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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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녹색건축한마당’, 성황리 개최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2025 녹색건축한마당 본 행사가 4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녹색건축한마당은 건물 부문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녹색건축 분야의 신기술, 성과 및 국내외 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한마당 행사는 ‘Build Green, Live Green, 탄소중립을 향한 내일, 녹색건축으로 그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상식, 기조 강연, 분야별 전문가 발표, 포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녹색건축 주요 부문 시상식을 진행하였으며,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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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2026년 예산 605억 원 확정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2026년 예산이 60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148억 원(32.5%)이 증가한 규모이다. 법제처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원하는 법령정보를 간편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법령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다. 정보화 사업을 대폭 증액(80억 원→207억 원)하여 국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법령정보서비스를 새로 구축하거나 개선하는 사업을 집중 투자 대상으로 삼았다. 내년 주요 신규 사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법령검색서비스(33억 원), 정부입법 통합 플랫폼(71억 원), 차세대 생활법령정보서비스(15억 원), 국가법령정보센터 화면 개편(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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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무역의날 기념식 축사... "혁신·문화·상생으로 무역 도약"
김민석 국무총리가 4일 무역의 날을 기념해 축사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무역인 여러분과 함께 혁신, 문화, 상생을 통해 새로운 무역의 길을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로 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고 연구·개발(R&D), 세제, 인프라, 규제 개선 등 전방위적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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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화성시–기아–캠코, 50MW 태양광 발전 협력… 산업단지 RE100 모델 구축
경기도와 화성특례시, 기아, 한국자산관리공사는 4일 기아오토랜드 화성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과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은 아산국가산업단지 우정지구인 기아오토랜드(화성) 내 국유지에 50M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하는 내용이다. 기아는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고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아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게 된다. 50MW 태양광발전소는 경기도 내 최대 규모로 약 2만 가구가 전력을 자립할 수 있는 규모이며, 이는 소나무 약 430만 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온실가스 저감 효과가 있다.발전소 설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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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 ‘섬루션’,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AI 기반 해양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개발한 경기도 친환경 해양 스타트업 ‘섬루션’이 3일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전국 규모의 창업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6개 기관에서 총 3,856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경기도는 지난 7월 자체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200팀을 심사하고 9개 팀을 선발했으며, 이 중 최우수팀 2개(아이엔·섬루션)를 행정안전부 본선에 추천했다. 섬루션은 전국 본선 10팀에 포함돼 왕중왕전 무대에 올랐고, 공공데이터 활용성, AI 기술의 혁신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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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운영 투명성 높인다…두 달간 28곳 집중 점검
경기도가 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년 1월까지 두 달간 ‘2025년 공공기관 점검’을 진행한다고 4일 전했다.이번 점검은 단순한 적발이나 확인을 넘어, 공공기관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사, 복무, 공용차량 관리 등 반복적으로 문제가 지적된 분야를 중심으로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개선 가능성을 논의할 방침이다.점검은 전체 공공기관 총괄 담당 부서와 기관별 소관부서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하며, 반복 지적된 사항에 대한 특별점검과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일반점검을 동시에 실시한다. 특별점검은 공용차량의 사용 실태, 복무 관리, 인사 및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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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 매입임대’ 2차 예비입주자 123명 모집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청년층 주거 안정과 주거비 절감을 위해 ‘2025년 2차 청년 매입임대 예비입주자’를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전했다.‘청년 매입임대’는 도 내 청년들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GH가 다가구,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등을 매입해 시중 시세의 30%(3순위 5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5개 지역(수원 고색동, 평택 서정동, 안산 고잔동, 김포 구래동, 파주 금촌동) 총 123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이면서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입·복학 예정 포함) ▲취업준비생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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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 신규기능 확대 “더 편하게 예약하세요”
경기도는 아동 돌봄서비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을 대폭 추가하고 5일부터 도민페이지(www.gg.go.kr/always360)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전화를 통해 신청하던 많은 서비스들의 온라인 예약이 가능해져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동 언제나돌봄 플랫폼’은 12세 이하 아동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기도 대표 아동돌봄 시스템이다. 새로운 플랫폼은 단순 신청 창구를 넘어, 돌봄서비스 신청–매칭–이용–사후관리까지 아동돌봄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플랫폼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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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2025 장애인복지 대토론회 좌장으로 토론회 이끌어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지난 3일(수),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방분권 시대, 지역 장애인 당사자의 실질적 역할과 정책 연계 방안」을 주제로 열린 ‘2025년 경기도 장애인복지 대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행사를 이끌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주최했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 김완규 위원(국힘, 고양12), 윤태길 위원(국힘, 하남1)이 참석했다. 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힘, 이천2),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재영 위원장(국힘, 성남8),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국힘,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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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웨이브엠 호텔과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4일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시흥 소재 웨이브엠 호텔(대표 천수봉)과 ‘도의원 및 직원 복지 증진과 지역 내 관광·숙박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은 도의회 구성원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숙박·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업무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과 김종배 의원,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및 웨이브엠 호텔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객실 및 부대업장 이용 시 할인 제공(객실 20% 할인 등) ▲조식 할인 및 객실 이용 시 1인 조식 무료 제공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추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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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 3개년 계획’ 2년 차 성과 발표… 2026년 중점 추진 방향 공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 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의 2025년 2년 차 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3개년 계획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4개 분야, 14개 세부정책을 중심으로 특수교육의 구조적 혁신과 미래형 교육체제 구축을 목표로 하는 핵심 전략으로, 연간 50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도교육청은 올해 사업 추진을 점검한 결과 모든 연차 목표를 100%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반 구축 이후 2025년에는 교육여건 개선과 교육현장 확산, 특수교육 정책 내실화 영역에서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올해 성과 중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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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경기교육의 방향성,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남부청사에서 ‘2025 경기미래장학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경기미래장학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학교 자율운영의 핵심 요소인 학교장 리더십을 토대로 학교 중심 장학 체제를 재정립하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는 ‘2025 경기미래장학 콘퍼런스’의 1차 행사로 추진됐다. 임태희 교육감과 도내 초·중·고 지구 대표 학교장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중심 장학의 방향과 리더십을 함께 논의했다.주요 순서는 ▲경기미래장학 추진 현황 공유 ▲학교자율장학 운영의 핵심 요소인 ‘학교장 리더십’의 역할 ▲학교-교육지원청 간 협력 및 지구장학협의회의 기능 강화 ▲학교 중심 정책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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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위한 교육공동체 대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상호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학생성공시대’를 주제로 교육활동 보호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원, 유관기관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교육활동 보호와 안전한 학교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교사의 가르칠 권리, 학생의 배울 권리, 학부모의 의견 제시권이 조화되는 학교 실천 방안과 학생의 꿈, 교사의 긍지, 학부모의 신뢰가 살아있는 학교를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주제로 원탁토의를 진행하며 현실적인 제안을 공유했다. 특히 학생, 학부모, 교원,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인식을 나누고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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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2기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일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해 ‘교육활동보호 지원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단은 교육전문가 5명, 의료지원단 5명, 법률지원단 33명으로 구성되어 법률, 의료, 상담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어려움에 직접 대응하게 된다.교육전문가는 학교급별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의료지원단은 교육활동 침해나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로 소진된 교원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상담과 치료를 지원한다. 법률지원단은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상담, 소송 대리, 아동학대 고소·고발 대응 등을 통해 피해 교원을 돕는다.인천시교육청은 2024년 1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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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 정책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운영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정혁신단의 제안으로 관계 전문가와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 대중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통합운영 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정책분석연구원의 금창호 박사는 주제 발표를 통해 수도권 대중교통 특별지방자치단체 도입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현행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그는 “개별 시·도 단위의 정책만으로는 광역버스, 환승체계, 요금 정산, 도시철도 연계 등 광역적인 핵심 정책을 통합적으로 구축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금 박사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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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훈가족 새 보금자리 통합보훈회관 착공
인천광역시는 12월 4일 인천교통공사 앞에서 인천통합보훈회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이선옥 인천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인천보훈지청장, 관내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보훈가족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조성을 축하했다.인천통합보훈회관은 남동구 간석동 67-1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96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4,607.1㎡,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흩어져 있던 보훈단체의 사무공간을 한 곳으로 통합하여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보훈회관은 어르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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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친환경 산업 경쟁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미래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4일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22년부터 진행된 이 사업은 인천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수행하며, 바이오 기반 소재의 개발부터 시험평가, 성능인증, 제품화까지 지원하는 종합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이번 성과보고회에는 바이오플라스틱 관련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사업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시험·분석 환경을 마련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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