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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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2025년 이용자 급증·국내외 수상 쾌거
인천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인천e지’가 2025년 한 해 동안 이용자 수와 대외 수상 실적을 동시에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행 앱으로 자리매김했다.인천시는 9일, ‘인천e지’ 회원 수가 전년 대비 59% 급증해 12만 명을 넘어섰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32만 건으로 전국 스마트관광 앱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용자 만족도 역시 5점 만점 기준 4.47점을 기록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모두 달성했다.‘인천e지’는 디지털 기술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혁신 모델로, 지역 축제 연계 프로모션에 10만 명 이상이 참여했고, 앱 발행 쿠폰을 통해 약 2억 8천만 원의 직접 매출을 창출하며 소상공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했다.이러한 성과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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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여객선 이용객 200만 명 돌파… ‘i-바다패스’ 효과 톡톡
인천광역시는 올해 11월 말 기준 인천 섬을 찾은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88만 2,930명 대비 11% 증가한 208만 6,564건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인천 아이(i)-바다패스’가 섬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올해 11월까지 아이(i)-바다패스를 사용한 이용객은 84만 2,434건으로, 지난해 대비 31% 증가했다. 특히 운임 부담이 큰 타시도민의 이용률이 높아 외부 관광객 유입 효과가 확대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서해5도는 할인율 적용이 큰 지역으로 올해 19만 9,917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66%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내년에도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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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 행정절차 순조롭게 진행
인천광역시는 노후된 송도 자원순환센터를 최신 공법의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전면 재구축하는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사업’의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3년 9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사업 적정성 검증을 거쳐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현재 인천시는 기본계획 검토 과정에서 도출된 ▲반입장 악취관리 취약성 개선 ▲연약지반을 고려한 공사 안전성 확보 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진행 중이다.올해 인천시는 공공건축기획 심의,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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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66억 규모 ‘2026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 추진… 초미세먼지 17㎍/㎥로 낮춘다
인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대기질 개선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17㎍/㎥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총 266억 원 규모의 대기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우선 산업 부문의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영세·중소사업장의 자발적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방지시설 설치 지원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설치·운영비 보조 ▲환경개선자금 이자 지원 등 총 45억 9천만 원을 투입해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감축이다. 시는 총 162억 4천만 원을 투입해 4·5등급 차량의 조기 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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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매니페스토,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 결과 발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부산울산경남네트워크(공동대표 좌승호 이진수 선근우, 이하 부울경매니페스토)는 제9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이복조(사하4), 김태효(해운대3) 의원이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부산광역시의회 의원 3년 공약이행 및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공약이행 분야에서는 이복조(사하4), 김태효(해운대3), 이승연(수영2) 의원이 성실한 공약이행을 보여줬다. ▲좋은조례 분야에서는 김재운(부산진3), 강철호(동구1), 배영숙(부산진4) 의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의정활동 분야에서는 이복조(사하4), 김태효(해운대3), 김효정(북구2), 임말숙(해운대2), 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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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법원, '계엄군 재판부' 전원 교체... 내달 정기인사 후 속행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으로 가담한 현직 군 장성들에 대한 재판과 관련해 중앙지역군사법원 군판사들이 내달 전원 교체될 예정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군판사인사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군판사 정기 인사를 심의해 이처럼 결정한 것으로 9일 전해졌다. 이에 따라 내달 이뤄지는 인사를 통해 올해 초부터 계엄군 재판을 진행해온 중앙지역군사법원 김종일 재판장(중령)과 배석판사 두 명(소령) 등 재판부 3명 전원이 바뀌게 된다. 현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선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중장)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중장),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중장),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소장) 등 현직 군인들에 대한 재판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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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치매안심가맹점 13곳으로 확대 지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군치매안심센터가 철마면 ‘고촌약국’(철마면 고촌로 28, 대표 김수정)’을 신규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지역 내 치매 환자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고촌약국’의 참여로 현재까지 기장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13곳으로 늘어났다. 특히 ‘고촌약국’은 올바른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올바른 복약 방법 지도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치매안심가맹점’이란 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치매친화적 개인사업장이다. 사업장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가맹점 지정에 따라 치매극복 활동을 위한 현판과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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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12월 2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12월 1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74.4 ~ 82.7GW 기록했으며, 예비력 21.2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유지했다.12월 2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78.2~80.9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22.3~253.3GW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고 거래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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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제18기 어린이법제관 대상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 개최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지난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년 제18기 어린이법제관을 대상으로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는 어린이들이 법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법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퀴즈 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입법체험활동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온라인 예선(10. 21.~23.)을 거쳐 선발된 본선 진출자 60명이 참가해 법 관련 지식을 겨뤘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입법과정이나 헌법상 기본권 등 법 관련 문제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골든벨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그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박하랑, 이소연, 조유은, 최연우, 홍성현 학생 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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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 진행
성남시는 28년간 방치됐던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뮤직홀과 산책길이 있는 ‘성남물빛정원’을 조성·운영 중인 가운데 시민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간 활용도를 더 높이겠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일 성남물빛정원 지하 공간 시민 탐사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사전 또는 현장 신청으로 3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성남물빛정원 관리동에서부터 침사지까지 이어지는 지하공동구 112m 구간을 30분 동안 탐사하며 해당 지하 공간 활용에 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카드에 적어 냈다.제안 아이디어는 △공간구조를 살려 실내 수영장·체력 관리 시설 등 복합 스포츠 시설 조성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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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성남하이테크밸리 기업위한 회의실 무료개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교육·회의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남하이테크밸리 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혁신지원센터 회의실 2곳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소기업들이 겪는 교육 및 회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의 역량 강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성남시 혁신지원센터는 2022년 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 개소해 융복합 혁신지원과 4차 산업 분야의 허브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중소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 연계,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회의실 대관은 센터 입주기관으로 한정되어 있었으나, 2026년 1월부터는 성남하이테크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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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상수도공사 설치·보수·유지관리 공사 실명제 도입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상수도 공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부터 상수도시설 설치·보수·유지관리 공사에 실명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상수도공사 실명제는 시공사, 감리사 등 공사 참여자의 정보를 상수도관, 계량기 보호통 등의 시설물에 스티커 또는 명판 형태로 표기하는 제도다. 실명 정보를 시공 단계에서 기록함으로써 공사 품질을 높이고, 향후 누수 등 사고 발생 시 원인을 신속하게 추적할 수 있다. 실명제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신설·교체·보수 등 대부분의 상수도시설 공사에 적용되며, 상수관로에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맨홀·계량기 보호통 등 주요 시설물에는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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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세계적 반도체 장비기업 에이에스엠(ASM) 혁신제조센터 준공
첨단 반도체 증착장비 제조기업 에이에스엠(ASM)이 8일 화성 동탄에서 혁신제조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3년 5월 동탄첨단산업단지에서 공사를 시작한 에이에스엠 혁신제조센터는 기존 시설 바로 옆 7,400㎡(2,200평) 규모 부지에 1,362억 원을 투입해 원자층 증착(ALD) 및 플라즈마원자층증착(PEALD) 장비의 혁신 제조시설을 확장했다. 2019년 870억 원을 투자한 이후 투자액을 추가한 증액 투자다. 경기도는 2022년부터 글로벌 지사 간 투자유치 경쟁에서 싱가포르, 미국을 제치고 증액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센터를 통해 장비 연구는 2배, 제조 기능은 기존 시설의 3배로 확대해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증착장비를 공급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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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2025년 성별영향평가 정책혁신… 경기도가 전국 기준 만들어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은 2025년 12월 5일 열린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하며, 성평등한 정책환경 구축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다고 8일 전했다. 먼저 김민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성별영향평가는 단순한 의무 절차가 아니라 정책의 품질을 높이는 핵심 도구이며, 경기도가 전국 지방정부의 모범이 되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를 평가하며 ▲정책 수요자별 성별 격차 분석 ▲사업 설계 단계의 성인지 관점 반영 ▲성과지표의 실질적 개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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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 사실상 무용지물…경기도의 역할 더 분명해져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4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경기도 도로점용공사장 교통소통대책에 관한 조례안 개정 실무회의’에 참석해 조례 개정의 방향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8일 전했다.이번 회의에는 경기도와 31개 시·군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도로점용공사로 인한 교통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서성란 의원은 “도로점용공사로 발생하는 교통혼잡, 보행위험, 생활불편은 도민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문제”라며 “교통소통대책은 더 이상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실효성 중심의 관리체계로 재정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실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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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 핵심 강연자 공개…AI 시대 교육 방향 논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9일 고양 소노캄에서 열리는 ‘2025 경기미래교육 국제포럼’의 핵심 강연자를 공개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정책과 현장의 실천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첫 번째 연사로 나서는 토비 월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 석좌교수는 글로벌 AI 1세대 석학으로, ‘AI 시대,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를 주제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과 교육의 역할 변화를 탐구한다.두 번째 연사는 유네스코 마크 웨스트 선임담당관으로, 국제사회에서 AI 윤리 가이드라인과 디지털 학습 형평성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AI 기술 도입이 교육 불평등을 심화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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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 4회 성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월 1일부터 8일까지 수원, 의정부, 고양, 성남 등 4개 권역에서 진행한 ‘2025 찾아가는 장애학생 행동지원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다양해지는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행동 문제를 예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연수에는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등 600여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북부·남부 권역별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현장 접근성을 높였다. 연수 과정에서는 지난 9월 개통한 ‘경기도교육청 장애학생 행동지원 플랫폼 비에이블(Be-Able)’ 활용 교육과 실습 중심의 데이터 관리 교육이 포함됐다. 참가 교사들은 “경험 의존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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