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 인근의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이륙해 최초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KF-21 2호기는 오전 9시 49분께 이륙에 성공한 뒤 35분간 각종 비행 성능을 시험하고 10시 24분께 착륙ㅋ 앞서 지난 7월 1호기가 초도 시험비행 성공한 데 이어 2호기까지 무사히 이·착륙하면서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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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성료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9일 오후 2시 강변독점마을회관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 를 마지막으로 올해 총 7회에 걸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와 거리가 먼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운영하는 복지 상담 서비스다. 정관읍행정복지센터와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군노인복지관 일광분관, 기장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각 복지 관련 기관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 복지 및 정신건강, 노인 맞춤 돌봄 등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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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참가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혁신 엑스포’에 참가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20개 기관, 3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이다. 기장군은 임랑해맞이정보화마을(위원장 박윤강)에서 박람회장 지자체홍보관 내 미역, 다시마, 멸치 등 기장의 특산물을 전시하고 대외적으로 홍보한다. ‘임랑해맞이정보화마을’은 농·어촌 등 정보화 소외지역에 정보화 환경을 조성하고 전자상거래 및 정보 콘텐츠를 구축해 마을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기장 특산물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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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92명 적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지난 5월부터 11월초까지 실업급여 부정수급 기획조사를 실시해 92명의 부정수급자를 적발하고, 부정수급액을 비롯해 추가징수액 등 총 12억여 원을 반환처분했으며, 57명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9일 밝혔다.이번 기획조사는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인터넷 실업급여 신청자가 증가하면서 이에 동반해 증가하고 있는 부정수급에 대응하고자 부산ㆍ울산ㆍ경남 관내 7개 고용노동지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실업급여 수급기간 중 이미 취업한 것으로 의심되는 인터넷 주소(IP주소) 추적을 통해 조사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부정수급자들은 대부분 고용보험 입사일(취득일)을 고의로 지연 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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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도민 위한 ‘버스·택시 대중교통정책’ 신뢰행정 촉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9일(수) 경기도 교통국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가 ‘버스·택시 대중교통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공약을 이행하는 신뢰행정이 무엇보다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고준호 의원은 이날 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열린 교통국 행감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도민 교통편의와 버스기사 근무여건 등을 위해 필요하다” 면서도 “최근 버스파업 무마용으로 前도지사가 시행한 ‘노선입찰제’를 ‘수익금관리형’으로 바꾼 오락가락 행정으로는 추진가능성마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또한 고 의원은 “김동연 도지사의 공약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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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계속 추진···항소·협상 투 트랙 대응키로
경기도가 9일 일산대교 유료화를 유지한 법원 판결에 대해 교통기본권 등 무료화에 따른 공익이 충분하다며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경기도는 일산대교 유료화로 인한 도민 불편이 상당히 큰 만큼, 이번 판결에 대해 항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산대교 무료화는 교통기본권 보장,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회적 편익 증진, 인접 도시 간 연계 발전 촉진 등 공익적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법률적 당위성이 충분하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동시에 도는 일산대교㈜의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과 일산대교 사업권에 대한 인수와 매수금액 등에 대한 협상도 병행하기로 했다. 국민연금공단 측에 ‘민간투자법’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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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킨텍스 행감에서 전시장 가동률 38%대로 낮다고 지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 의원은 8일(화)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킨텍스 행정사무감사에서 “제1·2전시장의 가동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리지 않는 이상 제3전시장의 신설에 대한 타당성은 낮다”며 가동률 제고를 촉구했다.남경순 의원은 “22년 9월 현재 킨텍스 전시장의 가동률은 38.84% 수준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에 비해 턱없이 낮으며, 식음료 사업장 등 편의시설 또한 공실이 5개소가 있는 상황”이라 지적했다.실제로 킨텍스의 2019년 가동률은 62.1% 수준으로, 전시 전후 설치·철거 기간 등을 고려하면 최대 가동상태 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전시산업이 크게 위축되면서 2020년 가동률은 18.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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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지사 주재 ‘긴급 안전점검 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참사와 같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도민 입장에서 대책을 만들어 발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도청에서 행정1부지사,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기회경기수석과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먼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는 것인데, 이번 참사에서 봤다시피 정부와 공공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공직자로서 부끄럽다는 말씀을 드린다” 라며 “예방, 사고가 났을 때 대처, 사고 발생 후 수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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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민선 8기 도정 비전 소개
경기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산업 육성,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행복마을 관리소 등 민선 8기 ‘기회수도’ 경기도의 주요 도정 비전을 알린다.‘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도’를 주제로 꾸려지는 이번 경기도관에서는 ▲더 많은 기회(미래산업), ▲더 고른 기회(균형발전), ▲더 나은 기회(지방자치) 총 3개 전시 코너를 구성해 주요 정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먼저 ‘더 많은 기회’ 코너에서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등 경기도의 주요 미래산업의 변화·발전상과 함께, 경기도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육성 정책,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더 고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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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마련 이후 열흘째 매일 찾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태원 참사 경기도 합동분향소’ 마련 이후 열흘째 매일 이어진 조문을 마치고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수원 경기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가 이날 오후 10시까지 운영됨에 따라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염태영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도청 간부들이 함께한 가운데 합동 조문을 했다.김동연 지사는 “우리 도민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지 못한 책임을 우리 정부와 공직자의 한 사람으로서 느끼면서 정말 부끄러운 마음을 다시 한번 크게 갖게 된다” 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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