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네이밍 공모전’ 수상작 선정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책임지게 될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 이름을 공모한 결과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 등 8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에 대한 홍보와 도민 참여를 위해 이름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833건이 접수됐다. 도는 브랜드 전문가 등이 참여한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김명준 씨의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GSPEC, 지스펙)’를 최우수상에 선정했다. ‘경기 반도체 전문인력 교육센터’의 영문명 앞글자를 딴 지스펙(GSPEC; Gyeonggi Semiconductor Professional Education Cente
-
경기도,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 위한 2023년도 사방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방사업에 전년(78억원)대비 69% 증가한 132억원의 예산을 투입, 우기 전인 6월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 시 큰 나뭇가지나 돌덩이가 빗물로 인해 하부로 쓸려 내려와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사방댐 등 산림재해 예방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황폐지를 녹화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1986년 사방댐 6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사방사업과 산사태복구사업으로 사방댐 991개소를 설치했다. 올해는 사방댐 30개소를 추가 조성해 도내 사방댐이 1천 개를 돌파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사방댐 외에도 계류보전사업(계곡물의 유속
-
경기도, 연간 120만원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1차 참여자 1만 2000명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원 이하,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만 39세)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3000명으로 4월 1차 모집에 1만 2000명, 7월 2차 모집에 1만 1000명, 11월 3차에 1만명씩 각각 모집한다. 대상자
-
경기도, ‘주소기반 이동경로 정보구축 시범사업’ 완료
#. A씨는 차를 타고 내비게이션 안내대로 수원새마을금고 본점으로 이동하다가 내비게이션 도착 지점에서 진땀을 흘렸다. 수원새마을금고 본점이 같은 건물 내 주차장이 없는 상황에서 A씨는 좁은 골목들이 이어지는 영화동 북문 상가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50여m 떨어진 수원새마을금고 본점 전용 주차장을 찾을 수 있었다. 앞으로 수원과 성남 일부 상업지역에서는 A씨 같은 운전자가 내비게이션 이용 시 건물 자체 위치정보와 함께 주차장(차량 출입구) 위치정보를 함께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소기반 이동경로 정보구축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27일부터 티맵(TMAP) 내비게이션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
-
경기도, ‘2023 패션디자인 실용화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3 패션디자인 실용화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도내 섬유·패션 관련 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섬유·패션 제조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디자인 컨설팅부터 샘플제작까지 분야별 전문가와 1:1 연결해 원스톱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섬유·패션 관련 기업으로, 4월 1일을 시작으로 매달 1일부터 10일까지 총 10일 동안 선착순 모집을 실시하며, 친환경·리사이클 등 국제 경쟁력이 있는 섬유·패션 제품을 보유한 기업 총 150개사를 모집·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7개사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상반기 입주기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올해 입주모집 대상은 성별 제한이 없어졌으며 창업기간 최대 7년 미만 기업까지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자격을 확대했다. 입주형태도 밀착지원이 필요한 2년미만의 초기기업은 상주형으로, 3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은 비상주형으로 다변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 이용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6개월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입주할 수 있다.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을 무료로 받
-
부산 기장군 도서관, 4월 한 달 간 책과 주민들을 잇는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책과 주민들을 잇는 전시, 공연, 만남, 참여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회복하는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먼저 정관도서관은 ▲성인 인문학 특강 ‘뮤지컬로 인문학하기’ ▲환경 지킴이 어린이 체험 특강 ‘날씨 우산 만들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북앤스토리 매직쇼 공연’ 등을 준비해 지역 주민들을 만난다. 기장도서관은 ▲안미란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더불어 행복한 어린이 문학’ 강연, ▲가족 인
-
윤석열 정부 첫 공관장회의 개막... 각국 주재 한국대사 등 참석 '세일즈 외교' 중점 강조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한국 공관장들이 모여 재외공관장회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각국 주재 한국 대사·총영사 166명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이날부터 닷새간의 일정으로 재외공관장회의를 개최한다. 닷새간 진행되는 이번 회의 초점은 글로벌 수출 확대를 위한 '세일즈 외교'를 중점으로 다양한 지원 방식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
북한, 또 미사일 도발... 한미훈련·항모 전개 반발 동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27일 또 다시 미사일 도발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날 미사일 발사는 북한이 '모의 핵탄두 공중폭발' 실험이라며 '북한판 이스칸데르'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로 발사한 후 8일 만이며 탄도미사일로는 올해 여덟 번째 도발이다. 북한의 이날 탄도미사일 도발은 한미 연합 상륙훈련과 미 항모 전개에 대한 반발성으로 보인다.
-
부산시, 시내·마을버스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마을버스 이용 승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시내(22개업체 1514대)․마을버스(38개업체 281대) 운행업체 대상으로 안전관리 합동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시내버스는 3월 27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마을버스는 3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이뤄지며, 관할 구․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마을버스조합이 함께 점검한다.점검내용은 ▲등화장치 작동, 엔진룸 누유 등 차량 안전관리 상태 ▲타이어마모 등 관리 상태 ▲차량 실내의자 파손, 위생·청소 상태 ▲실내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 및 관리상태 등이다. 시는 지적사항에 대
-
금정문화재단, 부산·경남 유일 '모두의 생활문화' 주관기관에 선정
(재)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 금정구청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 공모사업인 ‘2023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지원 <모두의 생활문화>’ 주관기관으로 부산· 경남권 유일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2023 기초단위 생활문화 확산지원 <모두의 생활문화>’사업은 지역 내 생활문화 활성화 종합계획 마련을 통해 지역 내 생활문화 모델 구축 및 생활문화 활동 확산을 위해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생활문화캠페인 등 생활문화 확산 지원과 생활문화공동체·동호회 활성화 지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문화 특성화 활동 지원, 장전·섯골 생활문화센터와 같은 생활문화시설 활성화
-
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448명..."1주 전보다 1189명 ↑"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여명을 기록하며 큰 변화 없이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448명 늘어 누적 3075만 9895명이 됐다고 밝혔다.겨울 재유행이 잦아든 후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인 지난 18일 9259명과 비교하면 1189명, 2주일 전인 지난 11일 1만1명보다는 447명 각각 늘어났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3118명, 서울 2268명, 인천 578명, 경북 506명, 전북 435명, 충북 417명, 충남 401명, 대전 394명, 경남 387명, 대구 369명, 부산 346명, 광주 287명, 전남 276명, 강원 257명, 제주 206명, 세종 113명, 울산 85명, 검역 5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
-
부산진구의회 성현옥 의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관계 기관과의 올바른 협력관계 구축해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성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부전1동/양정1·2동)]은 지난 22일 제330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관계 기관들의 올바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24일 밝혔다. 성현옥 의원은 5분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국비 지원 중단으로 각 지자체들이 사업을 축소하자 이를 우려하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이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주거, 돌봄 등의 인프라를 갖추는 것으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정부의 정책 선도 사업이다. 성 의원은 그러나 작년 말
-
경기도교육청, 2023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다음 달 8일 시행하는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과 응시자 유의사항을 발표했다. 시험장은 수원 10개교, 의정부 4개교, 자체 시험장 3개 기관, 별도 시험장 1개교, 모두 18기관이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889명, 중졸 1742명, 고졸 5773명, 모두 8404명이 지원해 작년 4월 제1회 응시자 7533명보다 871명 늘었다.응시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신청서와 동의서를 시험 전일 18시까지 도교육청 평생교육과로 제출하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개별 안내할
-
경기도교육청,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담당자 정책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4일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설명회’를 열고 공유, 나눔, 협력으로 성장하는 경기진로직업교육을 추진해 나간다. 설명회에는 25개 교육지원청과 31개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가 참석해 ▲2023 진로-진학-직업교육 정책 안내와 질의응답 ▲지역별 특색 사업 추진을 위한 교육지원청과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간 협의로 진행했다. 진로-진학-직업교육의 주요 정책으로 ▲학생 성장단계별 맞춤형 진로교육 운영 ▲지역 연계 진로체험 활성화 ▲학생 맞춤형 대입진학 상담 프로그램 운영 ▲고교-대학연계 협력사업 활성화 ▲산학연계형 직업계고 지원 ▲하이테크 직업교육 체제 구축 등을 마련, 학
-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트남 국회부의장 만나 인적교류 등 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한 중인 응우옌 득 하이(Nguyen Duc Hai)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첨단기술과 인적교류 등 경기도와 베트남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응우옌 득 하이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제가 여러 번 가봤고 알고 있는 베트남은 국민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나라고 경제 역동성이나 국민의 우수성이 뛰어나다” 며 “경기도는 베트남을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고 모든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증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응우옌 득 하이 국회 부의장은 “무역, 물류, 첨단기술 분야를 비롯해 문화교류, 관광 분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경기도와
-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민텃밭’ 분양 희망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민텃밭 참여 희망자를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분양 예정인 경기도민텃밭은 개인 666구획(10,990㎡)와 단체 46구획(1,523㎡)로 분양면적은 개인 16.5㎡ 내외, 단체는 33.1㎡ 내외다. 텃밭 지역은 용인 흥덕, 화성 동탄, 김포 한강 등 3곳이며 분양료는 무료다. 신청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개인 혹은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만 70세 이상(1952년 12월 31일 이전출생), 취약계층, 텃밭해당시군 주민에게 우선 분양된다. 분양을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경기도공유서비스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 우편접수는 경기농수산진흥원(경기도 광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